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문돌담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상도문돌담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상도문돌담마을

상도문돌담마을

8.8Km    2025-03-17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상도문1길 30

상도문 돌담마을은 속초에서 설악산으로 들어가는 길에 위치한 예쁜 마을이다. 미로처럼 펼쳐진 돌담길을 따라 걷다 보면 돌로 만든 다양한 미술작품을 만날 수 있다. 고양이와 참새, 달팽이 등 마을의 고즈넉함을 표현한 작품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속초 8경의 하나인 학무정과 송림쉼터의 솔숲, 물레방아와 디딜방아, 속초도문농요전수관을 비롯한 옛 건물은 그 자체로 힐링이 되면서 추억의 포토존 역할을 한다. (출처: 속초시 문화관광)

시골할머니나물밥

8.8Km    2025-12-24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산로 214-1 (도문동)
033-636-7905

시골할머니는 설악산 국립공원 초입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2016년 신축 이전하여 깨끗한 실내 및 주방, 넓은 주차공간을 자랑하며 매장 근처에서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로 만든 음식을 제공한다. 특히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만든 청국장과 두부는 자연의 건강한 맛이 더해져 인기 메뉴이기도 하다. 이 외에 황태해장국, 산채나물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캠핑느루

캠핑느루

8.9Km    2025-01-15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미시령폭포길 64

캠핑장에서 울산바위가 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강원도 고성 캠핑장이다. 병풍처럼 캠핑장을 감싸고 있는 아름다운 설악산 풍경을 바라보며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안쪽에 있는 1~5번사이트에서 울산바위가 정면으로 보여 울산바위뷰를 보려는 예약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캠핑장 앞은 미시령 계곡으로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 적당한 깊이의 계곡물이 흐르고 있다. 나무와 그늘이 많아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학무정

학무정

8.9Km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도문동 33-1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 한옥마을에 위치한 정자이다. 속초 8경의 하나로서, 설악산 대청봉에 발원하여 흐르는 쌍천 옆 소나무 숲 사이에 있다. 조선 후기 유학자 매곡 오윤환 선생이 제자 양성 등을 위해 설립하여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학문과 효의 정신이 담겨있는 의미 깊은 정자이다. 정자가 있는 한옥마을은 수려한 설악의 풍경이 펼쳐진 설악산 자락에 위치해 있다. 마을의 동쪽으로는 푸르고 깊은 동해바다가 보이고, 설악산에서 굽이쳐 흘러내리는 쌍천이 마을 앞을 지나가는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조선 후기 한학자 오윤환 선생이 1934년에 세운 정자 ‘학무정’에서는 향긋한 솔향이 가득히 퍼진다. 소나무 숲 속에서 선비들은 글을 짓고 시를 읊으며 학문을 쌓았다. 학무정의 특징으로는 정자 4면에 모두 현편이 걸려있다는 점이다. 남쪽에는 ‘학무정’, 북쪽에는 ‘영모재’, 북동쪽에는 ‘인지당’, 남서쪽에는 ‘경의재’라고 쓰여있다. 또 정자 안쪽에는 학무정에서 읊은 시들을 담아 11개의 시판과 학무정기가 걸려 있다. (출처 : 속초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미시령옛길

미시령옛길

8.9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미시령옛길

대한민국의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을 잇는 해발 826m의 고개이다. 진부령, 한계령과 함께 인근의 영동(속초시, 고성군)과 영서(인제군)를 넘는 주요 도로로 기능하였으나, 미시령터널의 개통 이후 미시령 및 인근의 고개를 넘는 차량의 수가 급감하였다. 직선도로가 거의 없는 구불구불한 길이다. 정상에는 휴게소가 있었으나, 현재는 철거되고 미시령탐방지원센터가 있다. 설악산 울산바위가 보이고,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초록, 가을은 단풍, 겨울에는 설경, 사계절 자연의 아름다움을 모두 감상할 수 있다.

미시령옛길 울산바위 은하수

미시령옛길 울산바위 은하수

9.0Km    2025-11-26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미시령은 고성군 토성면과 인제군 북면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다. 인제에서 속초로 넘어가는 통로로 사용되었던 미시령은 설악산 울산바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다. 지난 2006년 미시령터널이 만들어지면서 이용객은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울산바위의 매력을 찾아오는 이들이 적지 않다. 특히 미시령 옛길이 울산바위 은하수 촬영 포인트로 입소문이 나면서 맑은 날 밤이면 공터 주차장을 가득 채울 만큼 사진 동호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차장에서 도로 건너편을 바라보면 작은 오솔길이 보이는데, 이 길을 따라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오른쪽으로 울산바위가 한눈에 펼쳐진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울산바위만으로도 매우 아름답지만, 그 위로 쏟아지는 신비로운 은하수를 바라보고 있으면 꿈결처럼 느껴질 정도다.

