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자락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앞산자락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앞산자락길

앞산자락길

5.4 Km    6849     2020-09-02

대구광역시 남구 용두2길 43
053-803-7467

앞산자락길은 대구광역시 남구 고산골 메타세콰이어길에서 달비골 청소년수련관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기존의 등산로와는 달리 앞산순환도로에서 일정 높이의 이격거리를 두고 등고선을 따라 산자락부에 기존의 산책로와 오솔길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된 길이다.

공룡공원

공룡공원

5.4 Km    3327     2020-06-03

대구광역시 남구 용두2길 43

대구광역시 남구의 앞산 고산골에 위치한 공룡공원에서는 실물과 비슷한 크기로 제작된 티라노사우루스와 스피노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의 공룡 모형을 만나 볼 수 있다. 공룡 주변에는 공룡알과 새끼공룡 등을 제작하여 포토존을 조성되어있어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안내판에 안내된 스마트폰 증강현실 콘텐츠 앱을 이용하면 공룡화석 생성과정을 영상으로 볼 수 있어 더욱 생생한 공룡 체험이 가능하다.

고산골 메타쉐콰이어길

고산골 메타쉐콰이어길

5.4 Km    2799     2019-06-26

대구광역시 남구 용두2길 43

대구광역시 남구는 연간 350만명이 이용하는 앞산 공원 진입로인 고산골에 메타쉐콰이어 숲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건강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고산골 메타쉐콰이어 숲길은 메타쉐콰이어길과 앞산의 숲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명품거리로 사랑받고 있다.

해덕한우

해덕한우

5.5 Km    26617     2020-01-30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78
053-768-7007

※ 영업시간 10:00 ~ 24:00 한우 암소 숯불갈비 전문점으로 안창살, 갈빗살, 양념 갈빗살을 맛볼 수 있으며 특히 안창살 맛이 일품이다. 넓은 주차장도 마련해 놓고 있다.

은적사(대구)

은적사(대구)

5.6 Km    27519     2020-10-19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574-120

은적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앞산공원 중턱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고려 태조의 숨은 자취 간직한 비슬산(琵瑟山) 은적사(隱跡寺). 푸른 숲과 맑은 공기, 각종 위락시설이 어우러져 있어 대구시민들이 즐겨 찾는 앞산공원은 비슬산 또는 대덕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앞산에는 골짜기가 많기로 유명한데 큰골, 고산골, 안지랑골 등 비교적 크고 이름난 골짜기가 있는가 하면 용두골, 메자골, 달비골 등 작고 아담한 골짜기도 많다. 이 중 큰골에 자리한 은적사는 앞산에 자리한 임휴사, 안일사와 아울러 고려 태조 왕건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왕건이 후백제 견훤과의 싸움에서 대패한 뒤 신숭겸의 지략을 빠져나와 바로 이 곳에 구사일생으로 피신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찰의 명칭도 은적사(隱跡寺)다. 그리고 임휴사와 안일사처럼 신라시대 영조스님이 창건주로 되어 있어 또 다른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또 한가지 공통점이라면 은적사를 포함해 세 사찰 모두 유치원을 운영하면서 어린이포교에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는 점이다. 참으로 색다른 공통분모와 인연을 가진 사찰이라 하겠다.

* 은적사의 다양한 볼거리 *

은적사는 색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다. 먼저 은적사가 자리한 큰골에는 낙동강 승전기념관, 충혼탑, 케이블카, 수영장, 체육시설(4개소), 인공폭포(1개소), 원두막 등 가장 많은 위락시설이 몰려 있어 대구시민과 관광객이 앞산공원 중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2005년부터 처음 열린 미혼모를 위한 산사음악회라든지, 한문학당,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 대구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룸비니합창단 등은 은적사 만이 갖는 독특한 자랑거리다.이 외에도 대웅전에 봉안된 목조석가여래좌상이 고려 말 경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또한, 1880년대 조성한 지장탱화 역시 1880년대에 조성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는 은적사가 현대사회에 빠르게 발맞추어 일선에서 포교와 교육에 매진하고 있음과 동시에 이와 같은 유구한 전통과 유산도 함께 보존해 나가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니, 은적사가 전통사찰의 위상과 면모를 대변해주는 좋은 예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겠다.

대륙회초밥

대륙회초밥

5.9 Km    30447     2020-05-26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99
053-766-8958

묵은지와 싱싱한 회, 고소한 된장양념의 3색 맛이 일미인 정통 일식 전문점이다.

봉산서원(대구)

5.4 Km    3454     2019-11-27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12길 70

봉산서원(鳳山書院)은 문탄 손린(聞灘 孫遴)선생을 모셔둔 서원이다. 선생이 돌아가신 뒤 1735년(을묘 영조 11년에 도내의 유생들이 선생의 뜻을 기리었는데, 당시 방백이었던 김재증(金在曾)이 영문(營門)에 쓰기를 "선생의 지극한 효성과 뛰어난 절개는 밝기와 해와 별과 같으며, 바람소리를 듣는 것과 같으니 누구라도 우러르지 않으리오."라고 하였다. 이후 1766년(영조42)에 수성 옛 터에 사우(祠宇)를 건립하였고, 1799년(정조23)에 금봉산(金鳳山)아래에 사우를 이건하였다. 이 후 1803년(순조3) 2월에 봉암사(鳳巖祠)에 위판을 봉안하고 1844년(헌종10)에 서원으로 높여 부르고 이름도 ‘봉산서원’이라 하였다. 이 후 1864년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67년 강당을 지어 경모재(敬募齋)라 칭하고, 1996년 후손들과 유림에서 지행당 등 수성구 상동의 현 위치에 복원하였다.

