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사골작업실 협동조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사골작업실 협동조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관사골작업실 협동조합

관사골작업실 협동조합

1.1Km    2024-06-18

경상북도 영주시 두서길19번길 10
010-6646-3958

관사골작업실 협동조합은 수공예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3040 주부들로 구성되었다. 이곳은 영주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기념품 개발 및 판매, 지역 수공예작가들의 상품을 판매하는 편집숍, 관사골 원도심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광, 그리고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방형카페이다. 현재 관사골 일대 관광체험 제품들과 영주 관광기념품 등을 제작 개발하고 있으며, 주부들로 구성되어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카페관사골에서 원도심만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고, 지역 수공예작가들의 제품들도 구매할 수도 있다. 앞으로 수공예체험과 더불어 관사골 원도심의 특징을 살린 철도 관련 골목투어 등 원도심관광의 안내센터이자 방문객의 휴식처, 체험형 관광 공방카페로 1타 5피 이상의 다양한 역할을 하는 관사골을 대표하는 곳이다.

과거로 돌아가 잠시 삶의 쉼표를 찍어보는 영주 여행

과거로 돌아가 잠시 삶의 쉼표를 찍어보는 영주 여행

1.1Km    2023-07-17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동 337-20

이번 코스는 힐링 관광지로 유명한 영주로 떠나는 여행이다. 옛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명소들은 바쁘게 달리고 있는 우리의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한숨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을 선사한다. 옛 모습을 되찾은 후생시장에서 감성 낭낭한 산책을 즐기고, 아기자기 하면서도 따뜻한 무섬마을, 용마루공원을 둘러보자. 그리고 선비촌과 부석사, 소수서원에 이르면 고요한 자연이 주는 쉼을 맘껏 즐길 수 있다!

영주근대역사문화거리

영주근대역사문화거리

1.1Km    2025-12-02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22 (영주동)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는 영주 1동 행정복지센터와 영광여중이 위치한 시내 북쪽 일대의 구도심지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구 영주 역사의 철도 관사, 근대한옥, 교회, 정미소, 이발소 등 영주지역의 근대 생활과 거리 경관을 보여주는 건축물이 보존되어 있는 거리로 이 건축물들은 모두 문화재청 등록문화재이며 경상북도가 산업유산, 노포기업으로 관리하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들이다. 영주는 과거 일제시대 300여개의 정미소가 있을 정도로 경북지역 미곡유통의 중심지로 1940년부터 운영되던 풍곡정미소는 지금은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방아와 관련된 옛 도정 기계들이 있어 세월의 흔적을 볼 수 있고, 풍국정미소에서 북쪽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걸으면 1909년 지어진 고딕양식 건축물 영주제일교회가 있다. 지금도 영업 중인 노포 영광 이발관과 영주의 철도 역사와 역무원이 머물렀던 구 영주역 5호 관사, 7호 관사와 인근 근대한옥 마을로 이어지는 영주 근대역사거리를 둘러 보면 근대시기의 서민의 삶과 생활상을 볼 수 있다.

나드리

나드리

1.1Km    2025-11-04

경상북도 영주시 중앙로 89 (영주동)
054-633-5482

한국전쟁 이후 평안북도 선천 출신의 1대 사장님이 서울 남대문 시장에서 국수를 팔며 시작한 나드리는 그 손맛을 며느리가 이어 1986년 영주에 분식점을 개점하였다. 2016년부터 사장님의 아들이 가업을 이어받으며 3대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메뉴 쫄면은 매일 아침마다 생면으로 뽑아내며 일반 쫄면보다 면발이 굵직해 풍성한 식감을 자랑한다. 면 위에 다양한 재료를 배합하여 20일 저온숙성한 고추장 소스를 뿌리고 양배추를 올려서 나온다. 진간장에 양파, 과일을 넣어 만든 특제 소스와 면을 함께 비벼 먹는 간쫄면도 인기이다. 이외에도 돈까스, 우동, 덮밥메뉴노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영주장 / 신영주번개시장 (5, 10일)

영주장 / 신영주번개시장 (5, 10일)

1.2Km    2025-08-05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로79번길 9 (휴천동)

