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달성문화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달성문화원

달성문화원

17.5Km    2025-11-21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현풍동로 92

1985년 11월에 설립되었으며 향토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익단체이다. 지역 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향토문화를 발굴 계승하는 것이 달성문화원의 주된 사업의 목표이다. 이에 여러 예술 활동과 문화 사업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매개체로 활용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군민들에게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 문화원의 주요 사업으로는 정월대보름날 달맞이 문화제,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달성충효청소년문화학교, 지역차문화발전과 환경조성을 위한 달빛차회, 전통제례의식 보존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사직제 등이 있으며 이 밖에 다양한 지식 습득을 위한 각종 교육사업인 문화학교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원호루

원호루

17.6Km    2025-09-15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현풍동로 92

원호루는 1897년(고종 34) 현풍 현령홍필주가 관직에 있을 때 인근 현령과 지방유생들이 정사를 논의하고 풍류와 여흥을 즐기기 위하여 지은 것이라 전해진다. 원래는 현재의 현풍읍사무소 후원 동산에 있었으나 1989년 면사무소를 증축하며 해체되었다가, 초대 민선 달성 군수 양시영에 의해 1996∼1998년 현 위치로 옮겨와 복원되었다. 처음에는 2층의 아담한 누각이었으나, 1957년 중건하면서 높은 댓돌 위에 단층으로 바뀌었다. 복원된 현 누각은 자연산 주초석을 자재로 하여 기둥 위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이익공 양식의 겹처마 팔작 기와지붕이다. 작은 산의 정상 부근에 위치하여 원호루 누각에 오르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주변 숲의 초록으로 가득한 풍경을 볼 수 있다. 원호루 인근으로 석빙고와 상리체육공원, 사직단 등을 연결하는 산책로를 이용하여 반나절의 짧은 시간 안에 연계해서 둘러볼 수 있다.

호연정

호연정

17.7Km    2025-10-23

경상남도 합천군 율곡면 문림길 40-19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98호로 지정된 호연정은 합천군 율곡면 문림리에 위치한 조선 시대 정자이다. 조선 명종 때 주이가 예안 현감을 사직한 뒤 많은 학자를 길러낸 곳이라 전해진다. 본래의 정자는 임진왜란 때 불타 소실된 것을 후손들이 재건했다. 호연정은 명예와 물욕을 버린 채 호연히 돌아와 물에서 해방된 자유로운 마음을 나타내는 호연지기에서 나온 뜻으로 호연정이라고 붙였다고 한다.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 규모의 제법 큰 호연정은 팔각지붕 건물로 둥근 나무 기둥이 정자를 떠받치고 있다. 자연 상태 그대로의 나무를 이용하여 건축하고 다양한 양식이 혼합되어 있는 호연정은 조선 시대 정자 중 특이한 작품 중의 하나로 꼽힌다. 정자 앞에는 주이가 직접 심었다는 여러 그루의 대나무와 은행나무로 둘러싸여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다. 경남 합천에 방문한다면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호연정을 꼭 한번 들러보길 추천한다.

교항리 이팝나무 군락지

교항리 이팝나무 군락지

17.8Km    2025-11-20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읍 교항리

옥포읍 교향리 마을에서 약 100m쯤 떨어져 있는 평탄한 구릉지대의 세청숲 속에 수령이 약 300년 이상 된 이팝나무 45주가 자라고 있다. 이팝나무 외에 150여 년이 된 상수리나무, 굴참나무, 느티나무, 말채나무 등 거목들이 많이 군거하고 있어 이 숲은 학술연구상으로 풍치림으로서 보호할 가치가 있다. 이팝나무는 낙엽활엽교목으로 5월 초에 흰색의 꽃이 피는데 흰 꽃망울로 덮인 숲을 멀리서 바라보면 흰구름이 떠나가는 형상이다. 이팝나무는 독립수로 자라는 곳이 있으나 이 숲처럼 집단으로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은 드물다. 또한 과거 마을에서 예림사상을 고취하기 위하여 숲에 위해를 가하는 자는 백미 1두씩 벌과금을 물려 나무를 보호해 왔다는 설이 있으며, 칠월 칠석에는 마을에서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초계향교

