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석마을 [농촌체험]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소석마을 [농촌체험]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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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양산시 상북면에 위치한 소석마을은 양산천과 천마산이 앞뒤로 자리잡은 좋은 지형을 갖춘 곳이다. 소석마을은 재미있는 마을지명과 나병환자에게 효험이 있었다는 약초가 유명한 마을이다.개똥골, 부채골, 갱글골 같은 골짜기 지명에서부터, 말방우, 기자방우, 건들방우 같은 바위이름, 버부리 웅디 같은 산 이름까지 외지에서 온 사람들에게는 마을의 특성과 특색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줄 수 있는 지명들이 마을의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 또 소석마을 인근 산자락에 위치한 약천터는 지금도 원형이 살아있는 곳. 1970년 전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이 찾아와 병치레를 해갔다고 하는데 특히 나병환자도 완치해 갈 정도로 유명했다고 한다.소석마을에서는 감자캐기, 옥수수 따기와 짚공예, 인절미 만들기 같은 전통체험행사가 함께 행해지며, 천태산 자락의 캠핑장에서는 팜스테이 가족들을 위한 캠프파이어도 가능하다.

* 소석마을의 전설과 명칭 유래

소석마을은 작은 ‘소(小)’ 자에 돌 ‘석(石)’ 자를 쓰고 있다. ‘장(張)’ 자 성씨를 가진 장자(長者)가 살았다 하여 장재편, 말발굽 자리에 있다 하여 늑동, 말의 몸통이 놓인 자리를 제리당이라 하였다. 현재는 제리골을 적입골이라 한다.전설에 의하면 장재편마을에 신라시대 한 장자 모씨가 살았는데 원효대사가 원효암을 창건할 때 천 명의 수도승 식량을 시주하였다. 그러나 마음이 좋지 못한 장자의 부인이 과객을 못 오게 하려고 한 술사에게 과객이 오지 못할 방법을 물으니 장자집 맞은쪽 천에 자라바위가 있는데 목에 해당하는 부위를 잘라 버리라고 하였다. 자라 목 부위를 잘라 버렸더니 결국 살림은 기울고 집안에 우환이 가득하여 패망하므로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졌다고 한다. 후일에 인륜에 어긋나는 과욕을 삼가하라는 교훈으로 전해오고 있다.


홈페이지

http://sosukfarm.modoo.at/
http://www.farmstay.co.kr


이용안내

유모차 대여 :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없음

애완동물 가능 : 불가

체험안내 : * 산림욕(산길 트래킹 코스)
* 동물체험
* 수확체험
*산야초체험
* 들꽃체험
* 나무체험
* 문화체험
※ 체험은 계절 및 현지사정에 따라 변동가능함으로 전화문의

문의 및 안내 : 055-374-1112

주차시설 : 주차 가능(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예약에 따라 달라짐


상세정보

이용가능시설
자연학습장, 원두막, 통나무집, 등산로, 산책로, 미나리밭, 야생화군락지, 농사체험장

화장실
있음

내국인 예약안내
전화 055-374-1112
※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사전예약 필수

위치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공원로1길 61

랑이네 이음 정미소

랑이네 이음 정미소

2026-08-25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서로 470-5

강화 교동도에 위치한 강화섬쌀 기반의 농촌 체험 공간이다. 벼가 도정을 거쳐 쌀이 되는 전 과정을 관찰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부의 설명과 함께 쌀이 도정되고 생산되는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도정 체험 이후에는 갓 도정한 강화 쌀을 활용해 직접 솥밥을 짓고 주먹밥 도시락을 제작하는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쌀 포장용 상자를 그림으로 장식하는 선물 박스 꾸미기도 진행된다. 완성된 주먹밥 도시락은 논밭 전경이 보이는 마당에서 피크닉으로 즐길 수 있으며 계절에 맞춰 다양한 야외 놀거리를 즐길 수 있다.

연호공원

연호공원

2026-08-24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연지리 820-84

잔잔한 수면 위로 유유히 늘어진 버드나무 가지가 시원한 녹음을 수놓고, 여름이면 연분홍빛 연꽃이 화사하게 피어나 단아한 풍경을 완성한다. 고즈넉한 역사를 지닌 연호를 중심으로 조성한 도심 속 생태 휴식 공간으로 2007년 개장했다. 호수 북쪽 기슭에 자리한 연호정은 1815년 처음 세워져 여러 차례 중건을 거친 정자로, 연못 전체의 수려한 경관을 조망하기 좋은 명소다. 수변을 따라 정성스레 정비된 보행 산책로는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으며, 공원 내 과학체험관에서는 해양과 생명과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계절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수변 정취를 감상하며 조용히 산책을 즐기거나, 벤치에 앉아 호숫가를 스치는 바람을 느끼며 느긋한 휴식을 취하기 적합하다.

서천읍성

서천읍성

2026-08-24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군청로51번길 16

발길이 닿는 곳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견고한 성벽이 방문객을 묵묵히 맞이한다. 서천읍성은 조선 시대에 왜구의 침입을 막고 금강 하구 일대를 방어하기 위해 돌로 쌓아 올린 조선 초기 성곽으로,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산지의 지형을 자연스럽게 활용하여 지어졌으며, 옛 성곽의 원형을 비교적 잘 유지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외적을 효율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성벽 밖으로 돌출되게 쌓은 치성이 촘촘하게 배치된 구조도 눈길을 끈다. 성곽을 따라 잘 정비된 산책로를 걸으면 조선 시대 축성 기술의 유연함과 지혜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흙과 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길을 천천히 거닐다 보면 오랜 세월 지역을 지켜온 옛 선조들의 호국 정신이 가슴 깊이 전해진다. 고즈넉한 주변의 자연경관과 웅장한 성벽이 어우러져 한적하게 휴식을 취하기 적합하다.

