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덕한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해덕한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덕한우

해덕한우

1.4 Km    26617     2020-01-30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78
053-768-7007

※ 영업시간 10:00 ~ 24:00 한우 암소 숯불갈비 전문점으로 안창살, 갈빗살, 양념 갈빗살을 맛볼 수 있으며 특히 안창살 맛이 일품이다. 넓은 주차장도 마련해 놓고 있다.

호텔 더팔래스

호텔 더팔래스

1.4 Km    32088     2019-01-23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로 13
053-471-9911

앞산 밑에 위치한 호텔 더팔래스는 주위환경이 쾌적하고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앞산의 경치를 한눈에 볼수 있으며 교통이 편리하여 다른 관광지로 의 이동이 쉽고, 공항과 터미널, 기차역, 지하철 등 어떠한 교통수단 을 이용 하더라도 가깝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다.

더우

더우

1.5 Km    2910     2020-01-22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64길 39
053-742-0210

더우는 대구에서 유일한 드라이에이징(건식숙성)한우 전문점이다. 자체 제작한 자작나무설비에서 최소 30일~최대 70일 동안 숙성시킨다. 30일이라는 시간동안 일정한 온도와 습도 그리고 통풍이 되는 조건에서 한우를 숙성시키면 고기의 표면은 마르지만 고기 안쪽으로 응축된 아미노산과 불포화지방산 등이 고기의 식감을 더 연하고 부드럽게 하며, 치즈향 같은 독특한 풍미가 생긴다. 식육식당처럼 고기를 사갈 수도 있고, 구워먹을 수도 있다. 2등급 한우 등심을 참숯에 직화로 구워서 먹을 수 있다. 숙성등심 가격은 시세변동가격제를 적용하여 시세에 따라 유연하게 판매한다.

더반

더반

1.6 Km    3209     2019-02-19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64길 49
053-755-0815

더반은 '정원이 있는 한식카페'라는 컨셉으로 2층 양옥에서 넓은 정원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다. 20년 이상 한정식전문점을 운영해 온 오너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퓨전한식전문점이다.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퓨전화 된 메뉴를 코스로 선보인다. 코스메뉴는 5가지 에피타이져-메인디쉬와 식사-디저트로 이루어져있다. 우리나라 전통소스인 간장,고추장을 베이스로 조리하지만, 양식처럼 플레이팅 하기 때문에 눈과 입이 즐겁다. 재철 식재료를 사용하여 분기마다 전채메뉴가 변경되며, 계절별로 신메뉴를 출시한다. 주말에는 2층 룸에서 소규모 돌잔치를 한다. 자체 주차장이 있으며 모든 메뉴는 포장 가능하다.

호남정 한정식

호남정 한정식

1.6 Km    3726     2020-01-31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24
053-767-9555

대구시 음식문화개선홍보 우수상, 나트륨줄이기 건강음식점 선정 호남정은 들안길에 위치한 전라도 한정식 전문점이다. 전남 고흥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하여 조리한다. 총 200석 규모의 좌석이 있으며, 개별룸으로 이루어진 공간이라서 독립적인 분위기에서 단란한 식사가 가능하다. 정식을 주문하면 전채요리와 메인요리 그리고 식사상이 나오며, 식후 디저트도 제공된다. 전라도 대표메뉴인 홍어 요리는 일품메뉴로 즐길 수 있다. 약 40여대의 주차장공간이 준비되어있다.

이천동 99계단 벽화마을

이천동 99계단 벽화마을

1.6 Km    4292     2019-11-15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로29길 28-1

이곳은 서울의 인사동 거리처럼 고미술거리로 널리 알려진 대구 남구 이천동 고미술 거리 건너편으로, 전통사찰인 서봉사가 있고 그 아래 나지막하면서 오래된 한옥이 밀집해 있는 수도산 자락에 있다. 어둡고 칙칙한 시멘트 담장만 있던 골목 99계단에 99세까지 88하게라는 타이틀의 벽화를 조성하여 밝고 아름다운 벽화 골목으로 조성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있는 곳이다.

대구그랜드호텔 면세점

대구그랜드호텔 면세점

1.7 Km    11976     2019-12-06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305
053-251-2000

대구지역 최초 시내면세점인 그랜드호텔 면세점이 2013년 10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대구 수성구 범어동 그랜드호텔 별관 4층 건물에 1천392㎡ 규모로 들어서있다. 1~2층은 해외명품관, 3층은 해외 및 국내브랜드관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브랜드 제품을 모았으며, 4층은 케이크와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는 카페테리아로 구성됐다. 화장품·가방·시계·액세서리·안경류·담배·주류·인삼류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되고 있으며, 2014년 9월 인터넷쇼핑몰도 오픈했다.

