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사(광주)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강사(광주)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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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려 왕건태조를 도와 개국공신으로 고려통합 삼한익찬공신 삼중대광태사로 파평윤씨 시조이신 태사공 휘 신달[諱 莘達]을 주벽으로, 5세조 문숙공 휘 관[諱 瓘], 6세조 문강공 휘 언이[諱 彦頤], 8세조 남원백 휘 위[諱 威], 10세조 함안백 휘 돈[諱 敦], 11세조 문헌공 휘 보[諱 珤] 등 육현선조를 배향한 전국유일의 사묘사우로 매년 음력 3월 18일 향사를 봉행하고 있다. 시조 윤신달은 고려 초의 공신으로 태조 왕건을 도와 삼한익찬공신이 되었으며, 윤관은 고려시대 명장으로 여진을 정벌하여 동북에 9성을 쌓아 승리한 업적을 남겼고, 고려 예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윤언이는 고려 초 문신으로 윤관의 아들이며 고려 예종대에 정치적으로 활약한 바가 있다. 8세조 윤위는 남원윤씨 시조가 되었고, 10세조 윤돈은 함안윤씨의 시조가 된다. 경내에는 6현선조를 모신 사당과 강당인 경모재, 광주로 유학 온 종친들의 자녀들의 학숙을 하는 육영관(오늘날 남도학숙 기능), 관리사 등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고, 서강사묘정비, 6현선조 행장비, 문숙공 윤관대원수 기마상, 우물 등이 배치되어 있다. 6현선조를 배향한 사당은 3단의 화강석기단 위에 정평주초를 놓고 원주기둥을 세워 정면 3칸 측면 1칸의 골기와 8작지붕으로 돼있고, 네 귀에는 각 3개씩 처마를 받치는 활주를 세웠으며 창방 위의 주두에는 뻘목을 결구하고 평주와 평주사이에는 1개의 변형소를 끼워 장혀와 납도리를 가구 하였다. 내부는 우물천장으로서 2고주 5량집이다. 창호는 좌우 편문으로 중앙은 2분합 겹문으로 교살창으로 장식하였고 인방 밑에는 머름을 두고 상인방 위에도 머름을 설치하여 안상의 무늬를 넣었다. 처마는 평고대를 끼워 겹처마로 돼있고 2익공식을 따르고 있다. 전면은 단청이 비교적 잘 되어있고 대문은 평3문으로 되어 있다. 경모재는 서강사 강당으로 강당은 화강석으로 석계를 1.8m정도 기단을 조성한 후 콘크리트를 다져 그 위에 모기둥을 세워 정면 5칸 측면 1칸의 일식 기와를 올린 8작지붕으로 돼있다. 내부는 중앙에 대청을 조성하고 좌우에 온돌방을 배치하였고 분합문으로 마루와 온돌방을 구획하였다. 천장은 우물천장으로 되어 있고 사다리꼴 판대공을 종보위에 올려 종도리를 지나가게 한 5량집이다. 주두에는 장혀와 납도리만을 가구 하였으나 전면 좌우 퇴 칸에는 소로와 창방을 덧붙였다. 창호는 좌우 각각 1칸씩은 2분합겹문, 중앙은 4분합문으로 돼있고 띠 살창이다. 온돌방 좌우에 2분합문으로 출입문을 두었고, 뒤편에는 대청에 2분합문을 2개 내고 온돌방 뒤편에는 봉창을 달았다. 전면에는 풍우를 막기 위해 최근 유리창을 내었으며, 대문(필식문)은 소슬대문으로 홀실과 거북귀문 등을 목각으로 장식하였으며 건축 연대는 단기 4301(1968)년이다.


홈페이지

광주관광 https://tour.gwangju.go.kr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광주 남구 문화관광과 062-607-2333

주차시설 : 불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상세정보

입장료
무료

위치

광주광역시 남구 치마봉1길 16-1 (방림동)

족은노꼬메오름

족은노꼬메오름

2026-06-2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산138

족은노꼬메오름은 제주 오름 중 숲길과 오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노꼬메오름은 족은노꼬메오름과 큰 노꼬메오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놉고메로 부르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노꼬메로 불려지고 있다. 큰노꼬메오름은 뾰족하게 도드라진 것이 특징이며, 족은노꼬메오름은 큰노꼬메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사가 낮지만 몸집이 매우 큰 것이 특징이다. 두 노꼬메오름은 나란히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형제오름’이라고도 불린다. 제주방언으로 ‘작은’을 뜻하는 ‘족은’노꼬메오름은 이름 때문에 오르기 쉽다고 착각하기 쉬우나 호락호락하게 오를 수 있는 오름은 아니다. 족은노꼬메 오름을 오르는 길은 궷물오름, 큰노꼬메오름 등을 거쳐가는 여러 갈래가 있다. 족은노꼬메오름은 오르는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편하게 오를 수 있다. 정상에 오르게 되면 탁 트인 경치와 함께 반대편에 위치한 큰노꼬메오름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굼벵이브라더스

