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옛날찐빵손만두 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가창옛날찐빵손만두 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가창옛날찐빵손만두 본점

가창옛날찐빵손만두 본점

2.0 Km    10041     2020-06-24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1099
053-768-5768

[대구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에 있는 찐빵, 손만두 전문 가창옛날찐빵손만두] 가창옛날찐빵손만두는 반죽에서부터 모든 작업을 수작업을 통해서 만들고 있다. 손 만두와 찐빵을 제공하며, 홈페이지를 통한 주문이 가능하다.

가창 찐빵 골목

가창 찐빵 골목

2.0 Km    5448     2019-11-20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1099

※ 영업시간 및 휴무 여부는 가게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방문전 전화문의 요망

대구에서 청도로 가는 30번 국도. 달성군 가창면 용계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겨울 추위를 잊게 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길가에 내놓은 찜통에서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무언가를 사려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늘어서 있다. 따뜻한 김을 피워내는 것은 바로 찐빵이다. 2000년 3월 첫 '옛날찐빵집'이 열리고, 현재는 9곳이 생겨나 가창찐빵 골목은 이제 대구의 새로운 명물거리로 자리잡고 있다. 찐빵골목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이곳에는 500여 m에 걸친 길가에 9곳의 찐빵집이 성업 중이다. 제각각 먹음직스런 찐빵을 만들어내기에 대구에서 가창으로 들어가는 길목에는 구수한 가창찐빵을 사려는 사람들이 줄을 선다. 또한 가창찐빵거리는 2013년 10월 17일 착한골목이 되었다. 착한골목은 사랑의 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는 착한가게들이 골목을 이뤄 단체로 가입한 경우에 선정된다. 가창찐빵골목의 찐빵집 9곳과 음식점 등 11곳이 착한가게로 참여해 전국 6번째 착한 골목을 이루었다.

호찐빵만두나라

호찐빵만두나라

2.0 Km    5155     2020-05-15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1102
053-767-1007

대구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에 있는 호찐빵만두나라는 찐빵, 만두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다. 메뉴에는 팥찐빵, 쑥찐빵, 호박찐빵, 찐만두, 왕만두, 고기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선물용 박스로도 구입이 가능하다.

박곡서당

박곡서당

2.9 Km    15335     2020-05-12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동로 219-5

문평공(文平公) 파계(巴溪) 전백영(全伯英)의 추모소(追慕所)인데 1965년 2월에 건립하였는데 유계(儒契)가 있다. 서당 앞에는 1989년 정헌대부 예조판서 지의정부사 문평공 파계 전선생 신도비(正憲大夫 禮曹判書 知議政府事 文平公 巴溪 全先生 神道碑)를 건립하고 성산인(星山人) 이헌주(李憲柱)가 비문을 썼다.

운흥사(대구)

운흥사(대구)

3.0 Km    26911     2020-03-17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헐티로 1068

* 외가집 앞마당처럼 푸근한 사찰, 운흥사 *

운흥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오리 151번지 최정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의 말사이다. 보슬비가 추적추적 내릴 때 산사에 가보면 이 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싱그러움이 있다. 요사채 마루에 턱 걸터앉아 풍경소리와 계곡의 물소리를 함께 들으며 인공과 자연의 조화를 즐겨보는 것도 그만의 매력이다. 이런 것이 가능하려면 아무래도 맑은 계곡과 풍부한 수림, 고즈넉한 산사의 풍광이 어우러져야 할 것이다.대구 달성의 운흥사는 그런 절 중의 하나이다. 비슬산에서 뻗어 솟구친 최정산 중턱에 자리한 운흥사는 아래로는 대구의 상수원인 가창댐을 굽어보고 울창한 숲이 외호하는 자리에 다소곳이 틀어 앉아 있다. 또한 운흥사를 비껴가는 계곡의 수질이 좋고 최정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가 좋아 인근에서 찾는 이들이 많다. 운흥사는 신라시대의 고찰로 사명을 2번 바꾸었고 사찰의 위치 역시 옛 자리의 지금의 장소로 옮겼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는 사명대사가 이 곳에서 승병을 지휘해 왜적을 격퇴했다고 전한다. 무언가 사연이 있고 역사도 간직하고 있지만 현재의 운흥사는 있는 듯 없는 듯 산사가 가지는 미덕과 운치만을 간직한 채 유유히 자적하고 있다. 특히 경내의 아름드리 벚나무와 예쁘게 단장해 놓은 연못이 가람과 어우러져 마치 외갓집 앞마당처럼 푸근한 느낌마저 들게 한다.운흥사는 대웅전과 산신각 요사채로 이루어진 단촐한 살림이지만 주변의 청정한 자연환경만은 운흥사가 가지는 크나큰 ‘재산’이다. 최근에는 사찰의 운영을 신도들에게 공개하고 재정과 프로그램을 투명하게 이끌어 보려는 사찰의 노력이 더해져 주변의 모범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운흥사는 내외적으로도 조화를 이뤄가고 있는 것이다. 운흥사가 아름다운 절이라고 여긴 것은 이 때문일지도 모른다.

