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사냉면삼계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정박사냉면삼계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정박사냉면삼계탕

정박사냉면삼계탕

0m    3748     2019-02-15

경상북도 경산시 경안로50길 40-3
053-815-6054

[경북 경산시 중방동에 있는 삼계탕 전문 정박사냉면삼계탕]
정박사냉면삼계탕은 삼계탕을 전문적으로 하는 한식당이다. 삼계탕 이외에도 냉면, 육전을 메뉴로 하고 있으며, 300석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예약도 가능하다.

경북 경산시

경북 경산시

466m    16266     2014-12-04

경북 경산시
053-811-2231

경상북도 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서쪽은 대구광역시, 남쪽은 청도군, 동쪽은 영천시, 북쪽은 군위군과 접하고 있으며, 대구의 위성 도시적 성격이 매우 강하다. 전체 면적은 411.75㎢이며 총 인구는 258,428명(2014년 9월 기준) 시청소재지는 중방동이다.

* 자연환경
대구분지의 남동부에 위치하며, 남쪽과 북쪽은 산지를 이루고 중앙부에 평야가 전개되어 있다. 북부산지는 팔공산의 연장부이고, 중앙부의 평야지역은 금호강과 그 지류의 퇴적 작용에 의하여 형성된 금호평야로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지대를 이루고 있다. 남부산지는 태백산맥이 서쪽으로 갈라져 형성되었으며, 산지의 동, 남, 서 3면은 금박산, 구룡산, 선의산, 용각산, 삼성산, 동학산, 성암산 등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북쪽은 금호평야로 넓게 트였다.

* 역사
고대 - '압독국'이라는 부족국가였다가 신라에 병합된뒤 압량주가 되었고, 삼국통일후 757년(경덕왕16) 장산군으로 고쳐 부르고 하양현과 자인현을 이에 속하게 하였다.
고려 - 940년(태조23) 장산현, 하양, 구사부곡이 설치되었으며 장산현은 1018년(현종9) 경주에 속했다가 공양왕때 군이 되었다. 995년 (성종14)에 하주자사를 두었던 하양은 현종때 경주 속현으로 되었으며, 본래 신라의 노사화현에서 개명된 자인현은 장산군에 속해 있다가 현종 때 경주 속현이 되었다.
조선 - 조선 초기 지방 제도의 정비에 따라 경산에는 현령, 하양에는 현감을 두었고, 자인은 경주부의 속현으로 존재하였다. 그후 1601년 (선조34)에 대구에 감영이 설치됨에 따라 경산이 하양과 함께 대구부에 속했다가 1608년(선조41) 복구되었다. 한편 자인현은 1633년(인조11) 독립하게 되었으며 구사부곡은 1653년(효종4) 경주에서 자인현에 합속되었다.
근대 - 1895년(고종32) 종래의 현이 모두 군으로 바뀌었고, 1914년 하양군.자인군과 신령군의 남면 일부를 병합하여 경산군이 되었다.
현대 - 1981년 대구가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안심읍과 고산면이 분리되어 나갔다. 1995년 경산시와 경산군이 통합되면서 경산시가 되었다.

* 문화
민속- 이 지방의 민속놀이로 자인단오·한장군놀이가 있는데, 한장군놀이는 여원무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여원무는 신라 말 또는 고쳐 초기에 고을민을 괴롭히던 왜군을 한장군 오누이가 꽃관을 쓰고 여자로 가장하여 추었던 춤이다. 단오 때에는 이 행렬로 한장군이 진을 쳤던 곳까지 가서 여원무를 추고는 한장군 사당으로 가서 제사를 올린 다음 다시 고을원에게 여원무를 보이고 해산한다. 이 한장군놀이는 중요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되어 있다.

동제- 용성면 곡란리, 당리, 고죽리와 남산면 사월리, 와촌면, 신한리, 강학리 등 여러 곳에서 부락제를 지내며 그 형태는 대동소이하다.

동해횟집

동해횟집

624m    4057     2018-12-05

경상북도 경산시 중앙로17길 35
053-815-7571

동해횟집은 경산시 중방동에 있는 활어회 전문 음식점이다. 메뉴는 모듬회, 회덮밥, 물회, 생선초밥, 광어, 우럭 등이 있다.

