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고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안민고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안민고개

안민고개

4.9 Km    44825     2022-03-17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안민동 장복산 일대

안민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지만, 이 고갯길의 정취를 제대로 맛보려면 걸어보기를 권한다. 도로변에는 드라마 '로망스'에서도 소개된 바 있는 데크로드가 있는데 산책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목재로 바닥과 난간을 만들어 운치를 더해준다. 또한 고갯길 곳곳에는 약 100m 간격으로 진해만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벤치와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안민도로를 따라 계속 올라가면 안민고개 정상 (303m)에 다다른다. 이 곳에도 제법 널찍한 주차공간과 간이휴게매점이 들어서 있다. 한편 고갯마루 위에는 "안민생태교" 라는 조그마한 다리가 가설되어 있는데, 진해와 창원을 잇는 안민관광도로를 개설하면서 도로에 의해 잘려진 장복산과 웅산 사이의 생태계를 배려하여 야생동물의 이동통로로 만들어 놓은 다리이다. 그러나 안민생태교를 건너 장복산으로 가는 등산로는 봄철 산불방지 기간 중에는 폐쇄된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안민고개에서 동쪽 능선을 따라 진해 명산들의 이름을 짚어가면서 산행을 즐길 수도 있다. 군항제 기간 중에는 이곳 안민고개도 제법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특히 주말에는 시루봉을 산행하려는 부산, 마산, 창원 일원의 등산객들로 붐빈다. 하지만 꼭 군항제기간이 아니더라도 안민고개는 한번 들러볼 만하다. 벚꽃과 함께라면 더할 나위 없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따사로운 봄 햇살을 받으며 봄향기 가득한 산책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안민도로 말고도 진해구 석동이나 경화동 진해상고 뒤편에서 도보로 40분 정도면 안민고개에 오를 수 있다.

인코스타/카페인코스타

인코스타/카페인코스타

5.0 Km    0     2021-11-30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제덕로 155

진해 해양 공원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인코스타는 푸른 잔디와 바다 뷰를 즐길 수 있는 조망권이 좋은 디저트 카페이다. 건물을 통째 카페로 사용하고 있으며 골프장이 바로 앞에 있어서 골프장 뷰 카페로도 불린다. 3층은 루프탑으로 조성되어 있어 야외에서 바다 뷰를 감상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루프탑 이용 시 안전상의 이유로 테이크아웃 컵 사용과 노키즈 존으로 운영된다. 오픈 시간은 10시로 동일하고 하절기, 동절기 클로즈 시간만 각각 23시, 22시로 다르다. 디저트 맛집으로 알려진 인코스타는 여러 종류의 음료와 케이크, 스콘, 쿠키 등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루프탑은 노키즈존임

여좌천로망스다리(로망스다리)

여좌천로망스다리(로망스다리)

5.0 Km    0     2021-10-27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여좌남로 30-30

로망스다리는 2002년 방영되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로망스>의 촬영지로 알려진 벚꽃 명소다. 특히 봄에는 분홍빛 벚꽃이 만발해 사랑이 꽃피는 데이트 명소이자 인생 사진 촬영 명소로도 유명하다. 졸졸 흐르는 여좌천 옆으로 펼쳐진 데크 위로 산책하며 벚꽃 나들이를 즐기기에 좋아서 전국 각지에서 연인과 가족들이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룬다. 로망스 다리에서 고백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진다. 진해역 가까이에 위치해 찾아가기도 쉬우며 진해역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여좌천로 양편 차, 노점상 없는 거리 운영 협조

흩날리는 벚꽃을 만끽하다

흩날리는 벚꽃을 만끽하다

5.6 Km    2923     2017-09-20

창원시 진해구는 매년 4월이면 벚꽃으로 물드는 고장이다. 여좌천, 경화역, 안민공원 등은 벚꽃명소이자 촬영지로 각광을 받는 곳이다. 제황산공원은 전망대에서 진해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고, 창원해양공원은 최근 창원의 랜드마크가 될 솔라타워가 들어서 있어 진해만 일대와 부산과 거제도를 잇는 거가대교도 한 눈에 내려다보인다.

여좌천(벚꽃명소)

여좌천(벚꽃명소)

5.7 Km    38134     2022-02-17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로 16

진해의 벚꽃명소로 잘 알려진 여좌천은 MBC 드라마 <로망스>에서 두 주연배우(관우와 채원)가 진해 군항제를 구경와서 처음 만남을 가진 다리가 있는 곳으로, 방송이 되자마자 일명 [로망스다리]로 불리워지며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4월이면 도심 전체가 벚꽃 물결로 일렁이는 진해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벚꽃터널이 형성되는 곳이다. 진해를 찾는 관광객들의 벚꽃나들이 코스로도 유명하다.

벚꽃 잔치의 최고봉 봄날의 낭만에 취한다.

벚꽃 잔치의 최고봉 봄날의 낭만에 취한다.

5.7 Km    2535     2016-09-27

벚꽃 놀이 최고봉은 누가 뭐래도 진해다. 매년 3~4월이면 도시가 벚꽃으로 뒤덮힌다. 진해 시내에서 벚꽃을 감사하기 좋은 명소는 여좌천,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 장복산조각공원, 안민도로, 경화역, 제황산공원, 해군사관학교 등. 여좌천은 폭이 좁은 하천으로 좌우에 산책하기 좋도록 데크가 가지런히 깔려 있고 군데군데 다리가 놓여 있는데 미국의 CNN방송이 한국에서 가봐야할 곳 50곳 중 하나로 선정해 더욱 유명해졌다.

