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힐링 달빛동물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펫힐링 달빛동물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펫힐링 달빛동물원

14.7Km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연당리

달빛동물원은 강원도 영월군 남면 연당리에 위치한 동물원으로 2019년 5월에 오픈했다. 실내멀티체험관, 동물사 10동, 승마체험장, 캠핑장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방문하기에 매우 좋다. 26여 종 400마리의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동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들을 즐길 수 있다.

캠프 에이프릴

캠프 에이프릴

15.3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서강로 1664-134

캠프 에이프릴은 강원도 영월군 남면에 있다. 영월군청을 기점으로 연당교차로와 북쌍삼거리를 거치며 10분가량 달리면 도착한다. ‘Eat, Sleep, Do nothing & Repeat’를 모토로 개장한 이곳은 평창강 앞에 위치했다. 20세 이상만 내장이 가능한 노키즈 캠프로 소음과 방해가 없이 휴식하고 싶은 캠퍼들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캠핑장 초입부터 갖가지 조형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펜션 4개 객실과 더불어 에어스트림 캠프 5대, 루프탑 캠프 2대, 카약캠프 캠프 3대, 스쿨버스 캠프, 마이크로버스 캠핑밴 등 다양한 숙소를 제공하고 있다. 객실 내부는 침대, 냉난방기, 냉장고 등을 갖췄고 어닝 아래로 마련한 외부 데크는 테이블, 의자, 바비큐 시설을 구비했다.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고 잠이 오면 잠을 자고 배고프면 먹고 멍하니 있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누릴 수 있다. 모든 캠퍼에게 갈릭 프렌치토스트 등과 원두커피로 구성한 조식을 제공한다.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불가능하며, 20세 미만은 출입할 수 없다.

리틀포레스트

리틀포레스트

15.3Km    2025-01-20

충청북도 단양군 강변로 209-98

리틀포레스트는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상리에 있다. 산 중턱에 있고,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더없이 자연 친화적인 카페다. 감성적인 느낌의 외관과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의 테이블이 저마다 특징이 있어 테이블마다 분위기 차이가 크다. 한쪽에는 단체석도 있다. 청귤에이드, 베리베리 에이드, 바닐라빈라테, 우리 집 수제청 차 등을 맛볼 수 있다. 험한 산길을 따라 올라가야 카페에 갈 수 있어서 초보운전이라면 조심해서 운전해야 한다.

영상강가든펜션

15.5Km    2025-03-14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남천계곡로 41

영상강가든펜션은 충북 단양에 위치한 한정식 식당이다. 고추장, 된장, 간장 등을 직접 담그며 조미료 사용 대신, 효소를 이용한 반찬을 만들어 건강한 밥상을 제공한다. 예약이 필요한 마늘상황오리백숙부터 마늘고추장 삼겹살, 생삼겹살, 돼지갈비, 한우등심 등 고기 메뉴와 산채 더덕정식, 산채비빔밥, 올갱이 해장국 등의 식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근처 관광지로는 구인사, 온달관광지가 있다.

온달관광지

온달관광지

15.6Km    2025-09-16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 23

온달관광지는 고구려의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을 테마로 한 온달전시관을 비롯하여 온달산성, 온달동굴 등 명승지를 모아놓은 곳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떡 벌어진 풍채를 자랑하는 드라마세트장이 눈길을 끈다. 이곳에서는 SBS 드라마 〈연개소문〉과 KBS의 〈천추태후〉, 〈태종이방원〉, 〈고려거란전쟁〉, MBC 〈태왕사신기〉, 〈연인〉까지 드라마 대작들이 연이어 탄생하기도 했다. 가이드라인을 따라 안으로 들어서면 드라마 촬영 당시 사용된 의상과 소품들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중국풍의 건축물과 정원도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이국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온달산성이 있는 성산 기슭 지하에서 약 4억 5,000만 년 전부터 생성되어 온 것을 추정되는 온달동굴은 길이 약 800m 주굴과 5개의 지굴로 구성된 석회암 천연동굴이다. 동굴 안으로 들어서면 오랫동안 동굴 안을 오가던 원시의 바람이 상쾌하게 몸 안으로 밀려들고 신비로운 자태의 종유석들은 동굴 밖에서는 볼 수 없는 별천지를 보여줄 것이다.

