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아펜션카라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페리아펜션카라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페리아펜션카라반

페리아펜션카라반

8.4Km    2025-11-19

경상북도 울진군 울진읍 울진북로 906

울진 페리아 펜션&카라반은 경북 울진군 울진읍에 자리 잡고 있다. 울진군청에서 5㎞가량 떨어져 있어 자동차로 10분이면 충분히 도착한다. 이곳에선 동해의 눈부신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캠핑장에서 고개만 돌려도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많은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캠핑장에는 카라반 8대가 있다. 카라반 객실 내부는 침대,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 등 일상생활을 하기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을 물품과 시설이 빼곡하다. 외부 전용 데크는 비바람을 막을 수 있게 사면을 모두 막았고,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했다. 게다가 빔프로젝터와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영화 감상도 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으로는 봉평 해변, 죽변항 등 유명 관광지가 많아 연계 여행하기 좋다. 근처에 싱싱한 해산물을 파는 음식점도 많다.

왕피천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왕피천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9.1Km    2026-01-05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왕피리

왕피천 일대는 지형이 험준하여 사람의 접근이 어려워 현재까지 원시의 자연경관과 생태계를 유지해 오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생태경관 보전지역(총면적 102.84㎢)으로 지정되어 있다. 왕피천 계곡 일대에서는 돌개구멍과 토르, 절리 등과 같은 다양한 지질구조도 잘 발달하고 있다. 특히 돌개구멍(pot hole)은 빠르게 흐르는 물에 의해 빙글빙글 도는 자갈이 오랜 시간 동안 암석을 깎아 만든 침식 지형(그릇, 항아리 모양)으로 계곡의 바닥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또한 수직으로 발달한 절리가 오랜 시간 풍화되어 탑 모양이나 벽돌을 세워 놓은 것과 같은 바위 지형인 토르(tor)도 흔히 볼 수 있다. 왕피천 탐방로에서는 돌개구멍인 용소와 용머리바위, 절리에 의해 생성된 학소대와 거북바위, 토르에 해당하는 송이바위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울진 봉평리 신라비

울진 봉평리 신라비

10.7Km    2025-10-29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봉화길 15

울진 봉평리 신라비는 삼국시대 신라의 비석으로, 1988년 봉평리 논 객토작업으로 2~3개월 방치되어 있던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하고 신고하였다. 오랜 세월 땅속에 묻혀 있었던 까닭에 상태가 좋은 편은 아니나 원래의 형태를 잘 간직하고 있다. 비의 크기는 길이가 204cm, 글자가 새겨진 부분의 위폭 32cm, 아래폭 54.5cm이다. 규모는 작지만 형태는 고구려 장수왕 2년(414)에 세운 광개토왕비와 유사한 고구려계의 특징을 보이고 있다. 비는 자연돌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였으며, 전체적인 모양은 사다리꼴에 가깝다. 신라가 동북방면으로 진출하면서 건립한 비로, 법흥왕 11년(524)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며, 신라 사회 전반에 걸치는 여러 면들을 새롭게 검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역사적 자료이다. 또한 법흥왕 때의 율령반포와 육부제의 실시, 왕권의 실태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비문은 한쪽 면에만 새겨져 있는데, 글자수는 400자 정도이다. 글씨는 중국 남북조시대에 북조의 영향을 받은 해서체이나, 예서체의 모습도 보인다. 내용은 전형적인 한문이 아니라 신라식의 독특한 한문체를 사용하여 파악이 어렵지만 전체적인 윤곽은 짐작할 만하다. 기본 줄거리는 울진 지방이 신라의 영토로 들어감에 따라 주민들의 항쟁이 일어나자, 신라에서는 육부 회의를 열고 대인을 보내어 벌을 주고, 다시 대항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비를 세웠다는 내용이다. 이 비를 통하여 신라 육부제 실시와 법흥왕의 율령반포에 대한 「삼국사기」의 기록입증 등 사료로서의 가치가 매우 크다.

봉평해수욕장

10.8Km    2025-12-08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봉평리

봉평해수욕장은 울진군 죽변면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백사장은 길이 약 250m이며, 백사장 뒤편에는 넓은 송림이 펼쳐져 있어 야영이 가능하다. 봉평해수욕장은 1984년 해수욕장으로 문을 연 이래 매년 7월 10부터 8월 말까지 개장하고 있다. 죽변항과 울진봉평신라비 전시관이 인접해 있어 해수욕과 더불어 관광을 겸 할 수 있다.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기는 캠핑여행

11.0Km    2023-08-08

울진은 산이 크고 계곡이 깊을 뿐 아니라 바다를 접하고 있어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사람의 손길이 잘 미치지 않는 소광리 금강소나무숲이 있고, 불영사가 있는 불영계곡을 따라 왕피천과 바다를 만난다. 정철의 관동별곡에도 등장하는 망양정과 월송정을 거쳐 후포로 이어지는 해변은 캠핑하기 좋을 뿐 아니라 수산물이 풍부한 후포항도 만난다.

