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m 2025-08-22
경상북도 영주시 두서길87번길 38
녹스고지는 아름다운 소도시, 영주를 한눈에 담는 전망대형 카페이다. 녹스고지가 위치한 곳 관사골은 과거 영주가 철도로 번영을 누릴 당시 철도청에 일하시던 분들이 하나 둘 언덕에 집을 지으면서 형성된 곳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천대받던 동네였으나 지금은 그 역사를 새롭게 재조명받아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그곳 정상 부근에 녹스고지가 자리 잡고 있다. 녹스고지는 지역 특산물 사과를 활용한 음료 및 베이커리를 제공한다.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수정원이 있고 아트영상 및 레이저쇼를 진행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휴식과 감성을 충족하는 이색적인 공간이다.
9.6Km 2025-08-07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동
영주교 일대에 조성된 시민들의 휴식공간이다. 봄에는 아름다운 벚꽃길이 펼쳐지며 여름에는 둥그런 형태의 터널 구조물에 넝쿨장미가 가득한 장미터널이 조성된다. 강변을 따라 산책을 즐길 수 있고 계절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 화합과 심신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된 걷기대회가 개최되기도 하고 열기구 체험, 문보트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영주를 가로지르는 서천의 물줄기를 따라 무섬마을을 향해 걷는 코스가 있어 자전거 라이딩 또는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또한 그네놀이터, 모래놀이터, 암벽놀이터 등 여러 놀이공간을 갖추고 있는 강바람놀이터가 있다. 놀이공간 뿐만 아니라 벤치, 파고라, 그늘막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온 가족의 휴식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인근에는 삼판서고택, 제민루, 영주근대역사문화거리 등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9.6Km 2025-08-11
경상북도 영주시 대학로240번길 6 (가흥동)
영주온천 관광호텔 내에 위치한 영주온천랜드는 도심 속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지하 1,200m에서 용출한 100% 천연 알칼리성 온천수를 사용한다. 알칼리수 34도 경도 9에 해당하는 최고급 온천수는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근육의 진정작용과 원기회복 작용, 아토피 및 피부병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고 중탄산나트륨은 독감 및 감기 질병, 미용 신장결석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1층은 매점과 식당 2층 찜질방, 키즈카페, 3층은 피트니스, 4층 남성사우나, 5층 여성사우나, 6층 워터파크 시설은 온천욕장과 찜질방, 어린이용 실내워터파크,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즐기는 고품격 종합테마파크이다.
9.6Km 2024-12-05
경상북도 영주시 대학로240번길 8
054-634-1000
학문과 예를 숭상했던 선비문화의 중심지인 경북 영주에 위치한 영주온천관광호텔은 온천공시추작업을 통하여 온천호텔로 거듭났다. 2018년 4월 13일 부터 100% 알카리성 천연온천수를 전 객실에 공급하고 있다. 터미널과 영주역에서 5분거리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이곳을 찾는 여행객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천년고찰인 부석사, 소수서원,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 아름다운 하늘아래 야생화의 천국이라 불리우는 소백산 국립공원등이 있다. 그리고 풍기인삼과 풍기인견도 유명하여 관광의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다.
9.8Km 2024-06-18
경상북도 영주시 두서길19번길 10
010-6646-3958
관사골작업실 협동조합은 수공예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3040 주부들로 구성되었다. 이곳은 영주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기념품 개발 및 판매, 지역 수공예작가들의 상품을 판매하는 편집숍, 관사골 원도심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광, 그리고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방형카페이다. 현재 관사골 일대 관광체험 제품들과 영주 관광기념품 등을 제작 개발하고 있으며, 주부들로 구성되어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카페관사골에서 원도심만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고, 지역 수공예작가들의 제품들도 구매할 수도 있다. 앞으로 수공예체험과 더불어 관사골 원도심의 특징을 살린 철도 관련 골목투어 등 원도심관광의 안내센터이자 방문객의 휴식처, 체험형 관광 공방카페로 1타 5피 이상의 다양한 역할을 하는 관사골을 대표하는 곳이다.
9.9Km 2025-12-12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로 255 (가흥동)
영주문화원은 1972년에 법인 설립허가를 받고 영주시 지역 내 문화 계발, 연구 조사, 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영주 지역의 고유문화 계발 보급과 보존 전승, 향토사 연구와 자료 수집,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행사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다양한 행사와 아카데미를 진행하여 영주의 역사를 알리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체험 개발을 통해 많은 관광객과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영주문화와 관련된 여러 서적을 출판하였다.
