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둔솔밭빌리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엄둔솔밭빌리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엄둔솔밭빌리지

엄둔솔밭빌리지

14.3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도원운학로 376

엄둔솔밭빌리지는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펜션 겸 캠핑장이다. 캠핑장 바로 앞에 엄둔계곡이 있어 아이들이 물놀이하기 좋고, 주변 울창한 숲 덕분에 그늘이 많고 산책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 옆으로는 운학천과 서만이강이 만나는 주천강이 있어, 낚시를 할 수 있다. 기차나 버스로 올 경우 주천에 도착하면 픽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이트는 전화로 예약 가능하며 위치는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법흥계곡

법흥계곡

14.3Km    2025-04-15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수주면

법흥계곡은 영월군 무릉도원면에 위치한 아름다운 계곡이다. 사자산에서 발원해 법흥사를 거쳐 주천강으로 흘러드는 이곳은 1급수에서만 사는 물고기를 볼 수 있을 정도로 맑고 깨끗하며 풍부한 수량의 계곡물이 흐른다. 사암봉, 사자산, 백덕산 등 해발 1,000m 이상의 높은 봉우리에서 흐르는 청정수들이 모이는 이곳에는 가재, 도롱뇽, 쉬리, 황쏘가리, 자라 등 희귀 토종 어종과 멸종 위기로 보호받고 있는 수달이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천혜의 자연보고라고 할 만하다. 계곡에서는 물고기나 곤충 등을 잡는 채집 활동이나 다양한 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며 자연관찰을 하기에 좋다. 수려한 소나무 숲이 펼쳐진 계곡 양쪽으로는 캠핑장과 펜션 등이 있어 여름철에는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다. 또한 법흥계곡 입구에는 천년고찰인 법흥사가 있다. 법흥사에는 흥녕선원지 비롯하여 징효국사부도, 징효국사탑비 등의 많은 신라 불교 문화재가 있다.

뜨란솔 캠핑장

뜨란솔 캠핑장

14.3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법흥로 782-26

뜨란솔 캠핑장은 영월의 무릉도원면에 위치한 펜션 겸 캠핑장이다. 잔디 사이트 20개, 느티나무 사이트 20개, 소나무 사이트 14개로 총 54개의 사이트가 있는 큰 규모의 캠핑장이다. 특히 잔디밭이 펼쳐진 사이트가 인기가 많다. 캠핑장 옆으로 법흥계곡이 있어 여름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실외 놀이터, 트램펄린, 족구장, 탁구장을 비롯해서 키즈카페 수준의 실내 놀이터까지 갖추고 있어서 자녀를 동반한 캠핑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국형사

국형사

14.4Km    2025-10-3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고문골길 155 (행구동)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국형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로, 신라 경순왕 때 무착대사가 창건하였다. 원래 이름은 보문암이었으나 방어로 발음이 변하여 고문암(古文庵)이라 부르게 되었다. 조선 태조 이성계는 이곳에 동악신(東岳神)을 봉안하고 제단을 쌓았으며, 해마다 나라의 평화와 풍요를 기원하며 제향을 올렸으므로 국향사라 불렸다. 또한 일 설에는 조선 정종의 둘째 딸 희희공주의 병이 이 절에서 백일기도를 한 뒤 완쾌되자 정종이 기뻐하여 도량을 크게 확장하고 사명도 국형사로 고쳤다고 한다. 이후 1680년에 폐사되었다가 1907년, 1945년, 1974년에 중수되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수광전, 동악단, 범종각, 승당 드잉 있으며, 문화재로는 1799년에 세워진 진암당 대선사(晉庵堂大禪師) 부도(浮屠)가 있다.

관음사·국형사계곡

관음사·국형사계곡

14.4Km    2025-04-15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고문골길 169 (행구동)

관음사·국형사 계곡은 강원도 원주시 행구동에 위치한 계곡으로, 치악산 국립공원과 인접해 있는 산간계곡이다. 경순왕 대에 창건된 천년 고찰인 국형사 옆으로 흐르는 이 계곡은 청정한 계곡물이 주변의 우거진 나무숲과 함께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위로부터 흘러내려오는 계곡물이 작은 폭포를 이루며 굽이굽이 흘려내려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작은 텐트를 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에도 좋다. 다만 물살이 세고 넓고 평탄한 지형은 아니어서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치악산에는 한때 76개에 달하는 크고 작은 사찰들이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지금은 영원사, 보문사, 국형사, 관음사 등의 사찰들이 남아 불교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그중 국형사는 치악산 둘레길 1코스와 11코스가 맞닿는 지점으로 계곡을 따라 둘레길을 산책하는 방문객도 이어진다.