신영주 번개시장은 1986년 개설된 전통시장으로 상설시장과 오일장을 병행하고 있다. 1973년 영주역이 지금의 영주시 휴천동으로 이전함에 따라, 영주역 인근에는 아침에 번개같이 반짝 열렸다가 파장하는 번개시장이 형성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흩어져 형성된 번개시장을 묶어 상설시장으로 개설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장하였고 1982년부터 매달 5일과 10일에 열리는 오일장이 함께 열렸다. 주요 판매 상품은 문어, 건어물 등 수산물과 인근 농촌에서 재배한 채소류, 과일류, 곡물류, 먹거리 등이다. 또한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에 도전해 빈 점포를 리모델링해 청년상인 창업점포를 개점하여 주력 상품인 영주 문어 판매뿐만 아니라 각종 특화상품을 활용한 길거리 음식 창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태극당

태극당

1.2Km    2025-08-26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 154 태극당

태극당은 경상북도 영주시 하망동에 있는 40년 이상 된 전통의 제과점이다. 1980년 영주 읍이 영주시로 승격된 다음 날 오픈을 해 영주시 영업허가 1호점이 되었다. KBS 2TV <생생정보>, <굿모닝 대한민국> 등에 소개된 바 있다. 대표 메뉴 카스텔라 인절미는 떡과 빵의 절묘한 장점을 살린 제품으로 인기가 많고 그 외에도 다양한 빵과 쿠키 등을 판매한다. 영주 IC, 영주역 영주종합터미널에서 가까워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든 접근하기 좋다. 인근에는 영주 한우 숯불 거리가 있다.

[백년가게]축산본점식육식당(축산회관)

[백년가게]축산본점식육식당(축산회관)

1.2Km    2025-11-26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173번길 10
054-6311-1437

축산본점식육식당은 1984년부터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경상북도 경찰청장, 경상북도지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표창장수여를 받는 등 다양한 곳에서 맛과 질을 인정받았다. 특히 영주는 평야가 넓게 펼쳐져 있고 토질과 기후가 좋아 축산업이 발달했으며 질 좋은 최상급 신선육을 사용함으로써 특색 있는 맛이 있다. 대표 요리는 한우갈빗살, 안창살, 육회 및 생고기(사시미), 양념불고기, 탕류로는 곰탕, 우낭탕이 별미다. 주변에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부석사 무량수전과 순흥소수서원, 희방사, 영주선비촌 등이 있어 식사 후 방문하기 좋다.

아테네레스토랑

아테네레스토랑

1.3Km    2025-09-18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로231번길 13

아테네레스토랑은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1동에 있다. 내부로 들어서면 마치 과거로 여행을 떠난 듯 내부 곳곳에서 옛 경양식집 분위기가 느껴진다. 대표 메뉴는 돈가스와 이태리풍의 샤토브리앙 스테이크이며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 블란서식 스트로가노프, 함박스테이크 등을 맛볼 수 있다. 식전에 수프가 나오고 밑반찬으로 샐러드와 김치가 함께 나온다. 영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영주 온천랜드, 삼판서 고택이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다.

녹스고지

녹스고지

1.3Km    2025-08-22

경상북도 영주시 두서길87번길 38

녹스고지는 아름다운 소도시, 영주를 한눈에 담는 전망대형 카페이다. 녹스고지가 위치한 곳 관사골은 과거 영주가 철도로 번영을 누릴 당시 철도청에 일하시던 분들이 하나 둘 언덕에 집을 지으면서 형성된 곳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천대받던 동네였으나 지금은 그 역사를 새롭게 재조명받아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그곳 정상 부근에 녹스고지가 자리 잡고 있다. 녹스고지는 지역 특산물 사과를 활용한 음료 및 베이커리를 제공한다.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수정원이 있고 아트영상 및 레이저쇼를 진행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휴식과 감성을 충족하는 이색적인 공간이다.

숫골

숫골

1.5Km    2025-12-02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동

숫골은 영주의 진산으로 불리는 철탄산 아래 자리한 첫 번째 마을이다. 숫골 이란 지명에 대해선 여러 유래가 전하는데 삼국시대 신라군 주둔지가 있어 ‘술골’로 불렸다는 설과 일제강점기에 전염병 환자들을 수용하던 막사가 있어 ‘수용소골’로 불리던 것이 지금의 숫골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이처럼 오랜 역사를 품은 마을은 1942년 영주역이 들어서면서 번성하기 시작했고, 해방 이후엔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크게 번창하였다. 1973년 영주역이 지금의 자리로 옮겨가기 전까지 숫골은 영주 최초의 근대 마을을 이루며 ‘영주 1번지’로 통했다. 지금은 이웃한 근대역사 문화거리와 함께 아련한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 여행지로 사랑받는다. 알록달록한 울타리를 따라 걷다 보면 영주 시내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