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EL 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MOTEL 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MOTEL 별

MOTEL 별

0m    28628     2019-09-02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685번길 10-3
054-749-2606

경북 경주시 노서동에 위치한 MOTEL 별은 편리한 교통, 인접한 관광자원,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모텔리베

모텔리베

86m    27537     2019-11-04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 691-30
054-773-3338

유서 깊은 역사도시 경주시에 위치한 모텔리베는 경주고속버스터미널에 가까워 주변 관광지로의 이동성이 뛰어나다. 객실은 온돌형인 한실 2개와 침대형인 일반실 14개, 특실 8개, 가족실 2개로 구성되어 있다. 한실 2개를 제외한 모든 객실에서 TV, PC,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고, 특실에는 월풀 욕조가 설치되어 있다.

경주 중앙시장

경주 중앙시장

584m    22195     2020-05-08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295
054-743-3696

1983년에 세워진 경주 중앙시장은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 (성건동)에 위치하며 경주 사람들은 아래 시장이라고도 부른다. 시장 면적은 11.053㎡이고 11개동에 현재 약 700여 개의 점포와 100여 명의 노점상들이 영업하고 있는 비교적 규모가 큰 재래시장이다.

금관총

금관총

611m    22072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

신라의 금관이 출토되어 붙은 이름이다. 1921년 9월 가옥공사 중 우연히 발견된 것인데, 이미 파괴된 고분인데다 정식으로 발굴조사된 것이 아니어서 묘의 구조나 유물의 정확한 상황은 밝혀지지 않았다. 출토물은 금관을 비롯하여 장신구·무구(武具)·용기 등이며, 특히 구슬 종류만 총 3만 개가 넘게 나왔다. 금관총의 원형은 지름이 50m, 높이 13m 정도이고, 신라 때만 있었던 돌무지무덤[積石塚]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속에 덧널[木槨]을 마련하여 옻칠한 널[木棺]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이러한 구조와 불교의 영향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통일 신라 이전인 지증왕(智證王) 전후의 6세기에 만들어진 왕릉으로 추정된다.

천마총(대릉원)

천마총(대릉원)

650m    52244     2020-02-05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9

1973년에 발굴된 제155호 고분인 천마총은 신라 특유의 적석목곽분이다. 높이 12.7m, 지름 50m의 능으로 봉토 내에는 냇가의 돌로 쌓은 적석층이 있고, 적석층 안에는 길이 6.5m, 너비 4.2m, 높이2.1m의 나무로 된 방이 있어, 그 중앙에 목관을 놓고 시신을 안치했다. 출토된 유물이 11,526점으로, 그 중 천마도는 우리나라 고분에서 처음 출토된 귀중한 그림이다.

경주 대릉원 일원

경주 대릉원 일원

665m    13734     2020-04-21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9

* 경주 노동리 고분군

경주 중심부인 노동동 일대에 자리하고 있는 고신라시대 무덤들로, 봉황대/식리총/금령총등이 포함되어 있다. 봉황대는 높이 22m, 지름 82m로 황남대총 다음으로 규모가 큰 무덤이다. 봉황대 남쪽에 있는 식리총은 봉분 높이 6.5m, 지름 30m로 1924년에 조사한 결과 덧널(곽)을 설치한 돌무지덧널무덤(적석목곽분)임이 밝혀졌다. 내부에서는 귀고리, 유리옥의 가슴장식과 은제허리띠, 은팔찌, 고리자루큰칼(환두대도), 쌍룡 고리자루큰칼, 말갖춤(마구), 옷칠그릇 등이 출토되었다. 특히 금관이나 금동관이 없는 대신 금동제신발 (식리)이 발견되었는데, 문양이 독특하고 매우 우수하여 이 무덤의 이름을 식리총이라 하였다. 봉황대의 남쪽에 있는 금령총 역시 1924년에 조사된 무덤으로 직사각형의 구덩이를 판 뒤바닥에 냇돌과 자갈을 깐 높이 4∼5m, 지름 약 18∼20m의 돌무지덧널무덤(적석목곽분)이다. 금관, 금제귀고리, 금팔찌, 금제허리띠, 동제신발, 철제솥, 옷칠그릇, 유리그릇, 토기 등 많은 유물이 출토되었다. 토기 중 배모양 토기와 기마인물 토기가 특이하다. 이 무덤은 규모가 작으며, 금관과 장신구의 크기가 작고 순장의 흔적이 보여 신라 왕자의 무덤으로 추측된다. 식리총과 금령총은 비슷한 규모와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봉황대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면적 - 16,902㎡)

