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곡지(딱실못)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하곡지(딱실못)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하곡지(딱실못)

하곡지(딱실못)

9.0 Km    21802     2019-12-13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호국로
054-779-8072

1932년 3월 준공된 영남지방의 대표적인 잉어 낚시터 중 하나로 저수지 규모에 비해 평균 수심이 얕으나, 웬만한 가뭄에는 바닥을 완전히 드러내지 않으므로 붕어, 잉어의 씨알이 굵게 낚인다. 가두리가 제방 좌측권에 설치되어 있어 제방 좌측권은 향어, 잉어낚시, 우측권은 붕어 낚시터로 구분되고있다. 릴낚시를 많이 하는곳이다.

필로스호텔

필로스호텔

9.8 Km    25065     2019-01-23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죽파로 6
054-250-2000

필로스호텔은 서울/수도권에서 특급호텔과 정규골프장, 외식기업 등 서비스산업의 일관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는 환대산업(HOSPITALITY BUSINESS)의 특성화 기업이다. 2008년에 (구) 시그너스 호텔을 인수해 신축을 능가하는 전면적인 리뉴얼 공사를 실시하여 400여 대의 주차시설, 1,500석의 다목적 컨벤션, 정통 중식당, 씨푸드 테마의 신개념 상설뷔페, 지역 최초의 와인바, 특급호텔에 걸맞은 헬스와 사우나, 테라피, 피트니스센터 등이 구비되어 있다. 131개의 객실에는 침실과 욕실 그리고 리빙룸을 갖추고 있으며 여행과 비즈니스로 지치기 쉬운 고객을 위해 설비와 서비스를 하고 있다. 또한 월풀 욕조로 내부에 설치된 여러 개의 제트(물 분사구)에서 물줄기가 분사되어 피로회복, 마사지, 물리치료 등에 효과가 있는 욕조 풀을 갖춘 스위트룸이 있다. 객실에 공급되는 물은 760m 깊이의 암반을 뚫어 용출하는 45도의 천연 자연수로 미네랄이 풍부하고 약알칼리성으로 물이 매끄러우며 상쾌한 느낌이 들어 산성화되어 가는 현대인에게 유용한 온천수로 고객의 체류를 즐겁고 편리하게 제공하고 있다. 그 밖에도 개별 냉난방, LCD TV, 개인금고, 초고속 인터넷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할매식당

할매식당

10.2 Km    6011     2020-06-08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새마을로 29
054-247-9521

포항시 북구 용흥동에 있는 한정식 전문 음식점이다. 주메뉴는 갈치 정식이다.

죽림사(포항)

죽림사(포항)

10.2 Km    20222     2020-03-18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탑산길10번길 11-4

봉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도심 속의 전통 사찰이다. 가람 주변으로 민가들이 빼곡이 들어서 있어 가람과 대조적인 모습을 뛰고 있다. 가람으로 진입하는 일주문을 크고 높은 화강암으로 만들어져 주변의 민가 집 대문과 차이점을 두었으며 도시형 사찰답게 입간판은 옆 3층 건물 위에 달아 놓아 멀리서도 관찰이 용이하도록 하였다. 봉비산의 산록의 자연 지세를 이용하여 가람의 동남쪽 방향으로 향을 잡고 단을 구획하여 각 전각을 조성하였다. 죽림사는 도심형 사찰답게 사찰의 외형적인 모습보다는 내부 활동을 충실하고 있으며, 대중에서 다가는 포교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신도회, 관음회, 지장회, 유마회 등의 신도 모임이 있고, 반야 합창단, 청년회, 학생회 등의 많은 활동이 활발하다. 청년회와 학생회는 1947년 창립하여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으며, 불교 포교에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포항 불교 사회교육원』 운영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도심 속에서 부처님 품안처럼 따뜻한 사회와 정토세계를 구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하고 있다. 이처럼 죽림사는 그 전통과 역사를 바탕으로 현대 불교 포교에 큰 힘이 쏟고 있는 도심형 사찰이다.

