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광새들녘캠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광새들녘캠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광새들녘캠핑

청광새들녘캠핑

17.5Km    2025-11-13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영회로 1296

경상남도 고성군에 위치한 청광 새 들녘 캠핑장은 농촌체험 휴양마을에 40여 개의 캠핑 사이트와 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캠핑장이다. 모래 놀이터, 트램펄린, 토끼와 오리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학습이 준비돼 있고 파쇄석 사이트 밖으로 길을 만들어 아이들이 킥보드나 인라인스케이트,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마련했다. 릴선이나 화로, 테이블과 의자를 저렴한 가격에 대여해 준다. 캠핑장 주변으로 논과 밭이 있는 산책하기 좋은 시골길이 있고 현지에서 직접 재배한 들깨와 참깨로 들기름과 참기름을 짜 판매하는 마을기업이기도 하다. 11시부터 매너 타임이 시작되는 안내 방송이 나오고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약속이다.

무지돌이마을

무지돌이마을

17.6Km    2025-09-24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나선길 81-9

약 500년의 역사를 지닌 무지돌이 마을은 7개 산봉우리와 3개의 저수지, 마을 앞을 흐르는 개천이 있는 전형적 농촌 마을이다. 마을전체가 농약을 쓰지 않는 유기농 생명환경농업을 하는 논농사 외에 울금, 수세미, 밤, 콩 등의 유기농 작물을 재배하고, 저수지와 개천, 무지바위가 있다. 창효각과 경성재, 삼오계의 문화전통을 자랑하고 톱연주와 특이한 윷판, 옛 우물 두레박질, 옛시조 전통놀이 문화가 있는 녹색농촌, 산촌생태, 팜스테이 마을답게 20여 종의 특산품이 있는 마을이다. (출처 : 경남고성군 문화관광)

성전암(진주)

성전암(진주)

17.7Km    2026-01-02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장안로65번길 291

신라 49대 헌강왕 5년(879년) 풍수지리학 개산조이신 도선국사께서 백두산의 정기는 동해를 끼고 남북으로 뻗은 거맥이 한수 이북에는 삼각산에 머물고, 한수 이남에는 여항산에 맺혔다 하고 성인이 계시는 대찰이라 성전암으로 이름하여 창건하였다. 성전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 해인사의 말사이며, 조선 시대에서는 인조가 왕이 되기 전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올린 뒤에 16대 왕으로 등극하였다. 암자에서는 이를 기리기 위하여 인조각을 세워 오늘날까지 제향을 올리고 있고, 임금이 계셨다 하여 아랫마을을 장안리라고 부르고 있으며, 인조각은 인조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데 영남 지방의 기도처로 명성이 나 있다. 주변 산세가 험하고 깊어 예로부터 참선 수도자들이 많이 머물렀으며, 기도처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10년 큰 화재로 대웅전과 종무소, 나한전 등 건물 9개 동은 다 타버렸으나, 인조대왕 위패가 있는 인조대왕각은 화재를 피했다. 2014년 9월 방화범에 의한 화재로 전각이 불탔으나, 목조여래좌상(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을 비롯한 대웅전 삼존불 등 문화유산은 스님들이 화재 속에서도 밖으로 보존해 화마를 피했다.

청곡서원

청곡서원

17.8Km    2025-03-16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청현로99번길 32-19

조선시대 단성현에 속하였던 산청 청곡서원은 1702년(숙종 28년)에 일신당 이천경의 학덕을 추모하기 위해 사림이 창건했으나, 1868년(고종 5년)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됐다. 이후 후손들이 1896년에 강당을, 1924년에 사당을 각각 중건했다. 이천경(1538~1610)은 남명 조식(南冥 曺植)의 문인으로, 효성이 지극하여 부모님의 봉양을 위해 관직을 사양했으며, 저서로 ‘일신당집(日新堂集)’이 있다. 청곡서원은 중심축에 따라 외삼문, 강당, 내삼문, 사당이 위치하는 전학후묘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교육공간인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홑처마 팔작지붕 건물이며, 활주를 많이 사용하는 경남 서부지방 건축의 지역성을 잘 보여준다. 제향 공간인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1.5칸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로 절충식 공포를 사용하였으며 치장과 화려함을 추구한 근대기 건축 기법이 나타난다. 서부 경남을 중심으로 활동한 지방 목수 기법이 반영된 특색 있는 문화유산으로 건축·학술적 가치가 높아 2024년 6월 27일에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물장구식육식당

물장구식육식당

18.0Km    2025-09-03

경상남도 산청군 생비량면 지리산대로 4285

건물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는 물장구식육식당은 한우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산청 식육식당이다. 식당 안으로 들어가면 즉석에서 한우를 손질하는 모습을 바로 볼 수 있다. 쌀, 배추 등 식재료가 모두 국산이며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보통 한우집이 100g 기준인 데 비해 이곳은 200g 기준으로 가성비가 좋은 식당이다. 고기를 먹고 나면 직원분이 면과 된장찌개를 세팅해 준다. 황매산이나 경호강 등을 찾을 때 방문하면 좋다.

