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근대역사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산근대역사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산근대역사관

부산근대역사관

0m    0     2021-12-31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04

부산근대역사관은 일제 강점기인 1929년 지어진 건물로 부산지역에 현존하는 대표적인 일제강점기 서양식 건물이다. 처음에는 식민지 수탈기구인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으로 사용되었고, 해방 후인 1949년부터는 미국 해외공보처 부산문화원이 되었다. 이후 부산시민들의 끊임없는 반환요구로 미문화원이 철수하고, 1999년 대한민국정부로 반환된 것을 그 해 6월 부산시가 인수하였다. 이 건물이 침략의 상징이었던 만큼 부산시는 시민들에게 우리의 아픈 역사를 알릴 수 있는 교육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근대역사관으로 조성하였다. 일제 강점기에 부산의 중심지 대청동에 동양척식회사 부산지점을 건립하고 금융기관, 병원, 양조장, 가구점, 일본식 과자점, 세탁소 등 이주해 온 일본인들을 위한 근대시설을 건립 했던 모습들을 미니어처로 재현해 놓은 전시관이 있고, 일본 거류관련 사진과 자료가 많이 전시되어 있다. 부산 개항기 역사도 잘 설명 되어있고, 현재까지 부산이 어떤 모습으로 변해 왔는지 볼 수 있다. 부산근대역사관을 관람 후 부산 전역을 볼 수 있는 용두산공원과 부산타워를 방문하거나, 부산의 삶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국제시장이나 부평깡통시장을 방문하는 것도 좋다.

좋은쌀로밥짓고

좋은쌀로밥짓고

70m    18564     2021-10-29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중앙로24번길 9
051-248-8500

※ 영업시간 12:00 ~ 19:30 (브레이크타임 14:00 ~ 17:00) 가공식품을 사용하지 않는 한정식집이다.

호텔콘트(HOTEL CONT)[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호텔콘트(HOTEL CONT)[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86m    0     2021-12-15

부산광역시 중구 용두산길 12
051-244-0088

부산 중구 용두산공원 아래 자리한 호텔콘트는 부티크 호텔로 ‘콘텐츠가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 디자이너, 예술가들의 참여로 다양한 콘텐츠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자연스레 사람이 모이는 공간을 추구한다. 콘셉트를 달리한 총 38개 객실은 깔끔한 화이트톤을 바탕으로 콘크리트 벽돌, 대리석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유니크하면서도 안정감을 준다. 객실 타입은 기본적인 스탠더드 더블룸, 슈페리어 더블룸 외에 부산 도심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디럭스 테라스룸, 널찍한 다이닝 공간이 마련된 패밀리 스위트룸, 아일랜드 식탁을 비치해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 스위트룸, 널찍한 욕조를 갖춘 스파 스위트룸 등이 있다. 특히 호텔콘트의 시그니처 객실인 루프 스위트룸은 천장의 창에서 쏟아지는 자연 채광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리빙룸, 다이닝룸과 용두산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를 갖춰 다양한 모임을 즐기기에 알맞다. 객실마다 안락한 소파를 비치해 여행자가 편안하게 머무르도록 배려했고, 특히 베개 종류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차별화된 서비스가 눈에 띈다. 전 객실에 무료 와이파이(WiFi·무선랜)와 발레 서비스를 제공하며 조식은 유료로 크루아상 샌드위치와 커피가 나온다. 김해공항에서 호텔콘트 인근 정류장까지 공항 리무진버스을 이용할 수 있고 도보 5~15분 거리에 지하철 중앙역, 남포역, 자갈치역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용두산공원, 맛집이 즐비한 남포동과 자갈치시장이 가까워 도보 여행자에게 추천할 만한 숙소다.

책방오월

책방오월

166m    0     2021-12-14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중앙로33번길 16-7

책방 오월은 부산 국제시장의 조용한 골목길에 자리한 독립서점이다. 아담한 규모의 책방이지만 8년 넘게 한자리를 지키며 시장 상인들과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들이 이용하는 아늑한 쉼터 역할을 한다. 책방 오월은 소설과 에세이, 고전 등 다양한 장르의 서적을 보유하고 있다. 대형서점처럼 베스트셀러 위주의 책을 진열해놓기보다 개인의 관심사나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재미를 준다. 또 아늑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감성이 묻어나는 인테리어 덕분에 편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책을 즐길 수 있다. 벽에 붙여진 따스한 시선의 사진과 포스터 등이 눈길을 머물게 한다. 책방 오월에선 타로 수업과 타로 상담도 이뤄진다. 건강이나 사업운, 연애운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답을 재미 삼아 들을 수 있다.

돌고래순두부

돌고래순두부

186m    20055     2021-09-08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40번길 15
051-246-1825

※ 영업시간 07:00 ~ 22:00 1982년부터 600원의 가격으로 영업을 시작, 일명 자장면보다 싼 집으로 가격뿐 아니라, 음식 맛으로 손님들의 입에 올랐다. 직접 만든 전라도식 젓갈과 된장과 매일 아침 신선한 순두부를 공수 받아 한 그릇 한 그릇 정성껏 끓여서 만들며, 감칠맛 나는 순두부는 매일 아침마다 만드는 생김치와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이다.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

220m    9802     2021-04-29

부산광역시 중구 용두산길 37-55
051-501-6051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는 원도심 4개구 (영도구, 서구, 중구, 동구)의 골목을 활용하여 원도심의 브랜드를 높이는 네트워크형 축제로 기획되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는 4개구 골목길을 각양각색의 테마를 적용해 직접 걸으며 느끼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다.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를 통해 서로 비슷하지만 다른 골목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

새해맞이 시민의 종 타종행사

새해맞이 시민의 종 타종행사

223m    50863     2021-12-17

부산광역시 중구 용두산길 37-55
051-501-6051

한 해의 마무리를 경험할 수 있는 축제! 새해맞이 시민의 종 타종식은 부산시민, 관광객 등 모두가 모여 함께 한 해를 보내며 기쁨을 나누는 축제이다. 새해맞이 시민의 종 타종식은 추운 날씨지만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축제이다.

