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무주)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음사(무주)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설천면 소천마을 백운산 기슭에 위치한 관음사는 조계종 소속의 비구니 사찰이다. 1938년 포교당으로 시작했고, 2년 뒤인 1940년 석쌍동 스님에 의해 사찰로 발전했다. 1974년 관정 성효례 스님에 의해 중건된 법보전을 중심으로 그 옆에는 선방인 목우실과 요사가 배치돼 있다. 중심 전각인 법보전에 모셔져 있는 관음사 목조관음보살상(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16호)은 1650년(효종 1) 당시 전라도 지역에서 활동하던 대표적인 조각승인 무염·성수·경성 등이 조성한 소형 보살상이다. 신체에 비해 다소 얼굴이 크지만 안정감 있는 자세, 오똑한 코, 단정한 경가부좌의 자세를 잘 나타내고 있다. 불상 조성연대가 확실하고, 17세기 목조 불상의 전형적인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재질은 나무이며, 앉은 높이 61cm, 무릎폭 38cm이다. 2009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16호로 지정됐다.


홈페이지

http://tour.muju.go.kr


이용안내

유모차 대여 :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없음

애완동물 가능 : 없음

문의 및 안내 : 063-324-7083


위치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양지길 92-38 (설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