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산서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장산서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장산서원

장산서원

19.1Km    2025-10-28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길 377-2

경주 장산서원은 1780년(정조 4)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이전인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도 영천군 임고면 수성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이전인은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 회재 이언적의 서자로 태어났으며 효성이 지극하여 부친 이언적이 정미사화에 연루되어 강계로 유배될 때 동행하여 시중을 들었고 이언적의 학문과 행적을 세상에 널리 알리는 데 힘을 다하였다. 장산서원은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해 오던 중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서원철폐로 훼철되었다. 후손들에 의해 2006년 11월에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에 복원되었다. 2008년 4월 11일 장산서원 복원 건립기념식이 거행되었다. 경내 건물로는 선계묘, 지습당, 심고재 등이 있다. 서원의 유물로는 문집이 보관되어 있다.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

19.2Km    2025-11-24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 동해대로 3560

장사상륙작전 전승기념관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바다 위에 건립한 호국전시관으로,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에 토대를 마련한 장사상륙작전을 기억하고 호국영웅들의 희생과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건립되었다. 2025년 콘텐츠 리뉴얼로 기존의 정적인 전시에서 미디어아트 등을 활용한 참여형 전시를 통해 1950년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6일간의 치열했던 전쟁 당시의 상황을 생생히 전달하고 있다. 전시해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진행된다. 단, 10명 이상인 단체의 전시해설이 예약될 경우, 단체 전시해설이 우선된다. 아울러 관람객이 많은 날에는 전승기념관 사정에 따라 변동 또는 취소될 수 있다.

포항 독수리바위

포항 독수리바위

19.2Km    2025-06-25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길 226

독수리바위는 오랜 세월 동안 풍화작용으로 인해 조각된 바위의 형상이 독수리의 부리를 닮은 바위이다. 본래 이 지역은 풍파가 심하면 고기(청어)가 밀려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여 까꾸리(갈고리의 방언)로 끌었다는 뜻에서 지어진 지명으로 ‘까꾸리개’라고도 부른다. 독수리바위를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내려가면 바닥에 독수리 트릭아트가 그려져 있고, 인근에는 갈매기 조형물도 있다. 호미곶의 땅끝인 이곳에서 서쪽으로 지는 석양의 노을을 바라보면 대흥산 너머 층층의 산과 시가지, 일렁이는 포스코 굴뚝이 보이는데 그 모습이 동양화를 연상케 하는 절경이다.

옥산정사 독락당

19.3Km    2024-11-27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길 300-3

독락당은 동방 5현의 한 분이신 대표적 성리학자 회재 이언적 선생님 중종 26년(1532년)에 벼슬을 그만두고 낙향하여 지은 집으로 현재까지 옥산파 종손이 거주하고 있어 종가 체험이 가능한 특별한 고택이다. 경주 시내에서 약간 떨어져 있어 오고 가는 불편함은 있지만 경주를 온종일 보고 즐기느라 지친 몸과 마음을 예스러움을 깊이 간직한 독락당에서 천년 고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에코팡팡랜드 오토캠핑장

에코팡팡랜드 오토캠핑장

19.3Km    2025-10-23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로 2118-47

에코팡팡캠핑장(에코팡팡랜드 오토캠핑장)은 경북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에 자리 잡았다. 포항시청을 기점으로 45㎞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동해대로와 수목원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5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오토캠핑 사이트 41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7m, 세로 8m 등이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대형 야외수영장을 비롯해 어린이 놀이시설, 펜션 등 알찬 부대시설도 갖춰져 있다. 주변에는 보경사군립공원이 있어 연계 여행이 순조롭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경주 정혜사지 십삼층석탑

