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오미가미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부 오미가미거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부 오미가미거리

서부 오미가미거리

17.1Km    2025-11-28

대구광역시 서구 국채보상로75길 25-1

오미[味]와 가미[味]에서 유추할 수 있듯, ‘오면서 먹고 가면서 먹는다’라는 뜻으로 다양한 국적의 음식과 더불어 독특한 메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가게명도 상당히 독특하고 취급하고 있는 음식이나 상품 또한 지역 내 그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기에 기존 먹자 거리에서 식상함을 느낀 이들의 발길이 이어져 빠르게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50여 개의 음식점뿐만 아니라, 공방, 액세서리점, 전통 시장 점포 등이 함께 어우러져 있기에 입으로 눈으로 즐길 수 있다.

티아이티에프

티아이티에프

17.1Km    2025-09-09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 1169 (용수동)

티아이티에프는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에 있다. 이국적인 외관과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유명 작가의 개인전 등 전시 행사를 개최하는 갤러리도 함께 운영 중이다. 아몬드크림 라떼가 인기 메뉴로, 부드러운 크림과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매력적이다. 파군재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팔공산도립공원, 팔공산자동차극장씨네80, 대구 동화사가 있다.

팔공산분수광장

팔공산분수광장

17.1Km    2025-11-11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 27-5

팔공산분수광장에는 연중 많은 사람이 모인다. 각종 행사가 열리기 때문이다. 특히 봄철이면 관광객의 방문이 더욱 잦아진다. 분수 광장이 매년 열리는 팔공산 벚꽃 축제의 중심이기 때문이다. 축제가 열리는 시기에는 팔공산 동화지구 상가번영회의 주최로 홍삼, 흑마늘, 천마, 산삼, 약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팔도 특산품 직거래 장터가 열린다. 아울러 속초 오징어순대, 아바이순대, 팔공산 미나리전 등 각종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원대신시장

원대신시장

17.1Km    2025-10-30

대구광역시 서구 달서로54길 6 (원대동3가)

원대신시장은 대구 지하철 3호선 원대역과 원대오가리 인근에 있다. 1976년에 문을 열었으며, 41개의 점포로 이루어진 자그마한 소형시장이다. 천장에 아케이드를 조성하여 계절이나 날씨에 관계없이 언제나 장 보기에 나설 수 있다. 시장에는 각종 먹거리를 비롯해 채소류, 생선류, 육류, 의류, 생활용품 등을 파는 상점이 들어찼다.

앞산분식

앞산분식

17.2Km    2025-01-14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383-6

앞산분식은 대구시 남구 대명동에 자리 잡고 있다. 대표 메뉴는 시그니처 떡볶이인 ‘맥앤치즈국물떡볶이’와 통통한 새우살을 가득 넣은 ‘에비산도’다. 이 밖에 생등심을 넣어 만든 두툼한 ‘카츠산도’와 각종 ‘키토김밥’, 튀김류 등을 판다. 모든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며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 좋고, 예약도 가능하다.

원대가구 명물거리

원대가구 명물거리

17.2Km    2025-11-21

대구광역시 서구 원대동3가

달성초등네거리와 원대네거리 사이의 골목을 따라가다 보면 골목 양쪽으로 빼곡히 자리 잡고 있는 가구점들을 만날 수 있다. 유명브랜드 가구점부터 중소업체 가구를 판매하는 가구점까지 없는 가구가 없다. 대구에는 꽤 많은 가구골목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오래된 곳이 원대가구골목이다. 1950년대를 전후로 골목에는 직접 가구를 제작하는 소규모 공장들이 많았다. 당시 경상도 일대의 가구는 모두 이곳에서 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골목에 60년 이상 상권이 유지될 수 있는 이유는 서비스 때문이다. 골목 상인들은 한 번 가구를 사간 손님은 평생 관리한다는 생각으로 가구 관리, 수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인터넷을 통해 가구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지만 골목의 서비스를 찾아 다시금 골목으로 발길을 돌리는 경우도 많다.

