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4.6M 2025-03-17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1길 7-4
‘통영소풍김밥’은 경남 통영시에 위치한 김밥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꼬마김밥이며 그 외에 식사류들도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에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어 식사를 하고 갈 수 있다. 다양한 맛의 꼬마김밥이 준비되어 있고 겨자소스도 함께 나와 취향껏 즐길 수 있다. 소풍 갈 때 포장해서 가기에도 좋다. 김밥은 주문 즉시 만들어지며 꼬마김밥이라도 우엉, 어묵, 단무지, 오이 등 기본 재료들이 많이 들어가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376.0M 2025-03-19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1길 11
계절 특미의 밥상에 각종 맛깔스러운 밑반찬과 듬뿍 차려진 밥상을 마주 하고 싶다면 이곳 미송 한정식으로 발길을 돌리자. 바다를 가까이 두고 있어 각종 해물요리, 구이, 회 등 계절마다 맛깔스러운 음식이 싱싱함을 자랑하고 있다. 주인의 손끝에서 느껴지는 그 맛이 우리의 마음을 이끈다. 이곳의 특미로선 해물한정식이 일품이며 회 다찌 또한 인기가 많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이곳을 찾아보길 적극 추천한다.
379.9M 2024-11-25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247
2008년 문을 연 한산호텔콘도는 침대에 누워서도 쪽빛 통영바다를 음미할 수 있는 호텔객실과 넓은 창가득 통영항이 내려다 보이는 콘도 객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차로 5~10분 거리에 동피랑 마을, 통영케이블카, 남망산조각공원, 강구안 마당, 이순신장군공원, 해저터널, 충렬사, 세병관등의 유명 관광지가 있고 호텔 바로 옆에 한산도, 소매물도, 욕지도, 비진도 등의 아름다운 섬들로 출발 할 수 있는 여객선터미널과 충무김밥, 복국 등의 맛집거리, 싱싱한 활어회 시장이 위치하고 있어 통영관광의 쉼터라 할 수 있다. 한산호텔콘도는 통영 최고의 전망으로 가족, 연인, 친구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줄 것이다. (정보제공자: 통영시청)
401.2M 2025-01-06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1길 15-7
다찌는 ‘다 있지~’라는 의미의 통영지역 방언으로 다찌는 온전한 다찌, 반다찌는 저렴한 다찌를 가리킨다. 술을 시킬 때마다 안주는 제철 해산물이나 식자재들로 주방에 알아서 내오는 통영 일대에만 있는 동네 주점이다. 다양하게 여러 가지 해물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인기가 높고, 색다른 지역 문화로 알려져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안주는 말 그대로 그때그때 다른데, 신선한 생선회와 해산물을 기본으로 해물 위주로 전, 탕, 구이, 볶음, 찜 등 다양한 요리 방법으로 여러 음식이 푸짐하게 나온다. 게다가 재료가 떨어지면 초저녁이라도 문을 닫는 경우가 허다해, 예약하는 것이 좋다. 대추나무집은 반다찌집으로 강구안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통영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찾아오는 곳인데, 테이블은 6개이고, 두 분이서 바삐 음식을 내어 오는 곳이다. 가격이 아깝지 않게 다채롭고 맛난 솜씨를 보여주는데, 워낙 다양하고 푸짐해서 다 못 먹고 나올 수밖에 없어 섭섭해지곤 한다. 가급적이면 식사를 하지 않고 빈속으로 방문하기를 권장한다.