* 창건배경 및 역사

지금의 죽림사는 신라시대 창건되었다가 조선시대에는 1809년(순조9년)에 중창되었다. 한때 신라시대에는 봉비산(鳳飛山)이라 불리기도 하였는데, 그 아래 한 구역에 빈 절터가 있으니 이것이 당시의 죽림사 자리로 추정한다. 1929년 기록된 죽림사 상량문에 의하면, 신라 때 원앙부인이 수도(修道)를 닦던 도량으로 그 아들 안락국이 대도를 깨달은 자리이기도 하다. 이에 하늘이 이 자리를 비추니 운이 크게 통하여 이르렀다. 19세기초에 다시한번 중창한 후 120년만인 1929년에 다시 중수하기에 이르렀다. 정묘년(1927년) 팔월에 주지 김노성 법명 용연 스님과 당시 면장 권전근이 뜻을 세워 신도 여섯이 불교 기성회를 조직하여 선남선녀 다수가 모금함으로써 초옥 다섯 칸을 사들였다. 이에 불교협회를 성립하고 당시 본사였던 기림사의 칠성각 재목을 양도받아 동해선으로 운반한 후 신도들이 모금하여 법당을 중수하였다. 1929년 1월 12일에는 중수공사를 시작 그해 6월 12일 상량(上梁)하였다. 이상화 주지스님이 다시 중수 불사하였으나 포교당으로써 너무 협소하여 1980년 중창불사위원회를 조직하고 도로(道路)로 편입된 사답(寺畓)을 보상받아 대웅전과 유치원 건물을 새로 건립하였다. 1996년 삼성각을 신축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상북도과학교육원

경상북도과학교육원

10.3 Km    21107     2019-08-01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우미길 93

* 교육과 과학을 위한 곳, 경상북도과학교육원(구, 경상북도교육과학연구원) *
경상북도과학교육원은 교육과정, 과학기술 교육, 교육·과학 정보화 등을 연구·지원하는 업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각종 교육 자료를 개발하며, 과학교육 및 과학교육 연구 활동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장 교육 활동 지원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자료를 제작·보급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연구원의 주요시설로는 문헌자료실, 영상자료제작실, OMR실, 전산실, 향토교육자료관, 교육정보자료실, 교육자료개발실, 전시실, 컴퓨터실, 체력단련실, 정서순화실, 음악감상실, 서화실, 탁구교실, 국악교실, 회의실, 독서실, 공연장이 있어 다양한 활동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 과학교육원이 생기기까지의 발자취 *
경상북도과학교육의 시작은 1962년으로 올라간다. 그 해 3월 경상북도교육연구소로 발족하여 1969년 1월 경상북도시청각교육원과 통합한 뒤 경상북도교육연구원으로 개칭했다. 1995년 7월 경상북도향토교육자료관을 개관하고 1999년 1월 경상북도교육연구원이 경상북도과학교육원과 경상북도학생회관을 통폐합하여 경상북도과학교육원으로 개칭했다.

베니키아 호텔 포항

베니키아 호텔 포항

10.6 Km    36489     2019-10-11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중앙로 128
054-282-2700

베니키아 호텔 포항은 안정된 시설과 최첨단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모든 객실은 최첨단의 샤워룸, 에어컨디션 기능과 유무선 초고속 인터넷을 비롯한 유무선 LCD TV, 전화 등을 갖추고 있으며, 커피와 전통 차도 즐길 수 있다. 더블, 트윈, 커넥팅룸과 활동이 불편하신 분을 위해 휠체어를 이용할 수 있는 객실도 준비되어 있다. 다양한 기능의 미팅룸을 갖춘 비즈니스센터와 간단한 조식과 음료 리셉션 등을 베니키아 호텔 포항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청결하고 필수적인 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객실은 숙면을 할 수 있도록 방음이 잘 되어 있고 피부에 닿는 린넨과 타월 등은 고급 제품을 사용한다. 허브(HUB)는 조식과 음료, 유쾌한 대화 등이 있는 복합공간이다. 말 그대로 호텔 내의 사교와 비즈니스, 식사, 음료가 1층의 탁 트인 개방적인 공간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의 휴식을 위한 통로와도 같은 역할을 하는 거대한 공간이다. 대형 TV가 설치되어 있으며 호텔 내 어디서나 가능한 무선인터넷으로 식음료를 음미하면서 비즈니스 업무를 처리할 수도 있다.

영일기천고택

9.1 Km    18133     2020-01-23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기계면 협동길 50-1

1800년대에 지어진 기천고택은 6.25 전쟁을 겪으면서 마을 전체 건물이 소실되었으나 기천고택만이 유일하게 남아있다.기천고택은 경주 이씨 집단 세거지로서 이곳의 기천고택은 이승(1793∼1861)이 건축하였다고 전하며 현재 경북 문화재자료 제 205호로 지정되어 있다.건물배치는 흙담으로 둘러쌓인 넓은 마당 북쪽에 치우쳐 일자형의 채가 남향으로 있고, 안채 전방 동쪽에 일자형의 사랑채가 안채와 ㄱ자를 이루며 별개의 건물로 배치되어 있고 대지의 남쪽진입로에는 대문간채가 1990년 신축되었다. 안채는 목조 기와지붕에 정면5칸, 측면 1칸이고 사랑채는 정면 4칸, 측면 1칸의 구조이다.

