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목나루 문보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개목나루 문보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개목나루 문보트

개목나루 문보트

6.1Km    2025-10-30

경상북도 안동시 민속촌길 26 (성곡동)

개목나루 문보트는 안동댐 월영교에 있는 선착장이다. 월영교의 밤 풍경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레저 보트로 달빛에 반짝이는 월영교 다리 아래를 천천히 유람하듯 지나가는 보트 체험으로 인기있는 곳이다. 문보트와 황포돛배가 마련되어 있으며, 문보트는 조이스틱으로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 재생, 마이크로 노래 부르기도 가능하다.

봉정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6.1Km    2025-12-17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길 222

천등산 봉정사는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도 험하지도 않아 잠시 바쁜 도심을 떠나 한적한 여유를 가질 수 있어서 좋은 곳이다.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을 가진 이곳은 우리들 모두에게 자랑스러운 곳이기도 하고 누구나 봉정사에 오면 심신의 피로를 다 잊어버리고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등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한국산중 불교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어 좋은 수련의 장소이기도 하다. 봉정사는 신라 문무왕 12년(672)에 의상대사의 제자인 능인스님이 창건한 사찰이다. 천등산은 원래 대망산이라 불렀는데 능인대사가 젊었을 때 대망산 바위굴에서 도를 닦고 있던 중 스님의 도력에 감복한 천상의 선녀가 하늘에서 등불을 내려 굴 안을 환하게 밝혀 주었으므로 '천등산'이라 이름하고 그 굴을 ‘천등굴’이라 하였다. 그 뒤 더욱 수행을 하던 능인스님이 도력으로 종이 봉황을 접어서 날리니 이곳에 와서 머물러 산문을 개산 하고, 봉황이 머물렀다 하여 봉황새 봉(鳳) 자에 머무를 정(停)자를 따서 봉정사라 명명하였다. 창건 후 6차례에 걸쳐 중수하였으며, 국보 제15호 극락전, 국보 제311호 대웅전, 보물 제1614호 후불벽화, 보물 제1620호 목조관세음보살좌상, 보물 제448호 화엄강당, 보물 제449호 고금당, 덕휘루, 무량해회, 삼성각 및 삼층석탑과 부속암자로 영산암과 지조암, 중암이 있다. 고려태조와 공민왕이 다녀가기도 한 아름다운 사찰이다. (출처 : 봉정사)

봉정사영산암

봉정사영산암

6.1Km    2025-06-16

경상북도 안동시 봉정사길 222

봉정사영산암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안동 봉정사의 부속 암자이다. 봉정사는 우리나라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된 극락전(국보)과 조선 전기 건축양식의 특징을 보여주는 대웅전(국보)이 유명하지만 경북민속문화재로 등재된 ‘봉정사영산암’을 빼놓고 말할 수 없다. 영산암을 구성하는 크고 작은 전각 6동 가운데 자리 잡은 마당 정원은 ‘한국의 10대 정원’으로 꼽힐 정도로 아름답다. 소나무와 배롱나무, 맥문동 같은 화초가 어우러져 정원은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준다. 송암당 툇마루에 앉으면 아담한 소나무와 배롱나무, 소박한 풀꽃이 아늑하게 보이고 마당 가운데 서서 삼성각 쪽을 바라보면 하늘로 뻗은 소나무 가지와 바닥의 기암괴석이 선계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인근에 광풍정과 의성 김 씨 학봉종택의 종가음식 체험, 고려시대 불상 이천동 마애여래입상을 함께 둘러보길 추천한다.

영호루

영호루

6.1Km    2025-12-17

경상북도 안동시 강남로 187-5 (정하동)

우리나라 4대 누각의 하나인 영호루는 안동시 남쪽 낙동강변에 자리하고 있다. 창건에 관한 문헌이 없어 언제, 누구에 의해 건립되었는지 잘 알 수 없지만 고려 초기인 1274년 김방경 장군이 누에 올라 시를 읊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1361년(공민왕 10)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에 왔던 공민왕은 피난 중의 적적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자주 남문 밖에 우뚝 서 있는 영호루를 찾았고, 때로는 누각 아래 강물에 배를 띄우기도 하였으며, 활쏘기를 하였다고 한다. 환도 후인 1362년에 공민왕이 친필로 영호루라고 쓴 금자 현판을 보내어 누각에 달게 하였다고 한다. 영호루는 여러 번의 물난리로 공민왕 이후 유실이 5차례, 중수가 7차례 이루어졌다. 현재 누각은 1970년에 지어진 것으로, 정면 5칸, 측면 4칸의 모습을 하고 있다. 누각에는 많은 시인묵객들의 시가 걸려 있으며, 정면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한글 현판이 걸려 있기도 하다. 원래 누각이 있었던 강 건너편에는 옛 자리를 알려주는 표석이 서 있다.

