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인삼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풍기인삼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풍기인삼시장

풍기인삼시장

0m    20437     2019-12-27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인삼로 8
054-636-7948

1965년부터 정기시장이 개설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동부리 시내 도로변에 5일장이 아침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고 있으며 인삼 및 사과, 고추, 참깨, 배추, 무, 파 등 주변에서 생산되고 있는 신선한 농산물이 거래되고 타 지역 상인들도 정기적으로 드나든다. 1990년 9월 풍기역 앞에 건평 1,436평의 인삼시장을 개설하여 수삼·백삼 등을 상시 판매하고 있으며, 2001년 현재, 약 60여 개의 점포가 위치하고 있으며, 2001년 12월 중앙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으로 "풍기 IC"을 통한 외지 인구의 유입으로 인하여, 매출이 50% 이상 오르는 등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으며, 풍기인삼갈비, 풍기인삼곰탕, 삼계탕등 부수적인 메뉴와 상품의 개발로 상업이 발달하고 있다. 또한 매년 9월 말에서 10월 초에 풍기인삼축제가 열려 인삼캐기 체험 현장, 인삼미인선발대회, 인삼요리 전시회등 각종 행사가 개최되고 있어 국·내외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인삼은 신초 또는 지정이라고도 하는데, 원기를 돕고 온갖 병에 효능이 있다하여 영약(중의 영약으로 알려져 왔으며,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는 고려불로초라하여 진귀품으로 여기고 있다. 본래 인삼이란 산속에 자생하는 산삼을 일컬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가삼으로 바뀌어 재배되기 시작하였다. 풍기 인삼재배는 조선 중종 36년 풍기군수로 부임하여 5여 년간 선정을 베푼 주세붕 선생의 권장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다고 전해오고 있으며, 인삼 주산지로는 개성·금산·풍기가 널리 알려져 왔었는데, 풍기인삼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의 분기점인 영남의 북단에 위치한 풍기를 중심으로 재배되었으며 기후풍토는 해발400 ~ 500m인 고원지대로 내륙성 한랭기후가 형성되어 늘 통풍이 잘되고, 유기물이 풍부한 사질양토로 배수가 양호하여 내용조직이 충실하고 인삼향이 강하며, 유효 사포닌 함유량이 가장 많다고 한다. 따라서 혈압조절, 간장보호, 항암작용, 항당뇨, 피로회복, 식욕증진, 적혈구 증가 등 신진 대사의 모든 기능에 효과가 있다. 풍기인삼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1990년 9월 풍기역 앞에 건평 1,436평의 인삼시장을 개설하여 수삼, 백삼 등을 상시 판매하고 있다. 또한 매년 9월말에서 10월초에 풍기인삼축제가 열려 인삼캐기 체험 현장, 인삼미인설발대 회, 인삼요리 전시회 등 각종 행사가 개최되고 있어 국.내외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서부냉면

서부냉면

190m    20554     2020-01-28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인삼로3번길 26
054-636-2457

해방후 풍기에 정착하여 대를 이어 22년동안 평양냉면의 맛을 전수하고 있으며, 겨울 동치미 맛이 일품이다. 담백하고 시원한 맛을 낸다.

풍기장 (3, 8일)

풍기장 (3, 8일)

301m    13729     2019-02-19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기주로 102
054-639-6601

풍기는 철쭉으로 유명한 소백산자락에 자리하며 3일과 8일이 장날이다. 풍기역에서 느린 걸음으로 약 10분 가량 걸어가면 중앙시장이 나오고 풍기역전 통로와 이 일대 에서 5일장이 열린다. 풍기는 워낙 높은 산을 끼고 있는 곳이라 다른 지역에 비해 봄이 늦게 찾아오는 편이다. 그럼에도 장터에 나가보면 이미 봄의 한가운데에 있음 을 느끼게 된다. 병아리, 새끼 오리들이 조잘거리고, 예쁜 꽃망울을 터뜨린 관상수와 각종 묘목들이 장터 한 구석을 화사하게 장식하기 때문이다. 좌판주변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긴 겨 울 동안의 안부를 물으며 이야기 꽃을 피우는 촌로들의 모습도 정겹기만 하다. 풍기 장터에는 따로 만들어진 장옥은 없다. 단지 옛 저자거리 주변에서 오래전부터 그래왔듯이 장날만 되면 이곳에 모여 장을 펼친다. 비록 소규모이긴 해도 잡화전이 라든가 채소전, 건어물전, 철물전 등이 빠짐없이 열린다.