부산 트릭아이뮤지엄

부산 트릭아이뮤지엄

243m    11603     2021-11-11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126번길 12

트릭아이란 관람객이 주인공이 되는 신 개념의 문화&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트릭아이'는 트롱프뢰유(Trompe-l'oeil)의 영어식 표현으로 평면의 그림이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착시를 일으키는 전통미술기법을 의미한다. 벽이나 바닥, 천장 위 그림이 실제처럼 살아 움직이는 곳! 관람객은 전시작 속에 들어가 직접 체험하며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개성만점 아트를 연출할 수 있다.

부산 가톨릭센터

부산 가톨릭센터

256m    16964     2021-04-23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71

* 지역문화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부산가톨릭센터 *

천주교 부산교구가 운영하는 가톨릭센터는 1982년 4월 30일 개관하였다. 가톨릭센터는 “복 음선포와 사목활동을 병행하여 문화적 나눔의 공간을 제공한다”는 설립목적 아래 각종 공연, 전시, 교육, 모임 등을 개최함으로써 지역문화의 예술의 창달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부산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공연 문화로 부산의 음악, 무용, 연극, 국악 공연장으로 공연해온 전당이며, 프로세시움무대 양식으로 204석의 객석과 10평의 무대 그리고 조명시설 및 음향시설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야마하그랜드, 삼익그랜드 피아노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시설을 기반으로 대관서비스, 공연 전시 사업,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백년가게]개미집(본점)

[백년가게]개미집(본점)

257m    0     2021-06-11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30번길 20
051-246-3186

※ 영업시간 09:30 ~ 21:30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부산의 '개미집', '낙·곱·새'는 이제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이 부산 중구에 위치한 개미집(본점)은 37년의 업력을 보유한 곳으로, 전국 최초로 ‘낙·곱·새’ 메뉴를 개발한 창업자의 아들이 가업 승계하여 운영중인 곳으로 부산 국제시장의 명물로 손꼽힌다. 낙지 등 신선재료는 매일매일 자갈치 시장에 위치한 거래처에서 구매하고 20~30년간 거래처 유지로 품질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공영방송과 종편방송사의 많은 취재로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일본인, 중국인, 동남아 관광객의 방문이 많다.

대각사(부산)

184m    6556     2021-03-26

부산광역시 중구 광복중앙로 21

조선 500년 말, 서양세력의 강화도 침략에 기인한 척양척화 정책으로 수구파가 득세할 때, 개화파는 가까운 일본과 교류를 추진하고 있었다. 1887년, 부산의 바닷가에 유일한 해변 막사가 한 채 있었는데, 일본과 거래를 하려면 이 막사를 통해야만 일본인들과 무역교류를 할 수 있었다. 명치 유신 9년, 일본황실에서 부산에 불교 정토진종 사찰을 짓게하자, 오오꾸라 재벌이 앞장서서 막사가 있는 이 자리에 동본원사 부산별원이라는 최초의 일본 사찰을 세웠다. 이 내용은 대각사에 소자오딘 범종에 새겨져 있으며 '조선의 일본정책'이라는 책자의 기록과 함께 KBS에서 방영한 대하드라마 '찬란한 여명'에 소개 된바 있다. 이곳은 당시 개화파의 핵심인 유대치(한의사)가 이동인(봉은사스님)의 개화정책을 자문하고, 김옥균, 박영호, 서광범, 윤치호, 서재필 등 개화파 40여 명과 함께 수차에 걸쳐 일본을 내왕하면서 교두보를 마련했던 곳으로, 근대 조선의 개화에 큰 획을 남긴 역사적인 터이다. 해방 후 동본원사 부산별원은 한국정부에 귀속되었는데, 정부 관제국에서 귀속재산 처분을 할 때 이 사찰 땅과건물을 경매 받아 경남불교종무원으로 발족하였다가 3대 원장 김경우 스님(창건주)에 의해 새로이 한국사찰로 창건한 것이 현재 대각사이다. 창건 이전의 유물은 범종과 석등만이 있을 뿐, 대웅전이나 진시사리탑은 후에 지어졌다. 현 대웅전은 중간기둥이 없는 특수한 건축공법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서 둘레가 300평에 약 1천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단위 건물이다. 법당 가운데 부처님은 1960년무렵 지리산 광산사에서 모셔온 아미타불(조선초기,15세기)이며, 법당구조는 통법당 형식의 불단으로 배열되어 불교 전통문화의 효과를 높였다. 대각사는 재단법인(불교전통문화원)으로 등록된 시민공찰로서 대중포교의 사찰이며, 소소된 단체로 신도회 및 청년회, 학생회, 어린이회가 있어 도심권 포교와 봉사활동 등의 사회참여 운동을 하고있다. 현재까지 창건주인 고불 경우 큰스님이 조실로 주석하고 있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

243m    698     2021-03-12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126번길 12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전국 최초의 영화 관련 전문 전시체험 시설이다. 영화의 원리를 이해하고 제작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시설 및 영화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하이테크 시네마를 갖추고 있다. 이야기가 있는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시설을 통해 영화의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즐기는 문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