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Km 2025-11-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마린시티는 원래 바다였던 곳을 매립하여 생긴 신도시로 밤이 되면 화려하게 불을 밝히는 아파트 및 건물들이 빼곡하게 세워져있어 아름다운 야경 풍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마린시티의 야경은 홍콩이나 상하이의 야경만큼 화려하고 아름다워 연인이나 가족단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각종 화보나 광고 등 촬영지의 배경으로도 많이 등장하고 있는 곳이다. 마린시티의 거리에는 외국 음식점과 고풍스러운 카페와 주점이 다양하게 자리잡고 있어 관광객들고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12.0Km 2025-11-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116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해운대구 우동의 동백섬에 세워진 국제회의장이다. 이곳을 방문한 각 정상들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최첨단 회의 시스템, 고품격 서비스, 한국 전통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모두 겸비한 최고의 회의장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명칭은 순수 우리말인 ‘누리(세계) 마루(정상)’와 APEC 회의장을 상징하는 ‘APEC하우스’를 조합한 것으로 ‘세계 정상들이 모여 APEC 회의를 하는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울창한 동백나무와 송림으로 둘러싸인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동백섬에 위치해 있으며, APEC 이후 기념관 및 국제회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누리마루는 지상 3층의 건축물로 건물 전체의 조형은 한국 전통의 건축인 ‘정자’를 현대적으로 표현했으며, 지붕의 형태는 동백섬의 능선을 형상화하였고, 외부의 사선 기둥(12개)은 Dynamic Busan의 역동성을 표현, 내부의 장식은 한국의 창조적 전통문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우리나라 대청마루를 컨셉으로 한 테라스에서는 오륙도, 광안대교, 달맞이 언덕 등을 조망할 수 있으며, 누리마루는 자연미와 현대미를 고루 갖춘 고품격 국제회의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현재 이곳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여행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12.0Km 2023-08-09
해운대의 바다를 오른편에 두고 걸으며 하늘과 바다, 초고층 건물의 위용을 만난다. 해운대 달맞이길은 울창한 해송 숲이 길을 안내하고 아찔한 고개를 내려서면 송정의 푸른 바다가 손짓한다. 송정 해수욕장의 로드카페에서 차 한 잔을 즐기고 바닷가 절벽에 자리한 해동 용궁사까지 걷는 코스다.
12.1Km 2025-01-16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680번길 39
엄용백 돼지국밥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에 돼지국밥 전문점으로 수영역 인근에 자리하였다. 메뉴는 맑은 돼지국밥, 진한 돼지국밥, 수육, 오소리감투 등이 있다. 엄용백 돼지국밥엔 맑은 국물의 부산식 국밥과 진한 국물의 밀양식 국밥 두 가지가 있어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돼지 특유의 누린내가 나지 않아 초보자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식당을 찾는 인원에 비해 좌석이 적어 웨이팅이 길어질 수 있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 타임도 있어 시간을 잘 맞춰 가는 게 좋다.
12.1Km 2025-06-23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서로10번길 68 (광안동)
우성삼계탕은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삼계탕 전문점으로, 깊고 진한 국물 맛으로 오랜 시간 동안 운영해 온 현지인 맛집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오직 하나, 바로 삼계탕이다.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영계에 인삼, 대추, 찹쌀 등을 넣어 오랜 시간 푹 고아낸 진한 국물이로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은 배추 겉절이, 깍두기, 양파, 고추, 마늘, 무 등 삼계탕과 잘 어울리는 구성으로, 삼계탕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식당 내부는 원목으로 꾸며져 있어 깔끔하면서도 따뜻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오랜 세월의 전통이 깃든 공간에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은 특히 가족 단위 손님들과 단골 손님들의 방문이 많다.
