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게]외바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년가게]외바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백년가게]외바우

[백년가게]외바우

5.1 Km    540     2020-01-31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구부랑3길 12
054-763-7733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초기 상호인 일성(一成, 정직하게 기본을 지킨다) 철학으로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경주 양동마을 근처에 위치한 외바우는 한우와 한돈, 엄선된 국내산 식재료만을 이용해 건강한 요리를 제공한다. 담백한 맛의 '버섯 한우 전골'과 매콤한 맛의 철판 볶음 요리가 대표 메뉴. 대표자의 청결에 대한 고집스러운 노력으로 2017년 모범가게로 지정되었으며, '경북으뜸음식점', '원산지표시우수업체', '경주모범음식점' 지정 등 그 이력도 화려하다.
정보제공 : 소상공인협회 (Tel : 042-363-7981)

연일중명자연생태공원

연일중명자연생태공원

5.9 Km    0     2019-07-10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길 161

2013년 12월 완공된 연일중명자연생태공원은 95,000㎡ 규모로, 접근성이 좋아 지역 주민들이 산림욕을 즐기기 위해 많이 찾는 곳이다. 야생화관찰원, 약용식물원, 소생물관찰원, 암석원 등 다양한 생태학습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옥녀봉 전망대, 휴게소, 상징관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이 공원은 길이 잘 닦여있어 산책하기에 좋다. 곳곳에 수달, 다람쥐, 호랑이, 반달곰 등 귀여운 동물 인형들을 전시해 재미를 더한다. 팻말을 들춰보면 식물의 이름과 간략한 설명이 나와 있는 ‘나의 이름은 뭘까요?’라는 문구가 있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자연을 배우기에 좋다.숲속교실에서는 학생들이 자연공부를 하고, 넓은 잔디 광장에서는 나들이를 나온 가족들이 쉴 수 있다. 특히 높이 18m로 UFO 형상을 한 전망대에서는 포항시와 아름다운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연일향교

연일향교

6.3 Km    21471     2020-01-28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유동길48번길 5

조선 태조(太祖) 7년(1398)에 현재 포항시 남구 대송면에 창건하였다고 하나 연혁에 관한 자료는 남아있지 않아 창건연대는 정확하게 알 수 없고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어 숙종(肅宗)때 대송면 성좌동에 중창(重創)하여 高宗8년(1871) 현감 원우상(元禹常)에 의하여 현 위치로 이건되었다. 일제(日帝)때 명륜학교로 사용된 바 있고 1983년 2월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포항시에 편입되어 보존되고 있다. 대성전(大成殿)에는 중국의 5성현(五聖賢)과 송조의 2성현 우리나라 현철(賢哲)18분의 위패(位牌)를 봉안(奉安)하고 있으며, 매년 가을 상정일(上丁日)에 향제(享祭)를 올리고 있다. 특히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맛배지붕·겹처마의 집으로 주심포계(柱心包系) 외일출목(外一出目)의 조선후기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는 건물이다. 부속건물로 내삼문, 외삼문 및 명륜당, 중문, 포사 등이 있다.

논실커피 로스터스 (구, 슈만과 클라라)

논실커피 로스터스 (구, 슈만과 클라라)

7.7 Km    3156     2020-01-21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514번길 46
054-274-4258

포항시청 건너편 논실 마을에 숨어있는 커피전문점 논실커피 로스터스 (구, 슈만과 클라라)는 실내 분위기나 주변 경관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커피 한잔의 여유를 누리기에 충분한 곳이다. 최고의 바리스타를 꿈꾸며 일본 커피 명인으로부터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포항MBC 기자 출신의 주인이 핸드드립 방식으로 정직하게 커피를 내린다. 과일과 꽃향기가 풍부한 에티오피아 이르가체프가 핸드드립커피의 대표메뉴. 최고급 재료를 이용해 매일 만들어 내는 수제 케이크와 건강빵도 커피 못지않은 명품 맛이다.

직천서원

5.3 Km    1726     2019-11-22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대동길 176-15

직천서원(稷川書院) 임진왜란 때 창의하여 공을 세운 정사진(鄭四震)을 추모하여,후손들이 1702년(숙종 28)에 영천 우항(愚港)에 입암서원(立巖書院)으로 세웠다가, 1711년(숙종 37) 직천서원으로 개칭하였다. 1868년(고종 5) 대원군의 훼철령에 의해 헐린 것을, 경주에 사는 후손들이 1979년 대동에 다시 세웠다. 매년 3월 하정(下丁)에 향사지내고 있다.

