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원 선정비군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광주공원 선정비군 정보를 소개합니다.

  • 광주공원 선정비군
  • 광주공원 선정비군
  • 광주공원 선정비군
  • 광주공원 선정비군
  • 광주공원 선정비군
  • 광주공원 선정비군

설명

광주공원 선정비군은 광주 여러 곳에 있는 조선시대 선정비나 사적비를 광주공원에 모아 놓은 장소이다. 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수령이었던 광주목사, 군수의 비가 있으며, 관찰사, 도지사들의 비도 있다. 그 외 유학자 안규용, 어사 조헌과 여규익, 소수의 찰방 선정비가 있다. 광주공원 선정비군의 비석은 본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곳곳에 흩어져 훼손된 비석을 1957년 광주공원 입구에 조성하였다가, 1965년 지금의 위치인 광주공원으로 옮겨져 총 27기의 비석이 모여 있었으나 광주목사 신석유의 선정비는 2011년 복룡마을로 옮겨져 지금은 26기가 남아 있다. 26기의 비석 중 초대, 4대 전라남도 관찰사 및 전라남도 재판소 판사 윤웅렬(1840~1911), 5대 전라도 관찰사 겸 전라남도 재판소 판사 이근호(1861~1923), 전라남도 관찰부 광주군수 홍난유(1856~1913)는 일제 국권침탈 협력자로 친일 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들이다. 2019년 8월 8일 광주광역시에서는 3·1 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을 맞이하여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일제 국권침탈 협력자 홍난유’의 죄상을 밝힌 단죄문을 세우고 비석을 뽑아 눕혀 놓았다.


홈페이지

http://www.grandculture.net


이용안내

유모차 대여 : 불가

문의 및 안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공원관리사무소 062-672-0660

개장일 : 1965년

주차시설 : 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상세정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위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중앙로107번길 15 (구동)

러블리가든(사계, 나를심다)

러블리가든(사계, 나를심다)

2026-07-10

부산광역시 강서구 입소신평길 273 (대저2동)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러블리가든(사계, 나를심다)는 유럽 포도를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체험형 농장이다. 봄에는 새순과 포도 나무 키우기 체험, 여름에는 포도 나무가 자라 포도가 되어 가는 모습 감상할 수 있으며 다양한 과일 수확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가을에는 포도 농장주와 함께하는 도슨트 투어 및 수확 체험, 겨울에는 다양한 만들기 클래스를 운영하며 사계절 내내 자연속에서 몸과 마을은 치유할 수 있다.

거징이쉼터

거징이쉼터

2026-07-1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신용동 368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거징이쉼터는 주민들의 캠크닉, 피크닉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영산강 둔치에 탁 트인 풍경이 아름답다. 이뿐만 아니라 넓은 공터, 잔디, 하천, 운동시설의 조합이라 자유롭게 놀기 좋다. 육상 트랙이나 야구장도 있어 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하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출처 : 비짓전남광주)

영천 와인터널

영천 와인터널

2026-07-10

경상북도 영천시 천문로 622-13 (오미동)

영천시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영천 와인터널은 영천 포도를 활용해서 만든 다양한 와인 종류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계단을 이용하여 지하로 내려가 데스크를 지나면 터널을 마주한다. 이곳은 두 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쪽은 다양한 와인들과 포토존, 오크통, 와인 생산기계를 볼 수 있다. 또 다른 한쪽에서는 영천와인산업의 연혁부터 각종 조형물을 감상 가능하다. 반짝반짝한 멋진 조명으로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 (출처 : 경상북도청 공식블로그)

음성생활체육공원

음성생활체육공원

2026-07-08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체육공원길 36

음성군민의 쉼터 음성생활체육공원은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자연과 맞닿아 있다. 누구나 자유롭게 운동을 즐기고 가볍게 산책하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공간이다. 공원 한쪽에 자리한 어린이 놀이터는 여러 놀이기구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도 즐길 수 있다. 농구장, 풋살장, 골프장, 운동기구, 벤치 등 여러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복합체육공간이다. (출처 : 음성군 공식 블로그)

