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온천 관광특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암온천 관광특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백암온천 관광특구

백암온천 관광특구

12.4Km    2025-07-21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온천로 5

울진 백암온천 관광특구는 백두대간의 울창한 산세와 동해바다의 장쾌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 중의 명소다. 신라 때부터 알려진 유서 깊은 온천으로 1979년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온정리, 소태리 일원이 백암온천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자료에 따르면 조선시대까지는 지역민이 아픈 곳을 치료하는 용도로 쓰다가,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이 현대식 여관인 평해백암온천관을 지으면서 백암온천이 본격적으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백암온천은 ‘온천에 몸을 담가 병을 고쳤다’라는 얘기가 처음 나온 온천이다. 무색무취한 53℃의 온천수로 온천욕을 즐기기에 적당할 뿐만 아니라 만성 피부병과 천식, 신경통, 호흡기 계통 질병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백암스프링스호텔

12.5Km    2025-01-20

경상북도 울진군 온천로 90 백암스프링스호텔
054-787-3007

경상북도 울진국 백암온천관광특구 내 위치한 백암스프링스호텔은 1930 백암여관으로 시작해 후손들이 지금의 모습으로 확장 발전시켰다. 백암온천은 평균온도 50℃의 자연 용출되는 알칼리성 온천으로 건강에 좋다. 월송정, 망향정, 성류굴 등 주요 관광지가 30분 거리에 있고, 호텔 뒤로는 백암산이 자리 잡아 훌륭한 등산코스를 제공한다. 또한 원시림에 가까운 신선계곡이 있어 연중 등산객과 여행객이 끊이지 않는다.

영양 풍력발전단지

12.9Km    2025-03-19

경상북도 영양군 석보면 요원리

영양군 맹동산 일대에는 대규모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풍력발전기 관리를 위해 마련된 임도를 따라 정상부에 오르면, 능선을 따라 설치된 수십 개의 풍력발전기가 힘차게 돌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이곳 주변으로는 드넓은 고랭지 밭이 펼쳐져 있다. 능선을 따라 쏟아지는 황금빛 노을이 장관이기 때문에 맑은 날 해 질 녘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축산항

축산항

13.3Km    2025-12-18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길 33

축산항은 태백산에서 뻗어 나온 산봉우리의 산세가 해안까지 밀려 내려와 만처럼 쌓인 아름다운 해안선을 이루고 있는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1924년 3월 조성된 항구이다. 인근의 여러 항으로부터 고기잡이 배들이 들어와 고기의 집하, 입찰 등을 총괄하는 곳이다. 강구항과 더불어 영덕의 대표적인 어항이며 대게 위판이 열리는 전국 5개항 중 한 곳으로 대게 원조마을과 함께 최고의 영덕대게 서식지로 인근 축산항 어시장에서 대게를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해맞이공원을 출발하여 대탄항-석리마을입구-대게원조마을-블루로드다리-죽도산-축산항-남씨발상지로 이어지는 영덕블루로드 B코스 구간의 일부이며, 특히 축산항은 BTS의 화양연화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로 유명하다.

연인들의 일출 순례지 영덕 해맞이공원

연인들의 일출 순례지 영덕 해맞이공원

13.3Km    2023-08-09

영덕의 해맞이 공원 창포등대가 연인과 가족들의 해맞이 코스로 매년 인기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야생화와 꽃나무, 언덕 절벽 길을 따라 난 나무 산책로, 뒤편 언덕 풍력발전소의 풍차가 그림 같은 풍광을 자랑한다.

죽도산 퇴적암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죽도산 퇴적암 (경북 동해안 국가지질공원)

13.4Km    2025-08-07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길 86-1

죽도산은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육지와 동떨어져 있는 섬이었으며 섬이 거의 발달하지 않는 동해안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녀왔다. 이러한 죽도산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래 둔덕이 점점 쌓이면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가 되었다. 특히 강 하구의 모래가 쌓여 만들어진 육계사주는 우리나라에서 흔하지 않은 지형으로, 비록 일제의 매립공사에 의해 원형이 파괴되었으나 생성 당시의 전체적인 형태는 보존되어 있다. 과거의 모래와 진흙, 자갈로 만들어진 암석으로 되어 있어 퇴적암과의 관련이 매우 깊은 곳이다. 죽도산 둘레를 따라 이어진 해안산책로에는 퇴적암 해안이 잘 발달해 있고 해안산책로 앞 강 하구에서는 강물을 타고 내려온 모래와 자갈이 펼쳐져 있다. 따라서 퇴적암의 시작인 모래, 자갈에서부터 온전한 퇴적암, 시간이 지나 깎여 나가거나 갈라져 나가는 퇴적암까지 다양한 퇴적암의 양상을 관찰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백암산(울진)

