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영주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영주문화원

영주문화원

0m    15851     2017-05-12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로 255

영주문화원은 전통문화의 계승.발전과 우리 지역 고유의 창의적인 문화창출을 통하여 애향심을 고취시키며, 도시인들의 이질화된 시민정서를 하나로 모으고 각종 문화관련 첨단 정보를 제공하여 지역 문화산업을 활성화하고자 1971년 9월 2일 설립되었다.

영주 북페스티벌 2018

영주 북페스티벌 2018

129m    16708     2019-04-24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로 263
영주시립도서관 054-639-7733

독서의 달 10월을 맞이하여 열리는 <2018 영주 BOOK페스티벌>이 영주시립도서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책놀이터'를 주제로 2018 영주 BOOK페스티벌을 개최된다. 다양한 공연 및 도서관련 전시, 체험행사를 만날 수 있다.

소백산 자락길

소백산 자락길

497m    1060     2018-12-21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 213

경북 영주시, 봉화군, 충북 단양군, 강월도 영월군의 3도 4개시군에 걸쳐져 있는 소백산자락길은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생태탐방로'로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고, 2011년 '한국관광의 별'로 등극되었다.모두 열두자락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자락은 평균 거리가 12km(30리) 내외여서 약 3~4시간이 소요된다.

영주호텔

영주호텔

766m    10282     2019-01-07

경상북도 영주시 대학로240번길 8
054-634-1000

영주호텔은 예로부터 학문과 예를 숭상했던 선비문화의 중심지인 영주에 위치하고 있다. 터미널과 영주역에서 5분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이곳을 찾는 여행객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천년고찰인 부석사, 소수서원,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 아름다운 하늘아래 야생화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소백산 국립공원등이 있다. 그리고 풍기인삼과 풍기인견도 유명하여 관광의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다.

구성공원

구성공원

785m    21017     2018-06-11

경상북도 영주시 구성로373번길 1-5

영주시는 북쪽이 충북 단양, 동쪽이 봉화에 닿아있고 서쪽으로는 문경, 예천과 맞닿았다. 영주에는 신라시대부터 절이 많이 들어섰다. 영주에는 부석사, 소수서원, 희방사 등 태백산 정기가 가득 담긴 문화유산이 많아서 답사객들의 발걸음이 잦은 편이다.
구성공원은 영주2동 옛 산성 터에 자리한다. 신동국여지승람에 보면 구성산성은 돌로 쌓았으며 둘레 1,281척, 높이 9척이며 성 안에 우물이 있고 군창이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곳에 오르면 영주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오며 정상에는 가학루란 누각이 있어 북쪽으로 소백산 연화봉이, 남쪽으로는 학가산이, 동쪽으로는 문수산과 일월산이 바라보인다.

영주포교당

영주포교당

804m    20936     2019-03-11

경상북도 영주시 중앙로63번길 41-10

영주포교당은 영주시내 한가운데에 있는 조선시대 구성산성 터 아래에 있다. 넓다란 들 가운데 마치 거북이 모양을 한 나지막한 산으로 현재는 구성공원으로 불리운다. 영주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 아침, 저녁으로 오르내리며 영주 시가를 조망하는 곳이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는 영주의 발전과 더불어 함께 걸어온 많은 애환이 담긴 곳이기도 하다. 영주 시내 중심에 자리한 영주포교당은 접근이 용이하다. 영주역이나 영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택시를 타면 5분 정도 거리며, 걸어가도 10여분이면 갈 수 있다. 우리나라 사찰은 대부분이 산속에 자리하여 접근이 용이하지 않을 뿐 아니라 포교활동에도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이에 도심포교 활성화를 목적으로 도심을 중심으로 포교당이 설립되었다. 1920년대 각 본사급 사찰에서 인구가 밀집한 도심지역에 말사 혹은 분원 형태의 도심 포교당을 개설하여 주요 본사에서 인근 인구밀집 지역에 창건하였다. 영주포교당은 시민과 더불어 지역의 발전과 문화를 바탕으로 부처님의 말씀을 시민들에게 전하고 그 원력을 만들기 위해 세워졌다. 홍법사라고도 불리는 영주포교당은 1900년경 당시 대 본사이던 문경 김용사 직할 포교당으로 기도와 염불 간경과 참선의 수행도량으로 건립되었다.지역불교의 종합교육장으로 지역사찰의 구심역할은 물론 생활불교와 대중불교의 활성화 일환으로 종단적 차원에서 전국 중요 도시마다 포교당 사찰 창건시 영주포교당도 그 일환으로 건립되어 백년의 역사 위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오산서원

