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김복규·김기종 효자 정려비 및 정판은 김복규와 아들 김기종의 효행을 기리는 유산이다. 1855년(철종 6)에 세운 양세정효각은 본래 전주에 있었으나, 1981년 도시계획에 따라 임실읍 정월리로 옮겼다. 정려각 안에는 부자의 정려비 두 기가 있으며, 효행을 기리는 글귀를 새긴 정판이 걸려 있다. 비와 현판에는 추사 김정희의 글씨가 남아 있다. 부자의 효행과 함께 조선 후기 서예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이다.
홈페이지
임실군 문화관광 www.imsil.go.kr국가유산포털 www.heritage.go.kr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임실군 문화체육과 문화유산팀 063-640-3072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임실읍 임삼로 159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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