초계향교

17.9Km    2025-03-16

경상남도 합천군 초계면 교촌3길 18-4

초계향교는 조선 인조 6년(1628)에 세워졌으며, 1800년대 초반에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그 밖의 자세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남아있는 건물은 출입문인 풍화루,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과 동·서재, 사당인 대성전과 동·서무 등이 있다. 건물의 배치는 명륜당이 앞에 있고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산여울식당

산여울식당

17.9Km    2025-11-25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참별로 1415-14
054-931-5809

산여울식당은 성주군 포천파크와 포천계곡 가는 길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다양한 정갈한 한식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 대표메뉴는 빨간 양념의 오리양념불고기이다. 이외에도 시원하고 담백한 황태해장국, 점심의 대표 메뉴인 제육정식, 매콤한 쭈꾸미정식 등이 있다. 또한 몸보신에 좋은 꿩탕, 능이오리전골, 능이닭백숙 등이 있다.

포천계곡

포천계곡

18.0Km    2025-08-19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화죽리

‘아홉 구비 홍개동 한 하늘이 열렸네. 백 년을 아껴 둔 이 산천일세. 새로이 정자 지어 몸을 누이니, 속세가 아니르세 별천 지로세’ 조선 후기 대표 선비인 응와 이원조 선생이 <포천구곡>이라는 시를 통해 포천계곡의 이름이 탄생했다. 계곡 상류의 폭포옆에 만귀정이라는 정자를 만들어 만년을 보냈던 곳으로 유명하다. 만귀정과 포천계곡은 성주 관광의 대표인 성주 10경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한 여름이면 수많은 피서객들이 만귀정 인근의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 명소로도 잘 알려있으며 조선시대 선비와 같이 푸르른 산 경치와 폭포를 벗 삼아 청정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포천파크야영장

포천파크야영장

18.0Km    2025-11-11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포천계곡로 81

포천파크 야영장은 경북 성주군 가천면에 있다. 성주군청에서 자동차로 20분이면 닿는다. 캠핑장은 상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몄다. 모던한 본관 건물, 여러 가지 돌 폭포 조경석, 고급 음식점까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부대시설이 가득하다. 양식과 한식 레스토랑, 야외 카페, 횟집, 콘도형 객실, 독채형 펜션, 야외 수영장 등 즐길 거리가 차고 넘친다. 캠핑장에는 카라반 3대가 있으며 객실 내부에는 침대, 냉난방기, TV, 냉장고, 취사도구, 조리도구,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 등이 있다. 사계절 내내 평일 주말 모두 운영 중이다. 캠핑장 인근에 가야산 국립공원, 홍류동 계곡 등 관광지가 많다. 캠핑장 내에 양식당, 한식당, 횟집도 있어서 먹거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성주자연오토캠핑장

성주자연오토캠핑장

18.2Km    2025-09-05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동신로 803

성주 자연 오토캠핑장은 경북 성주군 가천면에 자리 잡고 있다. 성주군청을 기점으로 약 14㎞ 거리에 있으며 자동차를 타고 참별로, 가야로, 포천 계곡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20분 남짓이다. 이곳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캠핑장 앞에는 포천계곡이 흐르고 있어서 자연 친화적인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11면을 조성해놓았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8m이며, 간격이 넓고 여유롭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고 전기,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관리소에서는 릴선, 화로대, 식기, 침낭을 빌려준다. 캠핑장은 연중 운영하며 예약은 전화와 온라인 실시간으로 받는다. 반려견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에는 가야산 야생화 식물원, 가야산 국립공원 등 유명 관광지가 가깝다. 꿩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음식점도 있다.

테크노폴리스중앙공원

테크노폴리스중앙공원

18.3Km    2025-11-11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테크노공원로 58

테크노폴리스중앙공원은 수상 데크 로드, 흙길 산책로, 야간 경관조명 분수가 어우러진 수변 공원이다. 공원 크고 넓은 편으로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흙길 산책로는 관광객들이 연못에 최대한 가깝게 접근해 산책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게다가 해 질 녘 야간 조명이 켜지면 연못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여러 산책로를 걸을 수 있어 많은 사람이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