남성재

9.4 Km    18475     2020-01-23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대송면 남성안길 18-16

남성재(경북 유형문화재 제 302호)는 고려 의종때 한림학사 추밀원 지진사를 지낸 영일 정씨의 시조 형양공 정습명(?∼1151)의 묘단하재숙지소로서, 과거 19칸 규모의 건물이었다고 전한다.1858년부터 수년에 걸쳐 중수한 바 있으며, 1868년에 대문채를 건립하였고, 1897년, 1925년, 1928년의 중수기록이 있으며, 1939년에는 동/서재를, 1962년에는 대문채를, 1965년에는 재사를 개축하는 등 여러 차례의 중수와 개축이 이루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천곡사(포항)

9.5 Km    17928     2020-03-18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도음로 476

우리 조상들은 영험이 있는 좋은 물을 소중히 여겼고 또 사찰의 창건으로 이어지는 일들이 많았다. 천곡사의 창건에도 영험있는 물이 관련되어 있다. 선덕여왕이 평소 원인을 모르는 피부병으로 고생하고 있다가 지금의 천곡사가 자리한 천곡령(泉谷嶺)을 찾아가 약수로 며칠 간 목욕하였더니 피부병이 씻은 듯이 나았다. 이에 감동한 선덕여왕은 경주로 돌아가자마자 자장 율사에게 명하여 천곡령에 사찰을 짓게 하였고, 자장 율사는 창건 불사를 마치고 천곡사라 했다고 전한다. 이때의 약수가 지금 경내의 우물로 <석정(石井)>, 혹은 <소천(素泉)으로 부르는 샘물이라고 하는데, 이 우물은 신기하게도 정월 대보름이면 물이 용솟음을 쳤으며 가뭄이 아무리 극심해도 물이 마르는 법이 없다고 한다. 또한 우물물은 스스로 자정력(自淨力)을 보이고 있는데, 날씨가 차가워지면 뿌얘졌다가 따뜻해지면 2.2m 우물 밑바닥의 모래알 하나하나를 셀 수 있을 만큼 수정같이 맑아진다고 한다.도음산 자락의 천곡사 계곡은 천혜의 자연 보고로 알려져 있다. 천곡사 계곡에서는 2001년 고란초 군락지가 발견되기도 했는데 고란초는 약수가 흐르는 벼랑에 청초한 자태를 드러낸다.

천곡사 아래 1.2km 거리에 이르는 계곡에서 발견된 수백 포기의 대규모 고란초 군락지는 95년 환경부가 고란초 보호구역으로 지정한 거제시 하청면 자생지에 버금가는 것으로 평가된다. 고란초는 해마다 그 수가 줄어들어 멸종 위기 식물 제99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충남 부여읍에 있는 고란사(皐蘭寺) 뒤의 절벽에 자라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또한 흥해읍 천곡사 일대는 포항시 두호동과 경주시 양북면 송전리, 울산의 신현리와 함께 화석 산지가 많은 곳으로 이곳에서 많은 바다 생물과 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고 한다. 천곡사 관음전에 서면 멀리 포항 앞바다, 호미곶이 바라다 보인다. 밤에는 오징어배의 불빛이 장관을 이루고 새벽이면 일출로 또한 장관이다. 천곡사는 고스란히 다 가졌다. 맑은 물과 산·계곡, 그리고 바다까지. 작은 절 천곡사는 급하게 스쳐 지나가면 아무 것도 보고 갈 수 없는 큰 절이다.

* 천곡사의 산내암자

참회도량 도음산 천곡사는 규모로 보면 작은 사찰이나 암자가 딸린 절이다. 현재는 남암 하나만이 존재하지만 왜정 때까지만해도 동서남북 사개의 암자가 있었다 한다. 동암은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존재했으나 재정약화로 소실되어 찾아볼 길이 없고 조선후기에는 구암이 있었다 한다. 작은 절에 구암이라는 말은 허황된 말처럼 들리겠지만 역사를 들여 다 보면 고개가 끄덕여 진다. 이유는 서산대사의 법손 7대손과 8대손이 주석하였고 법맥에 오르지 않은 9대손으로 추정되는 부도도 눈에 보인다. 즉 3대가 내리 천곡사에 주석하셨다는 것이다. 이러한 도인들이 계셨기 때문에 법을 흠모하는 스님들이 주변에 토굴을 지어 공부를 하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도 천곡사 주변 산 속에는 그릇 파편, 와편, 토굴지로 추정할 수 있는 석축들이 여러 곳에서 보인다. 현재 남아 있는 남암의 건물은 쇠퇴하였지만 경관은 동양제일이라 자부한다. 전면에 영일만이 한눈에 내려다보이고, 장기곶까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과메기특구일호식당

9.7 Km    23594     2020-02-14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대해로 39
054-283-9666

과메기특구일호식당은 과메기 회, 무침, 구이, 튀김 등 다양한 과메기 요리를 차려내는 과메기 전문 홍보 식당이다. 손질한 과메기, 통 과메기, 초장, 대게 등을 포장하여 판매하기도 한다.