사천녹차단지

사천녹차단지

18.0Km    2025-04-02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 금성들길 55

사천녹차단지는 흔히 녹차 하면 생각나는 보성과 하동이 아닌 경남 사천에 진양호 호숫가에 위치한 녹차단지로 다자연영농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다. 사천은 남해안에 위치하여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아 연교차가 적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온화한 환경이라 품질 좋은 녹차를 재배할 수 있다. 공장 옆에는 차를 시식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다자연 문화센터를 갖추고 있다. 판매장에서는 직접 재배한 녹찻잎으로 만드는 녹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녹차단지 내에는 녹차밭도 장관이지만, 정자를 갖춘 연못, 잔디광장, 그리고 봄에 특히 아름다운 벚꽃길도 있다.

다자연 영농조합법인

다자연 영농조합법인

18.0Km    2025-09-22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 금성들길 55

흔히 녹차 하면 보성과 하동 그리고 제주도가 생각날 것이다. 그런데 경남 사천에도 넓디넓은 평지에 녹차밭이 있다. 이름하여 다자연영농조합법인이다. 이곳은 진주·하동과 접해 있고 공항·항만고속도로가 발달된 교통의 요지이며 해양성기후의 영향으로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온화하여 차가 잘 자라는 곳이다. 이창효 대표는 지난 2003년 이곳 사천시 곤명면 금성리에 18만 1819㎡(15만여 평)에 이르는 녹차단지를 조성했다. 단지에는 150만 주의 재래종 녹차 묘목을 심었는데 2007년 첫 수확을 거두었다. 평지에 있는 녹차밭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다자연은 기계화와 대량생산이 가능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재래종으로 다양한 맛과 향을 지닌 여러 종류의 녹차를 선보이는 것이다. 최근에는 찻잎을 가공하는 공장 옆에서 차를 시식하고 체험도 할 수 있는 다자연문화센터를 열었다. 문화센터 안에 들어가면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 녹차를 맛있게 우리는 방법, 다도예절도 함께 배울 수 있는 녹차 체험공간도 따로 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녹차 제품은 물론 다기, 천연염색한 개량한복 등도 판매 중이란다. 녹차에는 비타민 C, 유리아미노산, 폴리페놀 등 몸에 좋은 성분이 많아 암세포 성장과 고혈압, 동맥경화 발생을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면서 중금속을 제거하는 등 많은 약리작용을 한다. 다자연에서는 녹차의 효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찻잎하나와 찻잎 둘, 초록마실과 차 마실, 녹차삼각티백(프리미엄)등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더불어 잡냄새가 없고 색과 크기가 균일하며 변색되지 않은 녹차를 구입하고 직사광선을 피해 차고 건조한 곳에 보관할 것을 일러준다.

성철대종사생가

성철대종사생가

18.0Km    2025-12-29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성철로 125

산청에 위치한 성철대종사생가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라는 법어집과 불경국역집을 남긴 성철 스님의 생가를 복원한 곳이다. 승려는 수행만이 중생을 위하는 길이라며 일절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암자에 칩거, 정진수도에만 전념했던 현시대의 선승이다. 성철스님의 생가복원 및 불교 성역화 사업으로 생가 안채와 사랑채, 외삼문 등이 세워졌으며, 성철스님의 체취를 느낄 수 있는 겁외사는 불교성지로서, 전국의 불교신자와 관광객들에게 불교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장소가 되고 있다.

카페묵실

카페묵실

18.1Km    2025-08-26

경상남도 산청군 성철로102번길 43

카페 묵실은 산청군 단성면의 묵곡생태숲과 마주한 곳에 있는 카페이다. 성철스님 생가 앞 성철공원 입구에서 500m 하얀 버섯집 거리에 있다. 단성묵곡생태숲, 성철스님 순례길, 겁외사 등 산청을 즐길 수 있는 가볼 만 한 곳들이 카페 묵실 주변에 함께 모여 있다. 그래서 차 한잔 후 강변이나 숲을 산책하거나 강변드라이브를 해도 좋다. 그 반대여도 좋다. 카페묵실의 메뉴 중에 특이한 것은 직접 만드는 냉침 밀크티를 참기름병에 담아주는 독특한 메뉴가 있다. 양도 넉넉하다. 맛도 훌륭하다. 그 외에도 꽃차세트, 과일차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태암서원

태암서원

18.1Km    2025-03-16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 덕암로5길 5-2

태암서원은 담양 전씨 문원공 전조생과 그의 후손 전자수를 추모하기 위해 유림과 후손들이 세운 서원이다. 1789년(정조 13년)에 유림과 담양전씨 후손들에 의해 건립되었다. 1868년(고종 5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해체되었다가 다시 세웠다. 전조생은 고려시대의 문신이자 학자로 학문과 문장에 뛰어났던 분이다. 고려 찬성검의부사로 있을 때 충혜왕으로부터 왕자 2인을 부탁받고 정학에 힘썼으며 이어 공조전서를 지내기도 하였다. 고려가 망하고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하였을 때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다는 신하의 도리를 지키며 두문동에 들어간 72현 가운데 한 분이다. 또 함께 배향된 전자수는 문원공 조생의 손으로 일찍이 벼슬에 나가 광정대부첨의평사 겸 진현관대제학으로 지냈다. 경내의 건물로는 별묘와 강당 등이 있다. 별묘는 영정을 모신 곳으로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강당은 유생을 교육하고 유림들이 모임을 갖던 장소이다. 앞면 6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맞배지붕이다. 가운데 3칸에 마루를 두고 양 옆에는 온돌방을 배치하였다. 매년 음력 2월 말 정일(丁日)과 10월 10일의 춘추 2회에 걸쳐 유림에 의한 향사가 봉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