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43752     2019-12-13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고인돌공원길 74

고창읍에서 4km 쯤 떨어진 도산리 지동마을 김영인씨 댁 뒤 장독대 옆에 깔끔하게 정돈된 북방식(납작한 돌을 양쪽에 높이 세우고 그 위에 복석을 덮은 것) 고인돌 1기가 있고, 3km 정도 선운사 쪽으로 가면, 아산면 상갑리, 고창읍 죽림리, 매산리, 송암리 2km의 지역에 펼쳐진 고인돌군이 나온다. 여기에는 길이5m, 폭4.5m, 높이4m의 150톤으로 추정되는 고인돌을 위시로, 447기의 고인돌군이 각각 고유번호로 흰 페인트로 표시되어 있다. 이 고인돌군은 청동기시대에 이미 취락을 이루고 생활하여왔음을 엿보게 한다. 2000년 11월 29일, 강화, 화순의 고인돌군과 함께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고, 그 전후로 상갑리, 죽림리 일대의 유적지가 잘 정돈되었다.

청계천

청계천

58276     2019-12-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청계천이 시작되는 세종로에 조성된 청계광장.청계천 복원 시작지점인 동아일보사 앞에서부터 신답철교 사이로 연장160m, 폭50m, 총 면적 2천 106평의 규모로 조성되었다. 분수와 폭포, 청계천 미니어처, 산책로와 탐방로 등으로 꾸며져있고, 청계천 복원의 의미와 함께 만남과 화합,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장소로 만들어져 있다. 이 중 광장은 청계천 복원 시작지점중심에 741평 규모로 조성되었고, 우리나라 전통적보자기형태의 디자인을 가져와 다양한 색상의 석재포장으로 우아한 전통미를 살린다. 이 곳에는 청계천 축소모형인 청계 미니어처가 설치되어 복원된 청계천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청계천을 가로지르는 22개 다리에 대한 해설판도 설치되어 있고, 이외에도 다양한 형상의 분수가 만들어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한편, 광장에서 청계천으로 진입하기 위한 시설로는 왼편에 계단형 진입로, 오른편에 청계탐방로가 들어 서 있다. 청계 탐방로 중 18m 구간에는 터널이 설치돼 광장에서 청계천으로 들어 오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서울시는 청계천광장 조성 후 공휴일에는 이 곳을 차 없는 거리로 만들어 광장, 수변공간, 도로가 시민들의 휴식과 문화공간으로 이용되도록 마련해놓았다. 삼색 조명이 어우러진 캔들 분수와 4m 아래로 떨어지는 2단 폭포가 장관을 연출한다. 폭포 양 옆에는 전국에서 돌을 가져온 8도석으로 제작된 '팔석담'을 깔았다. 밤이면 빛과 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또, 청계천 전구간을 1/100로 축소한 미니어쳐 역시 멋진 볼거리를 제공한다.

* 청계천복원구간 1/100의 미니어쳐캔들(촛불)분수, 4m 2단 폭포, 팔도석

신선대 전망대

신선대 전망대

44753     2019-12-13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도장포 마을 우측에 폐교된 초등학교 분교 옆 오솔길로 내려가면 신선대가 나온다. 신선대는 바닷가에 큰 바위가 자리를 틀어잡고 있는 형상인데 그 주변의 해안경관과 더불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다. 오른쪽 아래로 돌틈이, 함목 해수욕장이 보이고 점점이 떠 있는 섬들과 탁 트인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신선대전망대는 해금강 가는길 오른쪽에 있으며 자동차로 접근하기 용이하며 표지판에 섬들의 이름과 사진촬영하기 좋은 곳이란 글귀가 눈에 뛴다. 주위에는 오색바위와 멀리 다도해 풍경이 바라다 보인다. 각종 드라마나 유명 예능, CF 광고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학동을 지나 해금강 마을 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영화 "범죄의 재구성"을 보면, 영화 속 주인공 최창혁,최창호 (박신양 1인2역) 형제의 고향으로서, 그곳에 멋진 펜션을 만든다는 꿈을 그리며 방안에 붙여놓은 파노라마 사진이 바로 이 곳이다.

