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궁특별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용궁특별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용궁특별시

용궁특별시

14.9Km    2025-11-03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시장길 42

용궁특별시는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용궁시장 인근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외관과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대표 메뉴는 특별시라테이다. 카페라테, 바닐라라테 등 음료도 있고 페퍼로니 피자 등의 메뉴도 있다. 점촌 함양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회룡포 전망대와 삼강주막마을이 있다.

장안사(예천)

장안사(예천)

15.0Km    2025-11-24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향석리

예천군 용궁면 비룡산에 있는 장안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의상대사의 제자인 운명이 창건하였다고 하고, 예천군지에서는 고려 때 창건된 사찰이라고 하며 정확한 역사는 조선 중기 이후의 기록만이 전한다. 1627년(인조 5)부터 1896년까지 범종각, 향로전, 법당 및 요사채, 산령각 등을 수 중수하여 오늘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극락전, 응향전, 승방, 마룻집이 있고, 뒤편 언덕에는 산령각이 있다.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집으로 조선 말기에 지어진 건물이며, 전각 내에는 목조 아미타삼존불과 3점의 탱화가 봉안되어 있으나 모두 최근작이다. 그러나 산령각에 봉안된 산신탱화는 1812년(순조 12)에 조성한 것으로 확실한 연대가 기록되어 있다. 또한, 마룻집에는 1727년에 쓴 중창기를 비롯하여 각종 중수기 현판이 보존되어 있을 뿐 아니라 등촉계기, 불량계중설서, 불사기문 등이 있다.

명인안동소주

명인안동소주

15.0Km    2025-11-25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산업단지6길 6

우리나라 3대 명주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안동소주는 고려 시대부터 전승되어 온 700년 전통의 명주로, 안동 지방의 좋은 물과 살로 빚어 오랜 기간 숙성시킨 45도의 순곡 증류주다. 맛과 향이 일품인 안동 소주는 예로부터 약용으로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많이 전해져 내려온다. 안동에서 안동소주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여러 군데 있으니 안동 여행 중이라면 그 어느 곳을 방문해도 좋을 듯하다. 명인안동소주는 박재서 명인(전통식품 명인 6호)이 정성을 다해 빚어낸다. 오랜 세월 쌓아온 가문의 비법과 역사적 유산, 그리고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며 단 한 병 속에 한국 전통주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담아내고 있다. 전통의 비법에 현대적 품질 관리를 더해 쌀 특유의 화근내를 누룩 조절을 통해 효과적으로 제거함으로써 더욱 깔끔하고 뛰어난 맛을 구현한다.

회룡포

회룡포

15.0Km    2025-10-23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회룡포길 359

예천 용문면 대은리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휘감아 돌아 모래사장을 만든 곳이 회룡포이고, 그 안에 마을이 들어서 있다. 유유히 흐르던 강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둥글게 원을 그리고 상류로 거슬러 흘러가는 기이한 풍경으로 예천 8경으로 선정되었는데, 이 풍경을 제대로 보려면 인접한 향석리의 장안사로 올라가야 한다. 1998년 세워진 장안사 앞 정자 회룡대에 올라서면, 물도리 모양으로 굽어진 내성천과 그 안 섬과 같은 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회룡포마을에는 모두 도시로 떠나고 몇 가구밖에 남아 있지 않은 작고 조용한 마을로 한 바퀴 도는데 1시간도 채 안 걸린다. 마을에 들어가려면 마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뿅뿅다리를 건너야 하는데 뿅뿅다리는 공사현장에서 사용되는 구멍 뚫린 구조물을 놓은 다리고, 물이 많을 때는 그 구멍으로 물이 뿅뿅 나온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원래는 임시로 놓은 다리였으나 회룡포 명물이 되어 철거하지 않고, 반대편에 차량 진입이 가능한 다리를 놓았다. 주변 관광지로는 마을 건너편 비룡산에 있는 장안사, 원산성과 용문사, 석송령 등이 있다.

교동식당

15.0Km    2026-01-05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용궁시장길 29

교동식당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읍부리에 있다. 50년 넘게 영업해 온 이곳은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 소개되었었다.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감칠맛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는 간장 육수로 맛을 낸 냉우동이다. 이 밖에 짜장면, 간짜장면, 짬뽕면, 우동, 매운면, 볶음밥 등도 준비되어 있다. 점촌함양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회룡포전망대와 삼강주막마을이 있다.

