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천 골목버스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2025 제천 골목버스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2025 제천 골목버스킹

2025 제천 골목버스킹

391.0M    2025-08-06

충청북도 제천시 독순로 61 (중앙로2가)
043-265-1475

<2025 희망을 노래하다, 제천 골목버스킹>은 버스킹 공연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다. 2025년 6월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제천시 곳곳의 골목과 거리에서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골목버스킹은 침체된 골목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시민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무대를 제공한다. 제천시 골목 상권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소상공인, 지역 예술인, 시민이 함께 문화적 활력을 나누고 희망과 즐거움을 경험할 기회를 마련한다. 더불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문화 경험을 통해 지역 상권과 지역 예술가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제천문화원

제천문화원

395.0M    2025-03-17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대로 125

제천문화원은 제천시민회관 3층에 있으며 제천시민들의 문화 예술 활동 공간이다. 1958년 10월 3일 설립되어 문화학교 강좌 개설, 문화축제 개최 등 각종 문화 예술 사업을 통하여 시민의 정서 함양과 예술적 소양을 배양하고 있으며, 각종 문화 사업을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와 문화상품 개방 등 향토문화를 알리고 있다. 제천시민들의 여가활용과 문화생활을 위해 조성한 공간이라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으며 제천 시내 중심가에 자리하고 있어서 찾아가기에 편리하다. 지하에는 소극장과 문화학교가 있고, 1층에는 2개의 전시실, 2층은 전시와 세미나실, 문화창작실, 아가랑 엄마랑 함께하는 공간이 있다. 아가랑 엄마랑 함께하는 공간에는 작은 도서관과 인터넷 정보 검색식, 그리고 수유실에 유모차와 아기용품 등이 비치되어 있다. 3층은 제2문화강좌실인 음악 및 영화감상실을 비롯해 제천문화원과 환경운동연합, 소비자고발센터 등 사회단체 사무실이 있다. 제천 시민 누구나 편히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제천 한산사 석조여래입상

제천 한산사 석조여래입상

474.8M    2025-11-18

충청북도 제천시 용두천로8길 27

제천 한산사의 소장유물로 석조여래입상이다. 고려 말기의 불상 양식이 남아 있는 조선시대의 불상이다. 석불은 높이 2.8m이며 벽돌로 만든 대좌 위에 세워져 있다. 대좌를 제외한 몸체는 하나의 돌로 이루어진 돌기둥형이다. 윗면보다 아랫면이 더 넓고 옆면은 넓적한 형태이다. 정면은 부조형으로 조각되어 있고 좌우 옆면과 뒷면은 아무것도 조각되어 있지 않다. 석불의 얼굴은 타원형으로 얼굴에 비해 코가 큰 편이다. 눈 끝이 날카로우며 입은 살짝 벌린 채 미소를 띠고 있다. 불상의 전체적인 조각 수법은 선을 하나하나 조각한 수법이다. 근처 가볼 만한 곳으로는 의림지와 제천시민회관이 있다.

수가성식당

수가성식당

479.1M    2025-06-11

충청북도 제천시 내제로 76 (서부동)

수가성식당은 충청북도 제천시 서부동에 있는 한식당이다. 이곳은 점심시간이면 실내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손님이 모여드는 순두부찌개 맛집이다. 순두부찌개의 종류만 해물, 버섯, 조개, 만두 등 13가지 종류에 달한다. 돌솥에 펄펄 끓인 순두부찌개에 생계란을 빠트려 바로 익혀 먹는다. 순두부 외에도 회밥, 두부보쌈, 제육볶음, 파전, 김치전 등을 맛볼 수 있다.

청풍게스트하우스

청풍게스트하우스

503.4M    2025-12-01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대로6길 5

내륙의 바다라고 불리는 청풍호반을 품고 있는 충북 제천은 강원도와 인접해 산과 계곡이 가까이 있어 도심 생활로 지친 몸과 마음이 자연 치유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최대 12명 정원의 소규모 게스트 하우스로 사교성과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대표와 게스트들이 소통하고 어울려 놀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깔끔한 내부시설과 깨끗한 침구류를 제공하고 있다. 2층에 개별 샤워실, 파우더룸이 있으며 각 침대별로 개인콘센트, 독서등 및 간이책상이 있다. 1층 휴게실은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 놓았다. 제천역과 터미널과도 가까워 접근하기 용이하다.

