완주 삼례문화예술촌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수탈의 흔적, 예술촌이 되다
이곳은 ‘삼삼예예미미’로 불리는 예술촌이다. 원래는 일제강점기의 수탈의 도구로서 양곡창고와 관사로 쓰이던 곳인데, 이곳에 예술의 기운을 불어 넣었다. 디자인 뮤지엄, 비주얼미디어아트미술관, 김상림목공소, 책박물관과 책공방으로 구성되어있고 기획전시, 예술제 등 때마다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문의

삼삼예예미미 협동조합


홈페이지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http://www.samnyecav.kr


이용안내

유모차 대여 :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없음

애완동물 가능 : 불가

체험가능 연령 : 누구나

체험안내 : ·비주얼미디어아트미술관 : 삼례에서 만난 예술 등 전시관람 / 창의체험 아카데미
·김상림목공소 : 목예품 전시관람 / 김상림 목수학교 운영 / 현장체험교육 (송판액자, 나무 목걸이 만들기 등)
·책공방북아트센터 : 단체 (책 만드는 버스, 북 아트스쿨, 나만의 가죽 다이어리 만들기, 책공방 레터프레스 체험) / 개인 (매주 토요일 주말 워크샵 – 티셔츠만들기, 스크랩북 만들기 등)

문의 및 안내 : Tel: 070-8915-8121 / Fax: 063-291-0981

주차시설 : 있음

쉬는날 : 매주 월요일, 1월 1일 휴무

이용시간 : 화~일 10:00~18:00


상세정보

관 람 료
성인 3,000원, 청소년(초중고) 2,000원, 유치원 1,000원
※ 완주군민 무료

이용가능시설
모모미술관
디지털 아트관
소극장 시어터애니
커뮤니티 몽지
김상림 목공소
책공방 북아트센터
문화카페 뜨레

한국어 안내서비스
있음

내국인 예약안내
10명 이상 단체 체험의 경우, 전화 예약 필수
개인의 체험의 경우, 주말 프로그램 예약 필수

위치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