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인블루커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레드인블루커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레드인블루커피

레드인블루커피

11.9Km    2025-09-16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백촌3길 77

레드인블루커피는 맑은 하늘에 떠있는 해를 모티브로 한 카페이다. 고성-속초-양양을 따라 펼쳐진 바다와 맑은 강원도의 하늘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힐링 카페로 곡선의 미가 가득한 감성적인 건물과 600평의 넓은 잔디 정원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곳이다. 카페 건물에는 총 300석의 넉넉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고, 건물 1층 야외에는 잔디 정원을 따라 테라스 좌석이 이어져 있다. 건물 2층에 자리한 야외 테라스석에서는 멀리 설악산과 동해바다가 보인다. 스노우 화이트 톤의 건물 앞으로는 600평의 드넓은 잔디 정원이 펼쳐져 있다. 탁 트인 시야로 도시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해방감과 함께 고성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레드인블루커피는 주말마다 솔드아웃되는 인기 베이커리 찰옥시기빵을 포함해 강원도에서 수확한 국내산 옥수수로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옥시기 베이커리는 전국의 빵덕후들에게 빵지순례, 빵킷리스트로 꼽히고 있다. 옥시기빵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옥수수크림과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가 가득 들어있다. 강원도 정선 지역에서 수확한 국내산 옥수수만을 사용하여 빵을 만들어 판매한다.

천학정/문암포구

천학정/문암포구

11.9Km    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천학정길 10

고성군에 해안가 경치가 뛰어난 곳으로 잘 알려진 청간정 말고도 잘 알려지지 않은 천학정이 있는데, 청간정에서 북으로 10분 정도 달려 아야진 고개를 넘어 교암리라는 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천학정은 1931년 지방유지 한치응, 최순문, 김성운 등이 발의하여 정면 2칸, 측면 2칸, 겹처마 팔각지붕의 단층으로 건립되었으며 정자의 정면에는 천학정 현판이 게판 되어 있고, 정자 내에는 천학정기와 그 좌측으로 천학정 시판이 게판 되어 있다. 천학정은 동해의 신비를 간직한 기암괴석이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위에 자리 잡고 있으며, 정자 주위에는 1백 년 이상이 된 소나무가 자리 잡고 있어 풍치를 더해 주고 있다. 이곳은 일출명소이다. 보통 동해안 일출은 낙산사 의상대를 연상하는데, 이곳은 높은 기암절벽 위 정자이며, 주위에 송림이 우거져 천하절경의 일출을 연출한다. 천학정에서 일출을 즐긴 후 북으로 난 해안도로를 따라 문암리 항구를 들르는 것도 좋다. 문암리 포구는 작은 포구이지만 기암괴석이 바다로 뻗어 나와 있고 한적한 어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문암포구의 능파대 위에서 맞는 일출은 동해안의 어느 해변 못지 않게 아름답다. 조용한 아침의 일출을 감상하기 위해 문암 포구를 찾는 것도 좋을 듯하다.

송전해수욕장

송전해수욕장

11.9Km    2025-08-06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송전리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송전리에 위치한 송전해수욕장은 고운 모래사장이 길이 900m, 너비 80m로 펼쳐져 있는데, 양양군에 있는 해수욕장 중 낙산해수욕장 다음으로 모래사장이 길고 물이 깨끗해 바다에서 조개잡이도 가능하다. 해수욕장 개장은 매년 7월 중순부터 8월 하순 사이에 걸쳐 개장하며,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 사람이 붐비는 휴가철에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모래사장 뒤로는 소나무 숲이 울창하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양양오토캠핑장이 있다. 백사장에 텐트를 치고 야영도 가능하다. 게다가 인근에 한반도 최고의 선사유적지가 있어 해수욕과 함께 유적지 관광도 즐길 수 있으며, 하조대와 하조등대, 오색약수, 오색온천, 낙산사, 오대산국립공원, 설악산국립공원 등의 관광지가 많아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베짱이 문어국밥

베짱이 문어국밥

12.0Km    2025-01-10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천학정길 12 교암다이빙리조트

청간정아래 교암항 방파제 옆에 있는 문어 요리 전문점이다. 오렌지색 컨테이너 박스를 쌓아둔 것 같은 건물외관에 커다란 배짱이가 그려져있다. 대표 메뉴는 고성에서 잡은 문어를 직접 손질해서 만든 문어국밥으로 맵지않고 시원한 국물, 쫄깃한 문어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다. 문어국밥의 문어는 샤브샤브처럼 살짝 익혀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메뉴판에는 각 문어메뉴에 대한 설명과 맛있게 먹는 팁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교암항