도덕암(경주)

10.0 Km    20501     2020-03-18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길 403-177

도덕암은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에 위치하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이다. 도덕산 도덕암에 이르기까지 옥산리의 주변 볼거리는 다양하다. 옥산리 마을의 고건축과 옛 향취를 즐기며 가파른 산길을 오르다 보면 주변 풍광의 아름다움에 발길이 머물기도 한다. 시멘트길이라지만 도덕암까지의 산길은 좁고 우거진 숲길과 깎아지른 가파른 길이 주의를 요하기도 한다. 경북 영천을 지나 28번 도로를 계속 따라가다 양동마을 가기 전 안강휴게소를 조금 지나, 옥산리에 다다르면 왼쪽으로 옥산서원 들어가는 길이 나온다. 이 길을 따라 가다보면 옥산서원과 독락당이 나오고 연명사, 채석장을 거쳐 도덕산으로 오르는 산길이 시멘트로 포장되어 있다. 가는 길은 논밭으로 바짝 붙어있는 한적한 시골길이 정겨움을 더한다. 옥산서원은 16세기 영남사림파의 선구인 회재 이언적 선생의 덕행과 학문을 추모하기 위해 조선 선조 5년(1572)에 경주 부윤 이제민과 유림들이 창건한 곳이다. 서원 앞으로는 계곡이 흐르고 주변으로 빼곡이 심겨진 나무가 아름다운 숲을 이루는 그윽한 풍광이 어디선가 천자문 읽는 소리라도 들려 올 듯하다. 다시 물길을 따라 50m쯤 걸어 올라가노라면 또 다른 고택인 독락당(獨樂堂), 회재 이언적 선생의 서재 겸 사랑채인‘홀로 즐기는 집’이다. 이곳을 지나 마을 안쪽으로 난 길을 따라 계속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농사체험 및 농박마을이 있고, 또한, 국보 40호로 지정된 통일신라시대의 정혜사지 십삼층석탑이 자리한다.

이 석탑은 규모는 다소 적은 듯 보이나 화려한 듯 하면서 오히려 단아하고 품위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이렇게 다달은 도덕암은 절벽 병풍을 둘러치고 넓은 반석 위에 세운 명당이다. 생각보다 자그마한 곳으로 현재 법당은 몹시 초라하지만, 맑디맑은 석간수가 두 곳이나 흘러나오고 열반길에 들어선 고목 감나무며 높다랗게 하늘 치솟는 추자고목, 나이를 짐작키 어려운 고목느티, 늦가을에도 주렁주렁 꽃이 피어난 수국, 일출과 낙조를 무색케하는 핏빛단풍, 대자연의 장엄 속에 고즈넉한 이 초라한 암자에 불향이 그득하다. 이 산의 옛 이름은 두덕산(斗德山)이였다. 절은 신라 35대 경덕왕(742~765년) 때 세운 천이백년 고찰로 전하지만, 현재의 모습은 낡고 초라하나 나름대로 맛이 느껴진다. 아래로 내려다 본 탁 트인 전경이 어떤 세간의 찌든 고뇌도 모두 씻어줄 것만 같은 곳이다. 동향으로 앉은 경내의 모습은 자그마한 대웅전을 비롯하여 옆으로 나란하게 위치한 칠성각 그리고 석간수가 흘러나오는 수각과 요사 뒤편으로 내려가면 편평한 암반이 있는데 이곳이 옛 산령각이 있던 자리이다. 지금도 절내 곳곳에서는 자기편과 격자문와편 그리고 타날문도질토기편 등이 눈에 띤다. 이러한 수습편들을 통해 볼 때 도덕암은 고려 말에서 대웅전의 후불탱이 조성되었던 조선후기까지도 작은 암자로서 명맥을 유지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지금은 주지로 지공스님이 주석하며 관음보살의 기도도량으로 불향을 피우고 있다.

포항문화예술회관

10.1 Km    22823     2020-05-08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85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2.20 ~ 2020.07.3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포항문화예술회관은 대공연장(972석)과 소공연장(264석), 야외공연장(300명 수용), 1, 2층 전시실과 회의실, 카페 등 현대적인문화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포항시립예술단(교향악단, 합창단, 연극단)은 포항시민의 문화예술에 대한 교양과 정서함양을 위해 수준 높은 기획공연, 정기공연, 전시회 등을 유치하여 문화창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개관일 : 1995년 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