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기인삼시장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풍기인삼시장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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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965년부터 정기시장이 개설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동부리 시내 도로변에 5일장이 아침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고 있으며 인삼 및 사과, 고추, 참깨, 배추, 무, 파 등 주변에서 생산되고 있는 신선한 농산물이 거래되고 타 지역 상인들도 정기적으로 드나든다. 

1990년 9월 풍기역 앞에 건평 1,436평의 인삼시장을 개설하여 수삼·백삼 등을 상시 판매하고 있으며, 2001년 현재, 약 60여 개의 점포가 위치하고 있으며, 2001년 12월 중앙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으로 "풍기 IC"을 통한 외지 인구의 유입으로 인하여, 매출이 50% 이상 오르는 등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으며, 풍기인삼갈비, 풍기인삼곰탕, 삼계탕등 부수적인 메뉴와 상품의 개발로 상업이 발달하고 있다. 또한 매년 9월 말에서 10월 초에 풍기인삼축제가 열려 인삼캐기 체험 현장, 인삼미인선발대회, 인삼요리 전시회등 각종 행사가 개최되고 있어 국·내외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인삼은 신초 또는 지정이라고도 하는데, 원기를 돕고 온갖 병에 효능이 있다 하여 영약(중의 영약으로 알려져 왔으며, 중국과 일본 등지에서는 고려불로초라하여 진귀품으로 여기고 있다. 본래 인삼이란 산속에 자생하는 산삼을 일컬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가삼으로 바뀌어 재배되기 시작하였다. 풍기 인삼재배는 조선 중종 36년 풍기군수로 부임하여 5여 년간 선정을 베푼 주세붕 선생의 권장에 의해 처음 시작되었다고 전해오고 있으며, 인삼 주산지로는 개성·금산·풍기가 널리 알려져 왔었는데, 풍기인삼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의 분기점인 영남의 북단에 위치한 풍기를 중심으로 재배되었으며 기후풍토는 해발400 ~ 500m인 고원지대로 내륙성 한랭기후가 형성되어 늘 통풍이 잘되고, 유기물이 풍부한 사질양토로 배수가 양호하여 내용조직이 충실하고 인삼향이 강하며, 유효 사포닌 함유량이 가장 많다고 한다. 따라서 혈압조절, 간장보호, 항암작용, 항당뇨, 피로회복, 식욕증진, 적혈구 증가 등 신진 대사의 모든 기능에 효과가 있다.

풍기인삼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1990년 9월 풍기역 앞에 건평 1,436평의 인삼시장을 개설하여 수삼, 백삼 등을 상시 판매하고 있다. 또한 매년 9월말에서 10월초에 풍기인삼축제가 열려 인삼캐기 체험 현장, 인삼미인설발대 회, 인삼요리 전시회 등 각종 행사가 개최되고 있어 국.내외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문의

풍기인삼시장번영회 054-636-7948


홈페이지

http://www.insamsijang.com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054-636-7948

주차시설 : 무료이용

판매 품목 : 인삼

매장안내 : 45개 점포


위치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인삼로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