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미가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미가식당

17.7Km    2024-07-01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309길 18

푸짐한 백반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코다리 찜, 김치찜, 낙지볶음 등 메뉴가 다양하며, 냄비에 갓 지은 밥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밑반찬과 메인 메뉴의 양이 푸짐히 나온다. 냄비 밥에 눌어붙은 누룽지를 끓인 숭늉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면 만족스러운 식사가 된다. 모든 메뉴는 2인분부터 주문해야 한다.

대덕문화전당

대덕문화전당

17.7Km    2025-11-25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478 (대명동)
053-664-2174

1998년 3월 7일 개관한 대덕문화전당은 다양한 예술 전시회가 열리는 공간이다. 앞산에 위치하고 있어 공기가 맑고 경치가 수려하며 대구광역시 8개 구·군 중 최초로 만들어진 문화 예술 시설로 536석의 공연장과 아트홀, 3개의 전시실, 생활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연장은 지상 2층 건물로 일반 530석, 장애인 6석으로 총 객석수는 536석이다. 문화동은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지하 1층에는 제1 전시실, 제2 전시실, 제3 전시실이 있고 지상 1층에는 아트홀, 사무실 그리고 지상 2층에는 회의실, 어학연수실, 교육실, 전통예절실, 미술실, 취미교실이 있다. 또한 지상 3층에는 시청각실, 음악실도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 야외시설로는 야외무대, 야외공연장, 스카이라운지가 있고 생활문화센터는 제1 동아리방, 제2 동아리방, 북 카페 및 휴게 공간, 로미네 카페가 있다.

남구청년예술제

남구청년예술제

17.7Km    2025-08-26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478 (대명동)
053-664-3118

청년 예술인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나아가 청년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9월 개최하는 「남구청년예술제」가 9개 팀의 청년예술인과 함께 돌아온다. 남구와 벗-하다 라는 타이틀 아래 소규모 예술인을 위한 '프린지 FESTA'와 대규모 예술팀의 '청년예술제'로 구성된 본 축제는 융복합 스트릿댄스, 전통 국악, 트럼펫 솔리스트, 국악 오케스트라, 미니 창작뮤지컬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오는 9월 16일(화)~20일(토)까지 대구음악창작소 창공홀에서 열릴 '프린지 FESTA' 에는 전소이(피리·태평소), 구다영(판소리·민요), 장예진(가야금), 밴드 난장(조선개러지락 밴드), 원와트(모던락밴드), 권오성(트럼펫)가 무대를 채우며 9월 25일(목) ~ 26일(금)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열릴 메인 콘서트인 '청년예술제'에는 팀모벤티(융복합 스트릿댄스), 온누리 국악예술단(국악오케스트라), EG뮤지컬컴퍼니(창작 미니 뮤지컬)가 열전을 이어간다.

대구 대표 도시숲

대구 대표 도시숲

17.7Km    2025-03-15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대구대표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 및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두류공원에 조성된 도시숲이다. 이곳은 메타세쿼이야 길, 단풍나무 터널, 은행나무 길, 꽃무릇길, 초원광장, 나이테 마당, 데크 전망대,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이 가득하다. 그리고 그늘아래 돗자리를 펴놓아 피크닉을 즐길 수 있어 가족이나 연인들이 방문하기에 좋다. ‘대구대표도시숲’은 산책길 조성이 잘 되어 있으며 산책길 중간에는 쉼터와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어 체력단련하기에도 좋다. 공원 바로 근처에는 성당못과 대구문화예술회관, 이월드 등이 있어 연계관광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은적사(대구)

은적사(대구)

