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기네가오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땡기네가오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땡기네가오리

땡기네가오리

8.4 Km    0     2020-08-28

경상북도 안동시 서부시장길 20
054-852-4988

한국 미식 프로그램에 소개된 15년 전통의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가오리무침회이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해물 전문점이다.

소담촌 안동

소담촌 안동

8.4 Km    0     2021-02-23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2길 41-18
054-858-7774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방문하기 좋은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샤브샤브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정일품

정일품

8.4 Km    0     2020-11-26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2길 51-16
054-855-4500

된장, 김치, 간장, 참기름을 직접 농사지어서 사용하고 매실, 오미자, 복분효소 직접 만들어서 소스에도 사용하는 신토불이 음식점이다.

대복식당

대복식당

8.5 Km    0     2020-12-01

경상북도 안동시 당북길 46-4
054-853-4747

자연의 맛을 느끼고 시원한 복어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복어탕이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신나라분식김밥

신나라분식김밥

8.5 Km    0     2020-12-01

경상북도 안동시 서동문로 94-1
054-856-2247

김에 밥과 여러가지 재료를 넣고 말아서 만든 음식이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김밥이다.

멜팅2016

멜팅2016

8.5 Km    0     2020-11-18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길 23
054-856-2376

최상급 돈등심만을 사용하여 100시간 저온 숙성으로 육즙이 가득한 돈가스이다. 좋은 재료로 깨끗한 주방에서 요리한다.

부창한정식

부창한정식

8.5 Km    0     2020-10-15

경상북도 안동시 제비원로 149-1
054-856-5600

경북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모임을 하기 좋은 곳이다. 대표메뉴는 마늘 갈비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점이다.

옛날집

옛날집

8.5 Km    0     2020-11-18

경상북도 안동시 당북길 27
054-853-7959

50년 전통의 콩국수집이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콩국수다.

솥뚜껑생막창

솥뚜껑생막창

8.6 Km    0     2020-12-01

경상북도 안동시 광석1길 27-33
054-854-9233

돼지 특수부위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막창이다.

설악추어탕

설악추어탕

8.6 Km    0     2020-12-01

경상북도 안동시 광석1길 8
054-856-3897

한국식 생선탕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추어탕이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꽃돼지숯불갈비

꽃돼지숯불갈비

8.6 Km    0     2020-12-01

경상북도 안동시 광명로 45
054-858-3636

한국식 BBQ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돼지갈비다.

서악사(안동)

8.5 Km    19310     2021-03-03

경상북도 안동시 서악길 67-14

서악사(西岳寺)는 안동 태화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의 석양이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워 ‘서악사루전일락(西岳寺樓前日落)’이라 하여 안동팔경 중의 하나로도 속해 있다. 옛날에는 안동강에 물이 많을 때면 태화산 아래까지 물이 찼다고 하며, 안동강 갈대밭으로 짙게 깔리는 운무(雲霧) 또한 그 운치가 대단했다고 한다. 서악사는 안동 본부(本府)의 사악(四嶽) 중의 하나로 지덕(地德)을 돕기 위한 비보사찰(裨補寺刹)이다. 본부(本府)의 사악(四嶽)은 동(東)은 동악이라 하며 절이 있고, 남(南)은 남산인데 순천사가 있으며, 서(西)는 서악이며 절이 있다. 그리고 북(北)은 금학산인데 수정사라는 절이 있다. 본부(本府)의 호장(戶長)이 매년 계절마다 제사를 지낸다는 기록이 있다. 풍수지리설(風水地理說)에 입각하여 세운 절을 흔히 비보사찰(裨補寺刹)이라고 하는데, 신라말, 고려초의 풍수지리의 대가인 도선국사가 주장한 것이다. 서학사 역시 도선국사가 창건한 것으로 지세(地勢), 산수(山水), 강(江) 등을 종합해서 풍수지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쇠약하고 기운을 거스러는 땅이 불행을 가져오기에 사람의 몸에 쑥을 놓고 뜸을 뜨듯이 비보사찰을 세워 재앙을 막아야 한다는 이유로 절을 세웠다고 한다. 안동에는 서악사를 비롯 법흥사, 법림사, 임하사 등이 대표적인 고을의 비보사찰이며, 자연재해나 외적의 침입을 감시하기 위해 승려들이 상주하는 곳이라 할 수 있다. 안동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영가지(永嘉誌)에 “서악사는 부의 서쪽 5리 지점에 있으며, 본부 사악의 하나이다. 역시 방진을 비보하는 것이다. 석불이 두 개가 있는데 모두 동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각기 한 쪽 다리를 펴서 흘러오는 물을 차는 모양을 하였다. 또, 두 불상 모두 양손을 들고 있는데 오른손은 물러가는 기를 끌어안는 모습이며 왼손은 오기를 흔들어내는 모양이다. * 서악사의 건물과 문화재 * 건물로는 원통전과 요사채 2동이 있다. 주법당인 원통전 내부에 있는 불상은 근래에 제작한 것이고 탱화 6점은 보존 가치가 있는 유물로 평가되는데, 6점 중 3점은 1770년(영조 45)에, 1점은 1868년(고종 5)에 제작한 것이다. 또 법당 안에 있는 동종은 1933년 3월 조성된 것으로 연대는 오래되지 않았으나 조선시대 범종 양식을 충실히 따른 귀중한 유물이다. 절 입구 바위에는 ‘연파독역산(蓮坡讀易山)’이라는 글귀가 남아 있다. 이 글귀는 조선 후기 한성판윤을 지낸 장화식(張華植:1853-1938)이 이곳에서 《역경(易經)》을 읽었다는 뜻으로, 절 뒤편에 장화식의 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