경산장 (5, 10일)

경산장 (5, 10일)

984m    10351     2019-02-26

경상북도 경산시 중앙로16길 20-1
053-810-5125

경산시장은 1956년 개설되어 지금까지 재래시장의 명맥을 이어왔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지역상권의 변화와 서민의 생활상을 대변해왔다. 장날인 매 5, 10, 15, 20, 25일과 그 달의 마지막 날에는 약 3백여 개의 노점상들이 손님맞이를 하며 하루 수천명의 사람들이 이 시장을 이용하고 있다. 경산사람은 물론이고 대구 사람도 이곳에서 싸고 신선한 농산물을 많이 사가고 있다. 시장 중앙에 자동차 통행이 가능한 도로가 나있어서 다니기가 편하고, 또 시장현대화가 잘 이루어져 시장이 말끔하게 단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부천성

부천성

1.1 Km    20140     2018-11-21

경상북도 경산시 대학로 73-1
053-814-5042

정통 중화요리와 퓨전 중국요리를 가미한 현대식 중국요리 레스토랑이다. 남천강변의 전망을 한눈에 안고 맛있는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며 가족모임, 비즈니스모임 등 연회장도 완비되어 있다.

안흥사(경산)

안흥사(경산)

1.2 Km    20201     2018-09-17

경상북도 경산시 남매로 86
053-815-4030

경산 안흥사는 경북 경산시 상방동 71번지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의 말사이다. 사찰이 어려움에 처해 부득이 옮겨야할 경우가 있다면 전란의 피해 또는 풍수적인 이유에서일 것이다. 그것은 사찰만이 가지는 종교적 영속성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경산(慶山)의 안흥사(安興寺) 역시 그러하다. 사찰이 퇴락하고 없어지더라도 이처럼 불가의 인연은 놓지 않아 그 이름을 이어가는 사찰 중 하나이다.

안흥사의 지금 자리는 창건과는 거리 먼 곳이다. 절을 3번 옮겼는데 그것도 한국전쟁 이후에 옮겼다. 그것도 부득이한 여러 이유로 인해 가람을 옮겨나갔던 것이다. 그런데 그러다보면 사격이나 사찰의 재정이 떨어지고 신도들도 차츰 떠나가게 마련인데 지금도 안흥사는 불법홍포와 경산지역 포교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경산불교회관을 신축해 불자들을 위한 문화공간과 교육공간을 활용해 포교에 앞장서고 있다. 신라고찰로 알려져 있지만 3번의 이건으로 인해 특별한 자료나 흔적이 남아있지 않은 안흥사지만 과거의 불행했던 기억을 접고 새로운 불국정토 건설에 이바지하는데 노력해 나가고 있다.

충무항

충무항

1.3 Km    3664     2018-12-18

경상북도 경산시 성암로21길 21
053-813-0150~1

충무항은 경산시 옥산동에 있는 일식전문점이다. 충무항은 점심특선으로 초밥/우동, 우럭탕, 생대구탕, 물회, 회덮밥, 회정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충무항 스페셜, 가족 특 모듬, 도다리, 돔 등을 메뉴로 제공하고 있다.

혜광사(경산)

혜광사(경산)

1.3 Km    20780     2018-09-21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24길 7
053-815-0341

혜광사가 자리한 곳이 ‘연화부수(蓮花浮水)’, 곧 연꽃이 물에 떠 있는 형국의 명당자리라고 한다. 비록 도심의 자그마한 도량이지만 부처님 진리자리가 화현한 곳임에 틀림없어 보인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해탈문이 열리듯 혜광사는 눈 먼 중생들을 위한 포근한 안식처이자 기도처로 손색이 없다. 더군다나 경내 이곳 저곳에 꼼꼼히 가꾸어 놓은 금낭화, 유채꽃, 쑥부쟁이 등으로 단장한 화사한 화단은 마치 연화장 장엄을 해놓은 듯 방문객을 반갑게 맞고 있어 마치 산사의 어느 절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여서 이곳에서 정진하는 스님들의 고운 마음 씀씀이를 읽는 듯 하다.