서산 유기방가옥

서산 유기방가옥

30872     2019-12-13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이문안길 72-10

1900년대 초에 건립되었으며, 면적은 4,770㎡이다. 일제 강점기의 가옥이며, 향토사적, 건축학적으로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어 2005년 10월 31일 충청남도민속자료 제23호로 지정되었다. 유기방 가옥은 송림이 우거진 낮은 야산을 배경으로 남향하여 자리하고 있다. 북으로 ㅡ자형의 안채와 서측의 행랑채, 동측에는 안채와의 사잇담과 근래에 지은 주택이 안마당을 형성하고 있다. 원래 안채 앞에 중문채가 있던 것을 1988년에 헐어내고 현재와 같이 누각형 대문채를 건립하였다.

은적사(군산)

은적사(군산)

22784     2019-12-13

전라북도 군산시 설림3길 49

은적사는 군산시 소룡동 설림산 서쪽 기슭에 자리한다. 은적사는 전라북도 내에 있는 사찰 가운데 가장 오래된 백제 시대 시찰이다. 은적사 사찰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 후삼국 말 후백제의 견훤이 신라를 침공하여 국운이 위태롭게 되자 경애왕은 고려 태조에게 지원을 요청하였다. 구원병을 이끌고 달구벌에 입성한 공산 전투에서 견훤에게 패배한 태조 왕건은 명장 신궁겸의 지략으로 구사일생 피신하여 이곳 은적사 왕건굴에 3일간 숨어 지냈다. 마침 3일간 짙은 농무로 자취를 찾기 힘들었고, 왕건굴 입구는 거미들이 줄을 쳐주어 안전하게 피신한 태조 왕건은 후일 고승 영조대사에게 명하여 이곳에 사찰을 건립하고 절체절명의 순간에 자신이 숨어 생명을 건진 곳이라 하여 숨을 은자에 자취 적자로 명명하였다. 이후 고려 광종 때 정진국사가 중건하였고, 공민왕 때 나옹 화상이 중수하였다.

천황사(진안)

천황사(진안)

25725     2019-12-13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수암길 54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갈룡리 구봉산에 있는 사찰인 천황사는 금산사의 말사이다. 신라 헌강왕 때인 875년에 무염 국사가 창건하였고, 1065년 대각국사 의천이 중창하였다. 본래 이 천황사는 주천면 운봉리에 있었으나 숙종 때 중건을 하면서 현재의 자리로 옮겨졌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명부전, 설선당, 요사채 등이 있다.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7호인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120㎡가 넘는 매우 큰 건물이다. 내부에는 석가모니 삼존불이 봉안되어 있으며, 나한상과 동자상이 벽화로 조성되어 있다. 이외의 유물로는 부도 3기가 전해지는데, 절 입구에 있는 평생 [금강경]을 강의하던 명봉의 부도와, 대웅전에서 산 쪽으로 150m가량 떨어진 곳에있는 애운의 부도이다. 애운부도는 높이 170cm의 크기로 현재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23호로 지정되어 있다.애운부도 옆에는 높이 213cm 크기의 부도 1기가 남아 있다. 1995년 사자사(師子寺)라는 명문이 새겨진 신라 때의 기와가 발굴되기도 한 유서 깊은 사찰이다.

쌈지길

쌈지길

70516     2019-12-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4

골목마다 이야기를 담고있는 정감 있는 서울의 인사동에 약 500m의 새로운 길이 만들어졌다. 2004년 12월 18일 문을 연 <쌈지길>은 공예품전문 쇼핑몰로서 “인사동 속의 새로운 인사동”으로 관광명소가 되고 있다. 한국의 인간문화재가 만든 최고급의 전통공예품과 현대공예작품, 그리고 한국의 멋이 풍기는 디자인 제품들을 <쌈지길>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대표적인 한국 음식인 ‘전주비빔밥’, ‘불고기’, ‘빈대떡’과 한국의 전통차도 맛볼 수 있다.

* 구성
연면적 3,967m²(1,200여평)의 나선형 건물에 70여개의 공예품점, 문화상품과 기념품가게, 갤러리, 음식점들이 모여있다.