유당공원

유당공원

2026-07-09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광양읍 백운로 24

잔잔한 연못 위로 수양버들 가지가 부드럽게 흩날리고, 울창한 고목들이 아늑한 그늘을 만들어내며 고전적인 정원의 조경미를 풍긴다. 조선 중종 때인 1528년 왜구의 침략에 맞서 읍성이 바다 쪽에서 보이지 않도록 광양현감 박세후가 조성한 광양 유당공원은 오백 년의 역사를 간직한 전통 마을 숲이다. 버들과 연못의 뜻을 담은 이곳은 현재 팽나무와 느티나무, 푸조나무 등이 어우러진 한국 고유의 정원으로 정비·복원되었다. 특히 공원 내 자리한 이팝나무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소중하게 보존 중인데, 높이 18m, 가슴둘레 3.1m 규모로 수세와 수형이 가장 균형 잡힌 고목으로 손꼽힌다. 아름다운 연못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걸으며 소중한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와 소풍을 즐기거나 고즈넉한 숲속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자.

광양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

광양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

2026-07-08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광양읍 매천로 801

고즈넉한 마당 너머로 오랜 세월의 깊은 흔적을 담은 붉은 벽돌과 빛바랜 목재 건축물이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1919년 일제강점기 남부연습림 관리 목적으로 지어진 이 관사는 두 동의 건물이 서로 나란히 배치된 독특한 일본식 주택 구조를 오늘날까지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다. 외벽 하단은 벽돌로 단단히 다지고 상단은 하얀 회벽과 목재 널판을 사용하여 당시의 주거 양식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내부 긴 복도를 중심으로 방들이 정교하게 배열된 설계는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서의 높은 학술적 가치와 역사 교육의 장으로서 높은 의미를 지닌다. 오랜 세월을 견뎌온 적산가옥의 구조를 잃지 않은 채 현재는 지역 주민과 여행객 누구나 편안하게 도심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신발을 벗고 아늑한 내부 공간으로 들어서서 독특한 주거 구조를 차분히 살펴보고, 푸릇한 잔디 마당을 조용히 거닐며 백 년 전 흘러간 시대의 역사와 공기를 깊이 음미해 보자.

대소생활체육공원

대소생활체육공원

2026-07-07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읍 대성로 43

음성에 위치한 대소생활체육공원은 대소면의 건강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다. 이곳은 약 39,413㎡(약 1만 2천 평)의 규모로 조성되었다. 공원 옆으로는 대소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해 있어 실내 운동과 야외 운동을 한 번에 즐기기 좋다. 축구장과 테니스장은 인조잔디가 잘 관리되어 있어 동호회 활동이나 경기를 관람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풋살장, 골프장, 야외 운동기구, 벤치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출처 : 음성군 공식 블로그)

금왕생활체육공원

금왕생활체육공원

2026-07-06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무극로 370

음성에 위치한 금왕생활체육공원은 농구장, 트랙장, 배드민턴장, 테니스장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공원이다. 육상 트랙이 있는 메인 공간은 러닝, 조깅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놀이터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도 좋다. 공원 주변으로는 명품 가로숲길이 조성되어 있어 가볍게 산책을 할 수 있다. 넓은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 방문하기 편리하다. (출처 : 음성군 공식 블로그)

환호공원식물원

환호공원식물원

2026-07-06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환호로61번길 9 (양덕동)

환호공원식물원은 푸른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환호공원 속에 위치하며, 열대와 아열대 식물을 중심으로 식재된 식물원이다.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 편안한 휴식, 그리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한자리에서 다채로운 식물을 만나고 자연의 소중함을 나눌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 시민과 함께하는 식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강마을

2026-07-07

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안길 4

동강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동강–수철 구간에 있는 자연 생태 우수마을이다. KBS TV 프로그램 에 나왔던 둘레길로 중간에 ‘감나무 쉼터’를 지나 다랑논이 펼쳐진 지리산 자락의 모습이 보이는 곳이다. 마을을 흐르는 도랑이 있어 동강 도랑 마을로 부르기도 하는데 이곳은 환경부에서 동강 유역 생태·경관 보전 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강과 산이 함께 흐르는 듯한 아름다운 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