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 에밀리아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팔공 에밀리아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팔공 에밀리아호텔

팔공 에밀리아호텔

14.3Km    2025-08-25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 1121
053-623-1000

팔공 에밀리아 호텔은 수려한 자연 경관 속에서 평화로운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품격 있는 객실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규모의 연회장과 세미나실을 비롯해 갤러리, 카페, 레스토랑, 펍, 노래방 등의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모든 공간은 비즈니스 행사, 가족 모임, 예식 등 다양한 목적의 행사에 적합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고객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서비스로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 자연과 어우러진 고급 시설에서 휴식과 행사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우로지 자연생태공원

14.3Km    2025-12-18

경상북도 영천시 언하공단로 91-12 (망정동)

우로지 자연생태공원은 대구와도 가까워 대구 시민들도 찾는 힐링 공간으로, 평범했던 저수지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해 많은 사람이 찾는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철마다 다른 수생 식물과 산책길, 팔각 정자, 관찰 데크 등이 어우러져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하기 좋다. 봄에는 흩날리는 벚꽃을 볼 수 있으며, 여름이면 연꽃 단지에 아름다운 연꽃이 피어난다.

방촌시장

방촌시장

14.3Km    2025-10-30

대구광역시 동구 동촌로46길 2 (방촌동)

방촌 종합시장은 상가건물형 시장이다. 시장 천장에는 아케이드를 설치해 날씨에 관계없이 연중 장보기에 나설 수 있다. 시장에는 각종 먹거리를 비롯해 채소류, 생선류, 육류,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파는 상점이 들어찼다. 특히 이곳의 명물은 떡볶이로, 시장 내부에 떡볶이 골목이 자리 잡고 있다.

카페 산토리니 마을

카페 산토리니 마을

14.3Km    2025-09-15

경상북도 경산시 유곡길 183-29

카페 산토리니 마을은 경상북도 경산시 여천동에 위치한 카페이다. 이국적인 외관과 차분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눈에 띄며 벚나무와 복숭아, 살구나무가 있어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산책로를 거닐다 보면 소나무 숲이 있고 끝에는 저수지가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본관 2층은 노키즈존으로 운영되며 반려동물 동반 시 야외 테라스 및 정원 내 시설만 이용이 가능하다.

호텔 피에드 수성

호텔 피에드 수성

14.4Km    2024-08-19

대구광역시 수성구 알파시티1로4길 18 (대흥동)
053-792-2900

호텔 피에드 수성은 대구 알파시티 내에 위치한 비즈니스 호텔이다.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객식에 스타일러와 공기청정기를 구비하고 있고, 욕조와 안마의자가 비치된 객실도 있다. 조식과 캡슐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노트북도 대여가 가능하다. 바로 옆에 삼성라이온즈파크가 있어 야구를 관람하거나 피크닉을 즐기기에 좋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여 수성구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기에도 좋다.

시안미술관

시안미술관

14.4Km    2025-12-23

경상북도 영천시 화산면 가래실로 364

시안미술관은 2004년 4월 시안아트센터로 설립하여 2004년 12월 박물관미술관진흥법에 의거 등록한 제1종 미술관이다. 경상북도 영천시 화산면에 폐교된 옛 초등학교를 리노베이션 하여 탄생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이자 전문 미술관으로 수준 높은 문화서비스 기획과 프로그램의 제공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하고 수도권 및 대도시와의 문화서비스 수준 격차의 해소와 점차 심화되고 있는 대도시 문화편중 현상을 극복하고자 한다. 또한 시안미술관이 소재하고 있는 가래실마을은 2011 문화체육관광부 마을미술프로젝트에 선정되어 가래실문화마을로 조성, 미술관과 마을의 경계를 없앤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는 키워드로 확장된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시안미술관은 미술관 방문객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방문객이 미술관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학교교육프로그램, 사회교육프로그램, 전시연계프로그램 등 미술로 경험할 수 있는 확장된 커리큘럼을 통해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가래실문화마을(별별미술마을)

가래실문화마을(별별미술마을)

14.4Km    2025-12-23

경상북도 영천시 화산면 가래실로 364

영천 가래실 문화마을은 ‘별별미술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고 불릴 만큼 마을 전체가 벽화와 멋진 조형물들로 가득 꾸며져 있어서 마치 야외 미술관에 온 듯한 기분이다. 영천이 별의 도시라는 타이틀에 맞게 별을 주제로 한 작품들도 많다. 별별미술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1 마을미술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곳이다. 마을미술프로젝트는 지역의 정체성을 문화콘텐츠로 발굴하여 이를 예술로 승화시켜 문화예술향유 증진과 지역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이번 영천에 조성된「행복프로젝트-신몽유도원도」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화산리~귀호리 일원으로 마을 곳곳에 45점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설치하여 평범하던 지역을 대규모 미술 마을로 바꾸어 놓았다.

