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수목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경상남도수목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상남도수목원

경상남도수목원

13.9Km    2025-09-16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수목원로 386

경상남도수목원은 서부경남의 중심권인 진주시 이반성면 대천리 일원의 1,001,465㎡면적에 전문수목원, 화목원, 열대식물원, 무궁화공원 등 우리나라 온대 남부지역 수목위주로 국내·외 식물을 3,634여 종을 수집하여 보전하고 있다. 특색 있는 수목원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다양한 테마시설, 가족단위 체험시설과 경관숲, 물순환시설, 대나무숲관찰원 등을 조성하여 개방하고 있으며, 수목원의 고유기능인 식물유전자원의 보전증식, 식물표본수집은 물론 산림박물관, 야생동물관찰원 등과 어우러져 자연학습과 가족단위의 건전한 휴식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헬리오

헬리오

14.5Km    2025-08-26

경상남도 의령군 진의로8길 24-4

의령의 숨은 명소 신포숲과 이웃한 헬리오카페는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카페를 찾아가는 진입로의 신포숲이 우선 싱그럽고 주차장에서 내리면 노란색의 화사한 카페 건물이 방문객을 반긴다. 내부도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한 색을 이용해 차분한 느낌의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 특히 아기용 의자를 비치해 두고 있어서 그런지 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뒤편의 야외 정원은 잔디밭을 잘 가꾸어서 어린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곳이기도 하다.

사천향교

사천향교

14.5Km    2025-03-16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사천향교로 25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세종 3년(1421)에 세워 유교를 공부했던 곳이다. 세종 22년(1440)에 향교 관계자들의 거처인 치성재, 학생들의 거처인 동·서재, 공부하는 장소인 명륜당, 휴식공간인 풍화루를 새로 지으면서 이름을 ‘수학원학사서재’로 바꾸었다. 현종 5년(1664)에 안혜원이 유교진흥을 위해 성현들을 모시는 대성전을 세우면서 비로소 교육과 제사를 겸했던 향교의 체제를 갖추게 되었다. 여러 차례 보수했으며 현재는 동재를 없애고 풍화루를 폐쇄했으며, 외삼문을 통해 출입하게 하고 있다.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이 앞에, 사당인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의 형태로 향교의 일반적인 배치를 따르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재건냉면

14.5Km    2025-07-30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무산3길 2-11

재건냉면의 독특하고도 토속적인 맛의 비밀은 면에 있는데 손님이 주문하면 즉석에서 뽑아내어 면발이 쫄깃쫄깃할 뿐 아니라 자르르 윤기마저 흐른다. 육수도 한우의 뼈를 한 솥 가득 넣고 만 하루 동안 푹 끓인 후 장으로 간을 맞춘다. 쫄깃한 면발에 육수를 부어 삼십여 가지의 갖은양념이 제맛을 내게 되는데 쇠고기 살을 얇게 썰어 계란을 묻혀 육전이 푸짐하게 들어가면서 냉면의 맛을 더해준다. 메뉴로는 물냉면, 비빔냉면, 수육, 육전 등이 있다.

밀알영농조합

밀알영농조합

14.6Km    2025-06-26

경상남도 진주시 죽곡길 7

밀알영농조합은 우리밀인 앉은뱅이밀로 요리하고, 먹고, 놀고, 농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의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밀을 생산하고 밀가루, 국수, 빵, 과자 등 다양한 우리밀 식품과 밀키트를 개발하고 판매한다. 체험장은 고소한 냄새를 맡고, 부드러운 밀가루를 만지고 뒹굴며 놀 수 있는 가루방과 통밀방으로 나뉘어 있다. 밀 수확시기인 6월이면 밀 축제가 펼쳐진다. 수확과 타작을 직접 해보고 이제는 사라지고 없는 추억의 밀서리도 체험할 수 있다.

덕곡서원

덕곡서원

14.6Km    2025-03-16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벽화로 629-12

의령읍 하리에 위치하고 있는 덕곡서원은 퇴계 이황(1501∼1570)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 위패를 모신 서원이다. 이황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학자이다. 백운동서원을 ‘소수’라는 현판을 받아 사액서원으로 만들었다. 이 소수서원이 최초의 사액서원이다. 퇴계의 학문은 일대를 풍미하여 퇴계 학파를 형성해 왔고, 일본 유학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덕곡서원은 효종 5년(1654)에 세웠고, 현종 원년(1660) 나라에서 ‘덕곡’이라는 현판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하지만 고종 8년(1871) 서원철폐령으로 목조건물 전부가 철거되었다. 그 후 고종 39년(1902) 유림들이 강당과 솟을대문을 복원하였고, 다시 1992년 사우각을 다시 지었다. 강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퇴계 선생이 의령을 방문하게 된 동기는 선생의 장인인 허찬 진사가 30여 년간 경북 영천군 초곡동(영주시 문정동)에서 우거 하다가 출생고향인 가례촌으로 낙향하면서 이곳 처가댁을 방문하는데서 비롯되었다. 생은 가례촌을 비롯한 인근의 함안, 진주 등지를 수차례 방문하고 지역 유림들과 학문적 교류와 강론을 하여 지방의 유학교육을 융성케 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

