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광치령로1794번길 265
광치자연휴양림은 해발 800m 광치계곡을 따라 조성된 숲 속 휴양지로, 다양한 폭포와 계곡, 울창한 원시림이 어우러져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양구와 인제, 원통을 연결하는 광치터널 인근에 위치해 동해안을 찾는 주요 이동 경로에 있으며, 양구군은 수도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주민의 여가 공간 제공,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 휴양림을 개장하였다. 산림문화휴양관, 어린이 놀이터, 족구장, 산책로, 숲 속 모험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장애인을 위한 무장애 나눔길도 조성되어 있다. 자연환경과 인공시설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어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거나 산책하며 산림욕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숲 속의 집과 카페도 마련되어 있어 편안한 휴식과 함께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다.
11.8Km 2024-12-27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만해로 224-9
033-462-4622
인제에는 많은 종류의 먹거리가 있다.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오염되지 않은 자연, 사람들의 인심이 만들어내는 모든 먹거리는 최고의 보양식이다. 깨끗한 자연 속에서 자라나는 먹거리들은 모든 사람들의 입맛에 맞을 것이다. 아주머니들의 손맛 또한 방문객 모두에게 맛있는 요리를 제공할 것이다. 맑은 자연 안에 흐르는 깨끗한 자연소리가 먹거리의 또 다른 양념이 되어준다.
11.8Km 2025-07-04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231번길 14
인제향교는 인제군에 위치한 향교로,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세운 공립 교육 기관이다. 조선 태조 7년(1398)에서 태종 7년(1407)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며, 광해군 2년(1610)에 다시 지어졌다가 이후 여러 차례 이전되었다. 1930년 대홍수로 대성전, 명륜당, 동재·서재 등이 모두 유실되어 4년 후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 이후 한국전쟁 때 대성전을 제외한 대부분의 건물이 소실되었으나, 대성전을 보수하고 명륜당, 내삼문, 동재·서재, 삼문루 등을 다시 지었다. 현재 인제향교의 주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삼문루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해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명륜당은 향교의 강당으로 학생들이 수업하거나 시험을 보는 장소였다. 향교의 운영은 전교 1명과 다수의 장의가 맡고 있다. 현재도 인제향교에서는 봄과 가을에 석전을 봉행하고, 매월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또한 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문 강습을 실시한다. 인제중학교와 인제성당 사이에 위치해 산책하며 선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다.
11.9Km 2025-07-04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225번길 12
인제성당은 인제군에 있는 춘천교구 소속의 가톨릭 천주교회로 2019년 2월 14일에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교시설이다. 주위에 향교와 개신교 교회, 절이 위치하고 있는 종교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다. 한국전쟁 이후 미군의 원조를 받아 38선 이북 강원 서북부에 설립된 최초의 성당이다. 휴전 이후 1954년 6월 26일 본당 설립이 이루어졌는데, 전쟁 직후 인제읍 내 건물이 전무하다시피 한 상황에서 인제읍 가장 높은 장소인 현재 위치에 건립되어 인제군의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인제성당은 한국전쟁 당시 포격으로 상부구조가 파괴되어 기존에 남아 있던 건물의 콘크리트 기초를 그대로 이용하여 건축하였다. 특히, 본당과 사제관을 하나의 건축물로 축조한 방법은 동시대 기타 성당 건축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형태로 인제성당만의 중요한 건축적 특징으로서 큰 의미가 있다. 성당 내부는 소박하고 아담하다. 제단 뒤는 스테인드글라스로 장식되어 아름다운 빛이 들어와 제단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예수 고난 14처 그림들이 제단 좌우에 걸려있어 기도 시 예수그리스도의 발자취를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인제성당에서는 1986년에 양로원을 설립하여 홀로 계신 할머니들을 무료로 모시고 있고, 샬트르 성바오로 수녀회의 수녀님들이 기도하고 봉사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다.