백암산(울진)

13.5Km    2025-12-15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덕인리

백암산은 경상북도 울진군과 영양군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흰 바위산’이란 이름 그대로 정상의 바위가 흰색이다. 또한 높이 1,004m의 산으로 겨울에는 눈이 많이 쌓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백암온천의 서쪽에 자리한 백암산은 백두대간에 속한 산으로 산체가 크고 넉넉하며 계곡 또한 깊어 낙동강으로 흐르는 반변천과 동해에 유입되는 평해 남대천의 수원지이기도 하다. 온정면에서 제일 높은 산봉우리로 남쪽에는 깎은 듯한 절벽이 있으며 동쪽 산자락에는 백암온천이 자리하고 있다. 백암산 등산 코스는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 코스는 온천장에서 출발해 천냥묘와 정상 갈림길을 거쳐 정상에 도착하는 코스로 약 2시간 소요된다. 두 번째 코스 역시 온천장에서 시작해 백암폭포와 백암산성을 거쳐 정상에 도착하는 코스로, 편도로 2시간이 소요된다. 마지막 코스의 경우에는 내선미마을에서 시작해 용소와 합수곡을 거쳐 정상에 다다르는 코스로 4시간이 소요된다.

죽도산전망대

죽도산전망대

13.6Km    2025-12-12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축산리

죽도는 대나무가 많다고 해서 죽도라 하며, 1935년에 해발 80m 정상에 처음 등대가 세워졌다. 그 당시 칠흑 같은 망망대해에서 축산으로 들어오는 어선의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하며 포항 장기와 울진 중간에서 북극성처럼 빛났다고 한다. 2011년 5월 동해안 푸른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죽도산전망대로 새롭게 태어났다. 전망대에서는 축산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영덕의 모습을 360도로 둘러볼 수 있다. 한쪽에는 망원경도 설치되어 있다.

거일1리 어촌체험마을

거일1리 어촌체험마을

14.5Km    2025-10-29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울진대게로 671

거일1리마을은 마을 지형이 게의 알과 같이 생겼다고 하여 게의 지방 사투리인 ‘기’와 ‘알’을 합쳐 ‘기알리’라고 부르다 ‘거일리’로 부르게 되었다. 거일1리는 울진 대게 유래비가 서 있을 정도로 울진 대게의 원조 마을이다. 이 마을 앞바다에 왕돌초라는 커다란 바닷속 암초는 대게가 서식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그래서 그 옛날 왕돌초에서 잡은 대게는 임금님 상에 오를 정도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했다고 한다. 이 청정 어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목적으로 지난 2006년 어촌 체험 마을로 조성하였다. 마을 인근에 온천이 있어 해수욕과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물이 맑고 암초가 많아 해저 경관이 아름답기 때문에 스쿠버다이빙으로 유명하며, 마을 내 전문 스쿠버샵에서 강습교육도 제공해 주는 등 스쿠버다이빙 체험이 특화된 마을이다. 이외에도 미역채취, 대게 경매, 멸치 건조 등 어촌체험도 가능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주고 있다. 마을의 특산물로는 미역, 톳, 대게, 전복, 문어, 해삼 등이 있으며, 대부분 자연산 해산물로 현장에서 바로 즐길 수 있다.

평해향교

14.5Km    2024-11-06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평해로 82-28

울진군 평해읍에 있는 평해향교는 1357년(공민왕 6)에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설립된 고려시대 국립교육 기관이다. 1407년(태종 7) 군수 김한철과 향 중 유림이 협의하여 송릉으로 이전하였다가 1470년에는 대성전을 1474년에는 명륜당을 세우면서 향교로서의 규모를 갖추었고 1612년(광해군 4) 현재의 위치로 이건 되었고, 1732년에 대성전과 명륜당이 중수되었다. 1742년에 동, 서무가 지어졌고, 1869년에 동, 서무와 태화루가 중수되었으며 1886년에는 대성전과 명륜당을 다시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5 성과 송조 2현, 우리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된 대성전과 동재와 서재, 삼문, 강학 공간인 명륜당과 태화루 등이 있다. 건축 형태는 명륜당 앞면에 동, 서재 대신 태화루가 자리하여 대성전과 동일선상에 배치된 전학 후묘의 형태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조선 후기 이래 향교는 교육 기능이 쇠퇴하고 대신에 유학자에 대한 제향을 통한 교화 기능을 주로 담당하였다. 봄,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입구에는 하마비와 유림회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