푸주옥설렁탕

푸주옥설렁탕

17.2Km    2025-11-26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860

푸주옥설렁탕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동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에 적당하다. 대표 메뉴는 설렁탕이며, 특설렁탕, 도가니탕, 양곰탕, 꼬리곰탕 등도 판매하고 있다. 수육 종류로는 모듬수육, 도가니수육, 꼬리수육이 있다. 매년 3~9월에는 계절 메뉴인 물냉면, 비빔냉면도 맛볼 수 있다. 성서IC와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에서 가깝다. 주변에는 이월드와 두류 워터파크가 있어서 관광 후에 식사하기 좋다.

팔공산국립공원(동화사지구)

팔공산국립공원(동화사지구)

17.2Km    2025-12-19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1길 1

팔공산은 대구광역시의 중심에서 북동 방향으로 약 20㎞ 지점에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내닫다가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멈추어 장엄하게 솟은 산으로 해발 1,192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동봉과 서봉이 어깨를 나란히 겨루고 있으며 행정구역 상으로는 대구광역시 동구와 군위군,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등 4개 시·군을 경계로 총면적이 125.232㎢이다. 팔공산은 신라시대에는 부악, 중악 또는 공산이라 했으며, 고려 시대에는 공산이라고만 하다가 조선시대에 들어 지금의 팔공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또한 이곳은 불교문화의 중심지로서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를 비롯한 수많은 사찰이 산재해 있으며 많은 기암과 계곡이 있다. 봄에는 진달래, 벚꽃, 영산홍이 피고 여름에는 울창한 숲과 맑은 물이 있으며 가을은 전국에서 손꼽히는 아름다운 단풍거리가 순환도로를 따라 16.3㎞에 걸쳐 전개되어 진풍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겨울은 설경과 설화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팔공산은 매 계절 다른 풍경으로, 연중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탐방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산이다. 특히 드넓은 팔공산에서 동화사를 중심으로 조성된 시설지구를 동화사지구라 하며, 동화사지구 내에는 동화사를 비롯한 부인사 등 여러 사찰과 팔공산 케이블카가 총길이 1,200m로 운행되고 있어 해발 820m 정상 전망대에 서면 팔공산의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은 물론 대구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고, 동화사지구 내 팔공산 올레길을 비롯하여, 올레길 초입에 방짜유기박물관과 시설지구 내에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지구 내 캠핑장인 동화캠핑장 등이 있어 팔공산국립공원 동화사지구를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게 한다.

버들식당

버들식당

17.2Km    2025-01-16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28길 8

버들식당은 KBS 2TV 생생정보통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된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환상의 맛 전골이다. 곱창, 대창, 불고기가 어우러진 전골로, 느끼하지 않으며 적당히 자극적인 맛이다. 이밖에 곱창전골, 대창전골, 한우불고기전골 등도 맛볼 수 있다. 쉬는 날 없이 매일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모든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다.
*사진 출처: 대구달서구청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17.3Km    2025-09-19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 1155 (용수동)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생동감 넘치는 체험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민안전교육 및 시민안전 문화정착을 위해 설립되었다. 실질적인 안전체험을 위하여 제1관에는 특화된 지하철안전 체험장을 비롯하여 지진안전 체험장, 미래안전영상관(4D), 교통안전 체험장, 어린이 제품 안전체험관등을 운영하여 안전의식 고취와 함께 우리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재난상황을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2020년 10월에 개장한 교통안전 체험장은 미니자동차를 타면서 각종 교통안전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어린이 체험객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제2관에는 위기대응 체험장으로 화재진압, 농연 및 완강기 체험,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을 그대로 옮겨온 모노레일 체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는 심정지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CPR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다양한 체험과 함께 응급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야외에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소방차, 구급차 등이 전시되어 있어 언제든지 관람하며 멋진 팔공산의 풍경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