12.1Km 2025-11-2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051-505-2224
부산 갈맷길 2코스는 대한팔경의 한 곳으로, 볼수록 유정한 해운대의 저녁달과 백만 피서객으로 발 디딜 틈 없는 광안리해수욕장과 이웃하고 있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광안대교의 야경이 끝나는 곳에 염전이 있던 분포를 넘어서면 새로운 바다가 열리고 모퉁이를 돌 때마다 해안절경 이기대가 반긴다. 치마바위의 호탕함과 박골새 사이로 몰려오는 파도떼, 그리고 농바위에서 오륙도 쪽 정경은 이기대의 진수다. 사태골을 넘어서면 오륙도가 수평선을 배경으로 성큼 다가선다. 오륙도는 뭍으로부터 배열되어 있는데 방패섬과 솔섬이 물때에 따라 썰물이면 하나로 밀물이면 두 개로 분리되는 현상에서 유래한다. 남해와 동해의 분기점이다. 특히 겨울 저녁 굴섬에 날아드는 민물가마우지의 비행이 일대 장관이다. (출처: 걷고싶은부산 홈페이지)
12.1Km 2025-06-20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수변로239번길 4 (민락동)
부산 수영구에 있는 비스포레는 정성, 분위기, 맛 삼박자를 제대로 갖춘 이탈리안 라자냐와 파스타 전문점이다. 비스포레는 다양한 이탈리안 와인을 함께 제공하며, 음식과의 페어링이 뛰어나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메뉴는 토마토 한개 라자냐, 갈릭 크림치즈 라자냐, 오징어 먹물 리조또, 소프트 쉘 크랩 로제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비스포레는 수영강과 센텀시티, 마린시티 뷰가 시원하게 펼쳐지고 낮에는 햇살과 함께 강변의 여유로움을 저녁에는 화려한 도시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는 곳이다. 근처에 걷기 좋은 광안해변공원과 민락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로 산책이나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12.2Km 2025-12-1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99 (우동)
동백공원은 해운대해수욕장 남쪽 끝에 있는 동백섬을 공원으로 조성한 것으로, 1966년 9월 공원 대지로 지정되어 1990년대에 본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동백나무와 소나무가 울창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이다. 2006년 부산에서 APEC 행사가 개최되면서 동백 공원을 정비하고 조경 복구, 전망 데크 설치, 해안 정비, 산정 광장 및 순환 도로 정비, 쉼터 광장 및 주차장 등을 새롭게 조성하여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다. 산책로 외에 배드민턴장, 의자,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동백공원 주요 시설로는 최치원 유적지와 누리마루 APEC 하우스, 해운대 석각, 공원 앞 바닷가에는 무궁이라는 나라의 왕과 결혼한 황옥 공주에 얽힌 전설이 있는 동백섬 인어상 등이 있으며, 동백섬 둘레를 따라 조성된 해안산책로는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은 곳이다.
12.2Km 2025-05-30
부산광역시 사상구 강변대로 420-7 (엄궁동)
북구에서 사하구 쪽 강변 대로에 있는 카페 비상(VSANT)은 공장지대의 폐기물 처리용 용지를 깔끔히 재정비하여 만든 곳이다. 3층 건물로 입구 쪽에 야외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노출 콘크리트와 철재를 사용한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빈티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층마다 다양한 소품들로 공간 연출을 해 놓아 볼거리가 많으며 특히 1층 한쪽에는 빨간색 폭스바겐 차를 비치해 놓은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3층 루프탑은 젊은 작가들의 그라피티 아트로 꾸며져 있으며 선베드가 준비되어 있어 탁 트인 공간에서 하늘과 낙동강 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건물 뒤쪽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2.2Km 2025-05-20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등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에는 매년 수백만 명이 몰리는 만큼 뜨거운 열정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부산의 밤바다는 낮보다 더 뜨겁고 짜릿하다. 화려한 광안대교의 조명과 밤하늘을 수놓는 다양한 불빛, 더위가 한풀 꺾인 밤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등 부산의 밤바다에는 또 다른 매력이 넘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