상달암

5.4 Km    17521     2020-01-28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새마을로766번길 21

상달암은 조선 세조 때 문신인 정충출기 적개 공신 이조참판 양민공 손소(1443∼1484)의 묘소를 수호하기 위한 분암이다. 창건년대는 명기되어 있지 않으나 선조37년(1604), 정조 10년(1786),1969년 중수기와 상달암은 지금도 남아 있는 일부 고졸한 건축세부양식으로 판단할 때 1500년대를 전후한 건축으로 추정되며, 문중계보로 볼 때 양민공의 아들로 중종 때 이조판서 의정부참찬을 지낸 우재손중돈(1463∼1529)의 역사로 추정된다.상달암은 도음산록의 남경사면에 유좌로 좌정하였는데 동쪽 끝에 화수루가 2칸 남으로 돌출하여 "ㄱ"자를 이루었으며, 안마당이 남쪽에 평행으로 앉은 대문채와 서쪽에 마당을 향하여 일자로 놓인 포사와 함께 튼 자형으로 배치를 이루고 있다. 상달암과 포사사이의 북쪽에 우물이 있다. 상달암은 5칸 일자 겹집에 동쪽끝에 남향으로 루가 2칸 돌출하여 "ㄱ"자를 이루고 있다. 일자 5칸 부분의 서와 동단간은 좀 넓은 간살로 구성되었고 가운데 3칸은 간살이 좁다.

가운데 좁은 간살의 3칸은 전면 기둥 안쪽에 반칸 퇴마루를 놓았고 기둥 앞쪽으로는 헌함을 설치하여 앞마루를 넓혔는데, 동단간의 전면에 돌출한 루 서측면까지 "ㄱ"자로 현함을 돌렸다. 서단가의 전면과 측면 1칸은 중방하부를 판벽으로 꾸미고 바닥에는 마루를 깔아 재수청으로 사용하고 뒷간은 토벽을 쳐서 유사실로 쓰고 있다. 가운데 간살이 작은3칸은 모두 온돌방으로 서측 한칸을 사분합미서기 장지문으로 구획하였는데, 원래 이 구획은 서측칸에 있던 것을 옮긴 것으로 판단된다.이방들 앞 퇴마루의 전면의 독립기둥만 원주를 세우고 위에는 주두없이 보아지 끝을 가늘게 뽑아내어 장식하였다. 퇴마루와 방 경계벽의 각주위에도 보아지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기둥을 해체하면서 없어진듯 하다.

방과 퇴마루 부분의 천장은 모두 고미반자로 처리하였다. 동쪽 끝방은 통칸 온돌방으로 루 쪽으로 사분합 들어 역게 문을 설치하여 공간을 확장하였고 천장은 고미혀 반자로 꾸몄다. 화수루는 루하, 루상,모두 원주를 세웠고 루상은 서측 2칸도 개방하고 동과 남은 널벽의 중앙에 각각 머름중방위에 양개띠장널문을 내었다. 동쪽은 널문에는 윗쪽을 제비초리마춤을 한 가운데 설주가 서 있고 양옆의 널벽도 띠장들이 원래의 것이 서 있으나 동쪽의 두 널문은 각각 웃인방에 가운데 설주를 세웠던 홈 구멍이 남아 있으나 제비초리마춤은 되어 있지 않다.

또 아래틀에는 가운데 설주를 세웠던 홈 구멍이 남아 있지 않고 양쪽 널벽의 띠장도 윗쪽으로 움직인 것으로 보아 후대 보수시에 이 부분에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알수 있다. 루의 원주 위에는 주두를 놓고 초익공을 두었는데 비교적 고졸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몇개는 개체된 것도 있다. 지붕가구는 삼조가로 곡보위에 고졸 나 모습을 보이는 파련대공을 놓고 첨차를 직교하여 장혀와 종도리를 놓았다. 자연석을 4단 쌓은 기단 위에 초석은 모두 자연석으로 사용하였고 재수청 부분의 지붕은 박공지에 가작지붕을 다는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포항 달전재사와 하학재