1) 12가게
건물이 신축되기 전부터 있었던 “아원공방” 등 12가게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2) 50여개의 공예품점과 디자인가게
“서울시 무형문화재 상설전시판매장”, 배재대목칠공예과가 주도하는 “배재대해조 옻칠”, 이화여대 디자인 코리아 연구소의 “이-결”, 부여 전통 문화학교의 “람” 그리고 전통 한지의 “장지방” 등 50여 개에 이르는 공예품점과 디자인 가게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공예의 멋을 극대화하면서, 전통공예의 현대화작업과 함께 현대 디자인과 전통공예 뿌리와의 접목에 중점을 두고 있다.
3) 갤러리 쌈지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젊은 미술인들의 판로를 모색하는 대안적 상업화랑으로, 첫번째 전시는 홍순명 작가였다.
4) 공예전문화랑 갤러리 숨
전통공예와 현대공예 전부를 아우르며, 첫 번째 전시 작가는 도예가 박석우였다. 또한, 2005년 한일수교 40주년 ‘한일우정의 해’를 맞아 ‘요코 하마다 도자展’과 ‘나오아키 사카모토의 종이에술展’ 두 기획 초대전을 갖는다.
5) 도예가들의 전시매장
서울대의 황갑순교수, 명지전문대의 정연택교수, 단국대의 박종훈교수, 이윤신, 김선미, 이현배 작가 등이 참여하며, 유리공예작가로서 한국종합예술대 박성원교수, 금속공예의 국민대 김승희교수, 섬유예술의 이화여대 이성순, 장연순교수가 함께 한다.
6) ㈜쌈지의 새로운 브랜드
<쌈지길>의 개원에 맞춰 새로운 브랜드로서 리빙 공예 전문점 “숨”과 민화 테마의 문화 상품점 “팔자”를 선보인다.
7) 음식점
전주비빔밥 전문의 “古宮”, 전주식 한정식 “오목대”, 전통다과점 “동병상련”과 전통녹차집”세이지”가 있다.

* 용도
근린생활시설 및 문화 집회시설 최소 3평에서 그 이상의 가변적 공간의 작가 공방과 문화상품의 직영매장, 작업의도를 최대한 강조할 수 있는 작가별, 분야별 단독매장 형태 공예, 디자인, 전승문화의 종합문화 컨텐츠 사업

통영RCE세자트라숲

통영RCE세자트라숲

0     2019-12-13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용남해안로 116

사람, 시설,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교육, 연구개발, 네트워크의 3가지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교육시설로써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현세대와 미래 세대의 공존의 교육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곳이다.

- 세자트라 센터 : 다도해와 거북선, 통영을 모티브로 설계된 센터는 연면적 4492.29㎡, 최고 높이 13.5m의 3층 건물로 교육공간, 전시, 사무공간, 전시 등으로 이용된다.
- 수서체험동 : 세자트라 숲 바닷가 근처에 위치한 수서체험동은 총면적 97.5㎡로 인근 해변의 해양생태교육과 수생생물 관찰 등을 위한 해양생물체험교육장으로 운영된다.
- 녹색생활체험동 : 30평형(1개소) , 10평형(5개소) / 가족 또는 단체 방문객들이 세자트라 숲에서 거주하면서 지속가능한 생활양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일상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원(전기, 물, 음식)의 중요성과 자연에서 생명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
- 방문자센터 : 세자트라 숲을 방문하는 분들이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공간으로 세자트라 숲에 대한 정보와 기타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야외화장실, 수유실 포함)
- 텃밭체험장 : 지속가능한 생활양식을 체험하기 위해 직접 먹거리를 수확하고, 땅의 소중함과 생명의 가치를 몸으로 배우는 장소이다.
- 습지체험장 : 세자트라 숲의 습지는 3개의 연못과 녹색생활체험동의 오수를 처리하는 정화습지원 1개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담수와 해수가 만나는 조간대 습지구역으로 다양한 생물들이 서식하는 현장 체험학습장이다.
- 어린왕자의 착한 놀이터 : 세자트라 숲과 습지, 바다를 느낄 수 있는 휴식공간이며, 폐어선과 적정기술을 접목한 착한 놀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놀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교육장이다.

