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Km 2024-07-31
경상북도 안동시 어가골아랫1길 16-1 (태화동)
010-9403-0265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동의 작은 골목에 위치한 구공스테이 태화는 1980년대에 지어진 한옥을 리모델링한 도심형 한옥 독채로, 침실, 주방, 거실, 화장실, 욕실,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인 공간인 거실에는 피로를 풀 수 있는 족욕탕과 빔프로젝트가 마련되어 있다. 거실 뒤편의 큰 창으로 자연풍경이 한눈에 들어와 자연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앞마당엔 화이트 톤의 테이블과 캠핑의자를 비치해 특별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8.8Km 2024-08-19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중앙로 96-4 (태화동)
0507-1344-1696
경상북도 안동 태화동에 위치한 스테이시소는 한옥 고유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한옥 독채 숙소다. 실내는 포근하고 따뜻한 구스 침구가 있는 침실, 스탠바이미와 피크닉 바구니가 있는 거실, 발뮤다토스터기와 더팟, 다도세트 등이 있는 주방, 욕실 및 사계절 온수 이용이 가능한 자쿠지로 구성되어 있다. 볕이 좋은 날에는 마당의 나무 테이블에 앉아 브런치를 즐기고, 하루의 마무리로는 자쿠지에서 정원을 바라보며 차 한잔과 함께 삶의 피로를 녹여보기를 추천한다.
8.8Km 2025-10-23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8길 9-1 (태화동)
010-8488-5613
안동한옥스테이 휴는 고택을 개조하여 쉼과 휴식을 느낄 수 있는 독채 한옥 스테이입니다. 자쿠지에서 지친 몸을 풀고 고택의 고즈넉한 멋을 즐겨보실 수 있습니다. 자연 속 프라이빗한 쉼이 있는 공간으로 안동의 풍경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8.8Km 2024-07-31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길 100 (태화동)
0507-1369-8603
안동 태화동에 위치한 서소한가는 독채 한옥스테이로, 천천히 한가롭게 웃음짓는 집이라는 뜻으로, 단순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여유로운 공간을 지향한다. 내부는 길게 이어진 하나의 공간에 깔끔한 거실과 주방, 포근한 침실, 욕실이 이어져있고, 야외에는 온수 자쿠지가 있어 겨울에도 밤하늘을 벗삼아 입욕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웰컴 푸드로 와인과 컵라면, 로투스, 사과주스, 드립커피 등을 제공한다.
8.8Km 2025-10-29
경상북도 안동시 번영1길 51
중앙찜닭은 경상북도 안동시 서부동 소재 안동찜닭골목에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 천왕>, KBS 2TV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깔끔한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30년 넘게 영업한 이곳의 대표 메뉴는 안동찜닭이다. 이 밖에 간장쪼림닭, 간장치킨, 마늘통닭, 후라이드 등을 판매한다. 서안동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안동문화관광단지, 안동레이크골프클럽이 있다.
8.9Km 2024-12-02
경상북도 안동시 번영1길 47
054-855-8905
안동찜닭을 처음으로 개발한 주인과 그의 아들이 식당을 꾸려나가고 있다. 80년대에 젊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안동찜닭 조리법을 개발했으며, 지금도 당시의 조리법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원조의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안동찜닭 본연의 맛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8.9Km 2025-11-28
경상북도 안동시 번영1길 47
안동 유진찜닭은 경상북도 안동시 남문동, 안동찜닭골목에 있다. 신선한 닭을 사용해 다양한 닭요리를 하는 점포들이 늘어서 있지만 유진찜닭은 그중 소문난 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찜닭이지만 조림닭, 마늘닭, 후라이드도 있다. 양이 푸짐하고 맛이 좋아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곳으로 테이블이 많지 않아 웨이팅이 기본이다. 주차장이 따로 없어 안동 구시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밑반찬은 치킨 무가 전부지만 찜닭이나 조림닭 모두 간이 잘 돼 있어 느끼함이 없다. 포장도 가능하고 여행객들을 위한 장거리용 포장도 할 수 있다. 서안동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신세동벽화마을, 월영교 등 안동 대표 관광지가 많다.
8.9Km 2025-09-09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 용혈리 1106
영주시 평은면 용혈리 학가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진월사는 천년고찰로 이 고장 절 가운데 가장 높은 지대에 자리해 있으며, 서북으로 멀리 소백산 연봉을 마주하고 절 아래로 내성천이 굽이굽이 흐르고 있다. 진월(陳月)이라는 이름은 이 곳의 지명과 관련이 깊다. 학가산 진월사는 영주시와 안동시의 접경지역으로 현재 절이 있는 곳은 영주시에 속하나, 안동 월전(月田)동이 본마을이라고 한다. 이 마을 지형이 고지대 분지를 이루고 있고 동산마가 위치한 곳에 반월처럼 생긴 동산이 있으며 그 동산을 중심으로 반월처럼 층계로 밭을 이루고 있어 달밭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마을에서 유래되어 절 이름도 진월사가 되었다고 한다.진월사는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나 옛 건물의 흔적은 찾아볼 수가 없고 현재는 무량보전, 향로전, 심원루와 가정집처럼 지워진 요사채가 눈길을 끈다. * 창건배경 및 역사* 진월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 말사이다. 신라 문무왕(재위 661∼681) 때 의상(義湘)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확실한 유래는 알 수 없다. 이후부터 조선 중기까지의 연혁은 전해지지 않으며 1720년(조선 숙종 46) 설신(雪信)과 계원(戒員)이 무량보전(극락전)을 중건하면서 이 절의 주불을 지장보살에서 아미타삼존불로 바꿔 봉안하고 노전도 신축하였다. 1797년(정조 21) 계문(戒文)이 중수하였고, 1807년(순조 7) 시임(時任)과 정신(定信)이 중수하였다. 1891년에 희민(曦玟)이, 1919년 보정(普貞)이 중수하여 오늘에 이른다. 현재 건물로 무량보전과 삼성각, 심원루, 향로전, 요사 등이 남아 있다. 특별히 전해지는 유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