경주 정혜사지 십삼층석탑

19.4Km    2025-09-09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경주 정혜사터에 세워져 있는 통일신라시대 특수한 형태의 석조 불탑이다. 흙으로 쌓은 1단의 기단 위에 13층의 탑신을 올린 모습으로 통일신라시대에서는 그 비슷한 예를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모습이다. 1층 탑몸돌이 거대한데 비해 2층부터는 몸돌과 지붕돌 모두가 급격히 작아져서 2층 이상은 마치 1층탑 위에 덧붙여진 머리 장식처럼 보인다. 큰 규모로 만들어진 1층 몸돌은 네 모서리에 사각형의 돌기둥을 세웠으며, 그 안에 다시 보조 기둥을 붙여 세워 문을 만들어 놓았다. 이렇듯 문을 마련해 놓은 것은 열린 공간을 추구하고자 한 의지의 표현으로 보고 있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을 조각이 아닌 별개의 다른 돌로 만들어 놓았고, 직선을 그리던 처마는 네 귀퉁이가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의 받침돌인 노반만이 남아있다. 9세기 통일신라시대에 세워졌을 것으로 추측되는 이 탑은 13층이라는 보기 드문 층수에, 기단부 역시 일반적인 양식에서 벗어나 당시의 석탑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옥산 세심마을

옥산 세심마을

19.4Km    2025-12-26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길 301-3

경주 옥산 세심마을은 회재 이언적 선생이 성리학 연구에 전념하던 곳으로, 훌륭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경관, 그리고 넉넉한 인심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옥산서원과 KBS가 선정한 독락당, 정혜사지 13층 석탑 등이 있으며, 국가 지정 보물만 200여 점을 보유하고 가장 한국적인 마을이다. 마을의 주변 경관은 한 폭의 잔잔한 동양화를 연상시킬 만큼 아름답다. 옥산 세심마을이 가진 테마로는 팜스테이 마을, 전통 테마 마을, 농촌 휴양 마을, 팜스쿨 마을, 식교육 전문 농장, 루랄-20까지 6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전통놀이 체험(활쏘기, 제기 만들어 차기, 고리 던지기), 식 체험(칼국수 만들어 먹기, 떡메치기, 전 부쳐 먹기, 두부 만들기), 문화 체험(과거 보기, 김장하기), 생태체험(손수건 풀잎 염색하기), 수확 체험(감자, 고구마)이 있다.

에덴펜션

에덴펜션

19.4Km    2025-11-19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장면 가사길 15

에덴 펜션은 경북 포항시 북구 죽장면에 자리했다. 포항시청을 기점으로 43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31번 국도, 새마을로, 죽장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55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데크 5면이 있다. 바닥 형태가 자갈인 사이트는 4면인데, 따로 정해진 규격이 없고 어떤 텐트든 모두 피칭할 수 있다. 평일 주말 모두 운영하며, 인원수는 객실의 최대 인원을 초과할 수 없다. 개인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은 불가능하다. 관리소에서는 릴선, 화로대, 식기를 대여해준다. 펜션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월녀의해물포차

월녀의해물포차

19.5Km    2025-10-23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만길 279

월녀의 해물포차는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구만리에 있다. 현대적이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테라스가 있고 주차장도 넓다. 식당 내부는 테이블 간격을 넉넉하게 배치했고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식사 메뉴는 싱싱한 해물을 듬뿍 넣어 요리한 해물라면, 해물파전, 해물칼국수가 있고 안주류로 산낙지, 전복회, 삶은 왕소라, 호미곶 돌문어 등을 맛볼 수 있다. 남포항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호미곶 해맞이광장, 호미반도해안둘레길 4코스가 있다.

일출선원(포항)

일출선원(포항)

19.8Km    2025-08-05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정동길 551-74

일출선원은 일출암을 재단법인 선학원으로 등록하면서 선원으로 바꾼 것이다. 선학원은 한국의 전통 불교를 수호하고 일제의 사찰 정책에 대항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1922년 선우공제회를 결성하면서 자주 자립을 위해 식민지 불교정책으로 만연하게 된 계율 파괴와 전통의 상실을 우려한 승려들이 구속을 피하면서 일제 불교에 대한 저항의식으로 설립되었다. 검푸른 암벽과 붉은 토양에 우뚝 선 바위 밑에 자리한 일출선원은 본래 신라시대의 사찰터로 전해오다 1914년 경주 기림사에 주석하던 혜광 스님에 의해 인법당으로 중건한 후 1972년 불자들에 의해 대웅전이 세워졌다. 큰 사찰은 아니지만 불사를 이끌던 사부대중(석가의 가르침을 따르는 네 부류의 사람들을 이르는 말)의 신심과 수행만큼은 깊었다 전해진다. 대웅전과 산령각, 요사 한 동이 일출선원의 건물 전부이다. 번거로움을 싫어하는 이들이 조용히 기도하고 수행하기 좋은 토굴의 느낌이 드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