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5.6M 2026-01-05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7번길 7-2
황리단길에 위치한 옛날 다방 콘셉트의 카페다. 카페 인테리어는 물론 옛 소품들에서 레트로 감성이 짙게 느낄 수 있다. LP가 가득 꽂혀있는 뮤직박스가 그 예다. 실내와 외부에 모두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어 다양한 공간에서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는 아메리카노에 인절미크림과 떡꼬치가 올라간 양지슈페너, 카페라떼에 인절미크림과 떡꼬치가 올라간 양지크림라떼, 프림과 설탕이 들어가 달달한 다방커피 등이 있다. 또한 퐁신한 수플레도 이곳의 인기메뉴이다.
603.1M 2024-11-26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 46-23
낙안재는 1978년에 지은 한옥을 리모델링하여 전통한옥의 미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한옥 게스트하우스이다. 황리단길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대릉원, 첨성대 및 동궁과 월지 등 주변관광지도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609.8M 2025-08-07
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15 (노서동)
신라의 금관이 출토되어 붙은 이름이다. 1921년 9월 가옥공사 중 우연히 발견된 것인데, 이미 파괴된 고분인 데다 정식으로 발굴조사된 것이 아니어서 묘의 구조나 유물의 정확한 상황은 밝혀지지 않았다. 출토물은 금관을 비롯하여 장신구·무구(武具)·용기 등이며, 특히 구슬 종류만 총 3만 개가 넘게 나왔다. 금관총의 원형은 지름이 50m, 높이 13m 정도이고, 신라 때만 있었던 돌무지무덤[積石塚]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속에 덧널[木槨]을 마련하여 옻칠한 널 [木棺]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이러한 구조와 불교의 영향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통일 신라 이전인 지증왕(智證王) 전후의 6세기에 만들어진 왕릉으로 추정된다.
612.1M 2024-07-31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0번길 10 (사정동)
010-8533-1097
경주 황리단길에 위치한 소소정은 고급 스파가 있는 옥캉스가 가능한 한옥스테이다. 본채, 사랑채, 별채의 3개 건물로 이루어져 있고, 객실은 7개로 안채에 1개, 사랑채에 2개, 본채에 2개, 별채에 2개기 있다. 객실에 따라 노천탕, 히노끼탕, 실내연인탕, 개인정원, 누마루가 있어 니즈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누마루와 개인정원에서는 전통차나 와인을 마시며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조식으로 간단한 뷔페식과 궁중떡국을 제공한다.
614.3M 2025-01-20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7번길 8
우직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퓨전 양식 전문점이다. 한옥으로 지어진 덕분에 외관에서 고풍스러운 멋이 풍긴다.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도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수제 데미그라스 소스가 어우러진 데미그라스 오믈렛이다. 이 밖에 명란 까르보나라, 쉬림프 오이스터 파스타, 나폴리탄 파스타, 모둠 카츠 등이 준비되어 있다.
615.2M 2024-07-31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로50번길 3-4 (사정동)
010-8583-2455
경주 황리단길 중심에 위치한 오원스테이는 나의 작은 정원이라는 뜻으로, 조용하면서도 프라이빗하게 온전히 쉼을 누릴 수 있는 독채 한옥 공간이다. 실내는 아늑하고 포근한 침실, 다도와 빔프로젝트가 있는 작은 방, 부엌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나무의 사각거리는 소리와 함께 불멍을 하거나 야외 자쿠지에서 하루의 피로를 녹이며 가족, 연인, 친구와 도란도란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조식으로 주먹밥과 샐러드가 제공된다.
635.9M 2025-11-10
경상북도 경주시 금성로196번길 5 (사정동)
010-5175-7408
경주 황리단길 인근에 위치한 더옐로우펜션은 커플을 위한 감성적인 독채 펜션입니다. 전 객실이 독립형 구조로 설계되어 프라이빗한 휴식을 제공하며,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루프탑, 감성 조명 등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황리단길과 주요 관광지와도 가까워 여행의 거점으로도 안성맞춤이며, 커플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따뜻한 휴식처가 되어줍니다.
647.4M 2025-07-31
경상북도 경주시 봉황로 23 (노서동)
신라고분정보센터는 경주시 황남동에 위치한 역사 체험 및 관광 안내 시설로, 신라 고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647.9M 2025-09-22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49번길 24-4 (사정동)
010-4847-0765
황리단길 메인 도로 2분 거리라서 가깝고 골목에 위치하여 조용합니다. 고즈넉하고 깔끔한 한옥숙소입니다. 개별난방과 개별화장실이며 정원이 예쁜 숙소입니다. 동궁과월지, 박물관, 교촌마을, 첨성대, 대릉원등 관광지와 인접해있습니다.
651.0M 2025-11-17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9
경주 대릉원 안에 위치한 천마총은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통일 이전 신라의 고분이다. 1973년에 발굴되었으며, 신라 특유의 돌무지덧널무덤 형태를 하고 있다. 무덤은 높이 12.7m, 지름 50m 규모로 봉토 안에는 냇가의 돌로 쌓은 적석층이 있으며 적석층 내부에는 길이 6.5m, 너비 4.2m, 높이 2.1m의 나무로 만든 방이 있고 그 중앙에 목관을 두어 시신을 안치했다. 천마총은 대릉원 고분군 가운데 유일하게 일반에 공개된 고분으로 인근의 황남대총을 발굴하기 전에 시범적으로 조사되었다. 당시 기술로는 황남대총처럼 거대한 규모의 무덤을 바로 발굴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출토된 유물은 금관, 금모자, 새날개 모양의 관식, 금허리띠, 금동신발 등 피장자가 착용한 장신구류를 포함해 총 11,526점에 달한다. 이 중 대표 유물인 금관은 전형적인 신라 금관의 형태로 앞면에는 나뭇가지 모양의 세 줄 장식이 솟아 있고 뒷면에는 사슴뿔 모양의 두 줄 장식이 있다. 또한 나뭇가지 장식에는 생명력을 상징하듯 돋아나는 싹 모양과 곡옥 장식들이 달려 있으며, 지금까지 출토된 금관 중 가장 크고 화려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천마총의 이름은 이 무덤에서 발견된 ‘천마도’에서 비롯되었다. 이는 자작나무 껍질에 하늘을 나는 말이 그려진 말다래(말을 탄 사람의 옷에 흙이 튀지 않도록 가죽 같은 것을 말의 안장 양쪽에 늘어뜨려 놓은 기구)로 우리나라 고분에서 처음으로 출토된 회화작품이며, 신라 회화의 대표작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아 국보로 지정되었다. 현재 천마총에서 출토된 유물들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