9.9Km 2025-01-14
경상북도 예천군 효자면 제촌길 58-2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오토캠핑장은 경상북도 예천군 소백산 국립공원 내에 자리했다. 중앙고속도로 풍기 IC로 나와 소백산국립공원 방면으로 이동하다 국립산림치유원 방면으로 약 7km를 이동하면 ‘예천 곤충생태원’이 나온다. 생태원을 지나 다리를 건너기 전 우회전하여 길을 따라 약 2km 이동하면 캠핑장 입구에 도착한다. 캠핑장은 소백산 자락, 백석저수지 인근에 있다. 오토캠핑이 가능한 사이트가 마련되어 있다. 여름철에는 수영장을 운영하며, 백석저수지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어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할 수 있다. 야영장 주변에는 곤충나라 사과테마파크, 국립산림치유원, 예천 곤충생태원, 회룡포, 삼강주막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예천군청이 위치한 읍내에 식당과 마트가 있다.
10.0Km 2025-12-02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22 (영주동)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는 영주 1동 행정복지센터와 영광여중이 위치한 시내 북쪽 일대의 구도심지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구 영주 역사의 철도 관사, 근대한옥, 교회, 정미소, 이발소 등 영주지역의 근대 생활과 거리 경관을 보여주는 건축물이 보존되어 있는 거리로 이 건축물들은 모두 문화재청 등록문화재이며 경상북도가 산업유산, 노포기업으로 관리하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들이다. 영주는 과거 일제시대 300여개의 정미소가 있을 정도로 경북지역 미곡유통의 중심지로 1940년부터 운영되던 풍곡정미소는 지금은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방아와 관련된 옛 도정 기계들이 있어 세월의 흔적을 볼 수 있고, 풍국정미소에서 북쪽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걸으면 1909년 지어진 고딕양식 건축물 영주제일교회가 있다. 지금도 영업 중인 노포 영광 이발관과 영주의 철도 역사와 역무원이 머물렀던 구 영주역 5호 관사, 7호 관사와 인근 근대한옥 마을로 이어지는 영주 근대역사거리를 둘러 보면 근대시기의 서민의 삶과 생활상을 볼 수 있다.
10.0Km 2025-03-17
경상북도 영주시 대동로103번길 31-32 (가흥동)
영주시에 위치한 오산서원은 순조 34년(1834) 오산서원을 창건 하고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난상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묘호를 경현사라 하고, 강당을 명교당이라 하였다. 기문은 이휘녕이 짓고, 봉안문은 유태좌가 지었으며, 상향문은 이광정이 지었다. 서원이 승격할 때 고유문은 김희주가 지었다. 오산서원은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경 훼철된 뒤 복원하지 못하였다. 지금은 서원자리에 김난상의 정자인 매양정과 김난상의 신도비, 사당이 세워져 있으며, 사당안에는 오산이사, 경현사, 오산서원 현판이 보관되어 있다.
10.1Km 2025-08-12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
삼판서 고택 뒤편에 위치한 2층 누각 제민루는 ‘백성을 구제한다’ 라는 뜻으로 조선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지방의원이었다. 영남군수가 학교와 의국을 겸하기 위해서 세운 곳으로 조선초기 지방 공립 의료기관인 의학루와 영남 선비들의 강학처로 활용되었다. 고려 공민왕 1371년에 군수 하륜이 서당과 학자들의 공부를 위한 공간으로 창건하였다. 1418년(태종18년)에 영주군수 이윤상이 의원을 세워 태백산, 소백산에서 채취한 약재를 저장하고 조정에 약재를 공급하고 고을 백성들의 질병을 치료하던 곳이다. 이후 1455년(세종15) 의원건물 제민루가 창건되었고 1608년(선조 41년)에 군수 이대진이 제민루의 북쪽에 의국을 세우고 의료업무와 양반 자제들에게 의술을 가르치는 장소로 조선최초 지방의료 기관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퇴계 이황이 백성들의 질병을 돌보기 위해 6개월간 머문 공간이기도 하다. 원래는 영주시 구성남 남쪽 기슭에 있었으나 1961년 홍수로 인해 건물이 붕괴되었고, 1965년 지금의 자리에 다시 세워져 2007년 노후된 누각을 개축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정도전의 생가로 알려진 삼판서 고택이 인근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