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블레어주택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선교사블레어주택 정보를 소개합니다.

  • 선교사블레어주택
  • 선교사블레어주택
  • 선교사블레어주택

설명

선교사인 블레어와 라이스가 살던 집으로 1910년경에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는 교육·역사 박물관으로 사용 되고 있다. 붉은 벽돌로 지은 2층집이며, 남북방향으로 긴 형태이고 안의 건축재료를 일부분 바꾼 것 이외에는 건물의 형태와 구조는 잘 남아 있다. 지붕 위엔 붉은 벽돌로 된 굴뚝이 있고 건물 안의 바닥은 나무로 된 마루바닥이다. 1층에는 베란다·응접실·거실·침실·식당·부엌이 있고, 계단으로 연결된 2층에는 침실·욕실 등이 있다. 창문은 위 아래로 열 수 있게 되었으며, 현관의 베란다 윗부분에는 일광욕실이 있다. 선교사 블레어 주택은 당시 미국의 주택모습을 살필 수 있는 좋은 건물이다.


홈페이지

http://gu.jung.daegu.kr/new/culture
http://www.cha.go.kr


이용안내

유모차 대여 :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없음

애완동물 가능 : 불가

문의 및 안내 : 053-661-2193

주차시설 : 없음

쉬는날 : 공휴일

이용시간 : 평일 10:00~12:00 / 13:00~17:00
주말(토) 10:00~12:00
※ 관람종료 1시간 전까지 입장


상세정보

입 장 료
없음

화장실
없음

위치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029 (동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