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보캠프존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상주보캠프존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상주보캠프존휴

상주보캠프존휴

12.9Km    2025-09-05

경상북도 상주시 용마로 469-10

상주보캠프존휴는 경북 상주시 도남동에 자리 잡고 있다. 상주 시청을 기점으로 12㎞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삼백로, 경천로, 용마로를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이곳은 상주보 인근 숲속에 터를 잡았다. 캠핑장에는 일반 야영장 13면, 글램핑 6개 동, 카라반 2대를 마련했다. 일반 야영장 바닥은 모두 데크로 이뤄졌다. 글램핑 객실 내부에는 침대, 소파, 테이블, TV, 전자레인지, 식기류, 취사도구, 냉장고가, 외부 전용 데크에는 의자 일체형 테이블이 있다. 카라반 객실 내부를 채운 물품은 카라반과 대동소이하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캠핑장은 사계절 내내 운영하며 예약은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는다. 캠핑장 인근에 경천대 관광지, 도남서원 등 유명 관광지가 빼곡하다. 관광지 주변에 여러 음식점이 성업 중이라 맘에 드는 요리도 맛볼 수 있다.

함창명주박물관

함창명주박물관

12.9Km    2025-01-13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무운로 1593

함창명주박물관은 천연섬유인 명주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경상북도 함창은 신라시대 때부터 양잠과 더불어 명주산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전국 최대 규모로 명주를 사고파는 시장인 ‘명주전’이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함창은 전국에서 유일한 전통 방식의 명주 생산지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함창명주박물관은 철마다 꽃이 만발하는 상주시 함창명주테마파크 내에 위치하고 있다. 5월이면 장미 향기에 취할 수 있는 곳이다. 박물관은 방문하면서 테마파크 내의 잠사곤충사업장과 한국한복진흥원을 함께 둘러보면 좋다.

한국한복진흥원

한국한복진흥원

13.0Km    2025-01-13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무운로 1591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한국한복진흥원은 2021년 4월에 문을 연 한복 관련 국내 최초의 공공문화시설이다. 전시관 1층에 들어서면 메인홀에 한복의 아름다운 색상을 보여주는 상징화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한복 체험관에서는 전통 한복과 일상복을 체험할 수 있으며, 전통복식 이야기관에서는 과거부터 근대까지의 다양한 전통복식을 구경할 수 있다. 영상관에서는 한복이 중심이 된 한류영화와 드라마를 관람할 수 있다. 한복에 관심이 많다면, 이곳을 방문하여 아름다운 우리 한복에 취해보자. 함창명주테마파크 안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인근의 함창명주박물관과 경상북도 곤충생태전시관을 함께 둘러보면 좋다.

상주 자전거박물관

상주 자전거박물관

13.0Km    2025-12-11

경상북도 상주시 용마로 415 (도남동)

자전거 보유 대수가 많아 자전거 도시로 불리던 상주는 2002년 10월 26일 상주시 남장동 220-1번지에 상주 자전거박물관을 개관하게 되었으며, 2010년경 상주시 용마로 415로 확장 이전하였다. 저탄소 녹색성장에 발맞추어 자전거 문화 발전 및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자전거와 관련된 다양한 볼거리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물관은 기획전시실, 2개의 상설전시실, 상설체험관, 4D 상영관, 자전거 체험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획전시실에서는 자전거 관련 우표 약 500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상설전시실에서는 자전거의 역사, 안전 자전거, 사이클 관련 유물 전시 등이 진행 중이다. 자전거 체험장에서는 일반 자전거부터 2인용 자전거, 마차 자전거 등을 대여할 수 있다.