굼벵이브라더스

2026-06-22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고개로 370 (도림동)

굼벵이브라더스는 청정 자연 속에서 곤충을 매개로 한 다양한 생태 체험과 교육을 제공하는 곳이다. 직접 곤충의 한 살이를 관찰하고 만져보는 오감 만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린이들에게는 생명의 소중함을, 성인들에게는 이색적인 휴식을 선사한다. 현대적인 사육 시설을 갖추고 있어 위생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이 가능하며, 곤충 산업의 가치와 미래 식량 자원으로서의 중요성을 배우는 교육적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또한, 곤충을 주제로 한 생태교육을 통해 곤충의 생태적 역할을 전달한다. 생태교육은 가족 단위 방문객뿐만 아니라 유치원, 학교 등 단체 관람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곤충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다.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귀뚜라미 등 다양한 곤충뿐 아니라 메뚜기 등과 같은 계절에 맞는 다양한 계절성 곤충 특별 전시, 300점 이상의 해외 곤충 표본 전시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직접 사육한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다양한 곤충을 분양받을 수 있고 관련 용품도 구매할 수 있다. 별도 비용을 내면 분양 이후 사육 과정에서 필요한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올인원 케어 시스템도 갖췄다.

진천 이팝나무길

진천 이팝나무길

2026-06-22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성석리 102-3

충청북도 진천에 위치한 진천 이팝나무길은 신정교를 시작으로 백곡천을 따라 이어지는 약 3km 길이의 길이다. 양옆으로 빽빽하게 심어진 이팝나무들이 하얀 꽃을 피우면 길 전체가 꽃잎으로 만든 터널로 변한다. 하늘을 배경 삼아 흩날리는 이팝나무 꽃잎들은 마치 하얀 눈이 소복하게 내려앉은 듯한 장관을 이룬다. 또한 보행자 전용 도로가 조성되어 꽃길을 여유롭게 즐기기에도 좋다.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2026-06-22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아우라지길 148

뜨거운 용암이 차가운 강물을 만나 베개 모양으로 굳은 희귀 지질유산을 발아래 두고 한탄강을 건너는 300m 길이의 보도 현수교다.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는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와 전곡읍 신답리를 잇는 폭 1.5m의 출렁다리로, 다리 위에 오르면 한탄강과 영평천 두 물줄기가 만나는 아우라지 풍경과 함께 천연기념물 포천 아우라지 베개용암을 가까이에서 조망할 수 있다. 베개용암은 보통 깊은 바다에서 형성되는 지형으로, 내륙 강가에서 발견된 아우라지 베개용암은 국내에서 매우 희귀한 지질유산으로 평가된다. 한탄강 일대는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된 국내 최초의 강 중심 세계지질공원으로, 당포성·재인폭포·임진강 주상절리 등과 함께 연천의 대표 지질 명소를 이룬다. 인근 임진강자연센터에서 지질 전시를 관람한 뒤 실제 한탄강 풍경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임진강자연센터

임진강자연센터

2026-06-22

경기도 연천군 미산면 마동로196번길 226-23

임진강 주상절리와 동이대교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2025년 12월 문을 연 연천의 지질생태관광 거점 시설이다. 임진강자연센터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연천 임진강 생물권보전지역을 모두 아우르는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 연천의 우수한 지질·생태 자원을 알리기 위해 조성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복합 전시·체험 공간이다. 1층 지질생태전시관에서는 구석기 시대부터 이어지는 연천의 시간, 한탄강·임진강 일대 암석·광물의 특징, 임진강 생태계에 서식하는 동식물을 RGB 컬러 돋보기 탐색 체험 등 체험형 전시로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다. 2층에는 영상홍보실·체험교실·전망대 라운지·카페 바잘트8이 자리하며, 통창 너머로 임진강 풍경이 펼쳐진다. 옥상정원도 갖추어 전시 관람 후 쉬어가기 좋다. 인근 숭의전지·재인폭포·호로고루와 연계한 연천 역사·자연 탐방 코스로 즐기기 좋다.