흥양3기

흥양3기

14.4Km    2025-03-27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

흥양3기는 원주 시내에서 4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첫째 것은 자식을 얻기 위해 치성을 드리는 여자 바위, 둘째 것은 소의 머리를 떠오르게 하는 쇠세 바위이며, 세 번째 것은 설악산의 흔들바위와 비슷한 모양의 바위이다. 이 세 바위는 흥양이 자랑하는 명물이라고 한다. 세 바위 다 크기는 작지만, 그 독특한 모양과 배열로 신기함을 자아낸다. 또한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코티지생운

코티지생운

14.4Km    2025-09-18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덕고로535번길 26

코티지생운은 강원 횡성에 위치한 감성 카페로, 드립커피와 아메리카노가 인기 메뉴이다. 드립커피는 에티오피아, 르완다 등 다양한 원두로 제공되며, 아메리카노는 산미 있는 다크한 풍미가 특징이다. 우드 톤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 큰 창이 어우러져 아담한 공간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구석구석 빈티지 감성이 묻어 있으며, 디저트는 홈메이드로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넓은 주차 공간과 함께 여유롭게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로, 현지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치악산 둘레길 1코스] 꽃밭머리길

[치악산 둘레길 1코스] 꽃밭머리길

14.4Km    2025-12-0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행구동 99-5

꽃밭머리길로 불리며 국형사에서 출발하여 관음사와 원주 얼 광장을 경유하여 제일참숯에 도착하는 총 11.2Km에 이르는 길이다. 1코스가 펼쳐지는 행구동은 치악산 국립공원을 등지고 앉아 광활한 원주 벌을 내려다본다. 아름답고 조용한 지역으로 고려 말의 충신 운곡 원척선 선생의 얼이 숨 쉬는 곳이기도 하다. 코스 내에는 치악산의 소나무 숲속에 자리한 국형사와 관음사, 보문사, 연암사 등 고찰이 많으며 골짜기마다 환상적인 비경을 자랑하는 관광자원들이 때 묻지 않은 채 보존되고 있어 피선 및 휴식처로 사랑받는 곳이다.

원주 영원산성

원주 영원산성

14.5Km    2025-07-1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판부면 금대리

영원산성은 원주 치악산에 자리한 돌로 쌓은 산성이다. 2003년 6월 2일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신라 문무왕 때 이 산성이 축조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명확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다. 고려 충렬왕 17년(1291) 원나라의 합단군이 침입했을 때, 원충갑이 지역의 백성들과 함께 산성으로 들어가 지키다가 침략군을 통쾌히 무찌른 곳이기도 하다,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때 목사 김제갑의 지휘 아래 원주 일대의 주민들이 끝까지 항전하다가 함락되어 수많은 장졸들이 목숨을 잃은 비극의 현장으로 당시 치열한 격전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산성의 성벽은 동쪽과 서북쪽 일부 구간에 잘 남아 있으나 대체로 붕괴된 상태이며, 전체 둘레는 약 2.4㎞ 정도이다. 옛 기록에 의하면 성안에는 우물 한 군데와 샘 다섯 군데가 있다고 하였는데, 지금도 샘터가 남아 있다. 샘터 외에도 성안에는 건물 터, 성문 터 등이 남아 있다. 영원산성은 산성 축조방식에 있어서 가장 전형적인 산성의 완전한 모습을 보여 주며 학술적으로는 중세 산성의 특징을 잘 나타냄과 동시에 역사적으로는 고려·조선시대를 걸쳐 전란 시 치열한 격전이 벌어졌던 역사교육 현장의 귀중한 유적이다.

방가네

방가네

14.5Km    2025-12-02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장수2로 294
033-731-3178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방가네는 한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염소탕이며 그 외에 염소수육, 염소무침, 토종닭백숙, 삼계탕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인 염소탕은 국물이 진하면서 고기도 부드러우며 잡내가 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과 좌식 테이블 모두 있어 원하는 자리에 앉아 식사를 할 수 있다.