경천섬(경천섬공원)

경천섬(경천섬공원)

13.0Km    2025-10-28

경상북도 상주시 용마로 415 (도남동)

경천섬은 낙동강 상류에 위치한 약 20만㎡의 섬으로 그 섬을 둘러싸고 있는 생태공원을 경천섬 공원이라 부른다. 유유히 흐르는 강물과 비봉산 절벽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봄이면 유채꽃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장관을 이루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관광 명소이다. 해 질 무렵이면 경천섬 너머로 펼쳐지는 노을과 황금빛으로 물든 낙동강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경천섬 주변으로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과 회상나루 관광지, 수상레저센터, 자전거 박물관, 국제승마장, 밀리터리 테마파크 등 연계자원이 풍부해 다양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 제주도 황우치 해안과 함께 목하가 15년간 머물렀던 필지도의 배경이 됐던 경천섬은 낙동강과 비봉산 절벽이 어우러지는 자연 경관으로 유명하다. 목하를 따라 경천섬이 내려다보이는 학전망대에 다다르면 마음속에 자리한 고민이 조금이나마 가시는 듯하다.

상주박물관

상주박물관

13.0Km    2025-12-09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경천로 684

상주는 경주와 더불어 고려시대 이래 경상도란 도명을 구성하는 유서 깊은 고을로서 오랜 전통문화와 풍부한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다. 상주박물관은 2007년 11월 2일에 개관하여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얼이 담긴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구와 전시를 통해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문화재 전시는 상설전시와 기획전시실, 농경문화관을 중심으로 기증전시실, 작은전시, 야외전시 등 다양한 전시공간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재를 보다 가깝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야외공간은 많은 야외전시 유물과 더불어 아름다운 정자가 있는 생태 연못, 천연 잔디 놀이마당과 어린이 놀이터, 숲속 쉼터, 한옥의 정겨움이 있는 전통의례관 등이 곳곳에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자전거와 함께하는 풍경여행!

자전거와 함께하는 풍경여행!

13.0Km    2023-08-25

자전거 도시 상주에는 2002.10.26 상주시 남장동 229-1번지에 전국 최초로 상주자전거박물관을 개관하게 되었으며, 저탄소 녹생성장에 발맞추어 자전거문화 발전과 이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2010.10.27 상주시 용마로 415로 확장 이전하였다.

함창명주테마파크공원(명주테마공원)

함창명주테마파크공원(명주테마공원)

13.2Km    2025-03-12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읍 교촌리

함창명주 테마파크 공원은 경북 상주시 함창읍에 자리 잡고 있다. 명주의 역사와 유래, 명주 짜기의 전통을 후세에 알리고 천연섬유인 명주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시키기 위해 건립된 명주 박물관과 한복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한국 한복 진흥원도 가까이 있다. 상주의 대표 전통산업인 함창명주의 위상을 높이고 알리기 위한 ‘함창명주 페스티벌’도 이곳에서 개최하고 있다. 18,500㎡ 규모의 장미 동산에는 20여 종의 다양한 장미꽃 품종 약 4만 그루가 100만 송이의 꽃을 피워 장관을 이룬다. 산책로도 잘 꾸며져 있어 자연과 생태, 장미 그리고 명주의 가치와 역사를 감상할 수 있는 테마 공원이다.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

13.2Km    2025-12-15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국제승마장로 39

경천대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자리한 낙동강 자전거이야기촌은 상주박물관과 상주국제승마장을 잇는 관광 벨트의 한 축으로, 2023년 3월 개장 이후 상주시의 액티비티 체험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이곳에는 하늘자전거, 카트체험장, 오토캠핑장, BMX 경기장, X-게임장, 자전거하늘정원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지이다. 특히나 하늘자전거는 높이 5m, 길이 567m의 레일 위를 달리며 하늘을 나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고, 카트 체험장에서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스릴 넘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의성 월소리 소나무

의성 월소리 소나무

13.2Km    2025-12-31

경상북도 의성군 안사면 월소리

의성 월소리 소나무의 나이는 200년 정도로 추정되며, 월소리 비로자나불로부터 500m 떨어진 신법마을 입구에 있다. 나무줄기에 세 갈래의 큰 가지가 위로 줄기차게 뻗어 있다. 자라나는 상태가 매우 좋으며, 안정된 형태를 갖추고 있어 위엄있는 모습이다. 조선 광해군(재위 1608~1623) 때 평산 신씨가 이 마을에 정착하면서 심었다고 전하며, 지금은 정자목으로서 마을사람들의 휴식처로 사용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