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당 옛터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연무당 옛터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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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강화산성 서문 건너편에 있는 연무당은 고종 7년(1870년) 강화유수부의 군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세워진 조련장이다. 그러나 이곳에서 1876년 보초와 대포를 앞세운 일본군에 의해 강압적인 강화도조약이 체결됐다. 강화도조약은 조선이 외국과 맺은 최초의 근대 조약이었으나 일본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불평등조약으로 우리나라는 부산, 인천, 원산을 일본에 개항하고 치외법권을 인정하게 되었다. 당시 치욕적인 역사의 현장을 보존하여 민족의 자주 의식을 고취하자는 의미에서 기적비를 세우고 보존하고 있다.


홈페이지

http://www.ganghwa.go.kr/open_content/tour/


이용안내

유모차 대여 :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없음

문의 및 안내 : 032-930-3124

주차시설 : 불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상세정보

입 장 료
무료

위치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국화리

안친오름

안친오름

2026-05-1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880-1

제주에 위치한 안친오름은 아진오름, 좌악(座岳), 좌치악(座置岳), 아친악(雅親岳) 등 여러 별칭이 있다. 모두 오름의 형상이 두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는 사람의 모양과 닮은 데서 유래한 명칭이다. 높이 192m, 둘레 924m, 총면적 4만 6443m² 규모의 기생 화산이다. 전체적으로 나지막하며 북쪽 비탈면에 북쪽으로 입구가 벌어진 말굽형 분화구가 있고, 분화구 안쪽의 넓은 풀밭 한가운데에는 여러 기의 묘가 자리 잡고 있다. 안친 오름의 ‘안친’은 ‘앉히다’에 대응하는 제주어 ‘안치다’의 관형사형으로, 오름의 형세가 ‘나지막하게 앉힌 솥과 같다’는 데서 유래하였다. 안친 오름의 면적은 46,443㎡, 둘레는 924m, 높이는 192m 안친 오름은 송당리 본동 북쪽에 있는 오름으로 형태가 나지막하기 때문에 오름으로 인식하기 어려우며 안친 오름 일대는 대부분 농경지로 조성되어 있다. (출처 : 비짓제주)

상주목재문화체험장

상주목재문화체험장

2026-05-11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 성주봉로 63

상주에 위치한 상주목재문화체험장은 성주봉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하고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목재를 사용하여 다양한 공예품을 만들어볼 수 있다. 1층에서는 나무의 쓰임과 벌목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2층에서는 숲의 기능 등 숲에 대한 내용, 3층 갤러리에서는 목재로 만든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다.

수산저수지

수산저수지

2026-05-0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수산저수지는 수산봉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제주에서 보기 드문 큰 면적의 인공 저수지이다. 올레길 16코스를 따라 수산봉을 지나 저수지 방향으로 걷다 보면 수산리를 지키는 천연기념물 곰솔나무가 있는데, 400여 년이나 지난 이 곰솔은 마을의 수호목으로 주민들이 적극 보호하는 등 문화적 가치가 매우 높다. 저수지의 수면에 닿을 듯 말 듯한 모습이 독특하고 멋스러운 자태를 뽐낸다. 또한 곰솔의 상부에 눈이 덮이면 마치 백곰이 저수지의 물을 마시는 모습을 연상케 하기도 한다. 곰솔나무를 지나면 30,000평이 넘는 수산 저수지가 멋진 풍광을 자랑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경치를 보기 위해 올레꾼들이 꾸준히 찾아와 둑길에 앉아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 또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은 낮이나 밤에 찾아와 이곳에서 붕어나 잉어를 낚시한다. 듬직한 수호목이 반기는 수산저수지에서 제주바다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이 있다. (출처 : 비짓제주)

맨드라미정원

맨드라미정원

2026-05-08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병풍리 519-1

신안 병풍도에 위치한 맨드라미정원은 17.9ha에 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맨드라미 꽃단지로 조성되어 있는 곳이다. 4가지 색의 8품종 450만 본의 다양한 맨드라미와 꽃양귀비를 식재하고 있다. 꽃양귀비는 양귀비과의 한해살이풀로 우미인초, 개양귀비 등으로도 불리며, 주로 5월에 붉은색 또는 주황색 꽃이 핀다.