안동 석빙고

안동 석빙고

6.1Km    2025-08-04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

석빙고는 얼음을 저장하기 위해 돌을 쌓아 만든 창고이다. 특히 이 석빙고는 낙동강에서 많이 잡히는 은어를 국왕에게 올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조선 영조 13년(1737)에 지어졌다. 형태는 동·서로 흐르는 낙동강 기슭의 넓은 땅에 강줄기를 향하여 남북으로 길게 누워 있으며, 입구는 특이하게 북쪽에 옆으로 내었다. 안으로 계단을 따라 들어가면 밑바닥은 경사져 있으며, 중앙에는 물이 강으로 흘러가도록 만든 배수로가 있다. 천장은 길고 크게 다듬은 돌들을 무지개모양으로 틀어 올린 4개의 홍예(虹霓)를 세워 무게를 지탱하도록 하고, 각 홍예 사이는 긴 돌들을 가로로 채워 마무리하였다. 천장의 곳곳에는 환기구멍을 두었는데, 이는 안의 기온을 조절하기 위하여 설치한 것으로 바깥까지 연결하였다. 전체적으로 규모는 큰 편은 아니나 보존상태는 양호하다. 특히 석빙고는 그 위치가 매우 중요한데, 안동댐 건설로 수몰될 위기에 처하여 지금은 본래의 위치보다 높은 곳으로 옮겨왔다. 이전에는 바로 옆에 강이 흘러서 얼음을 운반하기가 아주 쉬웠을 것으로 보인다.

낙강물길공원

낙강물길공원

6.1Km    2025-03-12

경상북도 안동시 상아동 423

안동댐 수력발전소 입구 좌측에 위치한 낙강물길공원은 주변 수자원 환경과 어울리는 숲길과 정원을 조성하여 탐방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힐링공간을 제공을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작은 연못을 끼고 메타세쿼이아와 전나무가 자라고, 연못 위의 돌다리, 오솔길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어 한국의 지베르니라고 불린다. 나무 아래 곳곳의 벤치가 있어 안동시민은 물론 여행객들로 사랑받는 휴식처이며, 곳곳에 숨어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 마치 모네가 된 듯한 환상을 가져다준다. 또한 안동댐가지 에두른 산책로와 월영공원까지 이어지는 수변데크가 있어 평상시 산책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안동민속촌

안동민속촌

6.2Km    2025-09-16

경상북도 안동시 성곡동

안동댐의 보조댐 부근에서 강 건너편을 바라보면 언덕배기에 초가집이 드문드문 들어앉아 있다. 이곳이 바로 안동댐을 조성하면서 수몰된 지역의 가옥 몇 채를 옮겨와 야외박물관으로 만든 민속 경관지이다. 안동민속촌의 야외박물관입구에는 두 개의 장승이 반기고 있고 이어서 이 고장이 낳은 문인 이육사 선생의 시비 앞으로 발걸음이 옮겨진다. 시비에는 그의 대표작 ‘광야’가 새겨져 있다. 육사시비 앞에는 그의 일생을 간략히 기술한 안내문이 세워져 있다. 안동댐 주변에는 안동 민속촌과 안동 민속박물관, 이육사 시비, 드라마 태조 왕건 촬영장, 안동호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안동 유일재 종택

안동 유일재 종택

6.2Km    2025-12-09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 선돌길 113-16

안동 유일재 종택은 광산김씨 유일재공파의 종택이다. 선대는 풍천면 구담리에 있었으나 와룡면 이계로 옮겼으며, 유일재 김언기가 만년에 가야로 다시 옮겼다. 1700년대 말 그의 9대손인 김도상이 이 집을 구입하여 살았다 한다. 건립연대는 1600년대 말로 추정한다. 유일재는 퇴계의 문인으로 명종 22년(1567)에 생원시에 합격하고 여강서원 창건을 주도하는 등 교육활동에 힘써 안동의 문학 융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안동 유일재 종택은 마을 뒷산 중턱에 남향으로 자리 잡았다. ㅁ자형 정침과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당은 정침의 왼편 뒤 약간 높은 언덕 위에 있다. 정침은 중문을 중심으로 왼편과 오른편에 사랑채와 행랑채가 늘어서 ㅡ자형을 이루고, 이들 각각이 양익사로 안채와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ㅁ자형을 이루고 있다. 중문의 왼편 사랑채는 앞면에 툇마루를 설치한 사랑방과 왼편에 돌출한 마루방으로 되어 있다. 안채는 앞면이 개방된 6칸 대청을 중심으로 왼편과 오른편에 행랑채를 연결하였다. 민도리집으로 홑처마이며, 양익사보다 약간 높게 구성하였다.

안동시립박물관

안동시립박물관

6.2Km    2025-11-21

경상북도 안동시 민속촌길 13

안동시립박물관은 본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안동시 성곡동 안동댐 민속 경관지 안에 자리하고 있다. 안동댐 수몰로 인해 자칫 묻혀버렸을 수도 있는 전통 가옥 등을 이전하여 독특한 선조들의 생활양식을 보존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또한 민속문화, 불교문화, 유교문화가 공존하여 서로 유기적으로 작용하면서 전통성과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는 안동 문화의 중심에 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전통공예체험, 전통놀이 체험, 전통문화체험 등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연 2회 모집하고 전통문화 보급을 위해 모든 수업은 무료로 진행된다.

더스터닝

6.3Km    2024-11-21

경상북도 안동시 예일길 22-10

경북 안동에 위치하는 더스터닝은 풀빌라다.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일상에서 벗어난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수영장과 바비큐, 스파 등 다양한 시설을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 객실은 총 6개로 PRIVATE STORY 1호와 2호는 독채다. 하회마을, 병산서원, 부용대, 만휴정, 도산서원 등 주변 즐길 거리도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