[해파랑길] 47코스

[해파랑길] 47코스

9.0Km    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삼포해변길 15-4

해파랑길 47코스는 삼포해변에서 가진항까지 걷는 코스다. 삼포해변을 시작으로 봉수대가 있는 봉수대해변, 오호항과 송지호해변을 지나 송지호, 왕곡마을, 공현진항을 거쳐 가진항에 이르는 9.7㎞ 구간이다. 해안 길로 다른 코스에 비해 비교적 짧고 평탄하다. 짧은 코스이기 때문에 쉽게 지나칠 수 있지만, 볼거리도 많고 체험할 것이 많은 구간이다. 넓은 바다가 계속 이어져 걷는 동안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특히 오호항의 서낭바위와 송지호해변의 죽도의 풍경을 추천한다. 이 모든 것을 송지호 철새관망타워에서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송지호 산책로를 따라 조금 더 걷다 보면 고성 왕곡마을이 나오는데, 바다와 한옥의 조화로움이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이곳에서는 체험할 것이 많은데, 포토존까지 겸비하고 있어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하다. 민박도 가능해서 47코스에서 숙박을 할 예정이라면 왕곡마을을 추천한다. 옵바위로 유명한 공현진 해변은 마치 태평양의 유명 휴양지에 와 있는 물빛을 자랑한다. 이곳부터 가진항까지는 바닷가로 철책이 가로막힌 길을 따라 걷는다. 코스가 끝나갈 때 즈음 맛있는 냄새가 풍기는 곳은 가진항이다. 특히 물회가 맛있다고 하니 꼭 즐겨보길 바란다.

공방스테이

공방스테이

9.0Km    2025-09-23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삼포민박촌길 8-15

공방과 카페, 2인룸과 도미토리룸 공용주방으로 이루어진 게스트하우스 형식의 생활형 숙박시설이다. 숙소에서 조금만 걸어나가면 삼포해변을 갈 수 있다. 은세공체험, 조개모빌 만들기, 원석팔찌 등 다양한 체험이 있으며, 체험 시 음료도 제공된다. 또한 숙박고객은 공방체험을 할인해주고 있다. 핸드드립커피와 구운토스트, 텃밭에서 키운 야채로 만든 샐러드나 전이 조식으로 준비된다. 야외에 테이블이 있어 바베큐도 가능하다.

미픽펍

미픽펍

9.0Km    2024-07-30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삼포해변길 11-8

당신의 여행은 즐거우십니까?강원도 최북단에 위치한 고성, 삼포해변에서저희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저희는 강원도 고성의 여행 & 문화 로컬 크리에이터입니다.강원도 고성의 매력적인 여행을 소개하는 '낭만여행고성'을 운영하고 있으며,국내 유일의 서핑 & 뮤직페스티벌인 ‘미드나잇피크닉페스티벌’을 개최하였습니다.또한 여기 ‘미픽펍’은 맥주와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강원도 고성의 다양한 매력을 알아가고, 정보를 공유하는 여행살롱입니다.또한 반려견과 반려묘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며,저희 역시 반려묘 '페페'와 '로니'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고성 여행에 대해 궁금한 점을 저희 크루에게 편하게 물어보세요.모르는 것은 빼고 아는 것은 최대한 잘 설명해 드립니다.청정하고 여유있는 고성의 ‘미픽펍’에서바다도 보고, 파도소리를 들으며, 지나가는 길고양이도 만나보세요~‘미픽펍’에서는 천천히 제공되는 음식 서비스를 즐기시면서, 놓치고 있던 삶의 여유를 찾아보세요~from. mipic-pub

고성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즐기다

고성의 독특한 전통문화를 즐기다

9.0Km    2023-08-10

강원도 최북단에 자리한 고성은 추위를 피하기 위해 지은 독특한 형태의 전통 가옥과 송강 정철 선생의 <관동별곡>에 나오는 청간정 등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는 고장이다. 수려한 산세에 깃든 마을과 가옥, 푸른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정자를 둘러보다 보면 고성의 특별함이 절로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