* 창건배경 및 역사
대한불교 법화종에 소속된 혜광사는 1931년 창건됐다. 혜광사의 사찰 건물은 조선시대 자인현 객사(客舍)로 쓰던 건물을 일제강점기 ‘투현(透玄)’이라는 일본승려가 일본불교를 포교하기 위해 현 위치로 이건해 일본식 사찰로 건축해 운영해왔다고 전한다. 일본승려가 이 곳에 터를 정한 것은 이 곳이 당시 경산의 중심지였으며 풍수적으로 연꽃이 물 위에 떠있는 형상인 ‘연화부수형국(蓮花浮水形局)’의 명당자리였다고 알려져 있다. 해방 후 일본에 거주했던 한국스님인 혜광(慧光) 스님이 이 곳에서 주석하면서 왜색불교를 타파하고 대한불교 법화종단에 사찰을 등록하게 됐다. 이 때부터 주지스님의 법명을 따 ‘혜광사’라 사명을 짓고 지금의 대웅전에 봉안된 후불탱화를 국내 모 사찰에서 모셔와 명실공히 한국불교 법화종 사찰로 사격을 일신하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혜광사는 점차 쇠락해져가 거의 폐사직전에 놓였던 것을 1975년 사찰의 주지로 새로이 부임해 지금까지 주석하고 있는 법화종 원로 혜문(慧門) 스님이 인근 부지를 매입해 지금의 대웅전을 중창하고 지금의 사찰 모습으로 변모시키고 오늘에까지 이르고 있다. 혜광사는 지난 1962년 전통사찰로 등록 지정됐다.

경산문화원

경산문화원

1.3 Km    17429     2018-01-23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75

경산문화원은 1962년 경산 지역의 역사와 문화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리고자 설립되었다.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와 문화강좌 등을 진행한다.

경산포교당(보문사)

경산포교당(보문사)

1.4 Km    20202     2018-09-17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26길 20
053-815-0177

도심사찰의 어려움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더구나 전통사찰일 경우 포교와 연관되는 불사의 어려움도 함께 수반된다. 그럼에도 가없는 정진과 함께 포교의 원(願)을 놓지 않는 까닭은 부처님의 자비원력에 대한 숭고한 종교적 약속을 지키기 위함일 것이다.

‘경산 보문사(普門寺)’라는 이름을 함께 쓰고 있는 경산포교당은 전통사찰임에도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려 많은 방법을 모색하며 안간힘을 쓰고 있는 사찰이다. 하양포교당과 함께 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의 포교당으로는 단 2곳인 이 곳 경산포교당은 도심 빌라 숲에 가리워 신음하고 있다.

또한 하양포교당과 달리 매우 협소한 장소에 위치해 있어 전통사찰이라는 이름이 부끄러워질 정도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에 주석하고 있는 스님도 전통사찰이라 불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어느새 좁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다가선 주택건물로 인해 전통사찰로서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산시 삼북동 어느 동네 골목에 자리한 경산포교당은 지하1층 지상 2층의 단촐한 주택식 건물이다.

입지적으로 갖추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여느 사찰과 마찬가지로 경산포교당은 포교당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해나가고 있으며 어느 누가 사찰을 찾아와도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아마도 공간이 협소한 까닭도 일조했으리라 여겨진다. 이러한 이점을 살려 지난 20년간 어린이법회를 거르지 않고 봉행해와 미래불교의 새싹인 지역 어린이 포교에도 선두를 점하고 있다. 경산포교당은 앞으로도 사찰을 벗어나 지역주민들과 함께 복지사업, 자원봉사 등 뜻깊은 실천운동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의 분지의 중부평야의 유적을 찾아서

대구의 분지의 중부평야의 유적을 찾아서

1.4 Km    2085     2016-09-27

경산은 삼국시대 이전 신라의 지방 소국인 압독국이 있던 역사가 깊은 지역으로 고대 돌무덤이 많이 발견된 지역이다. 그 일대가 예쁜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고 가을풍경을 즐길만하다. 특히 신라의 유적연구가 잘 되어 있는 영남대학 박물관은 볼 것이 많다.

경산향교

891m    2971     2018-09-19

경상북도 경산시 향교길 14-19

1390년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配享)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서 창건되었다. 1550년에는 현령 박세린(朴世麟)이 중수하였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33년에 현령 박창(朴敞)이 중수하였으며, 1681년에 현령 홍처공(洪處恭)이 감사 이수언(李秀彦)에게 건의하여 교궁(校宮)을 현 위치로 이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은 박공지붕 겹처마인 5칸의 대성전과 5칸의 명륜당, 삼문·중문과 최근에 새로 지은 4칸의 모성당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공자에게 지내는 제사)을 봉행하고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올리고 있으며, 전교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