17.7Km    2025-11-20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574-120

은적사(隱蹟寺)는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전통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서기 927년 신라 경애왕 3년에 창건된 절로서 은적사란 이름이 생기게 된 연유는 고려 태조 왕건과 관련이 있다. 신라말 후삼국 때 후백제 견훤이 신라를 침공하자 신라 경애왕이 고려 왕건에 구조를 요청했다. 구원병과 대구에 온 왕건은 팔공산 동화사 방면으로 가다 산기슭에서 견훤의 군대에 포위를 당해 전멸의 위기에 처했다.이 때 신숭겸의 계책으로 탈출한 왕건은 현재 은적사 대웅전 우측의 대나무 숲속에 있는 자연동굴에 숨었다. 이 굴에서 3일간 머물고 현재 안일사와 임휴사에서 쉰 왕건은 김천 황악산을 경유해 철원으로 회군했다. 그 뒤 왕위에 오른 왕건은 자신이 3일 간 숨어있으면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한 그 굴이 있던 이 곳에 당시의 고승 영조대사에게 명해 숨을 은(隱), 자취 적(跡)자로 은적사라는 절을 짓게 했다. 이것이 은적사라는 이름을 가진 유래이다.천년 고찰인 은적사 경내에는 대웅전, 요사채, 삼성각이 들어서 있으며, 특히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석가모니불은 정확한 제작시기와 조각가를 알려줄 기록은 전하지 않지만 작품의 완성도가 높으며, 18세기 초반 불상 제작 방식의 일단을 드러내고 있어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72호로 2015년 5월11일에 지정되었다. 왕건굴(은적굴)은 대웅전 우측 대나무 숲 쪽에 현존하고 있어, 소원성취와 관련해 많은 이들의 발길이 잦다고 한다.

창녕향교

창녕향교

17.8Km    2025-06-10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향교길 54

향교는 유교의 옛 성현을 받들면서, 지역 사회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미풍양속을 장려할 목적으로 설립된 전통시대의 지방 교육기관이다. 창녕향교의 건립 연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조선 효종 원년에 한 차례 중건되었으며, 그 이후에도 여러 차례 중수했다고 한다.1987년에 동재와 서재를 복원함으로써 현재의 모습이 완성되었다. 향교의 공간은 교육과 제례의 두 영역으로 나뉜다. 유생이 학문을 연마하는 명륜당과 일상생활을 하는 동·서재는 교육 기능을 담당하고, 공자와 저명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는 대성전과 동·서무는 제례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창녕항교는 교육 공간을 앞쪽에, 제례 공간을 뒤쪽에 두는 전학후묘 양식으로 건물을 배치했고, 급한 경사지에 위치하여 향교의 권위적 성격이 잘 나타나 있다.

성화사

성화사

17.8Km    2025-03-31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기로12길 10

성화사(聖華寺)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 해인사의 말사(末寺)이다. 1978년 7월 창건주 전복조 보살님의 "불교 포교를 통해서 시민 정신 순화"를 설립 목적으로 창건(創建)되었다. 이후 1994년 진각스님에 의해 지금의 모습으로 증축되었다. 이 사찰은 태극권을 통해 정신 순화와 체력 단련 정진을 한다고 알려졌다. 창건 연대가 비교적 근세라 사찰 경내 모습이나 건축 양식이 콘크리트 양식의 3층 건물로 현대적이다. 도심(성당동)과 일상(어려운 이웃 자비 나눔 등)에서 수행에 정진하고 있다.

장미꽃 필(Feel) 무렵

장미꽃 필(Feel) 무렵

17.8Km    2025-05-12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053-584-9712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이곡장미공원에서 ‘장미여왕의 초대’를 주제로 한 봄 축제 「2025 장미꽃 필(Feel) 무렵」을 개최한다. 120여 종, 1만 4천여 그루의 장미가 만개한 정원 속에서 예술, 체험, 참여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문화축제가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판타지 인 달서’의 시즌 3로, 장미가 지닌 사랑과 권위, 예술적 상징성을 바탕으로 ‘장미여왕의 초대’를 테마로 꾸며진다. 따스한 5월의 햇살과 향기로운 장미가 어우러진 이곡장미공원에서, 동화적 상상력을 담은 예술 프로그램들이 시민과 관람객을 환상적인 장미 정원으로 초대한다.

이곡장미공원

이곡장미공원

17.8Km    2025-10-29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1306-6

이곡장미공원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에 위치한 곳으로 장미를 테마로 한 근린공원이다. 면적 15,000㎡ 중 장미원을 약 5,000㎡에 걸쳐 조성하였다. 공원 내에는 장미원과 더불어 산책로, 분수, 정자가 있다. 장미원에서는 매년 5월경 ‘장미꽃 필(feel) 무렵’이란 축제를 개최한다. 다양한 종류의 장미를 구경할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다. 게다가 개성 넘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과 각종 조형물 등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가야의 고대문화가 잠든 고령 땅을 밟다

가야의 고대문화가 잠든 고령 땅을 밟다

17.9Km    2023-08-10

고령은 고대국가 가야의 터전이었던 땅이다. 그래서 가야의 유물이 많다. 역사를 공부하는 자녀가 있으면 방문해볼만한 코스다. 특히 우륵 박물관은 우리나라 고유 악기인 가야금에 대한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코스는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걸어서 보는 코스로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