5.6 Km    17929     2020-01-14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연일읍 새마을로766번길 59

달전재사는 조선 태종 2년(1402년) 경에 창건한 건물이라고 구전될뿐 확실한 근거자료는 없다. 현재는 조선조 성리학자 동방 오현 중의 한 사람인 회재 이언적 선생의 묘소를 수호하는 재사로 사용하고 있다. 구전에 따르면 이 건물은 80여년 전만 해도 불상은 없지만, 승려들이 거주하며 묘소를 수호하였다고 한다.이 재사는 ㅁ자형 팔작 기와 지붕으로 정면 6칸, 측면 6칸이며, 건물배치 형태가 다른 재사 건축에서는 보기드문 특이한 배치수법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학재는 조선 전기 문신인 우재 손중돈의 도음산 묘하재사이다. 손중돈은 양동 마을 입향조인 양민공 손소(1433∼1484)의 둘째 아들로 1489년(성종 20년) 문과에 급제한후 벼슬길에 올랐고, 연산군 10년 김해도호부사 때 간언하다 파직되었으나, 중종 즉위 후 상주목사로 부임하여 선정을 베풀었으며, 그 후로도 여러 벼슬을 하며 지내다가 중종 24년 67세를 일기로 한성에서 별세하였다. 하학재는 손중돈의 현손인 손종하가 1663년에 건립 하였다고 전하나 확실치는 않다. 재사 내의 건물로는 하학재 이외에 제수청, 주사가 있다.

단구서원

5.8 Km    1323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단구서원길 8-1

이 서원은 이세기(李世基)를 주벽으로 하고 이천(李蒨, 이종윤(李從允)을 배향하는 곳이다. 원래는 이종윤을 제향하는 모현서당(慕賢書堂)이 1862년(철종 13)에 건립되었는데, 대원군의 훼철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어 1983년에 중창하였다. 매년 3월 초경(初庚)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로보라이프 뮤지엄

6.7 Km    6787     2019-04-26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지곡로 39
054-279-0427

로봇 산업의 A to Z !
우리 생활 속에 직·간접적으로 들어와 있는 로봇을 만나는 곳이다. 로봇과 춤을 추고, 로봇과 그림을 그리고 직접 손으로 만지고 작동해 보는 사이 로봇과 한층 친근해 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미 시작된 미래사회가 이런 것일까? 아이들은 그저 신기하고 재미있다.

운곡서원

7.9 Km    1938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사라길 79-13

1784년(정조 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권행(權幸)의 공적을 추모하기 위하여 이 지역에 추원사(追遠祠)를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권산해(權山海)와 권덕린(權德麟)을 추가 배향하였으며, 운곡서원으로 개편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30년 유허지(遺墟址)에 설단(設壇)하여 향사를 지내왔으며, 1976년에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서원에서는 매년 3월 초정(初丁)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경주 유연정

7.9 Km    16337     2020-07-03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사라길 79-19

1998년 4월 13일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345호로 지정되었다. 권운곡이 소유하고 있다. 운곡서원(雲谷書院)에서 계곡 쪽으로 50m 정도 떨어진 용추대(龍湫臺) 위에 세워진 정자이다. 1811년(순조 11) 안동권씨 시조인 고려 태사(太師) 권행(權幸)과 그의 후손 권산해(權山海), 권덕린(權德麟)을 추모하기 위하여 후손들이 창건하였다. 정면 3칸, 측면 2의 홑처마 팔작지붕집으로, 좌측칸을 통칸의 우물마루로 꾸몄다. 마루 전칸면에는 헌함(軒檻:대청 기둥 밖으로 돌아가며 깐 난간이 있는 좁은 마루)을 두었고 대청에는 골판문을 달았으며 얕은 자연석 주초 위에 두리기둥을 세웠다. 특이하게, 대청의 대들보 위에는 우물반자를 설치하고 반자 양측에 각재를 내린 후 반원형의 판재를 45도로 끼웠다. 용추계곡, 압각수(鴨脚樹:은행나무) 등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며 1800년대 초기의 건축수법을 잘 나타낸다.

철길숲 & 불의정원

8.0 Km    0     2020-06-17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약 100년간 기차가 달리던 남구 효자역과 옛 포항역 사이 4.3km 구간이 2015년 KTX포항역 이전으로 폐철도가 되었다. 철도길은 주택가를 관통하여 도시숲을 조성하게 되었는데 수경시설인 벽천, 음악분수, 스틸아트 작품 등이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미래지향적인 도시재생과 녹색생태도시조성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불의 정원은 포항 철길숲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관정 굴착 중 지하 200m 지점에서 나온 천연가스에 불꽃이 옮겨 붙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금방 꺼질 것으로 보고 기다렸으나 불길이 오랜 기간 지속되자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불의정원을 조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