266m    1135     2019-04-04

경상북도 영주시 대동로103번길 31-32

순조 34년(1834) 오산서원을 창건 하고 김난상의 위패를 오천서원(梧川書院)에서 갈라 나와 봉안하고 묘호를 경현사(景賢祠) 강당을 명교당(明敎堂)이라 하였다. 기문(記文)은 이휘녕(李彙寧)이 짓고 봉안문(奉安文)은 유태좌(柳台左)가 짓고 상향문(常享文)은 이광정(李光靖)이 짓고 서원 승격할때 고유문(告由文) 김희주(金熙周)가 지었다. 지금은 서원자리에 김난상의 정자인 매양정과 김난상의 신도비, 사당이 세워져 있으며 사당안에는 오산이사, 경현사, 오산서원 현판이 보관되어 있다.

한양삼계탕

501m    15765     2018-12-18

경상북도 영주시 원당로 17
054-635-5358

8년 동안 오직 삼계탕 한가지 메뉴로 사계절 영업을 하는 삼계탕 전문점이다. 이 곳의 삼계탕은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다른 삼계탕집과 달리 닭고기를 야채에 싸먹도록 몇가지 종류의 쌈이 나오는게 특징이다. 특히 밑반찬중에서도 단무지가 아삭하고 새콤달콤하여 삼계탕과 잘 어울려 인기가 좋다.

메밀명가

719m    13837     2018-12-18

경상북도 영주시 중앙로 45
054-632-5935

넓은 객석과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영주 시내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고 35년 이상 경력의 냉면 전문점이다. 천연메밀을 직접 반죽하여 면을 만들며, 직접 달인 육수를 부어 손님상에 낸다. 메밀냉면은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함흥냉면은 고구마 전분으로 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육수는 양지, 소뼈 등을 사용하여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어 냉면의 시원하고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시장순대

756m    13360     2019-03-04

경상북도 영주시 대동로 142
054-632-2195

제1가흥교에서 꽃동산 가기전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주지역에서 도축된 돼지의 부산물을 이용하여 직접 순대를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국밥은 소창으로 만든 순대를 사용하고 있다.
순대 한접시를 주문하면 대창으로 만든 순대가 나온다. 대창으로 만든 순대 속은 잡채가 적고 야채와 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많이 넣어 부드럽고 구수하며 돼지 노린내가 나지 않는다.

영주 국화와 소백산 야생화 전시회 2018

807m    3349     2018-10-11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동
054-639-7337

2018년 10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울긋불긋 가을향 가득한 '영주 국화&소백산 야생화 전시회'가 서던둔치 (6각정 밑) 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행사는 국화꽃으로 만든 대형 국화현애를 비롯한 특수형상국, 다륜대작, 분재국 등 수준 높은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소백산 야생화전시회, 국화꽃따기, 국화차 시음회, 7080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 체험행사도 함께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주복집

865m    14245     2019-03-04

경상북도 영주시 지천로143번길 2
054-638-1101

제주복집은 오래 역사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복어탕외에 복어튀김, 복불고기 등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복어튀김의 경우 어린이들도 좋아하여 가족모임시 많이 이용하는 곳이다.
복어조리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사장님이 당일 부산에서 올라온 신선한 복어를 바로 손질하여 사용해 국물이 시원하고 깔끔하여 지역사람 뿐만 아니라 외지인들도 많이 찾는다.
복어매운탕은 고춧가루를 넣어 얼큰하게 만든 탕이며 복어지리는 고춧가루 없이 맑게 탕을 만들어 시원한 맛이 일품으로 숙취해소에 좋다.
(복어는 단백질 비타민이 풍부하여 성인병 예방에 좋고 특히 간장해독, 숙취제거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