대구미술관

5.5 Km    3053     2020-10-05

대구광역시 수성구 미술관로 40

대구미술관은 대구광역시가 지원하는 시립미술관이다. 대구근현대미술의 역사적 가치를 연구하고 이를 재조명하여 대구미술의 전위성을 알릴 수 있는 전시뿐만 아니라 국내,외 교류를 통해 동시대의 사회적 예술적 이슈와 세계 미술의 선도적 흐름을 소개하는 전시들을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또한, 우수한 명사 초청 강연은 물론 어린이, 청소년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아카데미프로그램을 비롯해 미술관 공간과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공연들과 각종 이벤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미술관 3층에는 예술관련 서적들을 접할 수 있는 미술정보센터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다.

* 개관일 : 2011년 5월 26일

덕산서원(대구)

5.7 Km    2315     2020-09-23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46길 5-3

조선 초기의 문신으로 절개를 지켰던 남은(南隱) 서섭(徐涉)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이다. 서섭은 달성서씨 판서공파(判書公派)의 파조(派組)로 세종때 대과에 급제, 문종을 거쳐 단종 때에 이르러 자헌대부(資憲大夫) 이조판서(吏曹判書)까지 지낸 인물이더. 서섭의 충절을 알게된 손자들과 유림에서 1926년 3월 그의 묘소가 있는 황금동에 첨모재를 건립하게 되었다. 1994년에 경모사를 존공하고 1954년 8월 중수하였으며 위패를 봉안하고 제향을 올리고있다. 최근 대대적으로 경역을 확장하고 당우(堂宇)를 신축하여 덕산서원(德山書院)이라 편액하였다.

대경한정식

5.7 Km    37462     2020-08-12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12길 12
053-761-3161

※ 영업시간 11:00 ~ 22:00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는 전통 웰빙 한정식 전문업소이다. 호박죽, 야채샐러드, 떡잡채, 물김치, 우엉 샐러드, 새송이 장육, 감자떡 등의 요리들이 나온다. 해물요리도 새우, 문어, 굴, 생낙지 등이 나온다. 주인 김경수 씨는 제철 음식을 현대적으로 응용한 건강요리를 많이 낸다. 나물도 제철에 정성스럽게 손질해 말려서 저장해 두었다가 1년 내내 쓴다고 한다. 전반적인 음식 맛이 순수하다. 본식은 여러 반찬에 흑미 잡곡밥이다. 구수한 누룽지탕이 깔끔하게 대미를 장식한다.

청호서원

5.7 Km    2879     2019-11-27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호로 250-11

1694년(숙종 20)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손처눌(孫處訥)과 손조서(孫肇瑞)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55년(영조 31)에 유시번(柳時藩), 1764년에 정호인(鄭好仁)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왔다. 그 뒤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으며, 1972년 유림의 공의로 복원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묘우(廟宇), 삼문(三門), 4칸의 부교당(敷敎堂), 각 5칸의 산택재(山澤齋)와 풍뢰헌(風雷軒), 고사(雇舍), 집의문(集義門), 유허비(遺墟碑), 비각(碑閣) 등이 있다. 사우에는 손처눌을 주벽(主壁)으로 하여 좌우에 유시번과 정호인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부교당은 서원의 강당으로 유생들이 각종 행사 때 강론하는 곳으로 사용하였다. 산택재와 풍뢰헌은 각각 동재(東齋)와 서재(西齋)로, 유생들이 기거하면서 공부하는 곳으로 사용되었다. 이 서원에서는 매년 8월 하정(下丁 : 세 번째 丁日)에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제품(祭品)은 4변(籩) 4두(豆)이다. 유물로는 임진왜란·병자호란·정유재란 때의 일기 등 많은 서적이 있으며, 재산으로는 밭 900평, 임야 15정보 등이 있다.

이공제비 및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5.8 Km    34064     2020-01-15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 117

한 채의 비각 안에 나란히 서 있는 3기의 비로 왼쪽에 있는 이공제비는 대구판관을 지낸 이서 선생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대구 주민들이 세운 송덕비(頌德碑)이다. 당시 대구는 하천이 중심부로 흘러 홍수 때마다 피해가 극심하였다. 조선 정조 즉위년(1776) 대구판관으로 부임해온 이서 선생은 주민들의 피해를 염려해 정조2년(1778) 자신의 재산을 털어 10여리에 걸쳐 제방을 쌓아 물길을 돌려 홍수의 피해를 막았다. 홍수의 피해에서 벗어난 주민들은 물길을 돌려 새로 만든 냇물을 ‘신천 ’이라 부르고, 제방의 명칭도 ‘이공제 ’라 한 후 정조 21년(1797)에 이공제비를 세우고 매년 1월 14일에 그를 기리고자 향사를 올렸다. 중앙의 비는 1986년 신천대로 공사 때 수성교 서쪽 제방에 있던 것으로 여러 차례 장소를 옮겼다가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1808년(순조 8)에 세운 것으로, 이공제비가 초라해 이서 선생의 업적을 영구히 기리고자 다시 비를 세운다고 적혀 있다. 오른쪽에 서 있는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는 광무 3년(1899)에 세운 비로, 고종 때 대구수령으로 있던 이범선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1898년 큰 홍수가 일어나 이공제의 하류부분이 훼손되어 대구읍성이 위험하게 되자, 이범선이 주민 부담없이 국고로 수천금의 비용을 들여 빠른 기간에 보수공사를 완성하여 주민들의 근심을 덜어주었다. 이에 보답하고자 이곳 주민들이 비를 세워 이공제비와 함께 보호하고 있다.3기 모두 대구지방 수령을 지냈던 이들의 업적을 기리고자 주민들이 나서서 세운 것으로, 이들이 오늘날의 대구를 이루게 한 사람들이라는데 큰 의의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