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주사(제천)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덕주사(제천)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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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제천에 위치한 덕주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5 교구 본사인 법주사(法住寺)의 말사이다. 기록이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로는 통일신라 말기의 마의태자의 누이 덕주공주가 망국의 한을 품고 이곳에 들어왔다가 자기의 형상을 마애불로 조성하였다고 전해지나 고려 초기의 거대한 불상 조성 추세에 힘입어 만든 것으로 살찐 얼굴과 하체로 내려갈수록 간략해진 조형수법, 입체감이 거의 없는 평면형으로 만들어졌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정확한 역사적 자료가 남아있지 않아 창건자와 창건 연대는 미상이다. 그때 지은 사찰은 보물 덕주사 마애불 앞에 세워졌었는데 6·25 전쟁 때 훼손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원래의 사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중창된 것이다.


홈페이지

제천시 문화관광 https://tour.jecheon.go.kr/tour/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43-653-1773

주차시설 : 가능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상세정보

입장료
무료

화장실
있음

위치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2길 87

만뢰산자연생태공원

만뢰산자연생태공원

2026-10-20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김유신길 340-38

충청북도 진천군 만뢰산 자락에 자리한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자연 속에서 휴식과 생태 관람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공원 입구에 마련된 실내 생태전시관에는 자생 동식물 표본과 곤충 모형이 전시되어 있어 숲속 생태계를 쉽게 둘러볼 수 있다. 야외에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기 좋은 넓은 잔디밭과 함께 나무 물레방아, 분수가 설치된 생태연못 수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아울러 연못 둘레의 나무 산책로와 흙길을 비롯해 다채로운 테마별 정원과 다래터널, 포토존이 갖추어져 있어 여유롭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숲과 연못의 풍경 속에서 가족과 함께 느긋한 하루를 보내기 좋다.

태안 방포항

태안 방포항

2026-10-19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방포항길 94

안면읍 승언리에 있는 작은 어항으로 젓개항이라고도 부른다. 한적하고 조용한 지방 어항으로 바다낚시의 명소로 알려져 있으며 꽃다리에서 바라보는 저녁 무렵의 일몰 광경이 장관이며, 신선한 해산물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포구 바로 옆에는 방포해수욕장이 펼쳐져 있다. 꽃지 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방포항은 배와 선상 낚시의 명소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단골 항구다.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꽃지해수욕장의 구름다리 건너의 포구가 바로 방포항이다. 항구에서 바다로 조금만 나가면 배낚시의 포인트가 많으며, 영목항구와 함께 우럭낚시터로 손꼽힌다.

영산강정원

영산강정원

2026-10-2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영산동 757-1

분홍빛 코스모스와 노란 황화코스모스가 끝없이 펼쳐진 정원을 눈부시게 수놓으며 화사한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긴다. 이곳은 지친 일상의 피로를 차분하게 달래기 좋은 도심 인근의 여유로운 휴식처다. 잔잔하게 불어오는 맑은 강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넓게 조성된 정원 산책로를 걷다 보면 복잡했던 마음이 어느새 맑고 평온해짐을 느낄 수 있다. 번잡한 도심의 소음에서 완전히 벗어나 만개한 꽃밭 사이를 거닐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운 사진을 남기고 천천히 걷는 산책의 즐거움을 누리기에 제격이다. 다채로운 가을꽃과 탁 트인 강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영산강정원에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산뜻하게 나주 여정을 시작해 보자.

여토도예

여토도예

2026-10-16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성왕로 1824-76

여토도예는 가벼운 마음으로 누구나 도자기 감상과 함께 도예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다기와 식기 등의 생활용품과 소품 등의 도자기를 전시해 놓은 공간과 도자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예체험의 경우 어린이 도예체험과 일반인 도예체험으로 나눠져 있으며, 어린이 체험의 경우 필통, 수저통, 야생 화분 등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고 일반인 체험의 경우 저그주전자, 화병, 큰 접시 등이 가능하다.

법룡사

법룡사

2026-10-16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평로31길 56 (수서동)

전국비구니회에 위치한 법룡사는 지역주민을 위한 포교도량이다. 웅장한 규모의 만불전은 법룡사의 자랑이기도 하다. 법당 주위로 지장전, 관음전이 있다. 회관 건물은 광수산 협곡에 자리한 배의 모습이다. 아미타불(무량광불)이 계신 피안을 향해 항해하는 반야용선의 모습이라 할 수 있으며 그 항해실이 만불전이다. 만불전은 정각 이루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주불로 모시고, 중생의 병고를 살펴 치료해 주시는 약사여래를 좌협시불로 극락정토주불인 아미타여래를 우협시불로 모시고 있다.