진해근대문화투어(군항문화탐방길)

5.2 Km    0     2021-03-29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충장로 25

아름다운 경관과 해군이 함께하는 군항문화탐방

군항문화탐방은 진해의 군항도시로서의 특성을 이용하여 군부대를 탐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영내탐방관광으로 문화관광해설 안전관이 차량에 동승하여 유적지에 얽힌 역사문화 이야기를 전달하며 관광하는 프로그램이다.

불모산노을전망대

5.4 Km    0     2021-12-09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 산 24

창원 불모산 정상에 있는 전망대로, 노을이 아름다운 해넘이 해돋이 명소이다. 전망대 데크가 설치되어 있어 노을 감상은 물론 창원 진해 시내와 진해 앞바다를 한눈에 감상하기 좋다. 일몰 후 야경도 아름답고 사진 찍기에도 좋아 데이트코스나 드라이브코스로 사랑받는 곳이다. 바로 옆 KT중계소에 감춰져 있던 불모산 801.7m 정상석도 이곳으로 옮겨 세워져 있다. 차량을 이용해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지만, 일요일에만 개방되고 평일에는 불모산 입구부터 차량이 통제된다.

스페이스 우분투

5.6 Km    0     2020-03-24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여명로 29-1
055-551-4924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에어비앤비 슈퍼 호스트로 선정된 스페이스 우분투는 여행객의 쉼터이자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

5.6 Km    44817     2022-05-19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여명로71번길 65

진해내수면 환경생태공원은 다양한 수목과 화훼 등이 서식하는 뛰어난 자연환경과 습지를 간직한 남부내수면연구소 내 유수지 주변의 83.897㎥를 친환경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여 자연학습체험과 시민 문화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생태공원 서식식물로는 가막살나무, 왕버들, 회양나무를 비롯한 황금갈대, 비비추, 산머루, 벚꽃, 물칸나, 꽃창포 등 65종의 다양한 나무와 화훼 등이 서식하고 있다.

성주사(창원)

6.0 Km    47921     2021-08-25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곰절길 191

* 불모산에 위치하고 있는 사찰, 성주사 *

성주사는 가야시대 금관가야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비인 허씨가 일곱 아들을 입산시켜 승려가 되게 하였다는 전설이 담겨있는 불모산(해발 801m)의 서북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1천 1백여년 전 신라 흥덕왕 때 무렴국사가 왜구를 도력으로 물리치자 왕이 국사로 삼고 논과 노비를 하사하여 절을 세우고(흥덕왕 10년, 835년)성인이 상주하는 곳이라 하여 "성주사"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왜구를 물리치고 창건한 호국사찰 성주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조선 숙종과 순조연간을 거치면서 재건되었는데 사찰을 재건하기 위하여 쌓아둔 목재를 곰이 나타나 하루 밤 사이에 지금의 성주사 자리로 옮겨 놓았다는 전설이 있어 "웅신사" 또는 "곰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성주사는 대웅전, 영산전, 삼신각, 설선당, 안심료등의 당우와 삼층석탑 관음보살입상, 부도군 등의 문화재가 있는데 지방유형문화재 제 134호로 지정되어 있는 대웅전은 조선 숙종 7년(1681년)에 중건한 맞배지붕으로 전면 포작을 화려하게 조각하였으며, 대웅전 내부에는 화려하고 규모가 큰 닫집을 시설하여 법당내부를 장엄하게 꾸민 조선 후기 건축양식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이다.

* 성주사의 창건 설화에 대하여 *

『성주사사적기』에 따르면, 흥덕왕 때 왜구들이 자주 신라에 출몰하여 피해가 극심하므로 왕이 늘 근심하였는데, 어느 날 꿈에 신인(神人)이 나타나 지리산에 있는 무염화상(無染和尙)과 논의하면 물리칠 것이라고 하였다. 왕이 곧 사자를 보내 이런 사실을 전하자 무염이 신통력으로 이를 물리쳤다고 한다. 왕이 이 소식을 듣고 기뻐하며 무염을 국사로 봉하고 밭 360결(結)과 노비 100호(戶)를 내렸으며 즉시 절을 창건하였는데, 성인이 머무는 절이란 뜻으로 성주사(聖住寺)란 이름을 내렸다고 한다.

이 설화에 따르면 성주사는 신라시대인 835년(흥덕왕 10) 무염국사(801~888)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무염은 821년(헌덕왕 13) 입당했다가 845년(문성왕 7)에 귀국했으므로 이 창건 설화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조선시대인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전소된 뒤 1604년(선조 37) 진경(眞鏡)이 중건하였으며, 이때 곰이 불사(佛事)를 도와 하룻밤 사이에 목재를 날라주었다고 하여 웅신사(熊神寺)라 하고 그로 인해 곰절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진해문화센터

6.1 Km    19819     2021-08-24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 325

진해문화센터는 통합창원시 시설조직개편으로 진해구민회관과 진해야외공연장 두 개 시설을 통합하여 2012년 개관 운영하고 있다. 진해구민회관은 공연장, 전시장, 체육관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위한 공간과 체육 공간을 제공하고 시민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진해야외공연장은 시민을 위한 공원으로 조성된 장소로 야외공연장, 전시장 그 밖에 공연을 위한 연습실, 사모정자 등의 시설이 있다. * 개관일 1993년 4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