11.9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가오작리
광치계곡은 강원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에서 대암산 줄기로 이어지는 깊고 수려한 계곡이다. 양구에서 인제 방면으로 이어지는 31번 국도를 따라가다 좌측 좁은 길로 접어들면 계곡 초입에 도착하며, 이곳에는 민박집과 휴양시설, 토속음식점이 자리 잡고 있다. 광치검문소 위쪽 구도로를 따라 이어지는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고 자연경관이 뛰어나 마을관리휴양지로 조성되어 있다. 계곡 주변에서는 잉어와 송어로 만든 민물회와 매운탕을 즐길 수 있어 미식 관광지로도 주목받는다. 여름철에는 가족 단위 피서객이, 가을철에는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이 많이 찾는 양구의 대표 자연 휴양지다.
11.9Km 2025-01-21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만해로 237
홍천강이 흐르는 강변 야영장은 강원도 인제군 북면에 위치하고 있다. 뒤로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아늑한 느낌을 준다. 홍천강에서 낚시도 즐길 수 있으며 계곡 물놀이가 가능하다. 에움 녹색길을 조성하여 다양한 산책로 코스를 즐길 수 있다. 개야리 종자산 복주머니 마을에서 다양한 농촌체험이 가능하다. 부대시설로는 샤워장, 개수대 등이 있으며 전기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12.0Km 2025-09-19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동면 펀치볼로 266-60
양구군은 멸종 위기에 처한 천연기념물 제217호 산양을 보호하고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동면 팔랑리 일대에 산양 보호구역을 지정하고 관련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보호구역에는 방사장, 집중관리실, 치료시설 등을 갖춘 연구센터가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216호 사향노루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 2007년 개장 당시 8마리의 산양을 시작으로 현재는 11두(암 5, 수 6)의 산양이 보호되고 있으며, 2009년에는 국내 최초로 인공증식에 성공했다. DMZ 양구 산양 체험관에서는 박제 산양과 천연기념물 포유류, 서식지 조사 장비 등을 전시하고 있으며, 수리부엉이·고라니 등 다양한 야생동물도 함께 사육되고 있다. 산양의 유전자원 보호와 증식기술 개발, 사료개발 등 복원 연구를 강원대학교와 협력하여 추진 중이다.
12.1Km 2025-07-31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바랑길158번길 5 양구팔랑마을민속관
양구 돌산령지게놀이는 대암산을 중심으로 화전을 생업으로 하여 살아온 이 지역 사람들만의 고유한 민속놀이다. 산에 올라 일을 하는 도중이나 하산을 하는 중에 모여서 지게나 막대기를 이용하여 놀던 놀이를 모아 구성한 것이다. 지게탑 쌓기 및 고사반소리, 지게골엄놀이, 지게상여소리, 회다지소리, 지게싸움놀이의 다섯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구돌산령지게놀이 전수관은 2001년 6월 29일 돌산령지게놀이의 보존과 전승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되었고, 이곳에서 해마다 양구돌산령지게놀이의 기능보유자이신 고순복 어르신의 지도하에 전수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출처 : 양구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12.1Km 2025-08-01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187번길 8
강원평화누리길은 북한과 맞닿아 있는 서해안 강화도에서 동해안 고성까지의 접경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트래킹, 자전거길이다. 특히 강원도 평화누리길은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을 관통하며 총 연장 361.2km, 20개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분단의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이어지는 길을 느끼고 싶다면 평화누리길을 추천한다. 강원평화누리길 13코스 인제 서화길은 원통에서 시작하여 서화면 전체를 걷는 코스로 월학리, 천도리 등 옛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길이다. 고즈넉한 오솔길과 농로를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걷는 재미에 푹 빠진 나를 만날 수 있다.
12.2Km 2025-12-30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187번길 4
010-5215-1551
강원도 인제읍에 자리한 인제호텔은 다양한 고객층을 고려하여 일반실, VIP실, 대형 온돌실, 특실 등 여러 타입의 객실을 마련했다. 객실 외부에도 공용샤워장이 있다. 1층에 한식당이 있고, 로비에는 무료 팩스와 음료, 라면 자판기, 정수기, 전자레인지를 설치했다. 원두커피는 상시 제공한다. 인제 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워 주변 관광지로의 이동이 쉽고, 인제산촌미속박물관, 인제하늘내린센터 등은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