* 운흥사의 유래 *

신라 흥덕왕(재위:826∼836) 때 운수가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동림사(棟林寺)라고 불렀다. 절이 3개 군의 경계에 있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많자 당시 주지가 절을 조용한 곳으로 옮기려고 하였더니 한 노인이 나타나 절 앞의 연못을 메우면 된다고 하였다. 이에 연못을 메웠으나 신도들이 하나도 오지 않자 절을 곡산(谷山)으로 옮기고 수암사(燧巖寺)라 하였다. 그러나 역시 신도가 없어서 현재의 위치로 옮겼으며, 절 이름을 운흥사로 바꿨더니 번창했다고 한다.

수성구립 용학도서관

수성구립 용학도서관

3.8 Km    3664     2020-10-05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범로41길 36

수성구립 용학도서관은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4,515㎡ 규모의 대형도서관으로 대구지역 공공도서관 중 최초로 '다문화가족 전용 자료실(다누리)'을 개원하여 2,200여권의 국제도서(중국 등 7개국)와 자료를 비치하고 있다. 또한 멀티플렉스관에서는 온가족이 다함께 DVD를 관람할 수 있다.

고산골

고산골

4.6 Km    4014     2020-07-23

대구광역시 남구 고산3길 95-1

고산골과 산성산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는 전망대로, 이 전망대에 서면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대구 남구 지역의 경관이 한눈에 들어오며, 특히 해질녘 은하수가 내려 앉은 듯한 도심의 야경을 조망 할 수 있다. 이곳은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사진찍기 녹색명소 조성사업"공모사업에 선정된곳이다.

수성아트피아

수성아트피아

4.6 Km    35093     2020-10-05

대구광역시 수성구 무학로 180

2007년 5월 개관한 수성아트피아는 대구를 대표하는 명품아트센터로서 공연, 전시, 예술아카데미 세분야의 독자적 전문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타 공연장과 현경이 다른 외관과 내실로 공연장 운영에 차별화를 두고 있다. 수성아트피아는 회관이 위치한 무학산의 이미지를 살려 전면에서 보면 학이 날개를 펴고 비상하는 형상, 옆모습은 현 위치에 큰 연못이 있었다하여 배의 형상을 담고 있다. 또한,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하여 건축상부와 지붕라인, 수직라인을 부각한 학의 이미지와 바닥분수, 테마별 식재한 조경식수 등으로 대구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객석 맨 뒷줄과 무대 맨 앞줄의 거리가 21m로서 초대형 공연장이며, 오페라, 뮤지컬, 발레, 연극, 무용, 음악회, 콘서트 등 여러 장르의 공연예술을 자유롭게 연출 가능한 아트센터이다. 또한 명품전시, 예술아카데미 등을 통하여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하여 문화적 삶의 질을 더 높이고 상호간의 문화향유를 지향하는 IT예술 공간이다.

벙글벙글식당

4.0 Km    23938     2020-02-24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범로39길 11-12
053-782-9571

대구 향토전통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로서 5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육개장 전문점이다. 넘치도록 담아낸 육개장과 밥 한 그릇, 깍두기 하나가 전부이지만 그 맛은 일품이다.

아사다라

4.2 Km    35820     2020-02-26

대구광역시 수성구 용학로 116-12
053-765-9999

"맛있는 곳, 가고 싶은 곳, 편안한 곳, 여유 있는 곳"을 지향하는 한정식 & 한우고기 전문점인 이곳은 동화에서 나옴직한 울타리와 정원이 먹는 즐거움을 한층 더해준다.

베니키아 호텔 수성

4.2 Km    11317     2018-09-19

대구광역시 수성구 용학로 106-7
053)770-5410

대한민국 제3의 수도와 국토 동남의 수도로 불리어지는 분지형 내륙도시 대구, 팔공산과 앞산이 마주하고 낙동강과 금호강이 유유히 흐르는곳, 대구 동남쪽 법이산 기슭에 둥지를 튼 베니키아 호텔 수성, 서울의 강남이라고도 일컬어지는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곳, 수성호수와 대구도심 전경이 한눈에 훤히 내려다보이는 울창한 숲속의 궁전, 심장이 멎을것 같은 비경, 대구의 청와대와 알프스라 명성을 떨치고 있는곳, <故 박정희 대통령각하께서 전쟁터 잿더미 국토를 우뚝서게 국가백년대계를 진두지휘 하셨던곳, 온 국민이 힘들었던 보릿고개 시대에 대한민국 호텔역사의 근원이자 뿌리를 내린곳이다.

1963년 서울 특1급 워커힐 호텔의 명성보다 더 찬란하고 현란했던 (구)대구수성관광호텔, 이제 그 반세기의 역사를 뒤로하고 2012년 7월1일자로 베니키아 호텔 수성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태동하였다.

1만 2천 여평의 광활한 대지위에, 전통과 현대를 아루르며 알프스산맥보다 장엄하고 잘츠부르크보다 더 고혹적인 자태를 뿜은 베니키아 호텔 수성, 문화, 예술, 공연, 예식, 여가, 체육, 음식, 교육, 숙박등 자립,자족형 호텔 신화를 리더해가는 베니키아 호텔 수성, 도심속의 숨막히고 각종 공해로 얼룩진 도시한복판에 서있는 수많은 호텔들과 비교를 거부하는 베니키아 호텔 수성,

베니키아호텔수성은 도시민들에게 허파와 생명수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위대한 장이 될 것이다.

숲과오리

4.6 Km    59959     2020-01-28

대구광역시 수성구 용학로 52
053-762-5279

※ 영업시간 11:00 ~ 23:00 숲과오리는 대전광역시 수성구 두산동에 위치한 생오리 숯불 회전식 구이 전문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