동산동성당

동산동성당

2026-06-19

전라남도 여수시 동산7길 8 (공화동)

붉은 벽돌과 고요한 침묵이 어우러진 골목 끝 언덕에서, 90년의 세월이 고스란히 쌓인 여수 최초의 천주교 성당이 사람들을 맞이한다. 동산동성당은 1932년 순천본당 여수공소로 출발해 1934년 본당으로 승격된 여수 지역 천주교의 모본당으로, 아일랜드 출신 부 바드리시오 신부의 고국에서 설계한 붉은 벽돌 아일랜드풍 건축물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이민두 신부의 투옥, 1948년 여순사건, 한국전쟁을 거치면서도 자리를 지켜온 역사가 짙게 배어 있다. 제단·천장·마룻바닥·종탑 십자가·예수 십자가의 길 14처까지 당시 여수 최초의 서양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성당 앞 예수님 석상과 정원이 방문객을 조용히 맞이한다. 미사 시간을 제외하고 예배당 내부를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으며, 인근 여수 구도심·진남관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동해 별누리천문대

동해 별누리천문대

2026-06-19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승지로 315 (부곡동)

동해의 청정한 밤하늘을 대형 굴절 망원경으로 직접 바라보며 달·행성·별과 은하를 관측하는 동해청소년수련관 소속 시민 천문대다. 동해 별누리천문대는 개방형 구조의 주관측소와 우주 체험 공간 스페이스존을 갖춘 복합 천문 문화 공간이다. 야간 관측 프로그램은 매주 목·금·토요일 운영하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망원경으로 달·토성·목성 등 계절별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스페이스존에서는 화성 개척·우주 쓰레기 수거 등 특정 임무를 수행하는 가상현실 기반 모의 우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대형 스크린과 직접 조작 가능한 기기를 통해 몰입도 높은 우주 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홈페이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인근 무릉계곡·추암 촛대바위와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괴산 오작교

괴산 오작교

2026-06-19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 178-2

동진천과 성황천이 만나는 합류 지점에 무지갯빛 미디어 조명이 물드는 야경 명소다. 괴산 오작교는 에코브릿지를 미디어 조명 시설물로 재조성한 인도교로, 해가 지면 교량 전체에 빛의 파노라마가 펼쳐지며 물 위로 반영되는 야경이 아름답다. 교량 중앙에 자리한 팔각 정자 동진여울정에서는 하천의 물소리와 함께 사방으로 펼쳐지는 빛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정자를 기점으로 문화의 길·사람의 길·자연의 길 세 갈래로 동선이 나뉘어 방향마다 서로 다른 주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무료로 운영되며 별도의 입장 절차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낮에는 인근 산막이옛길·성불산 자연휴양림을 즐기고 해 질 무렵 괴산 오작교의 야경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코스로 즐기기 좋다.

광품계곡

광품계곡

2026-06-18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리 215-1

모래 바닥이 깔려 에메랄드빛으로 빛나는 계곡물이 맑게 비치는 울진의 여름 명소다. 광품계곡은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광품리에 자리한 자연 계곡으로, 일반 계곡과 달리 바닥 전면에 모래가 깔려 있어 투명도가 높고 수질이 뛰어나다. 수심이 얕고 유속이 완만한 구역이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방문객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맑은 수중 시야 덕분에 스노클링 명소로 알려져 있다. 취사와 야영이 허용되어 노지 캠핑지로도 인기이며, 반려동물 동반 입장도 가능해 반려견과 함께 계곡을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이동 거리 내에 백암온천·덕구온천·후포해수욕장 등 울진의 대표 관광지가 있어 연계 여행 코스로 즐기기 좋다.

설화원

2026-06-19

경상남도 의령군 대의면 한우산길 774

한우도령과 응봉낭자의 사랑을 방해한 도깨비 쇠목이의 이야기를 12개의 테마 조형물로 풀어낸 한우산 중턱의 철쭉 도깨비숲 테마공원이다. 설화원은 해발 600m대 의령 한우산 정상 부근에 자리한 스토리형 산책 공간으로, 문지기 도깨비부터 망개떡을 든 대장 도깨비·철쭉이 된 응봉낭자·쇠목이까지 설화 속 인물들을 형상화한 조형물들이 나무 데크 산책로를 따라 차례로 등장한다.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황금망개떡 도깨비가 이곳의 명물로 알려져 있다. 4~5월 봄철에는 데크길을 따라 철쭉이 만개해 산책하는 내내 꽃길이 이어지며, 인근 호랑이 전망대·홍의송원·억새원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주변에 높은 산이 없어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이며, 기상이 좋은 밤에는 은하수와 별무리를 관찰할 수 있는 천체 관측 명소이기도 하다. 인근 한우산 별천지와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