* 경주 노서리 고분군

경주시 서북쪽 노서동 일대에 자리잡고 있는 신라의 무덤들로 현재 10여 기의 크고 작은 무덤이 남아있다. 그 중 가장 북쪽에 있는 제130호 무덤은 노동동 고분군의 봉황대와 대칭을이루어 서봉황대라 불린다. 노서리 고분군의 내부구조는 돌무지덧널무덤(적석목곽분)과 굴식돌방무덤(횡혈식석실분)으로 크게 나눌 수 있다. 금관총/서봉총/호우총/은령총 제138호 무덤들은 신라 때의 것으로 직사각형의 구덩이를 판 뒤 덧널(곽)을 설치하고 냇돌과 자갈로 쌓은 돌무지덧널무덤이다. 쌍상총·마총·우총 등은 내부에 깬돌로 사각형의 널방(석실)을 만들고 널길(연도)을 둔 굴식돌방무덤으로 통일신라 때의 것이다. 금관총은 1921년에 조사되었는데,금관과 금제허리띠를 비롯한 각종 호화로운 금공예품이 많이 출토되었다. 서봉총은 표주박 모양 쌍무덤의 북쪽 무덤으로, 봉황장식이 달린 금관이 출토되었다. 또한 연대를 새긴 은으로 된 뚜껑이 있는 그릇(은합)이 출토되어 5세기 전후에만들어진 것임을 알 수 있다. 은령총과 쌍무덤을 이루는 호우총은 광복 후 최초의 유적발굴로 광개토대왕을 기념하여 을묘년(451)에 만들었다는 글자가 쓰여진 동합이 출토되었다. 쌍상총·마총·우총 등은 통일신라 초기의 굴식돌방무덤으로 대부분 도굴되어 자세히 알 수 없으나 쌍상총에서는 통일신라시대의 토기조각이, 마총에서는 말뼈와 안장틀 조각 등이 출토되었다. 노서리 고분군은 노동리 고분군과 비슷한 성격을 가진 돌무지 덧널무덤과 전기 돌방무덤이 밀집해 두 종류의 무덤 교체과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경주지역의 무덤 변화 과정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면적 - 44,200㎡)

* 경주황남리고분군

경주시청 남쪽 건너편 일대의 고분군이며 미추왕릉(味鄒王陵)을 비롯한 약 250기(基)의 고분이 있으며 고분공원이 조성되었다. 1973년에는 천마총을 발굴하여 금관 및 천마를 채색으로 그린 백화수피장니(白樺樹皮障泥)가 나와 신라시대회화로서는 유일최고(唯一最古)의 것으로써 세상을 놀라게 하였는데, 지금은 내부를 들어가 볼 수 있게 복원하여 공개하고 있다. 또한 고분중에 가장 큰 황남대총 98호은 1973∼75년 사이에 발굴 후 복원하였는데 통일신라 이전에 적석목곽분(積石木槨墳)과 소형석곽분(小形石槨墳)이 혼재하고 있는 것이 밝혀졌다.

* 연혁

경주시내 황남동 일대에 분포되어 있는 신라초기의 무덤들로 일부는 대릉원 구역안에 있다. 일제강점기에 붙여진 일련번호 90∼114, 151∼155호인 원형으로 흙을 쌓아올린 30기의 무덤이다. 큰 무덤은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積石木槨墳)이고 주변에는 봉분이 없어진 작은 무덤이 있다. 대릉원 안에는 전 미추왕릉을 비롯하여 천마총(天馬塚)과 황남대총(皇南大塚) 등이 있다. 1973년에 발굴조사된 천마총은 지름 47m, 높이 12.7m로 금관을 비롯하여 많은 유물이 나왔다. 당시 천마도가 그려진 말안장 드리개가 출토되었기 때문에 '천마총'이라 이름하여 내부를 공개하고 있다. 또한 1973년부터 1975년까지 발굴조사된 황남대총은 남북길이 120m, 동서길이 80m, 높이 23m의 거대한 쌍무덤으로 남쪽 무덤에서는 금동관과 남자의 뼈 일부 및 많은 유물이 나왔다. 북쪽 무덤에서도 금관과 부인대(夫人帶)라는 글씨가 있는 은제 허리띠 등 많은 유물이 나왔다. 남쪽 무덤의 주인은 남자, 북쪽 무덤의 주인은 여자로, 부부의 무덤을 붙여 만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리버틴호텔 경주[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18m    0     2020-04-22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685번길 23
054-620-8988