제천원도심상권

제천원도심상권

521.2M    2025-07-29

충청북도 제천시 용두천로 125 (중앙로2가)

충북 제천의 중심부에 위치한 제천 원도심 상권은 오랜 역사와 함께 살아 숨 쉬는 도시의 심장이자 과거 상권의 중심지로서 지역 주민들의 삶을 지탱하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공간이다. 좁은 골목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오래된 간판과 함께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상점들이 즐비하고 전통시장 특유의 정겨움은 물론, MZ세대를 위한 트렌디한 공유주방 ‘모아키친’과 감성적인 카페, 독립서점, 수제 공방 등 새로운 공간들로 이루이전 제천의 중심 상권이다.

청진동해장국

596.5M    2025-11-10

충청북도 제천시 내제로 21
043-646-7979

청진동해장국은 충북 제천시에 위치하고 있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영업을 하고 있어 언제 어느 때나 방문하여 식사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선지 해장국, 뼈다귀 해장국, 갈비탕 등 다양한 국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양도 넉넉하여 든든한 한끼 식사가 가능하며, 국밥 메뉴 외에도 닭볶음탕, 제육볶음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매장 내부에는 입식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고 좌석이 많아 단체로 이용이 가능하다.

제천문화회관

제천문화회관

659.0M    2025-03-17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대로6길 32

제천 문화회관은 예술 공연 및 문화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제천시 화산동에 있으며 1984년 개관하였다. 주요 시설로는 대강당과 전시실, 회의실 등이 있다. 대강당은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 560명, 2층 100명 등 총 66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강당이다. 전시실에서는 시민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가 진행된다. 제천 문화회관은 문화 공간이 없던 제천 지역에 건립되어 문화 예술 활동을 촉진하는 매개체이며 개관 이래 지역 문화 예술 단체들의 공연과 전시, 각종 행사 등을 소화해 내며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제천문화회관이 건립됨으로써 대도시의 문화 공연을 유치할 수 있게 되어, 지역 문화 예술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일조하였다. 무엇보다 문화 예술인들이 땀 흘려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지역 문화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제천 역전한마음시장

제천 역전한마음시장

758.1M    2025-11-18

충청북도 제천시 내토로28길 3-1

1997년까지 중앙시장에서 5일장(2, 7일)이 열렸으나 교통수단의 발달과 대형할인점에 밀려 재래시장이 없어진 뒤 1998년 처음 이곳에서 5일장이 부활됐으며 매 3, 8일에 장이 선다. 노점상을 포함한 120여 점포(상인 350명)로 노점상이 대부분이나 5일장이 서는 날이면 강원도 원주와 영월, 충주, 단양 등에서 20여 명의 장꾼(준회원)들이 다양한 물건을 트럭 등에 싣고 와 합류한다. 또 농촌에서 직접 생산한 각종 농산물을 들고 와 파는 할머니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상설시장이나 다른 시장에 비해 물건의 가격이 싸고 다양한 상품이 거래돼 훈훈한 인정이 넘치며 장날이면 상인과 소비자들 사이에 가격을 흥정하는 소리가 정겨움을 안겨준다. 주로 거래되는 품목은 과일과 야채류를 비롯한 농산물과 이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황기, 당귀 등의 약초류, 생선. 어패류, 의류, 신발 등의 잡화류가 주를 이룬다. 최근 제천 역전재래시장과 전통 5일장(場)인 풍물시장이 ‘한마음 역전시장’으로 통합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와 1차 식품 위주인 풍물장을 시장으로 유치해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여 신선한 식품을 제공하고, 또한 저렴하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얻고 있다.

보령식당

846.1M    2025-11-10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대로2길 5

보령식당은 제천역 근처에 위치한 작은 식당으로, 테이블 네 개와 안쪽 방의 좌식 테이블 두 개가 있는 아담한 식당이다. 오래된 외관과 내부에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며, 김치와 단무지 등 간단한 기본 반찬이 제공된다. 50년 넘게 3대째 운영 중인 맛집으로 연중 쉬는 날 없이 24시간 문을 연다. 대표 메뉴는 육수에 고추장을 푼 칼국수다. 장칼국수의 매운맛은 조절 가능해 매운음식을 못먹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떡만두국의 진한 국물과 김치만두의 조화가 좋다. 이 밖에 육개장과 떡만둣국도 별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