용궁단골식당본점

용궁단골식당본점

15.0Km    2025-08-26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시장길 30 단골식당

용궁단골식당본점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읍부리에 있다. 용궁순대가 처음 탄생한 곳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 천왕> 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50여 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용궁단골식당본점의 대표 메뉴는 순대다. 막창으로 만들어 보통 순대보다 피가 두툼하지만 연한 식감이 특징이다. 이 밖에 오징어불고기, 돼지불고기, 닭발 구이 등도 맛볼 수 있다. 인근에 용궁역, 회룡포, 삼강주막마을이 있다.

천년숲

천년숲

15.2Km    2025-08-28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도청대로 455

경상북도 도청 맞은편에 있는 안동 천년숲은 도시화로 사라져 가는 숲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조성된 도심 속 숲이다. 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외부 사업으로 등록된 곳으로 연간 65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후손들에게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기 위하여 조성된 건강한 숲이다. 천년숲은 크게 황톳길 산책로와 솔숲 산책로, 무궁화동산, 잔디마당, 실개천, 야생화 동산 천년지, 느티나무 쉼터, 야외무대로 구성되어 있다. 숲 둘레에 조성된 황톳길은 1㎞로 맨발로 걷는 길로 황토볼, 백토볼, 칠보석볼, 자철광석, 지압보도, 야자매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발은 제2의 심장으로 발바닥 자극을 통해 혈액순환, 면역기능회복, 장기 활성화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맨발 걷기가 끝나는 지점에는 발 마사지 공간과 세족장이 있다. 도심 속 숲에서 나무그늘과 피톤치드를 맡으며 건강을 회복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예천 곤충연구소&곤충생태원

예천 곤충연구소&곤충생태원

15.5Km    2025-10-23

경상북도 예천군 효자면 은풍로 1045

예천 곤충연구소&곤충생태원은 환경부 지정 생물다양성 관리기관으로 어디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곤충 표본과 살아있는 곤충을 전시하고 있다. 사람과 자연환경이 서로 조화되며 공생하는 교육이 이루어지고, 곤충과 함께하는 체험학습과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곤충생태체험관 1층에는 3차원 곤충영상물을 볼 수 있는 3D영상관, 2층에는 곤충의 진화와 다양성을 알아볼 수 있는 곤충학습관과 곤충생태관, 3층에는 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는 곤충을 배울 수 있는 곤충자원관 및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줄 체험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거대한 무당벌레 모양의 멀티체험관은 게임을 통해 어린이들이 곤충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는 야외 곤충생태원에는 나비 터널, 동굴곤충체험관, 곤충테마놀이시설, 전망대 등 다양한 관람 체험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모노레일을 탑승하면 이 모든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근암서원

근암서원

15.6Km    2025-12-09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금천로 351-5

근암서원은 조선시대 명현인 우암 홍언충, 한음 이덕형, 사담 김홍민, 목재 홍여하, 활재 이구, 식산 이반부, 청대 권상일 등 칠현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1544년(중종 39)에 근암서당으로 설립되었다가 이후 1669년(현종 10)에 근암서원으로 개칭하였다. 1868년(고종 5)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으며, 1982년 지역의 유림과 배향인물의 후손들에 의해 사당과 강당이 중건된 바 있다. 2011년 지역 유림과 시민들의 염원을 담다 사당, 강당, 동재, 서재 등 모두 10동의 건물이 근암서원의 옛 모습으로 복설되었다.

예천 금남리 황목근(팽나무)

예천 금남리 황목근(팽나무)

15.7Km    2025-08-05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금남리

1998년 천연기념물 제400호로 지정되어 있는 예천 황목근은 나이가 500년 정도 된 것으로 추정되는 아주 오래된 팽나무이다. 나무의 높이는 12.7m, 줄기 둘레는 5.75m이다. 금원마을을 지켜주는 수호목이자 당산나무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매년 정월 대보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마을 공동 재산의 토지를 황목근 앞으로 등기 이전하여 국내에서 가장 많은 토지를 보유한 담세목(세금을 많이 내는 나무)이라 한다. 황목근의 이름 유래는 5월에 나무 전체가 누런 꽃을 피운다 하여 황 씨 성을, 근본 있는 나무라는 뜻을 따 목근을 붙였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