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골가마솥국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지산골가마솥국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지산골가마솥국밥

지산골가마솥국밥

0m    5377     2019-02-27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 232
053-765-4001

[대구 수성구 중동에 있는 가마솥국밥 전문점 지산골가마솥국밥]
지산골가마솥국밥은 가마솥국밥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다. 24시간 영업을 하며 소고기국밥, 육국수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비원

비원

643m    25087     2020-02-05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 73
053-742-3355

※ 영업시간 12:00 ~ 22:00 고급 한정식과 한우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한옥 구조로 이루어진 건물의 비원은 넓은 공간과 좌석으로 상견례 장소로도 많이 이용한다.

천미사 (상감입사장)

천미사 (상감입사장)

812m    19203     2019-02-12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08
053-768-0021

무형문화재 제13호  (1997. 9. 18 지정)
기능보유자 : 김용운 (남, 상감입사)  
천미사는 대구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13호 상감입사장 (김용운)이며 금속공예품을 취곱하고 있다.  상감입사란 조금의 기법으로 쇠나 구리 등의 금속표면에 홈을 파고, 금선이나 은선을 끼워 넣어서 장식하는 전통적인 상감기법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입사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4세기경부터 철제 무기류나 청동제 그릇의 표면에 금이나 은으로 입사장식을 한 공예품들이 많이 발견된다. 입사기법이 가장 발달했던 시기는 고려시대로서 청동향로와 같은 뛰어난 불교공예품에 입사기법이 사용되었다. 이러한 전통적인 고려시대의 입사기법은 계속 이어졌는데, 조선중기 이후에는 청동뿐만 아니라 철재에 은입사를 해서 여러 가지 생활용품을 만들었다.

입사에는 크게 두 가지 기법이 있는데 하나는 고려시대부터 전해지는 전통적인 청동은입사 기법으로 바탕금속(청동)의 표면에 정으로 홈을 파고 그 안에 은선을 박아 넣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조선중기 이후부터 전래된 철입사로 바탕 금속(철)의 표면에 정을 사용하여 가로 세로로 쪼아 거스러미를 일으킨 후 그 위에 얇은 금, 은판이나 선을 놓고 망치로 쳐서 금속에 붙이는 것으로 일본에서 소위 포목상감이라 부른다. 이 두 가지 기법 중에서 상감입사는 조각장이 하는 경우가 많았고, 입사장은 대부분 철입사를 담당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부터 상감입사와 얇은 금속판이 입사 재료로 병용되었고, 고려시대에는 상감입사기법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발달되었다. 상감입사는 많은 시간과 고도의 기법을 요하므로 귀족층의 기물에 쓰였고, 조선중기 이후부터는 쉽게 문양을 나타낼 수 있는 입사를 개발하여 일반에도 보급된 것으로 추정되며, 일제 강점기에 접어들면서 조선시대까지 공조와 상의원에 속하였던 입사장, 조각장등에 의하여 전승되던 입사, 상감입사 등의 공예기법은 이왕가 미술제작소의 장인들에 의하여 전승되었고, 김용운은 이 전통적 기법을 전승한 상감입사장이라 생각되며 기능보유자인 김용운의 상감입사 공예품은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발전해온 동체와 뚜껑의 모양이나 크기가 같은 합구형식의 원반합과 같은 모양을 추구하여 인주함, 연초함, 향합, 합 등을 제작하였다.

또한 사용된 재료 역시 동의 바탕에 전·연성이 좋은 은을 구리와 합금하여 선이나 면으로 정을 사용해서 홈을 파내고 은실을 박아 넣는 기법은 고려시대, 조선시대 상감입사 공예품과 같다. 입사기법은 세공이기 때문에 그다지 많은 공구가 사용되지 않으며 여러 종류의 정과 망치가 주로 사용되고, 여성 장식용 금은상감입사 노리개 작품에서도 형태는 부드러운 나비, 달과 같은 곡선과 직선을 가미시켜 금재료 바탕에 백금선으로 소나무, 학, 구름, 물결 등의 십장생문을 사용해서 형태의 분위기는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내포하고 있다. 그는 많은 공모전에 출품하여 1981년 전국 공예품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하여, 대구 공예품 경진 대회에서 4회의 금상 등 수십 차례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1981년 기능 올림픽,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 대구관광공예품 경진대회 등에서 심사장, 심사위원도 역임하였다.

대구 폭염탈출 신천 돗자리 음악회 2019

대구 폭염탈출 신천 돗자리 음악회 2019

834m    7025     2019-07-31

대구광역시 남구 중앙대로22길 269
남구청 문화관광과 053-664-3262

여느 지역보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야 하는 대구시민의 더위를 식혀 줄 만한 문화행사로 기획된 것이 신천돗자리음악회이다. 2007년 첫 막을 올린 이후, 신천둔치에서 매년 한더위가 지속되는 날을 골라 개최된 이 음악회는 한여름 도심속에서 폭염에 시달리는 주민들을 더위로부터 탈출시키자는 의미로 행사 이름 또한 '폭염탈출' 신천돗자리 음악회다. 돗자리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형식과 격식에 구애 받지 않고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신천돗자리음악회는 해마다 늘어나는 관람객들로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폭염에 지친 주민들의 피로를 한순간에 날려버리며 앞으로도 그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년가게]대동강식당

[백년가게]대동강식당

858m    0     2020-01-31

대구광역시 남구 대봉로 57-1
053-471-3379

※ 영업시간 10:00 ~ 22:00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남북정상회담에서 닭온반 시연으로 더욱 유명해진곳이다. “고객을 속이면 안 된다”는 경영 철학으로 식재료 선별을 까다롭게 하고 간장, 된장, 동치미 등을 직접 담가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이북 음식의 특성 상, 삼삼하고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해 진한 양념보다는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고 있다. 동치미, 장류 등 중요한 식재료를 1년 이상 숙성하기 때문에 최근 생겨난 북한음식 프랜차이즈와는 다른 깊은 맛으로 실향민과 그 가족들, 별미를 찾는 미식가 등 오랜 단골들을 보유하고 있다.