대구그랜드호텔

대구그랜드호텔

1.7 Km    45855     2020-01-22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305
053-742-0001

대구그랜드호텔은 대구 교통과 비즈니스의 중심지인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초현대적 시설과 화려한 장식을 갖춘 대구 제일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식, 일식, 중식, 뷔페식당 그리고 남녀 사우나, 헬스클럽, 골프연습장 등과 예식 및 다양한 연회행사를 위한 다목적의 대·중·소 연회장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최고 수준의 서비스와 요리를 제공함으로써 대구 경북 최고의 비즈니스, 관광 명문호텔로서 선도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내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명문호텔로 인정받고 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주는 인테리어와 최고급 가구 및 집기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내 집처럼 편안한 휴식과 업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비즈니스맨에게 적합하도록 설계된 객실을 갖추고 있다. 비즈니스센터는 고객의 비즈니스 업무가 호텔 내에서 보다 편리하고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고 최신형 개인 컴퓨터와 프린터, 복사기 등 사무기기가 갖추어진 워크스테이션을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약속한다. 대구그랜드호텔은 최고의 고객서비스 만족호텔을 지향하며 거듭나기 위해 장기적인 시설투자와 원칙적인 경영 그리고 끊임없는 창조와 변화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가고자 한다.

서봉사

서봉사

1.7 Km    21431     2019-12-11

대구광역시 남구 명덕로54길 31

1920년 익명의 선녀가 창건한 대구 남구의 서봉사는 52년 유점상 불공 비구니가 해인사의 국일암으로 부터 와서 여름 안거를 했다고 한다. 그후 결제기에는 제방의 선원에서 안거하고 제후에는 와서 있으면서 사원을 수호하고 불법을 선포했다고 한다. 71년 경희주가 목조요사 20간을 헐고 철콘크리트 2층 양옥 88간을 동향으로 지었다. 이 절에 거주하는 비구니들은 규모있는 살림을 하면서 포교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공제비 및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1.3 Km    34064     2020-01-15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 117

한 채의 비각 안에 나란히 서 있는 3기의 비로 왼쪽에 있는 이공제비는 대구판관을 지낸 이서 선생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대구 주민들이 세운 송덕비(頌德碑)이다. 당시 대구는 하천이 중심부로 흘러 홍수 때마다 피해가 극심하였다. 조선 정조 즉위년(1776) 대구판관으로 부임해온 이서 선생은 주민들의 피해를 염려해 정조2년(1778) 자신의 재산을 털어 10여리에 걸쳐 제방을 쌓아 물길을 돌려 홍수의 피해를 막았다. 홍수의 피해에서 벗어난 주민들은 물길을 돌려 새로 만든 냇물을 ‘신천 ’이라 부르고, 제방의 명칭도 ‘이공제 ’라 한 후 정조 21년(1797)에 이공제비를 세우고 매년 1월 14일에 그를 기리고자 향사를 올렸다. 중앙의 비는 1986년 신천대로 공사 때 수성교 서쪽 제방에 있던 것으로 여러 차례 장소를 옮겼다가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1808년(순조 8)에 세운 것으로, 이공제비가 초라해 이서 선생의 업적을 영구히 기리고자 다시 비를 세운다고 적혀 있다. 오른쪽에 서 있는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는 광무 3년(1899)에 세운 비로, 고종 때 대구수령으로 있던 이범선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1898년 큰 홍수가 일어나 이공제의 하류부분이 훼손되어 대구읍성이 위험하게 되자, 이범선이 주민 부담없이 국고로 수천금의 비용을 들여 빠른 기간에 보수공사를 완성하여 주민들의 근심을 덜어주었다. 이에 보답하고자 이곳 주민들이 비를 세워 이공제비와 함께 보호하고 있다.3기 모두 대구지방 수령을 지냈던 이들의 업적을 기리고자 주민들이 나서서 세운 것으로, 이들이 오늘날의 대구를 이루게 한 사람들이라는데 큰 의의를 지닌다.

봉산서원(대구)

1.5 Km    3454     2019-11-27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12길 70

봉산서원(鳳山書院)은 문탄 손린(聞灘 孫遴)선생을 모셔둔 서원이다. 선생이 돌아가신 뒤 1735년(을묘 영조 11년에 도내의 유생들이 선생의 뜻을 기리었는데, 당시 방백이었던 김재증(金在曾)이 영문(營門)에 쓰기를 "선생의 지극한 효성과 뛰어난 절개는 밝기와 해와 별과 같으며, 바람소리를 듣는 것과 같으니 누구라도 우러르지 않으리오."라고 하였다. 이후 1766년(영조42)에 수성 옛 터에 사우(祠宇)를 건립하였고, 1799년(정조23)에 금봉산(金鳳山)아래에 사우를 이건하였다. 이 후 1803년(순조3) 2월에 봉암사(鳳巖祠)에 위판을 봉안하고 1844년(헌종10)에 서원으로 높여 부르고 이름도 ‘봉산서원’이라 하였다. 이 후 1864년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67년 강당을 지어 경모재(敬募齋)라 칭하고, 1996년 후손들과 유림에서 지행당 등 수성구 상동의 현 위치에 복원하였다.

수성구민운동장

1.6 Km    17371     2019-06-13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50길 121-7
053-666-3182

수성구민운동장은 2001년 7월 천연 잔디와 특수조명시설, 샤워장, 탈의실 등의 부대시설 공사를 마치고 2002년 월드컵 FIFA축구 공식연습구장으로 사용되었고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경기장으로도 지정되었다. 운동장내 수성구생활체육협의회를 비롯한 5개 단체의 사무실과 게이트볼장이 있으며 인근에 어린이회관, 궁도장, 범어공원내 문화산책로 등이 있어 시민들의 체력증진 및 각종 생활체육 행사의 장으로 이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