404.0M 2025-08-06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2길 22-3
음식에 사용하는 모든 재료를 국산만 사용하며 좋은 재료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곳이다. 고춧가루나 반찬 등은 젓갈류를 제외하고 모두 직접 만들고 있다. 상호는 수명이 긴 큰 거북이처럼 오랫동안 장사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지은 이름이다.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집으로 옛 가옥을 보존하면서도 실내 인테리어를 편안하고 아늑하게 꾸며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산 한우 1++등급을 사용한다.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 생각하고 화학조미료는 배제하고 가격이 비싸더라도 제철에 나는 좋은 음식재료를 이용하고 있다. 냉면은 직접 면을 뽑고 육수까지 우려내 전통 유기 놋 그릇(무형문화재 제22호 김선익)에 담아내며 밥 또한 수수, 조, 콩을 넣은 잡곡밥을 제공 모든 음식을 허투루 내지 않겠다는 대표의 경영 철학으로 운영 중이다.
403.0M 2025-03-04
경상남도 통영시 강구안길 8
경상남도 통영시 항남동에 위치한 ‘원조통영돼지국밥’은 담백하고 구수한 돼지국밥을 판매하는 식당이다. 돼지국밥은 밥이 말아져서 나오며 하얀 국물에 된장이 올려져서 나오는데 된장을 풀어도 국물색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살코기도 듬뿍 들어가져 있어 든든한 식사가 가능하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이곳은 고소하며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고 돼지 잡내 없이 깔끔한 맛에 기본에 충실한 돼지국밥의 맛에 현지인들이 많이 찾고 있는 맛집이다.
411.0M 2025-03-05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317-3
425.8M 2025-12-08
경상남도 통영시 도천상가안길 60
장어잡는날은 통영 도천동에 위치한 숨은 장어 전문점으로 아파트 상가 2층에 자리잡고 있다. 장어구이와 장어탕 두 가지 메뉴로 운영되며, 멸치회무침이 별미로 손꼽힌다. 장어요리는 살아 있는 상태로 조리하여 싱싱한 바다의 그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가게 내부는 넓은 편으로 가족단위 손님들도 편하게 방문이 가능하며, 바다 뷰가 보이는 홀에서 신선한 장어 요리와 함께 따뜻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어 현지인과 관광객이 모두 방문하고 있는 곳이다.
441.6M 2025-12-03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4길 53 (항남동)
브라운도트호텔 항남점은 탁 트인 통영 바다 인근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이다. 지상 6층 건물에 39개 객실이 있으며 특히 슈페리어 테라스룸은 개별 테라스가 있어 전망 좋은 객실을 원하는 투숙객에게 인기가 있다. 투숙객은 유럽식 조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로비에는 에어드레서, 정수기, 커피 머신, 전자레인지 등의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아름다운 통영 바다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도 24시간 내내 개방하고 있다. 도보 여행에 최적화된 호텔로 통영 여행의 중심지인 항남동에 위치해 있고 동피랑 벽화마을이 가까이에 있으며, 통영꿀빵, 충무김밥 상가들이 모인 거리와 가까이 있다. 통영 케이블카, 해저터널도 인근에 있어 관광하기 좋은 지역에 있다.
448.0M 2025-11-24
경상남도 통영시 동충2길 41-5
다찌는 경상도 방언으로 ‘다 있지’라는 뜻과 일본의 서서 마시는 술집을 가리키는 다치노미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있는데, 술을 시키면 안주는 제철 재료로 푸짐하게 나오는 식당을 가리킨다. 이런 방식의 주점들을 사천은 실비집, 마산은 통술집, 통영은 다찌나 실비라고 한다. 일단 자리에 앉으면 기본으로 기본 반찬이 한 상 차려진다. 모둠 해물, 부침개까지 푸짐하다. 그리고 생선회, 생선구이는 물론이고 살짝 얼린 간장게장, 철에 따라 석화구이, 멍게, 해삼, 전복, 굴찜 등이 나오기도 하고, 제철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에 간혹 고구마나 양배추 같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까지 푸짐하고 다채롭다. 마지막으로 밥과 시래깃국이나 된장국까지 나오는데, 처음 가는 관광객은 대부분은 먹다가 남기고 나와 나중에 아쉬워하곤 한다. 식사 겸 술자리로 방문을 하는 것이 다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