풍기 장터의 가축전은 조금 특이하다. 다른 장터에서는 가축전이 따로 열리는데 비 해 이곳은 오토바이나 자동차로 싣고 온 가축들을 그대로 실은 채 장사를 한다. 따 로 가축전이 설만한 장소가 없는데다 다른 장터로의 이동이 편리해서 그런 것일까. 풍기장 가축전에서는 주로 강아지들이 많이 거래되고 있다. 대표적인 특산물로는 풍기인삼을 비롯해서 사과, 산나물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이 지방 인삼은 그 효능이 거의 산삼에 가까울 정도로 다른 지방 인삼보다 우수하다고 한다. 정감록에서 10승지지의 하나로 손꼽은 풍기, 바로 그처럼 귀한 땅에서 자란 작물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풍기 사람들은 강조한다. 인삼 말고도 풍기 지방의 사과 는 맛이 좋기로 소문났으며, 소백산 일대에서 많이 채취되는 밥취를 비롯 두릅, 참나물 등도 이 지방의 대표적 산물이라 하겠다. 풍기 주변에는 소백산을 비롯한 많은 관광명소들이 산재해, 사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2020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2020

626m    80242     2020-06-10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봉현면 오현리
054-635-0020

천년건강! 풍기인삼!의 주제로 개최하는 인삼향 그윽한 축제장에는 볼거리와 즐길거리, 그리고 인삼캐기체험과 먹을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축제에 찾아오신 관광객 여러분께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엮어드리고자 한다.

약선당

약선당

1.1 Km    35089     2020-07-07

경상북도 영주시 봉현면 신재로 887-14
054-638-2728

한방 인삼김치와 인삼요리 등으로 이루어진 약선한정식 전문점 약선당. 약이 되는 음식을 만드는 집이란 뜻으로 태백산 등줄기인 소백산 하늘 가까운 마락에서 자연이 재배해준 인삼, 산야초 등을 천연 숙성 발효시켜 얻은 효소를 양념으로 하여 좋은 기운을 머물게 하는 약선 한정식 상차림을 제공 받을 수 있다. 2001년 전국 인삼요리대회 장려상 수상, 2003년 전국 인삼요리대회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발명특허 홍삼곤짠지(제10-0708778호) 와 인삼한방김치(제0540917)가 있다. 주인은 한방인삼김치 제조업체인 선비촌 약선당 대표로 약선요리 연구소를 준비중에 있다. 약선당은 경북 벤처농업인 지정업체로 영주시 여성 일감갖기 사업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영주한우마을

영주한우마을

1.2 Km    6478     2020-05-26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소백로 1931
054-635-9285

영주한우마을은 한우농가 3인, 유통인 1인, 판매인 1인 등 5명이 조합을 형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영주한우를 홍삼원액에 재워 7일간 숙성시키고 손님상에 낼 때도 홍삼원액을 뿌려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누린내를 비롯한 잡냄새를 없앤다. 구리 석쇠에 얹어 참숯불에 구워 먹는 영주한우마을은 풍기 IC에서 부석사, 소수서원 방면 2.8km 좌측 지점에 있다.