단양 온달동굴

단양 온달동굴

15.6Km    2025-06-17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 23

온달산성이 있는 성산 기슭 지하에서 약 4억 5,000만 년 전부터 생성되어 온 것으로 추정되는 석회암 천연동굴로 굴과 지굴의 길이가 760m, 입구높이 약 2m이며, 면적은 34만 9485㎡이다. 동굴의 존재는 신 증동국여지승람 제14권 충청도 영춘현 고적조에 기록되어 있으며 1966년부터 학술조사가 시행되어 1975년 잠시 공개하였으나, 지리적 여건으로 폐쇄되었다가 대대적인 개발을 통해 1997년부터 다시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 아직 전혀 훼손되지 않은 태곳적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동굴의 특징으로 동굴의 높이는 5~10m, 폭 5m가량으로 계단형 구조에 아기자기한 모양의 석순과 종유석이 잘 발달돼 있으며, 내부 평균온도가 여름철에는 섭씨 14도, 겨울철에는 섭씨 16도를 유지해 사계절 관광지로 적합하다. 특히 지하수가 풍부해 동굴 밑바닥에는 깊이 0.8~1m 정도의 물이 흐르고, 소규모 연못도 40여 개나 있으며 산천어 등 물고기와 곤충 등 10여 종의 생물도 서식하고 있다. 온달동굴 밖으로 나오면 동굴 왼쪽 산꼭대기에 온달산성이 있다. 고구려의 훌륭한 축조 기술을 엿볼 수 있는 반월형의 이 산성은, 1,400여 년의 세월에도 원형이 거의 그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연연히 이어오는 까닭에 매년 10월 국화향기가 그윽할 즈음 온달문화축제가 성대히 열린다. 온달관광지 내의 테마공원과 장승공원은 또 하나의 볼거리이다.

복천가든

복천가든

15.7Km    2025-01-07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 22-4

단양의 특산물인 도토리만을 사용해 도토리의 알싸한 맛이 밥 전체에 고루 스며 있고, 육수의 깊은 맛이 식욕을 자극한다. 도토리전을 비롯한 더덕동동주, 15가지가 넘는 반찬도 자극적이지 않아 좋다. 그리고 도토리를 싫어하거나 가벼운 식사를 원할때는 산채백반이 좋다. 소백산자락에서 나는 산나물을 냉동보관하면서 필요한 만큼만 요리를 해내기 때문에 산채의 향이 고스란히 살아있다. 특히 복천가든은 단양과 영월의 경계지점인 영춘에 자리 잡고 있고 식당 건너편에 <태왕사신기>와 <연개소문>이 촬영된 고구려성 촬영장이 있어 먹고 쉴 수 있는 것은 다 갖추고 있다.

고진하 가옥

고진하 가옥

16.0Km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남면 원골길 170-9

고진하 가옥은 강원 영월군 남면에 위치한 곳이다. 뒤로 병풍처럼 산을 등지고 있으며, 영서와 중부 지방의 민가 형태를 보이고 있다. 가옥의 평면구조는 외형상 서로 붙어 있는 안채와 사랑채가 ‘ㄷ’ 자 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헛간채가 일자형으로 배치되어 중정형의 마당을 갖고 있다. 영월 남면에 원골다리를 지나 도동마을과 원골마을 지나 위치한 고진하 가옥은 뒤로는 푸른 산자락을 등지고 앞으로는 밭을 두고 있으며, 마을길 방향으로는 사랑채가 전면을 드러내고 있다. 사랑채의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약간 낮은 물매의 차분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가져 주변 산새와 잘 어우러지고 있다.

영월천문대 캠핑장

영월천문대 캠핑장

16.1Km    2025-11-11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북면 사만길 173

강원도 영월 별마로천문대 근처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주변의 다양한 볼거리와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처음 캠핑에 도전하는 캠퍼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캠핑장 내의 작은 휴양림을 꾸며놓았다. 캠핑장 안의 연못에는 연꽃과 주변은 꽃으로 둘러싸여 있다. 사륜오토바이(ATV)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마구령·고치령

마구령·고치령

16.1Km    2025-07-21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영단로
054-638-6196, 6796

마구령과 고치령은 소백산의 대표적인 고갯길로, 백두대간에서 소백산 사이에 있는 험준한 고개다. 두 고개는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거치면서 사람과 물자가 오가던 길로, 보부상들의 애환도 함께 안고 있는 영남 지방의 옛길이다. 마구령은 소백산 국립공원 경계 지역 가장 동쪽에 자리한 고개로 영주시 부석면 남대리와 암곡리를 이어주는 고개이다. 장사꾼들이 말을 타고 다녔던 고개라 하여 마구령이라 전해지며, 경사가 심하여 논을 매는 것처럼 힘들다 하여 매기재라고도 불린다. 충청북도 단양군의 의풍계곡에서 백성들이 부석장에 나가기 위해 마구령을 넘어 다닌 것으로 전해진다. 고치령은 영주시 단산면의 마락리와 좌석리를 잇는 고개로, 과거에는 북쪽의 관동 및 호서지방으로 통하는 교통로였다. 신라시대에 고개 아래에 대궐을 짓기 위해 터를 잡은 일이 있는데, 이때에는 옛고개라 하였던 것이 변형되어 지금은 [고치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소백산 산지와 태백산 산지가 만나는 고개로 고개의 서쪽으로 형제봉과 국망봉, 비로봉으로 연결되는 소백산맥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