대륙회초밥

대륙회초밥

862m    30447     2020-02-10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99
053-766-8958

묵은지와 싱싱한 회, 고소한 된장양념의 3색 맛이 일미인 정통 일식 전문점이다.

대구 봉덕시장

대구 봉덕시장

875m    10944     2019-08-06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로 115
053-471-2849

봉덕시장은 대구광역시 남구의 대표적 시장 가운데 하나이다.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시장에는 주변 미군부대에서 흘러들어온 물건들이 흘러넘쳤다. 씨레이션부터 시작해 워카, 담요, 재봉틀, 프라이팬까지 온갖 구제품과 군사보급품들이 시장 안을 가득 채웠다. 그렇게 불행한 역사 속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대구 남구 봉덕시장은 70년대와 80년대 최고의 호황기를 누리며 대구의 4대 시장으로 성장했지만 대형마트와 인터넷 쇼핑몰로 화려했던 출발과는 달리 요즘 시장 경기는 좋지 않다. 이후 2004년 중소기업청의 지원으로 아케이드 설치, 주차장 확보 등 시설현대화를 통해 고객들의 편리한 쇼핑을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

자금성

자금성

1.0 Km    27892     2020-02-25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27
053-767-6700

중국의 전통 고딕 성곽 건축을 본떠 장중한 멋을 표현한 외양에서부터 중국의 진귀한 요리와 멋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은 엄선한 각종 재료로 만든 중화요리로 중국 전통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 본토 각 지방의 독특한 조리기술에 한국적 입맛을 접목시킨 요리로 2007년 10월 관광의 날에 대통령 상을 수상했고 ISO 국제 품질 인증서를 획득한 업체이며 건강식 개발을 위해 올리브유 및 카놀라유를 사용하고 있다.

호텔 라온제나

호텔 라온제나

1.2 Km    3910     2019-10-14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천로 73
053-718-7000

호텔 라온제나는 대구 교통과 비즈니스의 중심지인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즐거운”이라는 라온과 “우리”라는 제나가 합쳐진 순수 우리말로 “즐거운 우리”(라온제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4개의 스위트룸을 포함하여 94개의 안락한 객실과 3개의 웨딩홀과 3개의 연회홀을 보유하고 있다. 호텔 건물 내에 레스토랑, 키즈카페, 타이 맛사지, 편의점, 커피매장을 보유하고 있어 최고의 편의시설을 자랑한다. 또한 지하1층에 위치한 라온피트니스에서는 수준 높은 피트니스 프로그램과, 골프, 수영,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

1.3 Km    33273     2020-02-20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7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 ※ 2월 20일부터 관람 잠정중단 * 어린이를 위한 공간,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 *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은 1977년 5월 백만인 모금걷기 운동으로 당시 60만 대구어린이 문화의 전당을 마련하고 200만 시민숙원 사업으로 1983년 10월 31일 준공하여 1983년 11월 15일 개관하였다. 수성구 범어공원의 울창한 숲 속에 자리잡은 회관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넓은 광장과 직접 체험하고 연구하는 과학탐구기능, 창의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각종 문화예술행사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학습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어린이회관은 과학교육시설, 유희시설 및 문화전시실 운영과 꾀꼬리극장 대관 및 운영(음악회, 연주, 아동극, 웅변, 재롱잔치 등), 어린이날 행사, 글짓기, 동요 부르기, 독서감상문 모집, 아동극 공연 등 각종 어린이 문화예술행사 추진 등을 주요 사업으로 운영 중이다.

들안길먹거리타운

768m    20860     2019-12-09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09-1

90년초 자동차의 갑작스런 증가로 주차 난에 부딪힌 대구의 식당업체들이 넓고 땅값이 싼 들안길 일대로 자리를 옮겨온 것이 시초가 되었다. 수준 높은 요리와 독특한 인테리어, 넓은 주차장을 갖춘 식당 160여개가 들안길을 중심으로 대로변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대백프라자갤러리

1.2 Km    31774     2019-06-26

대구광역시 중구 명덕로 333

* 대구 최초의 상업 화랑, 대백프라자갤러리
1971년 5월 대구백화점 본점 4층에 대구에서는 최초의 상업화랑으로 개관한 '대백갤러리' 는 70년대 한국미술과 대구미술사에 있어 중요한 미술전람회를 유치 개최하고 대구미술문화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1993년 대백프라자점 개점과 함께 단일 전시공간으로는 대구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1993년 9월 15일에 개관했으며, 2004년 1월 새롭게 단장하여 재개관을 한 '대백프라자갤러리'는 지역내 수준급 전문갤러리서, 기업이윤을 사회환원 취지로 백화점 고객 및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의 질을 높이고 예술과 근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고품격 문화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