박제상 유적 효충사

박제상 유적 효충사

2026-08-18

경상남도 양산시 상북면 박제상길 11-1

푸른 산자락에 아늑하게 둘러싸인 사당 안으로 들어서면 신라 시대의 고결한 기개와 충절이 온몸으로 고스란히 스며든다. 박제상 유적은 오직 나라의 안위를 위해 스스로를 바친 신라의 충신 박제상 선생과 그 일가의 숭고한 호국 정신을 후세에 보존하고 기리기 위해 조성된 뜻깊은 역사 공간으로, 경상남도 기념물 제90호로 지정되어 있다. 경내 중심에 자리 잡은 효충사는 박제상 선생과 그의 아들 백결 선생의 영정을 모신 정결한 사당으로, 단아한 목조 건축물과 정성스럽게 가꿔진 야외 정원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운치를 더해준다. 이 일대는 효충역사공원으로 정비되어 징심헌, 고직사, 박제상 동상 등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맑은 바람과 푸른 녹음이 어우러진 정갈한 산책로를 따라 한적하게 걸으며 그동안 잊고 지냈던 숭고한 역사적 가치를 마음 깊이 되새겨보기 좋다. 차분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계절의 변화와 호국 성지의 정기를 느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용두공원

용두공원

2026-08-11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용두공원로 42

계절마다 색다른 옷을 입는 숲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산책로가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아준다. 영동 군민과 여행자에게 편안한 쉼터를 선사하는 도심 속 공원은 푸른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쉼터이자 문화 공간이다. 야생화 단지와 정성스럽게 가꿔진 산책길을 따라 천천히 거닐다 보면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게 되며, 전망 공간에 오르면 정겨운 영동 시내 풍경이 눈앞에 시원하게 펼쳐진다. 은은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지는 음악분수는 밤마다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넓고 탁 트인 야외공연장에서는 다채로운 지역 문화 행사와 축제가 펼쳐지기도 한다.

더스카이184(THE SKY184)

더스카이184(THE SKY184)

2026-08-21

인천광역시 서해구 로봇랜드로 127-85 (청라동)

더스카이184는 하늘, 바다,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해상교량 전망대와 하늘 위를 걷는 엣지워크 등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갖춘 복합 관광명소다. 또한, 아름다운 서해 낙조를 감상하며 요가, 러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전망, 체험, 휴식을 만족시키는 인천의 관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횡성성당

횡성성당

2026-08-07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19번길 25

횡성 지역의 근대 교회사와 전후 석조 건축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성당이다. 이곳에는 원래 풍수원성당의 공소가 있었으며 1930년 본당으로 승격된 뒤 기와를 얹은 목조건물을 지었다. 기존 건물이 한국전쟁 때 소실되자 현재의 석조 성당을 새로 건립했다. 건물은 라틴십자형 평면으로 이루어졌으며 내부 미사 공간은 기둥이나 벽으로 나뉘지 않은 강당형 구조이다. 본채 천장 위의 목조 트러스는 건립 당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정면 중앙에는 8각 종실과 돔을 얹은 종탑이 있으며 종탑에는 건축 당시 프랑스에서 들여온 종이 설치되어 있다. 부속 건물은 여러 차례 변했지만 본당 외형은 대부분 보존되어 당시의 건축 모습을 보여준다. 현재도 미사가 열리는 종교 공간으로 관람 시 전례와 신자들의 기도를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낙하리화실

낙하리화실

2026-08-07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한산로 6-32

도안과 물감 도구를 이용해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완성하는 미술 체험 공간이다. 어린이와 성인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그림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준비된 도안을 선택해 채색할 수 있다. 앞치마와 팔토시 등 체험에 필요한 기본 도구를 갖추고 있으며 아크릴물감을 활용한 캔버스와 종이 도안 그리기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체험 시간은 약 2시간이며 도안 선택부터 채색과 작품 완성까지 한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다. 사전 예약 이용을 권장하며 당일 방문은 전화로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파주 탄현면에 자리하며 주변에는 헤이리예술마을과 국립민속박물관 파주와 오두산통일전망대가 있어 문화 관광 일정과 연계하기 좋다.

화목토 도예연구소

화목토 도예연구소

2026-08-07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6번길 82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에서 흙을 빚고 꾸미며 도자 제작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도예 공방이다. 전통 장작가마를 활용해 한국 도자의 제작 방식을 이어가며 도예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공간도 함께 운영한다. 체험은 손으로 흙을 빚어 그릇을 만드는 핸드빌딩과 물레를 이용한 성형과 초벌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핸드페인팅 등으로 구성된다. 초보자도 도예가의 안내에 따라 참여할 수 있으며 정규반 도예 강습과 원데이 클래스와 단체 체험도 운영한다. 주변에는 여러 도예 공방이 모인 이천도자예술마을과 경기도자미술관이 있어 도자 문화 관람과 체험을 연계할 수 있다.

건지천 마당교

2026-08-20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산132

한탄강과 건지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놓인 출렁다리 형태의 보행교이다. 다리 입구의 기둥은 용암 유출로 형성된 한탄강 주상절리 협곡의 형태를 형상화하였으며, 상부에는 비둘기낭을 상징하는 비둘기 2마리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다리 위를 거닐며 현무암 계곡과 하천이 어우러진 경관을 관람할 수 있다. 다리 하부 및 주변 구역에는 주상절리 현무암 바위와 하천 수역이 근접해 있어 지질 및 자연 생태 관찰이 가능하며, 이 일대는 2020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 지질공원의 지질명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 보행로 주변으로는 목재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으며, 야생화 및 현무암 구조물을 관찰하며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한탄강 하늘다리 및 인근 산책로와 연결되어 있어 함께 산책하며 트레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