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 터이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푼 장소이다. 신라가 멸망한 후 이곳에 기러기와 오리가 날아와 기러기 안과 오리 압을 써서 예전엔 안압지로 불렸으나 2011년에 경주 동궁과 월지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1980년에 임해전으로 추정되는 곳을 포함하여 신라 건물 터로 보이는 3곳과 월지를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동궁에는 임해전을 비롯해 총 27동의 건물이 있었음이 확인되었고 현재는 3채만 복원되었고 그 건물을 비추는 화려한 조명과 월지에 반사된 모습은 경주의 대표 야경명소로 뽑힌다.
홈페이지
경주문화관광 http://www.gyeongju.go.kr/tour경주시설관리공단 https://gjfmc.or.kr/gjsiseol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54-750-8655
주차시설 : 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09:00~22:00 (입장 마감 21:30)
상세정보
입장료
[개인]
- 어른 3,000원
- 군인·청소년 2,000원
- 어린이(7세~12세) 1,000원
[단체]
- 어른 2,400원
- 군인·청소년 1,600원
- 어린이(7세~12세) 800원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위치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102 (인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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