리버틴호텔 경주는 편리한 교통과 깔끔하고 실용적인 시설이 돋보이는 비즈니스호텔이다. 경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데다 황리단길, 대릉원도 걸어서 10분 이내에 닿는다. 승용차로 20분 정도 달리면 첨성대, 동궁과 월지,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등이 밀집해 있다. 스탠더드, 트윈, 트리플, 스위트, 스위트 테라스, 장애인실 등 다양한 타입의 객실은 그레이와 브라운톤으로 꾸며져 아늑한 분위기를 풍긴다. 고객이 안락하고 쾌적하게 묵을 수 있도록 전 객실에 고급 매트리스와 푹신한 핸드메이드 구스(거위털) 이불, 스타일러를 비치했다. 또한 업무용 데스크 외에 티테이블과 소파를 배치해 비즈니스 고객뿐 아니라 일반 여행자의 편의도 배려했다. 특히 리버틴호텔 경주는 장애인 전용 욕실을 갖춘 객실도 따로 마련, 무장애 여행에 앞장서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으며 카페 이용 시 커피 값을 30% 할인해준다. 집밥처럼 정성껏 차린 조식은 리버틴호텔 경주의 자랑거리. 맛깔난 반찬이 가득한 한식 차림과 빵, 요구르트, 과일, 시리얼 등 푸짐한 뷔페를 무료로 맛볼 수 있다.

경주 서라벌 한옥관[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30m    1122     2019-05-27

경상북도 경주시 태종로700번길 7-2
054-742-3412

서라벌 한옥관은 경주시내 고속버스터미널 바로 앞에(도보 1분) 위치하여 대중교통 이용에 편리하며, 시내 관광지 접근성에 용이합니다. 황리단길, 대릉원, 첨성대 등은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박물관, 동궁과 월지(안압지), 월성, 황룡사, 분화사 등도 도보 10~20분 거리에 있습니다. 인근에 농협 하나로마트, 맥도날드, 중앙시장, 야시장 등 편리시설이 있습니다. 전통한옥의 아름다움에 편리함을 더하기 위해 각 객실별로 화장실과 샤워실을 설치하고, 개별 난방, 에어컨 및 무료 와이파이를 비치하였습니다. 객실은 1층 4개, 2층 4개 총 8개 객실로 5~6평 규모의 원룸 형태이고, 4~5명 내외가 충분히 쉴 수 있습니다. 공동주방 및 휴게실에 조리도구와 전자레인지 및 밥솥 등이 구비되어 간단한 음식은 직접 조리가 가능하며, 음료수, 커피 등이 무료로 제공되고 아침에는 간단한 토스트를 셀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옥관 사장님 부부가 바로 옆에 주거하며 직접 경영하고 있어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신라부티크호텔 프리미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90m    15432     2019-05-20

경상북도 경주시 강변로 200
054-745-3500, 054-624-3366

신라부티크호텔 프리미엄은 아이가 있는 가족을 위해 어린이 전용 객실을 갖춘 가족특화형 호텔이다. 아이와 묵을 수 있는 프리미엄 키즈 디럭스, 프리미엄 키즈 스위트 객실에는 낙상 사고를 방지하도록 저상형 침대를 비치했다. 총 31개 객실은 화이트와 우드 톤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고, 2명이 묵을 수 있는 프리미엄 더블베드실부터 6명이 묵을 수 있는 프리미엄 코너 스위트 6인실까지 다양한 크기의 객실을 완비했다. 투숙객은 호텔 건물 내 프리미어 스파인 스파럭스에서 목욕과 사우나를 무료로 할 수 있으며, 1층에 자리한 24시간 편의점에서 다양한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다. 터미널과 도보 5분 거리, 신경주역에서 버스 20분 거리, 경주시 대부분 관광지를 자전거로 20분에 갈 수 있는 위치도 이곳만의 자랑이다.

황남고택2-금슬채

378m    1     2020-04-28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74
010-7576-7550, 010-5547-6667

저희 황남 고택 별관 금슬 채는 오랜 전통을 간직한 황남 시장의 입구에 위치하여 지역의 삶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집 안팎의 분위기도 인위적인 느낌을 최대한 줄이면서 전해오는 환경을 자연스럽게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였다. 또한, 걸어서 10분 이내에 천마총, 첨성대, 계림 숲, 안압지, 봉황대, 김유신 장군묘 등을 들러볼 수 있어 편하게 쉬면서 역사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신라한옥체험관(신라고택)

587m    1     2020-03-16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1068번길 22-3
010-3776-3916

황리단길 중심지 대릉원 서쪽 담벼락 위치. 깨끗, 최고급 시설, 넓은마당이 있다.

경주 황리단길

640m    0     2020-06-02

경상북도 경주시 포석로 1080

황남동 포석로 일대의 “황남 큰길” 이라 불리던 골목길로, 전통한옥 스타일의 카페나 식당, 사진관등이 밀집해 있어 젊은이들의 많이 찾는 곳이다. '황리단길'이라는 이름은 황남동과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합쳐진 단어로 “황남동의 경리단길”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황리단길은 1960-70년대의 낡은 건물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옛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거리이며, 인근의 첨성대, 대릉원의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경주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출처 : 경주 문화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