늙은 소나무가 들려주는 삶의 지혜, 울진에서 힐링해 보자

11.0Km    2023-08-10

소광려 금강소나무 숲은 우리나라 최대의 금강소나무 군락지다. 이곳에서 500년을 서 있던 노송을 만나 삶의 지혜를 듣자. 그 주변 울진에는 볼거리 들이 많다. 자연친화적인 덕구 온천을 즐기고 주변의 다양한 동식물을 접해보자. 이 코스는 가족 나들이로 손색이 없다.

사랑바위

사랑바위

11.3Km    2025-03-19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불영계곡로 1797

울진 사랑바위는 높이 약 4m의 바위로, 몸통 하나에 머리가 2개인 모양이 흡사 남녀가 포옹하고 입맞춤하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어 사랑바위라 부르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옛날 부모님들이 호환을 당하여 천애 고아가 된 오누이가 서로 의지하며 약초 캐는 일로 연명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꿈속에 신령님이 나타나 하늘에 계신 옥황상제께서 병이 나시어 이곳 불영사 계곡에서 자생하는 삼지구엽초를 구하고자 하나 산양들이 뜯어먹어 사람 손이 닿지 않은 아주 높은 절벽 위에만 있으니 구해 온다면 큰 상을 내리겠노라 하고 홀연히 사라졌다고 한다. 사흘 동안 정성껏 기도를 하고, 계곡의 높은 절벽을 오르기를 이레 만에 천신만고 끝에 마침내 벼랑에 늘어진 삼지구엽초를 발견하고 너무나 기쁜 나머지 팔을 뻗다가 오빠가 실수로 벼랑에서 떨어져 죽고 말았다. 누이는 사흘 밤낮을 슬피 울며 통곡하다가, 마침내 뒤따라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말았다. 그 후 계곡에서 울리는 누이동생의 애절한 통곡소리가 하늘에 닿아 신령님이 두 남녀를 바위로 변하게 하여 평생 떨어지지 않게 포옹하도록 하였다. 통곡소리가 들리던 산은 통고산(곡산)으로, 사랑하는 오누이가 떨어져 죽을 때 흘린 피가 묻은 소나무는 껍질과 속까지 붉은 울진 소나무가 되었다고 한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곳에서 소원을 빌면 반드시 사랑이 이루어지고, 이별이 없다 하여 오늘도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져 오고 있다.

르카페말리

르카페말리

11.5Km    2025-10-31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중앙로 32

르카페말리는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봉평리에 있는 카페다. 사계절 푸른 바다를 마주할 수 있는 울진 죽변 바다가 바로 앞에 있어 오션뷰 카페로 유명하다. 카페에서 해변가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있다. 대표 메뉴는 브라우니며 마카롱, 뉴욕치즈케이크 등 각종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다.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카푸치노 등 여러 가지 음료도 판다. 주변에 봉평해수욕장, 죽변항, 죽변등대공원이 있다.

아라누리펜션

아라누리펜션

12.1Km    2025-11-18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망양로 123
010-9289-0863

아라누리펜션은 바다의 순우리말인 "아라"와 세상의 순우리말인 "누리"의 합성어로 청명한 동해바다가 펜션 바로 앞에 펼쳐져 있는 절경을 표현한 이름이다. 1분이면 도착하는 넓은 하얀 백사장과 잔디 공원에서 강아지와 즐거운 산책을 즐길 수 있고 향긋한 바다 내음과 파도소리를 듣고 느낄 수 있으며 경치는 아름답고 시설은 알차고 깨끗한 펜션이다. 다년간 운영하면서 강아지와 숙박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시설 개선을 해왔다. 전객실 오션뷰이며 호텔급 객실관리로 께끗한 객실을 제공하고 있으며, 객실당 1개의 개별바베큐장이 있다.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죽변해안스카이레일

12.5Km    2025-03-13

경상북도 울진군 죽변면 죽변중앙로 235-8

죽변해안스카이레일은 죽변 승하차장과 봉수항을 오가는 2.8㎞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동으로 움직이는 모노레일로 여유롭게 멋진 자연경관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푸른 산과 마음이 뻥 뚫리는 동해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다. 사계절 색다른 풍경과 절경이 펼쳐지는 죽변해안스카이레일에서 잊지 못할 추억과 낭만을 만들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