도자기에국시한그릇

도자기에국시한그릇

14.8Km    2025-11-06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대로 1085-6

의령군 가례면에 있는 도자기에 국시 한 그릇은 국수 전문점이다. 건물 앞에 주차장이 있고 정자가 있어 식사 후 잠시 쉬어갈 수 있다. 깔끔한 식당 내부는 입식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 대표 메뉴는 감칠맛이 있는 잔치국수와 얼큰한 육수의 칼제비이다. 또 오징어와 쪽파가 푸짐하게 들어간 해물파전은 이곳에 오면 꼭 먹어봐야 하는 메뉴이다. 이 외에 오리불고기, 오리 소금구이, 찜갈비 등도 맛볼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변동이 있어 방문 전 확인은 필수이다.

제이원빌리지

제이원빌리지

14.8Km    2025-09-04

경상남도 진주시 내동면 내축로563번길 27-3

경남 진주시 내동면에 위치한 제이원 빌리지는 글램핑과 평상, 물놀이장, 대형 야외 바비큐장을 갖춘 종합캠핑장이다. 각 호실마다 나무 테이블이 설치돼 있어 바비큐에 안성맞춤이다. 농·축산물 할인매장이 있어 고기를 준비 못해도 구매 가능하다. 글램핑 내부엔 싱크대, 냉장고, 전자레인지, 밥솥 등 모든 것이 갖춰져 있어 당일 회식 삼아 찾는 손님도 많은 곳이다.

초가산장한우

초가산장한우

14.9Km    2025-10-23

경상남도 의령군 홍의로 273 초가산장

초가산장 식육식당에서는 질 좋은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가 있다. 입구에 있는 정육코너에서 본인의 기호에 따라 모둠구이, 특수부위, 갈비살, 등심, 차돌박이 등 원하는 부위를 골라서 자리에 앉으면 상이 차려진다. 숯불은 아니지만 두꺼운 돌판(냄비)에 구워 먹는 방식이다. 이 식당의 마무리는 무조건 된장찌개이다. 고기를 굽고 난 돌판에 부어서 자작하게 끓여 먹는 차돌박이된장찌개는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이다. 밥도둑이 따로 없다. 한편 초가산장은 240석의 식당 좌석 외에도 강당 및 회의실, 노래방, 숙박시설이 마련되어 있어서 행사하기에도 좋다. 시설이 많은 만큼 주차공간 또한 넓다.

사천읍성

사천읍성

14.9Km    2025-03-17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수양공원길 51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선인리 일대에 있는 사천읍성은 돌과 흙으로 쌓은 성곽으로, 약 1.5㎞의 둘레 중 현재는 3개 부근 약 300m의 성곽이 남아있다. 사천의 옛 이름이 사물(史勿), 사수(泗水), 동성(東城) 등이었는데 조선 태종 때부터 사천이라 하였다. 세종 24년(1442)에 병조참판 신인손이 왕명에 의해 쌓았다고 전해지며, 이곳에 돌로 성을 쌓기 시작하여 3년 후(1445)에 완성시켰다. 이로부터 4년 뒤 관청을 짓고 읍을 옮겼다고 한다. 처음의 기록에는 성 둘레 3,105척, 성벽의 높이 10.5∼11.5척, 성문과 옹성이 각 3곳이라 되어있고, 그 후의 기록에는 성둘레 5,015척, 성벽의 높이 15척, 성문과 옹성이 각 3곳이라 되어있어 후에 증축하였음을 알 수 있다. 본래 백성을 보호하고 왜구를 방어하기 위하여 쌓았다고 전해지는데, 임진왜란을 겪으면서 많은 수모가 있었다. 특히 선조 32년(1598) 정기룡 장군이 이끄는 조선군과 명나라 원군이 연합하여 이 성을 탈환하기 위해 혈전을 벌여 왜적을 몰아냈다 한다. 현재 성 안에는 충혼탑, 수양루, 활을 쏘는 관덕정이 있는 산성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