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강 영당 및 수암사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황강 영당 및 수암사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조선 주자학의 대가인 송시열과 그의 제자인 권상하와 권상하의 제자 한원진, 윤봉구, 권욱의 영정을 봉안하는 영당과 수암 권상하를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권상하는 유림의 대표인물인 스승 송시열이 사약을 받고 죽자 그의 유품을 거두고 유언에 따라 화양동에 만동비와 대보단을 세웠다. 16세기 이율곡과 송시열로 이어지는 기호학파의 계보를 이으며 크게 발전시킨 인물이다. 이 건물은 영조 2년(1726)에 세웠고 다음해에 황강서원으로 승격되었다. 고종 8년(1871)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황강영당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현재 건물은 충주댐 건설로 수몰될 위기에 처하자 1983년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황강영당은 앞면 2칸, 옆면 2칸 규모의 건물로 팔작지붕이다. 수암사는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로 맞배지붕 건물이다.


홈페이지

http://tour.jecheon.go.kr
충북나드리 http://www.chungbuknadri.net
문화재청 http://www.cha.go.kr


이용안내

유모차 대여 :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없음

애완동물 가능 : 없음

문의 및 안내 : 043-641-6731


위치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 1801 (한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