교암항

12.0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151-10

교암항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에 있는 어항이다. 1972년 5월 4일 지방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북쪽의 죽왕면 문암리와 경계를 이루는 곳으로 해안선을 따라 문암2리 항구와 도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천학정이 있는 항구로 알려져 있는 조용한 항구이다. 교암은 일제시대부터 수산업이 성했던 지역으로 동해안에서 청어가 제일 많이 잡힌 곳이다. 청어잡이는 해방될 때까지 지속되었고 일본으로 수출하기도 했다. 또한 10여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교암은 미역을 많이 채취했다고 한다. 교암리 앞 바다에 있는 먼섬, 앞섬 주위에서 많이 났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수제비집

수제비집

12.1K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교암길 47 솔잎식당

수제비집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손 수제비집이다. 대표 메뉴는 수제비, 칼국수, 장칼국수로 오픈런을 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육수는 걸쭉하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풍부하고 칼국수 면은 손으로 썰어 직접 만들고 있다. 모든 재료는 당일 소진을 원칙으로 하며, 재료 소진 시 일부 주문이 불가할 수 있다. 인근에 천학정, 교암리해수욕장, 백도해수욕장, 삼포해수욕장 등이 있다.

설악산 울산바위

설악산 울산바위

12.1Km    2025-06-02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1091

설악산의 으뜸가는 명물 바위이다. 산자락을 따라 해발 900m에 이르는 기암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다. 울산바위는 모두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거대한 바위산 전경이 경이로움을 불러일으킨다. 둘레가 4㎞에 이르는 웅장한 자태를 뽐내며 정상에 오르면 대청봉과 외설악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울산바위는 그 자체로도 빼어난 명승지이지만 멀리서 바라보는 경치도 이 못지않게 훌륭하다. 최연과 허적 등 조선시대 수많은 시인, 묵객들이 남긴 기록들이 이를 방증한다. 울산바위는 이름에 얽힌 여러 전설로도 유명하다. 어느 날 하늘신이 천하제일 경승을 만들고자 온 산의 봉우리들을 금강산으로 모이게 했는데 덩치가 무거운 울산바위는 그만 지각하고 말았다. 창피한 마음에 고향(울산)에 가지 않은 울산바위는 설악산에서 쉬어가던 중 그대로 눌러앉았다고 한다. 이외에 울타리처럼 생겼다거나 우는 산이라는 별칭에서 비롯됐다는 설도 있다. 울산바위는 소공원에서 출발해 신흥사, 흔들바위를 거쳐 오를 수 있다. 처음엔 완만한 경사로 시작하나 흔들바위를 지나서는 가파른 바위 언덕과 철제 계단 길이 계속된다. 왕복 4시간 정도 소요되며 난도가 높아 어린이나 노약자는 오르기 힘들다.

오엔씨

오엔씨

12.1Km    2025-01-16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천학정길 19 오엔씨

오엔씨는 강원도 고성, 고암 해변에 위치한 카페이다. 오션뷰 카페로 해수욕장, 방파제, 등대, 교암항 등을 모두 바라볼 수 있다. 뜨거운 여름의 바다도 좋지만, 겨울의 다소 거친 파도를 바라봐도 좋다. 라떼류가 맛있고, 아침마다 직접 구운 스콘 맛집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실내는 층별로 일관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다른 느낌을 살려서 인테리어에 힘을 준 곳이다. 자체 주차장은 없지만, 근처 길가에 주차가 가능하고, 해수욕장의 주차장을 이용해도 된다.

녹원식당

녹원식당

12.1Km    2025-01-13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교암길 60 녹원식당

녹원식당은 강원도 고성군 교암해변 근처에 있는 생선찜 전문 식당이다. 30년 이상 한 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어 현지 단골이 많고 TV 프로그램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 소개된 이후 강원도를 찾은 관광객과 여행객들도 일부러 찾아오는 맛집이 됐다. 메뉴는 생선모듬찜, 가오리찜, 오징어볶음, 제육볶음이다. 식사를 원하는 손님은 공기밥을 추가하면 된다. 건물 외관도 식당의 나이만큼 연식을 자랑하는 노포 모습이다. 건물의 층고가 낮은 편이라 키가 큰 고객은 고개를 숙이고 들어가야 할 수 있다. 밑반찬은 정갈하고 무와 감자를 넣어 칼칼하면서도 감칠맛이 나는 생선찜은 양도 푸짐하고 맛도 훌륭하다. 주차는 주변 골목길을 이용해야 한다.

고성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즐기다

고성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즐기다

12.2Km    2023-08-10

강원도 최북단에 자리한 고성은 추위를 피하기 위해 지은 독특한 형태의 전통 가옥과 송강 정철 선생의 <관동별곡>에 나오는 청간정 등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고장이다. 수려한 산세에 깃든 마을과 가옥, 푸른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정자를 둘러보다 보면 고성의 특별함이 절로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