숲속작은목공방 가비뉴

숲속작은목공방 가비뉴

2026-10-16

충청북도 옥천군 안남면 청정3길 54

숲속작은목공방가비뉴는 최대 6~7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아담한 오두막 형태의 공간으로 1일 목공 체험을 소규모로 진행하고 있다. 100% 예약제로 운영하는데, 우드 가락지, 나무 한 스푼, 버터나이프, 원목 도마, 우드 스피커, 원목 스툴 등 실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는 도구들을 만들 수 있다. 공방 체험과 더불어 치유 숲 속 캠핑 프로그램 또한 운영 중이다.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진도국민해양안전관

2026-10-1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임회면 진도항길 161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은 바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 대비하고,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지키는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해양안전 교육시설이다. 생존수영, 선박 비상상황 대피, 익수자 구조 등 해양사고에 대비한 체험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 지진·풍수해 대응 등 다양한 안전 체험프로그램과 해양·수산 직업체험, 해양안전 퀴즈게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학교와 기관, 각종 단체도 참여할 수 있다.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은 바다를 바라보고 즐기는 여행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몸으로 익히는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청학문화공원

청학문화공원

2026-10-12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청학리 544

청학문화공원은 본래 ‘청학동 계곡’으로 여름철 피서지로 많은 사랑을 받은 곳이다. 청학문화공원다른 계곡들과는 달리 모래 놀이터와 자갈길 등이 조성되어 있어 마치 해변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그야말로 도심 속 자연 놀이터이다. 청학계곡은 워낙 많은 사람들의 방문으로 인해 무허가 음식점, 자릿세 등의 불편함이 있던 곳이었다. 이러한 점을 바로 잡고자 남양주시에서 하천정원화사업을 추진했고, 2020년 ‘청학비치’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또한, 청학비치를 보완하여 2021년 청학밸리리조트(청학문화공원)로 재개장함으로 현재는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청송양조장

청송양조장

2026-10-12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대전로 121-1

청송양조장은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 대전리에 있는 막걸리 양조장이다. 1949년 주류제조 허가를 받아 ‘대전양조장’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고, 이후 청송양조장으로 이름을 바꾸어 오랜 기간 같은 자리에서 막걸리를 빚고 있다. 정우기 대표가 가족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2014년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막걸리는 청송에서 생산된 쌀을 불려 고두밥을 짓고, 이를 식혀 발효시키는 전통 방식으로 빚는다. 대표 제품인 ‘주산지 쌀막걸리’는 청송 쌀로 빚은 막걸리로 단맛이 적고 뒷맛이 깊다. ‘청송주왕사과막걸리’는 청송의 특산물인 청송 사과를 넣어 빚은 막걸리로, 사과 향을 은은하게 더하고 탁주 본연의 맛을 살렸다. 이곳에서는 위와 같은 막걸리 빚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전통 방식의 막걸리 제조 과정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다. 주왕산국립공원과 주산지가 가까워 청송 여행 중 함께 둘러보기 좋다.

단군성전(태백)

단군성전(태백)

2026-10-02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천제단길 221 (소도동)

태백산국립공원 당골광장 조금 위쪽에 자리한 사당으로, 민족의 시조인 단군왕검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고 겨레의 뿌리를 기리는 곳이다. 1982년 국조단군봉사회가 지역 주민들의 성금을 모아 세웠으며, 1993년 개축해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민족의 영산인 태백산 자락에 자리해 수려한 산세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차분히 사색하기 좋다. 성전 안 제단에는 황금색 도포를 입은 단군 영정과 정갈하게 놓인 놋제기가 모셔져 있고, 마당에는 석조 기단 위에 세운 금빛 국조단군상이 서 있다. 고조선을 세운 단군과 홍익인간의 건국 이념을 되새기며 한민족의 정신적 뿌리를 돌아볼 수 있다. 매년 10월 3일 개천절에는 이곳에서 단군제례가 열리며, 태백산 정상의 천제단으로 오르는 산행길의 첫 탐방지로 함께 둘러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