5·18 기념공원

5·18 기념공원

40772     2019-12-13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민주로 61

5·18 기념공원은 5·18의 교훈을 올바르게 계승, 발전하기 위해 조성된 시민 휴식공간으로, 상무대 이전부지 일부를 시민공원부지로 무상양여 받아 공원을 조성하였다. 이곳은 넓이는 20만 4,985㎡로 전통연못과 다양한 수목들이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

* 기념공원의 시설과 볼거리

5.18 기념공원에는 5·18자료실과 공연·행사시설을 갖춘 5·18기념문화관, 시민군조각상·추모공간 등으로 구성된 5·18현황조각 및 추모승화공간, 5·18정신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원형 분수공간을 갖춘 대동광장이 있다.5·18민주화운동학생기념탑과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도 있으며, 공원 정상에는 전망대 역할을 하는 3층 누각인 오월대가 있다. 그밖에 사찰 무각사와 잔디광장, 산책로 등이 있다.

알펜시아 리조트

알펜시아 리조트

57997     2019-12-13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솔봉로 325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에 위치한 알펜시아리조트는 대관령의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사계절 복합관광단지로 서울기점 184km, 영동고속도로 2시간대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알프스를 뜻하는 독일어 알펜(Alpen)에 아시아와 판타지아를 조합하여, 환상적인 아시아의 알프스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알펜시아 리조트는 호텔과 콘도 컨벤션을 중심으로 골프와 스키 등 문화관광레저 리조트이다. 약 148만평의 규모인 ‘알펜시아 리조트’ 단지에는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에서 운영하는 특1급호텔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호텔&스파 컨셉으로 구성된 특2급 호텔인 홀리데이인 리조트, 해외 리조트 스타일의 홀리데이인 알펜시아 스위트 등 871실의 숙박시설과 45홀 골프장, 컨벤션센터, 워터파크, 스키장 등을 갖춘 원스톱 국제적인 리조트이다. 2008 평창바이애슬론월드컵을 이곳에서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으며 세계적인 골프 매니지먼트사인 트룬 골프와 호텔 체인인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룹이 운영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키점핑 타워, 모노레일, 바이에슬론, 크로스컨트리, 메인스타디움 등 레저 스포츠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카이라운지, 콘서트홀, 생태학습원, 쇼핑거리인 리테일 빌리지,각종 공연과 음악회 등 예술행사가 펼쳐지는 뮤직텐트 등 휴식, 문화, 레저, 쇼핑 등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알펜시아리조트는 오대산, 삼양대관령목장, 양떼목장, 한국자생식물원, 이효석문학관, 허브나라 등 풍부한 주변관광자원과 인접해 있다.

월화원

월화원

31473     2019-12-13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동수원로 399

월화원은 중국 광둥(廣東)성이 효원공원 서편에조성한 중국식 정원으로서 광둥 지역 전통 정원의 특색을 살려 건물과 정원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003년 10월 경기도와 광둥성이 체결한 '우호 교류 발전에 관한 실행 협약'의 내용 가운데 한국과 중국의 전통 정원을 상대 도시에 짓기로 한 약속에 따라 2005년 6월 15일부터 조성되기 시작하여 2006년 4월 17일 문을 열었다. 광둥성에 있는 전통 정원인 영남 정원과 같이 건물 창문으로 밖의 정원 모습을 잘 볼 수 있게 하였고 후원에 흙을 쌓아 만든 가산(假山)과 인공 호수 등을 배치하였다. 또 호수 주변에는 인공 폭포를 만들고 배를 본떠 만든 정자를 세우기도 하였다. 곳곳에 한시와 글을 새긴 건물은 하양 가루로 파랑 벽돌과 나무를 연결하는 광둥 지역의 전통 건축양식을 그대로 따라 지었다. 지붕 접합부는 나무와 벽돌, 석회 조각 등을 사용하였다. 2005년 6월 한국으로 건너온 중국 노동자 약 80명의 손으로 지어진 이 정원 크기는 6,026㎡(1,820평)이며 광둥성이 건축비 34억 원을 부담하였다. 2003년 10월 맺은 협약에 따라 경기도 역시 광둥성 광저우[廣州]에 있는 웨시우공원[越秀公園] 안에 해동 경기원(海東京畿園)을 조성하였다. 2005년 12월 문을 연 해동경기원은 전라남도 담양군에 있는 한국 전통 정원 소쇄원을 본딴 것이다.

상족암 유람선

21645     2019-12-13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덕명4길 39-53

경남 고성읍 남포항에 위치한 고성유람선은 고성을 찾는 관광객들이 백악기시대(1억년전)의 공룡화석과 공룡발자국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남해안 한려수도의 중심부인 호수 같은 고성만과 자란만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해상에서 구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