성재서당

성재서당

14.6Km    2024-11-04

대구광역시 동구 미대길 120

성재서당은 동구 미대동의 인천채씨 성재 문중의 현조인 양전헌 채선견이 최초로 건립했으며 조선 인조 때 선비 채명보가 학문을 강론하던 곳이다. 채명보의 휘는 선견, 자는 명보, 호는 양전헌이며 본관은 인천이다. 광해군 9년(1617) 생원시에 합격하였고, 서궁유폐사건이 일어나자, 선비들과 함께 상소를 올려 잘못된 점을 지적하였다. 인조 2년(1624) 이괄의 난 때에는 향병을 모집하기도 하였으며, 인조 4년에 희릉참봉에 제수되었으나 받지 않았다. 고향으로 돌아와 성재정을 짓고 선비들과 학문을 논하면서 만년을 보냈다. 채선견은 이곳 성재정에서 당시 대구의 대표적 유학자인 손처눌·도신수·정극준·최동집 등과 교유하였다. 채선견의 호인 양전헌은 정구와 조호익의 양 문하에서 수학했다는 의미이다. 1627년(인조 5) 채선견이 건립한 성재정으로부터 시작된 이 서당은 1770년경 채선견의 증손자 채상정 때 중건하였으며, 1800년대 초에 후손들이 다시 지붕을 잇고 당호를 성재서당이라 바꾸었다. 근래 성재서당 주변에 대구올레 5코스인 성재서당가는길에 포함되어 찾는 이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구올레 5코스는 구암마을 입구-동화천변-미타사-내동보호수-삼마산 능선길-성재서당-미대동입구로 봄과 가을에 걷기 좋은 길이다.

보스턴커피

보스턴커피

14.6Km    2025-01-15

대구광역시 동구 방촌로 58

보스턴 커피는 대구시 동구 검사동에 자리 잡고 있다. 대표 메뉴는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크림이 더해진 피케다. 이 밖에 아메리카노 반코, 아메리카노 골드메달 트리니티, 아메리카노 살바토레, 핸드드립 빌리웍스, 핸드드립 반코, 카페라테 등을 판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수태골

수태골

14.8Km    2025-09-24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수태골은 동화사와 부인사 사이에 자리한 깊은 골짜기로,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이 어우러진 팔공산국립공원의 대표 계곡이다. 사시사철 흐르는 물줄기와 숲이 만들어내는 수려한 경관으로 예부터 대구 시민들이 즐겨 찾는 피서지로 사랑받아 왔으며, ‘물이 맑고 깨끗하여 수태(水台)라 불렸다’는 설과 ‘백일기도로 아이를 수태했다’는 전설이 함께 전해지는 의미 있는 장소이다. 이 수려한 자연 속을 따라 이어지는 수태골 탐방로는 팔공산국립공원 내에서도 인기 많은 탐방코스다. 수태골 주차장에서 수태골폭포까지 약 2.3㎞, 도보로 약 65분이 소요되며, 길을 따라 숲 내음과 계곡물소리를 벗 삼아 걷다 보면 계절마다 피어나는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다. 탐방로 중간 지점에는 조선시대 왕실이 산림 보호를 위해 세운 ‘수릉봉산계 표석’이 자리하고 있고, 이어지는 암벽에는 조선 후기 서예가 말하여 서석지가 새긴 ‘거연천석(居然泉石)’ 글씨가 새겨져 있어 자연 속에서 역사적 흔적도 함께 마주할 수 있다. 마지막 지점인 수태골폭포에서는 크지는 않지만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와 부서지는 물안개가 청량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이 길은 대구올레 8코스와도 연결되어 있어 도심 속 가벼운 트레킹부터 본격적인 산행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수태골만의 고요한 아름다움과 숲 속 힐링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명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