한결청국장전문

78m    13717     2020-01-30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인삼로 1-1
054-636-3224

※ 영업시간 08:30 ~ 21:00 풍기역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3대에 걸쳐 4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다. 과거 “인천식당”이라는 상호로 오래도록 판매하다 2009년도 자체브랜드(한결청국장)을 만들어 가공장을 오픈하고 2010년도부터 “한결청국장”이라는 브랜드로 상호를 바꾸어 영업을 하고 있는 곳이다. 이 집 청국장 맛은 지역인들도 좋아하지만 무엇보다 외지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아 직접 청국장을 드셔보시고 맛있어서 가공 제품도 사가지고 갈 정도로 청국장으로는 많이 알려진 업소이다. 최근에는 관광열차가 풍기역에 자주 정차하여 인삼시장 등 여러 곳을 관광하는데 입소문으로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서문가든

215m    13641     2020-07-07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인삼로16번길 43
054-635-2415

메밀과 전분가루를 사용하여 음식점에서 직접 손 반죽을 하여 면을 뽑아낸다. 면을 뽑으면 5~10분 이내 사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주문 후 면을 뽑아서 냉면 주문 시 오래 걸릴 수 있다. 소고기, 소뼈 등의 재료를 푹 달인 육수에 홍삼 달인 물을 섞어서 냉면 육수로 사용하고 있다.

복돌이인삼순대

437m    15753     2020-07-07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동양대로22번길 9
054-636-8882

10여년째 풍기지역에서 인삼순대로 유명한 음식점이다. 풍기읍내에서 동양대가는 굴다리 가기전에 우측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이 지역에서 나는 풍기인삼과 돼지부산물 등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직접 순대를 만들고 있으며 소창으로 만든 순대는 다른 곳과 달리 속을 뒤집어서 속을 넣어 씹을때 색다른 맛을 느끼실 수 있다. 소창과 막창으로 만든 순대 속은 인삼을 포함한 25가지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 돼지고기 고유의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는다.

영주소백산능이버섯칼국수

514m    16209     2020-05-26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동양대로 39
054-638-2662

이곳은 사찰음식에 조예가 깊은 봉철 스님에게 전수받은 요리 솜씨로 능이버섯을 특화 시킨 음식점이다. 능이의 독특한 향과 맛으로 육수와 소스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으며 능이가 들어간 이 집의 음식은 능이의 향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능이버섯육회시원면”은 오직 영주에서만 맛볼 수 있다.

풍기향교

958m    2533     2020-04-13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금계로 104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해 창건되었다. 본래는 금계동 임실마을 서편에 있었으나, 1541년(중종 36) 주세붕(周世鵬)이 풍기군수로 부임하여 문묘에 참배한 뒤 그 위치가 읍에서 너무 멀고 식수(食水)가 불편하다 하여 이듬해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지었다. 1692년(숙종 18)에 군수 정증(鄭䎖)이 구지(舊址)로 옮겼다가, 1735년(영조 11) 군수 임집(任0x9C49)이 다시 지금의 위치로 옮겨지었다. 1950년 6·25전쟁으로 양심루(養心樓)와 동재(東齋)·서재(西齋)가 소실되었다. 1971년에 헌관실(獻官室)을 보수하고 1977년에 대성전을 중수하였으며, 1980년에 명륜당을 중건하였다. 1983년에 서무(西廡)를 보수하고 1985년에 동무(東廡)를 중수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음력 2월과 8월에 문묘에서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을 봉행(奉行)하고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과 동무·서무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11호로 지정돼 있으며, 소장전적 가운데 ≪풍기향교향안 豐基鄕校鄕案≫·≪향교액안 鄕校額案≫·≪교안 校案≫·≪강학소계안 講學所契案≫ 등은 이 지방의 향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현재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풍기인삼갈비

1.2 Km    23965     2020-02-03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소백로 1933
054-635-2382

※ 영업시간 10:00 ~ 21:00 영주시의 3대 특산물은 영주한우, 풍기인삼, 영주사과이다. 특히 풍기지역은 우리나라 최초로 인삼을 재배한 지역으로 풍기인삼을 이용한 갈비탕은 이 집의 대표 메뉴로 오래전부터 지역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어 “풍기인삼갈비탕”하면 이 집을 꼽을 정도로 많이 알려진 맛집이다. 풍기 외곽도로변에 있으며 주요 관광지(부석사, 소수서원) 관문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울러 대형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관광철만 되면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풍기인삼갈비탕”은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