반월놀이공원

반월놀이공원

2026-05-08

인천 부평구 갈산동 369-2

봄이 되면 공원 둘레를 따라 벚꽃이 부드럽게 이어지고, 굴포천과 맞닿은 수변 산책로까지 연결되어 인천 부평구 생활권 안에서 계절의 변화를 가장 또렷하게 느낄 수 있는 도심 공원이다. 반월놀이공원은 부평구 갈산동 굴포천 변에 자리한 근린공원으로, 공원 산책로와 굴포천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굴포천은 갈산동부터 삼산동을 거쳐 부천시까지 이어지는 인천의 숨은 벚꽃 명소로, 작은 하천을 중심으로 좌우로 뻗은 벚꽃 터널이 만들어진다. 위쪽 산책로에서 풍경을 내려다보거나 하천 가까이 내려가 걷는 동선이 모두 가능해 같은 길도 시선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려한 관광지보다 일상 가까이에서 쉬어가는 공간을 찾는 방문객에게 알맞다.

아산문화공원

아산문화공원

2026-05-08

충청남도 아산시 시민로 500 (권곡동)

신발을 벗고 발바닥으로 황토의 감촉을 느끼며 걷다 보면 도심 한가운데서 몸과 마음이 함께 가벼워지는 공원이다. 아산문화공원은 약 98,200㎡ 규모의 도심형 생활 공원으로, 2025년 5월 총 연장 1,227m의 순환형 황톳길을 완전 개방하며 아산의 새로운 맨발 걷기 명소로 자리 잡았다. 황톳길 일부 구간에는 진흙을 직접 밟는 습식 체험장, 적운모 체험장, 황토볼 체험장이 조성되어 다양한 맨발 걷기 체험이 가능하며, 그늘 벤치·신발 보관함·세족장도 갖추어져 편의성을 높였다. 황톳길을 따라 걷다 보면 드넓은 잔디광장과 인공 폭포를 만나게 되며, 언덕 위 정자에 오르면 공원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인근 여해나루·루티니아 카페와 연계해 아산 곡교천 일대 반나절 코스로 즐기기 좋다.

금광호수하늘전망대

금광호수하늘전망대

2026-05-07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오흥리 831

금광호수 하늘전망대는 2024년 9월에 개장한 곳으로 색다른 단풍 명소로도 유명하다. 높이 25m의 나선형 구조물로 지어져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다. 전망대의 외관은 안성 남사당 바우덕이 상모놀이와 접시 돌리기의 화려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전망대에서 바우덕이 풍물단의 상모를 형상화한 예술 작품을 볼 수 있다.

인천조탕

인천조탕

2026-05-08

인천광역시 중구 용유서로 30 (남북동)

인천조탕은 1920년대 대한민국 최초의 해수탕 ‘조탕’에서 이름을 따 탄생한 프리미엄 웰니스스파 테마파크로 연면적 1800평, 1600명 동시 수용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스파를 즐길 수 있으며, 사우나, 찜질방, 안마의자존, 만화카페, 야외 족욕탕, 야외 수영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한성공회 온수리성당

2026-05-08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길38번길 14

1898년 영국인 선교사 힐라리 부제가 강화 남단 온수리에 첫 진료소와 기도처를 마련한 것이 이 교회의 시작이다. 대한성공회 온수리성당은 선교 128년의 역사를 이어온 강화도 남단의 유서 깊은 성공회 교회로, 경내에 두 채의 성당과 한옥사제관이 함께 자리한다. 1906년 단아덕 주교에 의해 축성된 한국 전통 한옥 양식의 성안드레성당은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52호로, 전통 한옥 구조에 성공회 예배 공간을 담아낸 독특한 건축미로 잘 알려져 있다. 한옥사제관 역시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되어 있다. 1919년 3.1독립만세운동이 교회 마당에서 이루어졌고, 독립운동가 김여수 마태 열사와 조광원 노아 신부의 기념비도 경내에 남아 있어 근현대사의 흔적을 함께 돌아볼 수 있다. 인근 강화 읍내·고려궁지와 연계해 역사 탐방 코스로 즐기기 좋다.

태백산 하늘전망대·하늘탐방로

2026-05-06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천제단길 181 (소도동)

2024년 5월 개통한 태백산하늘전망대는 태백산국립공원 당골탐방지원센터 인근에 위치한 탐방시설이다. 890m의 하늘탐방로가 이어져 있어 산책하듯 가볍게 걸으며 탁 트인 태백의 풍경을 볼 수 있다. 데크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높이 33m의 하늘전망대 정상을 마주할 수 있다. 태백산 천제단, 장군봉, 등산 없이도 편하게 360도 파노라마 뷰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